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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유의 행복
우리에게 잘 알려진 어느 피아니스트의 이야기 이다.
그는 어느 날 물질문명이 싫어져 풍요의 땅 미국을 떠나
유럽으로 옮겨와 새로운 삶을 시작하였다.
그의 작품세계가 널리 알려지면서 광고출연제의 및
레슨의뢰도 쇄도하지만 딱 필요한 만큼만의 경제활동으로
검소하고 절제된 생활을 하고 있으며
지금껏 흔한 자동차도 휴대폰도 없고
심지어 컴퓨터도 쓰지 않는
철저한 아날로그적인 인생을 고집하고 있다.
그가 이러한 삶을 살게 된 동기는
옷 한 벌과 성경책 그리고 안경을 조그마한 상자에 담으며
자신의 전 재산을 정리하는 어느 수녀님의 모습에서
풍족한 물질문명은 깊은 정신세계를 이루는데
오히려 방해가 된다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라 한다.
무엇하나라도 소유하는 순간부터 고통은 시작되고
많이 가질수록 더욱 더 번잡해 진다는 것을
일찍이 터득한 분들이다.
댓글 26개
하나를 가지면 그것에 따르는 여러가지 일들이 더 힘들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버릴 수 없는 존재는 어떻게 해야하나. 가지고 있는 것 하나하나 정리를 하다가도 본인의 신분을 깨닫는 순간 차마 정리 할 수 없는 것이 자식인것을 어디선가 자식은 빚장이라던데 그것을 외면 할 수 없는 마음도 수행이 덜 된 사람이라서 그런건지. 자식까지 떨쳐버리고 산으로 들어가는 스님들의 용기가 한없이 부러울때도 있었지만 아직도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자신은 한없이 부족한가 보다 좀 더 많은 공부와 수행이 필요로 한 것인거 같아 오늘도 무던히 노력해본다
늘 현실에서 갈등하는 부분이랍니다. 더...라는 단어에서 무관심해질때면 저도 어느정도는 득도의 경지에 이르는건 아닐런지.
참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유자효 시인의 <여행의 끝>을 신청합니다. 건투를 빕니다.
가진게 없다면 욕심도 없을꺼 맞겠죠~ 간단한 진리를 ... 저물어가는 정해년 마무리 잘하시고 항상 빛나는 메일때문에 건강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사람은 무소유의 행복을 몰라요 그래서 인간이라 말하겠죠? 조그만 물러서면 될것을 조그만 참으면될것을 또 조그만 욕심부리면 행복해 질텐데........ 언제나 끝나고 후회하죠.......
가진게있어야 검소해질것같은디,,,
아직도 이 나이에 고통과 분노에 괴로워하는 나. 진정코 내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며 나의 삶도 나의 아버지 어머니 꼴이 되겠지...
방금 티브이를 보면서 수사님들의 생활 철학을 보고있던중 그분들의 무소유의 의미를 다시 되새기는중 이 메일을 보니 너무 감사 하내요 즐거운 성탄 되시길 바람니다
고마움 전합니다. 즐거운 성탄절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우리의 삶은 여행이라는데 저는 어떤 여행을 하고있는지 궁금하군요...
무소유는 참좋은것 같읍니다 나이를 먹으며 그께달름 을 느끼는것 같읍니다....!!!
사색의향기, 그이름이 좋아 오늘도 e-Mail을 열어 봅니다. 이종철
무엇 하나라도 소유하는 순간부터 고통은 시작되고 많이 가질 수록 더욱 더 번잡해진다...
많이 가질수록 더욱 번잡해 진다.
무엇하나라도 소유하는 순간부터 고통은 시작된다.
많이 가질수록 더욱더 번잡해진다는 것을
많이 가질 수록 더욱더 번잡해 진다는 것을.
많이 가질수록 더욱 더 번잡해 진다는 것을 일찍이 터득한 분들이다.
심지어 컴퓨터도 쓰지 않는 철저한 아날로그적인 인생을 고집하고 있다.
무소유와 소유의 차이.
그의 작품세계가 널리 알려지면서 광고출연제의 및 레슨의뢰도 쇄도하지만 딱 필요한 만큼만의 경제활동으로
많이 가질수록 더욱 더 번잡해 진다는 것을 일찍이 터득한 분들이다.
오히려 방해가 된다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라 한다. 무엇하나라도 소유하는 순간부터 고통은 시작되고
그의 작품세계가 널리 알려지면서 광고출연제의 및 레슨의뢰도 쇄도하지만 딱 필요한 만큼만의 경제활동으로
더욱 더 번잡해 진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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