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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향기지기 2007. 12. 31. 오전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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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아침 일어나면 \"고맙습니다\"라고 말한다.
고마운 일들을 하나하나 짚어보면서 이를 닦거나
아침에 해야 할 일들을 한다.
그 일들을 습관처럼 판에 박은 듯 하지는 않지만
가슴 속에 숨겨져 있는 것들을 끄집어내서
감사한 마음을 느낀다.
- 제임스 레이 -
올해도 어느덧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어려운 일도 많았지만 서로 격려하고 다독여준 사랑으로
다시금 용기를 얻게 됩니다.
사랑을 주신 많은 분들, 고맙습니다.
행복하시고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댓글 42개

고광일 2007. 12. 31. 오전 07:10

고맙습니다. 지나온 1년도 향기의 메일로 인해 마음의 살을 찌울수 있었습니다. 관계자 여러분들의 사랑을 덤덤하게 받아 들인것을 자책하며, 좀더 적극적인 참여가 있는 무자년이 되도록 채찍질 하겠노라는 결심을 해 봅니다. 함께 하시는 모든님들께 건승 하심과 가정의 평안을 기원 합니다.

김정종 2007. 12. 31. 오전 08:09

사색의 향기 관계자 여러분! 일년 동안 수고 많았읍니다. 좋은 글 고맙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글 부탁 드립니다. 사색의 독자 여러분,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세요.

안성군 2007. 12. 31. 오전 08:51

아침의 시작이 향기로울 줄 몰랐습니다..감사합니다..참 회사가 가산동 재능빌딩이군요..1층에 중앙메디칼 약국 약사가 제 친구입니다..김광덕 약사라구요..많은 이용 바랍니다...ㅋㅋㅋ

채일용 2007. 12. 31. 오전 08:55

2007년도 한 해 동안 매일 아침 향기 메일선물을 읽으면서 하루 일과를 시작하였습니다 감사드리고 새해 목 많이 받으세요

하희숙 2007. 12. 31. 오전 09:12

항상 잊지 않으시고 올라오는 향기의 메일이 즐겁게 하루를 시작하게 합니다. 운영자 여러분, 그리고 사색의 향기를 찾아주시는 여러분들 다가오는 2008년에는 밝게 떠오르는 햇님을 가득 품 안으로 받아들이시고 새로운 한해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고춘명 2007. 12. 31. 오전 09:25

한해 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변함없으신 사랑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정원희 2007. 12. 31. 오전 09:54

인생 자체가 희극입니다 어제 좇겨난 남편이 몇달만에 소식없이 지내다가 차비 붙여 달래서 집안에 들이고 보니 불싸하기 이를데 없네요 나의 삶 자체가 희비극의 얄굿은 도가니탕이군요 그래도 웃으며 살아야 한다기에 오늘도 희극적인 웃음을 날립니다 답장 감사드립니다 많은 회원들 일일이 관리 하시는 향기멜의 지기님들을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지어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윤진영 2007. 12. 31. 오전 10:11

고맙습니다

윤진영 2007. 12. 31. 오전 10:11

고맙습니다

안상철 2007. 12. 31. 오전 10:11

한 해 좋은 말씀으로 삶의 양식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 해에도 좋은 길 잡이기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이문수 2007. 12. 31. 오전 10:13

그간 한해 보살펴 주신은혜 고맙습니다~ 맑은향기 지혜로움을 온누리에 퍼지시길... 님들도 평안하신 한해가 되시길...

배병용 2007. 12. 31. 오전 10:19

매일아침 전해지는 향기가 힘든 저에게 많은 힘을 줬습니다..... 새해에도 더많은 향기를 기대합니다... 고맙습니다^^

정종환 2007. 12. 31. 오전 10:29

항상 사랑하며 사는 생을 꿈꾸며...

정현석 2007. 12. 31. 오전 11:10

고맙습니다. 가끔 열어보는 사색의 향기지만 열어볼때마다 가슴가득 따뜻해질 때가 많더군요. 그래서 고맙습니다.

김성락 2007. 12. 31. 오전 11:52

매일 지식의 원천이되는 좋은 굴 주셔서 너무 감사하였습니다

이승무 2007. 12. 31. 오후 12:13

미안합니다. 늘 아름다운 글, 아름다운 말, 아름다운 마음을 골라주시는데 급하다는 핑게로 읽지 못할 때가 더 많았나 봅니다. 무자년 새해에도 아름다움을 심는 마음씨 예쁜 전령사가 돼주세요. 고마웠습니다.

