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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겨울 꽃
찬바람이 부는 동구 밖,
마른 솟대 위로 새들이 날아간다.
한 해가 끝나가는
마지막 모퉁이를 돌아가는
인생이 외롭지 않기를
서로에게 사랑을 나누는
아름다운 겨울 꽃이 피어나기를 바래본다.
- 조항춘님, '메일댓글'에서 -
하늘을 가르며 날아가는 새들은
여럿이 무리지어 갑니다.
앞장을 선 새와 그 뒤를 따르는 새들.
우리도 그들처럼 서로 이끌어주고 나누어주는
아름다운 인정의 꽃을 피우기를 바래봅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7개
선배님 유자효(여행의끝)책보내주셔요,, 잘계시죠..전 한나라당에 있습니다.. 옛날 그보람있던 노무현의 정치를 닮고싶었는데 이제는 모든것이 실망하여 은평구갑 한나라당에 있습니다.. 주소는 서울시은평구,응암동 72-6
오늘 대학원 면접이 있었습니다. 새로운 시작이 될것 같습니다.
회사에비치해서 여러사람 감동 받고 싶습니다
무심코 지나온 동구 밖의 풍경을 분주한 도시의 일상에서 되돌아 보게 하는 아름다운 겨울 꽃이 우리 마음에 늘 피어있기를
금년한해도 사색의 향기를 많이 주셔서 매우감사하고요.다가오는 신년에도 많은 부탁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넘우도 좋은 글 입니다.
한해를 보내지만 또한해를 맞이하는 것이기도 하지요 먼후일 인생의 마지막 모퉁이에서 사랑의 나눔이 아쉬움이 없기를 기원합니다........
쓸쓸한 초겨울 찬바람에 딩구는 낙엽처럼 아 인생의 흐름도 끝이 보이네 이 시간 같이 해줄 사색의 향기가 나를 포근하게 해 주는구나.
매일매일 좋은 하루 되세요
내게도 사랑이
너 무 아름다워 눈물이 납니다
언제나 새날로 늘 맞이 하듯이 새삼스레 요란하지 않게 정성을 다해 새날을 섬기겠습니다. 가고 옴이 숨 들이쉬고 내쉬듯이 자연스레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그러다 보면 하나의 긴끈으로 끊어지지 않는 연줄되어 꿈을 배달하는 전령사로 태어나길 기원합니다. 12.31. 정종성 배상
매일 아침 기분좋게 시작하는 향기 메일 !!! 향기메일을 메일 받으면서도 감사의 인사를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매사에 감사하면서 살아가렵니다.
오직 感謝합니다
향기메일 유익한 글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인정의 꽃, 제일 아름답게 피웠습니다.
하늘을 가르며 날아가는 새들은 여럿이 무리를 지어 갑니다.
아름다운 인정의 꽃을 피우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인정의 꽃.
하늘을 가르며 날아가는 새들은 여럿이 무리지어 갑니다.
하늘을 가르며 날아가는 새들은 여럿이 무리지어 갑니다.
외로운 인생이 안되길........
하늘을 가르며 날아가는 새들은 여럿이 무리지어 갑니다.
우리도 그들처럼 서로 이끌어주고 나누어주는 아름다운 인정의 꽃을 피우기를 바래봅니다.
여럿이 무리지어 갑니다. 앞장을 선 새와 그 뒤를 따르는 새들.
앞장을 선 새와 그 뒤를 따르는 새들.우리도 그들처럼 서로 이끌어주고 나누어주는
인정의 꽃을 피우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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