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글

게시물 상세보기

작가의글

희망의 새길

향기지기 2007. 12. 05. 오전 01:15
8112

희망찬 사람은
그 자신이 희망이다
길 찾는 사람은
그 자신이 새길이다
참 좋은 사람은
그 자신이 이미 좋은 세상이다
다시
사람만이 희망이다
- 박노해 시인의 시 '다시' 중에서 -
희망을 간직한 사람은
과거보다 행복한 미래를 위해
새길을 선택합니다.
이 길은 희망의 길입니다.
희망을 가진 사람이 많아야
좋은 세상입니다.
희망의 새길은
가난하고 절망한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격려하며,
그들과 동행하는 길입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43개

정을순 2007. 12. 05. 오전 09:30

날마다 새로운 희망을 보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잎을 다 덜군 빈 나무에서 새 봄의 꿈을 시작합니다...

이상록 2007. 12. 05. 오전 09:45

사색의 향기를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사색의 향기가 다시 피어나서 반갑습니다. 사색의 향기가 온누리에 퍼져 그 향기 가득한 세상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장현숙 2007. 12. 05. 오전 09:47

하루를 시작하기에앞서 향기메일을 엽니다. 그리고 마음을 다잡습니다.. 오늘도 향기마을을 열고 느슨해진 맘을 ,,꽁꽁얼어붙은 맘을 .. 다잡고,,,녹이고... 하루를 조용히 시작합니다.. 향기메일 운영자님! 고맙습니다..^^

장면기 2007. 12. 05. 오전 09:55

매일 출근하면 좋은글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좋은 글읽고 새로운각오와 좋은 기분은 하루를 즐겁게합니다.매일매일의 사색의 향기글은 복사하여 사무실게시판에 올립니다.생활의 활력소같은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강지환 2007. 12. 05. 오전 10:02

매번 공짜로 좋은글 보내수셔서 아침마다 잘 읽고 있습니다 평소에 책쫌 읽어야지 하면서도 잘 안되네요 부족한 부분을 사색의 향기로 통해서 보충해가고 있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최영순 2007. 12. 05. 오전 10:10

아침이면 기다려지는 나의 향기로운 시간을 넘넘 감사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답니다

박종학 2007. 12. 05. 오전 10:29

과거는 묻어 버리고 미래를 생각하며 꿈을 가지는 연습을 하고 믿고 사랑하며 언제나 희망을 버리지 말고 행복한 내일을 꿈꾸는 삶.

전계순 2007. 12. 05. 오전 10:39

우선 월간 사색의향기 창간기념을 축하드립니다. 시간이 날때 마다 틈틈이 옆에 두고 읽으면 좋은 벗이 될 것 같네요! 날씨가 많이 추운데 감기들 조심하시구요!^^

김금순 2007. 12. 05. 오전 10:59

좋은 글읽었습니다

김오른 2007. 12. 05. 오전 11:46

나에게로 와주어서 감사합니다.

박성규 2007. 12. 05. 오전 11:48

참으로 신선한 말 교훈적인 말 지적인말 인간적인 삶의 길 안내 전반적인 인생 길 잡이 다시 생각하고 반성할수 있는길 안내자요 동반자가 되어 버린 향기 메일 감사해요

김미영 2007. 12. 05. 오전 11:55

맞아요! 정말 맞아요. 살면서 더욱 느껴 지는건 문제가 생겼을 때 답은 스스로가 알고 있는데 찾지 못한다는 거였어요.

이복영 2007. 12. 05. 오전 11:56

늘 우리들의 마음의 양식이 되는 주옥같은 글을 보내 주시니 너무 고맙습니다 힘 내세요

박성규 2007. 12. 05. 오후 12:05

참으로 신선한 말 교훈적인 말 지적인말 인간적인 삶의 길 안내 전반적인 인생 길 잡이 다시 생각하고 반성할수 있는길 안내자요 동반자가 되어 버린 향기 메일 감사해요

박형석 2007. 12. 05. 오후 12:36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김용관 2007. 12. 05. 오후 12:43

희망이란 말은 언제 들어도 희망입니다.

김세환 2007. 12. 05. 오후 03:51

마음에 양식을 매일 보내주셔서 감사이 읽고 있습니다 한해 잘 마무리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김진수 2007. 12. 05. 오후 05:25

너무나 감동적으로 성공적인 삶을 영위하는 큰 비타민이라고 생각하며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정미경 2007. 12. 05. 오후 11:37

사새이 향기 동참하게 되어서 행복합니다.

