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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겨울 꽃

향기지기 2007. 12. 27. 오전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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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부는 동구 밖,
마른 솟대 위로 새들이 날아간다.
한 해가 끝나가는
마지막 모퉁이를 돌아가는
인생이 외롭지 않기를
서로에게 사랑을 나누는
아름다운 겨울 꽃이 피어나기를 바래본다.
- 조항춘님, '메일댓글'에서 -
하늘을 가르며 날아가는 새들은
여럿이 무리지어 갑니다.
앞장을 선 새와 그 뒤를 따르는 새들.
우리도 그들처럼 서로 이끌어주고 나누어주는
아름다운 인정의 꽃을 피우기를 바래봅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7개

최덕규 2007. 12. 27. 오전 10:16

선배님 유자효(여행의끝)책보내주셔요,, 잘계시죠..전 한나라당에 있습니다.. 옛날 그보람있던 노무현의 정치를 닮고싶었는데 이제는 모든것이 실망하여 은평구갑 한나라당에 있습니다.. 주소는 서울시은평구,응암동 72-6

문상훈 2007. 12. 27. 오후 04:41

오늘 대학원 면접이 있었습니다. 새로운 시작이 될것 같습니다.

최수종 2007. 12. 27. 오후 06:57

회사에비치해서 여러사람 감동 받고 싶습니다

탁계석 2007. 12. 27. 오후 09:48

무심코 지나온 동구 밖의 풍경을 분주한 도시의 일상에서 되돌아 보게 하는 아름다운 겨울 꽃이 우리 마음에 늘 피어있기를

손태영 2007. 12. 27. 오후 11:10

금년한해도 사색의 향기를 많이 주셔서 매우감사하고요.다가오는 신년에도 많은 부탁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용제 2007. 12. 28. 오전 04:58

넘우도 좋은 글 입니다.

김선호 2007. 12. 28. 오후 01:05

한해를 보내지만 또한해를 맞이하는 것이기도 하지요 먼후일 인생의 마지막 모퉁이에서 사랑의 나눔이 아쉬움이 없기를 기원합니다........

백기호 2007. 12. 28. 오후 03:29

쓸쓸한 초겨울 찬바람에 딩구는 낙엽처럼 아 인생의 흐름도 끝이 보이네 이 시간 같이 해줄 사색의 향기가 나를 포근하게 해 주는구나.

권경련 2007. 12. 28. 오후 05:29

매일매일 좋은 하루 되세요

이찬희 2007. 12. 29. 오전 04:50

내게도 사랑이

오옥환 2007. 12. 31. 오후 04:14

너 무 아름다워 눈물이 납니다

정종성 2007. 12. 31. 오후 05:37

언제나 새날로 늘 맞이 하듯이 새삼스레 요란하지 않게 정성을 다해 새날을 섬기겠습니다. 가고 옴이 숨 들이쉬고 내쉬듯이 자연스레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그러다 보면 하나의 긴끈으로 끊어지지 않는 연줄되어 꿈을 배달하는 전령사로 태어나길 기원합니다. 12.31. 정종성 배상

유도상 2008. 01. 08. 오전 10:21

매일 아침 기분좋게 시작하는 향기 메일 !!! 향기메일을 메일 받으면서도 감사의 인사를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매사에 감사하면서 살아가렵니다.

박희백 2008. 01. 24. 오후 06:18

오직 感謝합니다

김성근 2012. 12. 04. 오후 02:09

향기메일 유익한 글 감사합니다...

저녁놀 2016. 06. 23. 오후 03:44

아름다운 인정의 꽃, 제일 아름답게 피웠습니다.

서윤 2017. 01. 06. 오후 06:34

하늘을 가르며 날아가는 새들은 여럿이 무리를 지어 갑니다.

림 2017. 01. 08. 오후 06:02

아름다운 인정의 꽃을 피우기 바랍니다.

김산우 2017. 06. 19. 오후 08:05

아름다운 인정의 꽃.

종 2018. 03. 31. 오전 09:43

하늘을 가르며 날아가는 새들은 여럿이 무리지어 갑니다.

자영 2018. 05. 14. 오전 09:05

하늘을 가르며 날아가는 새들은 여럿이 무리지어 갑니다.

김국환 2018. 05. 15. 오후 08:21

외로운 인생이 안되길........

국 2018. 05. 19. 오후 04:43

하늘을 가르며 날아가는 새들은 여럿이 무리지어 갑니다.

윤 2019. 02. 10. 오전 10:09

우리도 그들처럼 서로 이끌어주고 나누어주는 아름다운 인정의 꽃을 피우기를 바래봅니다.

한 2019. 02. 11. 오후 12:22

여럿이 무리지어 갑니다. 앞장을 선 새와 그 뒤를 따르는 새들.

수동 2019. 03. 29. 오전 11:44

앞장을 선 새와 그 뒤를 따르는 새들.우리도 그들처럼 서로 이끌어주고 나누어주는

tjdnf 2023. 11. 22. 오전 12:41

인정의 꽃을 피우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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