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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는 그곳에

향기지기 2007. 12. 26. 오전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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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쯤이야 싸늘하면 어떠냐
옷깃 여미고 하늘을 보자
남쪽 하늘 어디쯤
뜨거운 바람이 꿈틀대고 있지 않더냐
어둡다고 한탄하지도 말자
태양은 매일 매일 떠오르고
때마다 가슴엔 희망 또한 싹트지 않더냐
우리에게 절망이 있었다면
그만큼의 희망 또한 있었던 법
시작하는 그 곳에
바로 길이 있다.
- 이길원 시인의 시 \" 시작하는 그곳에\" 부분 -
겨울이 깊어지면
봄이 가깝습니다.
절망이 깊어지면
희망이 필요합니다.
새로운 시작이
희망입니다.
시작하는 그곳에
바로 길이 있습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55개

신봉우 2007. 12. 26. 오전 10:32

월간 \"사색의 향기\"를 통해서 멋지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갈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아름다운 글을 올려 주심에 감사 드리며, 큰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신봉우 2007. 12. 26. 오전 10:37

월간\"사색의 향기\"를 통해서 멋지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갈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아름다운 글 접할수 있도록 해 주심에 늘 감사 드리며, 큰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김광욱 2007. 12. 26. 오전 11:51

그동안 열심히 보내주신 글 잘읽고 있습니다.감사드립니다.

민원기 2007. 12. 26. 오후 12:05

온 라인에 오르는 수많은 작품들, 수준 이하의 작품들을 보며 아까운 시간을 본다.

박부규 2007. 12. 26. 오후 01:43

좋은 일 하시네요..마음 훈훈합니다.

어경선 2007. 12. 26. 오후 01:43

우선, 새로운 출발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자꾸만 황폐해져가는 우리네 삶을 잠시라도 감싸줄 수 있는 밝고 따뜻한 글향기를 많이 많이 부내주시길...

이정숙 2007. 12. 26. 오후 02:25

오늘은 어떤 향기가 아침을 열어줄까 출근후 열어보는 멜을 기대하면서 컴앞에 앉습니다.. 행복을 전해주시는 관계자모든분들 복많이 받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윤주원 2007. 12. 26. 오후 02:42

반가운 소식이네요. 그동안 많은 주옥같은 마음의 양식이 될 소중한 글을 싫어 주시고 독자로 하여금 감동과 희망을 심어 주신 사색의 향기에 감사드립니다. 영원한 발전이 있길 축원합니다.

고경자 2007. 12. 26. 오후 03:00

'사색의 향기' 에게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아침마다 읽어보면서 2006년부터 그야말로 힘든 경제적인 문제로 지옥에서 살았던 날들이었을적에도 오늘과 같은 희망의 글을 보내주시어 다시 시작하는 용기, 희망이 되었답니다. 지금은 아주 잘 되어서 좋은 일도 많아지고, 여러가지로 행복한 날을 보내고 있답니다. 정말 감사해요. 앞으로도 보내주신 글 잘 읽을께요.아직도 제 멜에는 보내어준 글을 거의 삭제하지 가끔씩 읽곤 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발전을 기원하며 무자년에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십시요.거듭 감사해요..

윤홍배 2007. 12. 26. 오후 03:33

짧지만 길고 힘있고 깊이있고 날 편안하게 해주며 용기를 주고 뭔가를 보여주는 사색의 향기 관악산 정상에서 먹는 컵라면보다 더 맛있는 사색의 향기 감사합니다.

김기태 2007. 12. 26. 오후 04:39

사색의향기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기대됩니다. 계속 발전을 기원 합니다.

변상용 2007. 12. 26. 오후 05:13

변함없이 좋은글을 보내주신 사색의향기님에 고마운 마음을 드립니다,

황선오 2007. 12. 26. 오후 05:36

감사합니다 무자년 건강하시고 소원성취하세요

김동명 2007. 12. 26. 오후 05:53

향기나는 인생! 지상에서의 삶을 향기로 가득채우니 어찌 아니 좋을소냐?

김수연 2007. 12. 26. 오후 06:02

읽고 나면 맘에 남아있는 기간이 길어 더 생각나게 하는 글들이....나를 더욱 커지게 한다...

고수정 2007. 12. 26. 오후 06:22

연륜이 깊을수록 마음이 넓어져야 하는데 더욱 맘 여유없어지고 배려가 없어지고 인색해지는 나를 발견하고 이렇게 나이들어가면 안되는데--걱정됩니다.삶이 바빠서인 핑계로 자신을 용서하려고하고.....

정의근 2007. 12. 27. 오전 12:22

처음 대하는 글이라 잘 모르겠네요 잘보도록 노력 할께요

장순복 2007. 12. 27. 오전 09:27

힘든 일상 속에서 새로운 희망을 불러일으키는 힘, 그 속에서 잊었던 꿈도 되살아나는 듯해서 좋은 시간입니다. 감사합니다.

장순복 2007. 12. 27. 오전 10:13

자주 안부 못 전하고 사는데 향기메일선물을 통해서 자주 소식 전하게 되어 기쁘네요. 좋은 기회를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권인호 2007. 12. 27. 오후 12:08

배우면서 사색(생각)하지 않거나 생각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태롭고 망령되게 된다. (논어) '사색의 향기'가 우리 삶과 이웃과 사회에 아름다운 지남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김용관 2007. 12. 27. 오후 01:42

좋은글월 잘 읽었습니다.^&^

강일석 2007. 12. 27. 오후 03:02

희망이란 포기 하지 않는것입니다.. 꾸준하게 노력하는 모습에서 사색의 동산엔 향기가 그윽할겁니다..

