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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풍요롭게 하는 것들

향기지기 2007. 11. 26. 오전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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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풍부한 사람을,
대화는 재치 있는 사람을,
글을 쓰는 것은 정확한 사람을 만든다.
- 베이컨 -
볼 것도 들을 것도 많은 세상입니다.
우리의 눈과 마음을 끄는 재미가 많은 세상입니다.
그러나 내가 공들여 읽는 책 한 권,
진지한 대화와 보고 듣고 느낀 것에 대한 글쓰기만큼
나를 풍부하게 하는 것도 적을 것입니다.
겨울의 문턱에서 읽는 책 한 권 어떨까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6개

이현숙 2007. 11. 26. 오전 07:36

요즘

오영상 2007. 11. 26. 오전 08:44

풍성한 가을에 많은 독서가 필요하겠지요 늘 가까이 책 옆에 있기를 희망합니다

윤용재 2007. 11. 26. 오전 08:57

너무 감사 드립니다. 항상 좋은 글 소개해 주시고, 우리의 정서를 충만하게.....

김봉기 2007. 11. 26. 오전 09:14

겨울맞이 마음에 남는 책한권...잠시 읺고있었는데.. 감사합니다^^

권영일 2007. 11. 26. 오전 09:48

항상 마음을 편하게 하는곳이고 늘 고맙게 생각한다. 힘이들때, 갈등과 번민을 느낄때도 받은 편지함에서 보내준 글을 읽으며 되새겨보는 곳이다. 감사합니다.

이영인 2007. 11. 26. 오전 09:57

오늘도 건강 가득,행복 가득,웃음 활짝

김미영 2007. 11. 26. 오전 11:37

읽으면 읽을 수록 좋은게 책이더군요. 나를풍요롭게도 하고 내 이웃의 생각을 풍요로울 수 있도록 돕는 역할까지 감당할 수 있으니까 말이죠!

김수정 2007. 11. 26. 오전 11:42

겨울이 오는 길목에서 저를 향기롭게 만들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꼭 읽고 싶어요

서정호 2007. 11. 26. 오후 12:15

주형아 학업공부와 더불어 양서의 독서가 중요한 것 잘 알제? 더욱 열심히 매진하길 바랄께.

서충성 2007. 11. 26. 오후 12:43

건강하시구요 육체보다 정신이건강해야 장수하신데요 하루에 한글귀만 읽어보시면 행복합니다

김용재 2007. 11. 26. 오후 12:57

해가 뜨지 않는 월요일... 보기에 따라 음산할 지 모르지만... 즐기기에 따라... 오랜만에 가을을 정리하라는 사색의 분위기를 연출해 주는 그런 11월 마지막 주 월요일... 오늘이 가기전에 꼭 시 한편이라도 읽고 가는 여유를 갖는 것은 어떨까요...

윤영 2007. 11. 26. 오후 02:05

독서, 대화, 글을 쓰는 것이 각각 그런 묘미가 있네요.

송수미 2007. 11. 27. 오전 10:21

너무나 가슴에 와 닿는 글이네요...^^

김성근 2012. 12. 06. 오전 09:19

독서는 풍부한 사람을 만듭니다...

저녁놀 2016. 06. 14. 오후 04:48

마음의 양식입니다.

이서윤 2017. 01. 02. 오후 06:04

볼 것도 들을것도 많은 세상입니다.

림 2017. 01. 04. 오후 01:07

진지한 대화 그리고 보고 듣고 느낀것.

김산우 2017. 06. 13. 오후 12:29

나를 풍부하게 하는것도 적을 것입니다.

종 2018. 03. 27. 오전 10:59

그러나 내가 공들여 읽는 책 한 권, 진지한 대화와 보고 듣고 느낀 것에 대한 글쓰기만큼나를 풍부하게 하는 것도 적을 것입니다.

자영 2018. 05. 10. 오전 10:22

진지한 대화와 보고 듣고 느낀 것에 대한 글쓰기만큼 나를 풍부하게 하는 것도 적을 것입니다.

김국환 2018. 05. 10. 오후 09:19

읽는 것과 쓰는 것.

국 2018. 05. 14. 오전 08:47

진지한 대화와 보고 듣고 느낀 것에 대한 글쓰기만큼 나를 풍부하게 하는 것도 적을 것입니다.

윤 2019. 02. 07. 오전 11:00

나를 풍부하게 하는 것도 적을 것입니다.겨울의 문턱에서 읽는 책 한 권 어떨까요.

한 2019. 02. 08. 오전 07:56

그러나 내가 공들여 읽는 책 한 권, 진지한 대화와 보고 듣고 느낀 것에 대한 글쓰기만큼

수동 2019. 03. 26. 오전 10:46

우리의 눈과 마음을 끄는 재미가 많은 세상입니다.그러나 내가 공들여 읽는 책 한 권,

tjdnf 2023. 11. 18. 오전 01:32

문턱에서 읽는 책 한 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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