김향기 2007. 12. 06. 오전 09:19

김향기

신임재 2007. 12. 06. 오전 10:49

어릴적에 도시락을 열때 '오늘은 무슨 반찬일까?' 항상 설레이는 마음으로 도시락뚜껑을 열고 먹었던 기억처럼... 사색의 향기도 '오늘은 어떤 새로운 글일까?' 설레이는 마음으로 메일을 보지요^^ 항상 설레임을 주는 것이 얼마나 아름 다운 일인지요~~ 동심의 세계처럼....

이순곤 2007. 12. 06. 오전 10:58

\"희망을 가진 사람이 많아야 좋은 세상이다\" 그렇습니다. 지금은 많은 이웃이 힘들게 살아가고 있지만,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간다면, 어떠한 어려움도 능히 극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꿈과 희망을 가지고 미래를 도전하는 사람을 결코 버려두지 않기 때문입니다. 꿈과 희망을 갖고 미래를 향해 도전해 나가십시오.

김용배 2007. 12. 06. 오전 11:35

이 겨울 마음이 따뜻해 지네요. 방긋 방긋 ^ ^

이연숙 2007. 12. 06. 오후 02:08

어떤내용의 책일지 궁굼하네요.이름만큼 좋은 책일거라 기대합니다.

김선제 2007. 12. 07. 오전 08:46

매일아침 출근하면 가장 먼저 만나고 나서야 하루 일과를 시작합니다.오늘은 어떤 좋은 이야기가 있을까 하고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한동안 회사일로 힘들었을때 많은 힘을 얻어 잘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참여하고 싶습니다.

최열곤 2007. 12. 07. 오후 10:43

좋은 말은 향기롭다 향기롭지 않으면 좋은 말이 아니다.. 적반하장같은 말이 천지에 가득하니 세상이 혼탁할수밖에...대통령부터 말품을 바꾸어야한다. 언어황패화는 공동체사회의 암이다. 아름다운말로 향기론 세상을 우리가 가꾸자!..

민영한 2007. 12. 11. 오후 05:52

진흙탕처럼 서로 엉키면 본색을 알수 없는 대선기간은 우리의 맑은 영혼까지도 진흙탕으로 만드니 새색의 향기를 통하여 우리 마음 정하게 하자꾸요

하광호 2007. 12. 13. 오후 10:12

사람이 희망이다.

차대근 2008. 01. 10. 오후 06:15

매일 향기님 보내주시는 아름다운 글이 제 생명을 맑게 밝게 행복하게 합니다. 좋은글을 주변의 벗들과 인쇄하여 함께 읽어 봅니다.매읾ㅁ매일 감사드리고 행복한 나날 만들며 살아요 향기님 고맙습니다.*^^*

유영민 2008. 01. 14. 오후 03:53

우리 인생에 참 교훈을 많이 죽는 글이고 반성 할수 있는 기회도 주고 미래 희망까지 주는 글에대해 너무 감사드립니다.

김성근 2012. 12. 05. 오후 05:00

희망찬 사람은 그 자신이 희망입니다...

저녁놀 2016. 06. 17. 오후 04:26

과거보다 행복한 미래를 위해 희망을 택합니다.

서윤 2017. 01. 03. 오후 12:54

희망의 새길 가난하고 절말한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격려하며 그들과 동행하는 길.

림 2017. 01. 06. 오후 01:20

용기를 주고 격려하며 그들과 동행하는 길 입니디.

김산우 2017. 06. 15. 오후 07:47

용기를 주고 격려하면 서로 가는 길입니다.

종 2018. 03. 28. 오후 02:49

가난하고 절망한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격려하며,그들과 동행하는 길입니다.

자영 2018. 05. 12. 오후 03:07

새길을 선택합니다.이 길은 희망의 길입니다.

김국환 2018. 05. 13. 오후 02:33

자신이 희망이다.

국 2018. 05. 16. 오후 04:52

희망을 가진 사람이 많아야 좋은 세상입니다.

윤 2019. 02. 08. 오전 08:00

희망의 새길은 가난하고 절망한 사람들에게

한 2019. 02. 09. 오후 01:46

희망의 새길은 가난하고 절망한 사람들에게

수동 2019. 03. 27. 오전 09:39

참 좋은 사람은 그 자신이 이미 좋은 세상이다

tjdnf 2023. 11. 19. 오전 01:21

동행하는 길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