강일석 2007. 12. 27. 오후 03:03

희망이란 포기 하지 않는것입니다.. 꾸준하게 노력하는 모습에서 사색의 동산엔 향기가 그윽할겁니다..

김세덕 2007. 12. 27. 오후 03:06

경축~ 향기나는 좋은글 많이 전해 주세요....

고희림 2007. 12. 28. 오전 07:10

겨울비 내리는 새벽입니다, 사색의 향기는 물안개처럼 스며듭니다,

고영철 2007. 12. 28. 오전 10:30

하루를 시작하는 컴퓨터 부팅~ 맨처음 열어보는 [사색의 향기 메일] 로 일과를 시작합니다. 운영진 여러분의 땀방울에서도 향기가 모락모락 나는듯 합니다. <한 햇 동안 수고많으셨어요.>

유진수 2007. 12. 29. 오전 09:15

치매환자가 50%가 넘는 대한민국에 희망은 없다. 10전 국가가 부도가 나서 전 국민 경제 노예가 된 것을 잊어 버린 대한민국 에 희망은 쓰리기 덤이에 장미가 피기를 바라는 것이다. 그러나 희망은 있다 나머지 49% 있으니까. 치매에서 벗어나려면 제발 공부덜 해라.

유진수 2007. 12. 29. 오전 09:17

치매환자가 50%가 넘는 대한민국에 희망은 없다. 10전전 국가가 부도가 나서 전 국민이 경제 노예가 된 것을 잊어 버린 대한민국 에 희망은 쓰리기 덤이에 장미가 피기를 바라는 것이다. 그러나 희망은 있다 나머지 49% 있으니까. 치매에서 벗어나려면 제발 공부덜 하시라..

김성한 2007. 12. 30. 오전 04:24

사색의 향기는 인생의 향기입니다.새로운시작은 바로 성공이고 희망입니다.

김경철 2007. 12. 30. 오후 11:48

어느날 갑자기 향기로운 메일이 들어오기 시작했읍니다. 매일메일이 기다려 집니다. 감사합니다.

주명욱 2007. 12. 31. 오전 09:33

매일 이렇게 받는 아침향기 감밀ㄹ보습니다.. 좋은 한해 마무리하시고 복 많이 받는 새해되세요...

유멸선 2007. 12. 31. 오전 09:50

창간을 축하드려요^^ 사색이 메말라가고 바쁨에 쫓기는 일상에 신선한 오아시스가 되실것같아요...

유멸선 2007. 12. 31. 오전 09:52

창간을 축하드려요^^ 사색이 메말라가고 바쁨에 쫓기는 일상에 신선한 오아시스가 되어 주심에또한 감사합니다....

유멸선 2007. 12. 31. 오전 09:52

창간을 축하드려요^^ 사색이 메말라가고 바쁨에 쫓기는 일상에 신선한 오아시스가 되어 주심에또한 감사합니다....

유멸선 2007. 12. 31. 오전 09:52

창간을 축하드려요^^ 사색이 메말라가고 바쁨에 쫓기는 일상에 신선한 오아시스가 되어 주심에또한 감사합니다....

유멸선 2007. 12. 31. 오전 09:52

창간을 축하드려요^^ 사색이 메말라가고 바쁨에 쫓기는 일상에 신선한 오아시스가 되어 주심에또한 감사합니다....

유멸선 2007. 12. 31. 오전 09:53

창간을 축하드려요^^ 사색이 메말라가고 바쁨에 쫓기는 일상에 신선한 오아시스가 되어 주심에또한 감사합니다....

유멸선 2007. 12. 31. 오전 09:53

창간을 축하드려요^^ 사색이 메말라가고 바쁨에 쫓기는 일상에 신선한 오아시스가 되어 주심에또한 감사합니다....

유멸선 2007. 12. 31. 오전 09:53

창간을 축하드려요^^ 사색이 메말라가고 바쁨에 쫓기는 일상에 신선한 오아시스가 되어 주심에또한 감사합니다....

박현수 2008. 01. 01. 오전 10:49

글이 참 좋군요. 1월 1일 아침에 보니 더욱 새롭습니다

임길수 2008. 01. 02. 오전 11:28

언제나 향그러운 글을 보내주신 향기메일 볼때마다 반가워요, 촌노의 유일한 위안입니다,

김대현 2008. 01. 02. 오후 03:29

보내주신사향은늘같이합니다감사

김성근 2012. 12. 04. 오후 02:15

새로운 시작이 희망입니다...

저녁놀 2016. 06. 22. 오후 04:07

새론운 시작이 희망입니다.

서윤 2017. 01. 06. 오후 06:33

새로운 시작이 희망입니다. 시작하는 곳에 길이 있습니다.

림 2017. 01. 08. 오후 03:39

겨울이 깊어가면 봄이 멀지 않다는것을 생각하세요.

김산우 2017. 06. 19. 오후 02:09

새로운 시작이 희망입니다.

종 2018. 03. 31. 오전 09:43

우리에게 절망이 있었다면 그만큼의 희망 또한 있었던 법

자영 2018. 05. 14. 오전 09:05

때마다 가슴엔 희망 또한 싹트지 않더냐 우리에게 절망이 있었다면

김국환 2018. 05. 15. 오후 08:20

시작하는 곳이 길이다.

국 2018. 05. 19. 오후 04:43

새로운 시작이 희망입니다.

윤 2019. 02. 10. 오전 10:09

시작하는 그곳에 바로 길이 있습니다.

한 2019. 02. 11. 오후 12:22

새로운 시작이 희망입니다.

수동 2019. 03. 29. 오전 11:43

태양은 매일 매일 떠오르고 때마다 가슴엔 희망 또한 싹트지 않더냐

tjdnf 2023. 11. 22. 오전 12:41

바로 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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