양철형 2007. 12. 31. 오후 12:20

아침이면 메일을 열고 님이 보내주신 향기를 맛보며 삶을 영위함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김호웅 2007. 12. 31. 오후 12:59

사색의 향기 감사합니다. 매일 아침을 상쾌하게 열 수있게 도움주셨습니다. 2008년. 하나님의 영광과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조균형 2007. 12. 31. 오후 01:37

항상 사는 것을 음미하게 해주는 글들을 보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김용관 2007. 12. 31. 오후 01:57

한해도 저물어 갑니다. 그동안 많은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새해엔 더욱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강택구 2007. 12. 31. 오후 03:19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는 아내에게... 이렇게 매번 좋은 정보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태어날 아기를 위해 물신양면으로 고생하는 집사람이고 책을 넘 좋아해서 신랑 저녁준비도 가끔 잊어먹는 예쁜 와이프...

최균홍 2007. 12. 31. 오후 04:14

감사합니다.좋은글항상저장해놓고읽고또읽고너무고맙습니다.

황영자 2007. 12. 31. 오후 08:05

향기메일 주시는 님께, 다사다난 했던 이 해를 마지막 보내는 날 고마운 마음을 보냅니다. 인사도 없고, 얼굴도 보지 못한 분께서 늘 조흔말씀을 전송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새해에는 소원 성취 하시기 바랍니다.2007.12.31 황영자 배

홍선자 2007. 12. 31. 오후 11:34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그윽한 향기 잃지 않길 바라겠습니다.

주라경 2008. 01. 01. 오후 04:44

사색의향기..1웦호를 받아들고..와아~정말 예쁘다..분위기있다..는 생각이 듭니다.만드시느라 애쓰신 이영준님과여러분들께 감사의말씀과 더불어 새해 인사드립니다. 새해는 더욱 힘차고..보람있는 해가 되시고..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1월호\"4인사색\"의공공엘피작품..~나는 사라지는게 두려워~..50년안에 지구상에서 사라질 운명에 처한 섬..\"투발로\" 그러기에 안된 듯..너무나 짧은, 섬의 남은 샘명을 이야기하고, 안타까와 하는 마음에 동감 했던 나는..실은 그 섬 보다 더 짧은 생명이 남아있을 입장인 것을..^^; 물론 그래도 그 사실..지구상의 한 섬이 가라앉는 다는 것, 사라진다는 것 은..분명 안타까움이다. 나 만의 세상이 아니기에..우리 자손들이 있기에.. 공감한다. 그리고..\"아름다운 이중주\" 아름다운 만남..한마디로..~부러버~이다. 멎지게 사는 부부의 이야기실어주신 사색의향기..읽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행복하세요~^^

정영숙 2008. 01. 01. 오후 07:36

좋은 글이네요 나도 순간순간 고마운것들을 생각하고 감사하는 습관을 길들일랍니다 사색이 향기 진행자님,그리고 회원 여러분 새해도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김기완 2008. 01. 03. 오후 03:48

매일 같이 좋은글 메일써비스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박정윤 2008. 01. 04. 오전 01:03

온누리의 행복메신저 향기메일 카페운영진 모든분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우정과 사랑 항상 가까운 이웃일 것을 믿습니다. 새해 福 듬뿍 받으세요. 고맙습니다.

정경섭 2008. 01. 06. 오후 06:35

정말 고맙습니다 마음에 닿는 좋은 말 나를 겸손하게 만듭니다

김성근 2012. 12. 04. 오후 02:04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모든 것이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녁놀 2016. 06. 23. 오후 03:46

서로 격려하고 다둑여준 사랑으로 항상 고맙습니다.

서윤 2017. 01. 07. 오전 08:32

다시금 용기를 주고 사랑을 주신 많은분 감사합니다.

림 2017. 01. 09. 오전 09:58

어려운 일도 많았지만 서로 독려해주고 다독여준 사람이 있어 행복합니다.

김산우 2017. 06. 20. 오전 10:45

아침에 일어나면, 고맙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종 2018. 03. 31. 오전 09:44

다시금 용기를 얻게 됩니다. 사랑을 주신 많은 분들, 고맙습니다

자영 2018. 05. 15. 오후 08:01

가슴 속에 숨겨져 있는 것들을 끄집어내서 감사한 마음을 느낀다.

김국환 2018. 05. 15. 오후 08:25

감사한 마음.

국 2018. 05. 19. 오후 04:44

가슴 속에 숨겨져 있는 것들을 끄집어내서 감사한 마음을 느낀다.

한 2019. 02. 11. 오후 12:23

올해도 어느덧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어려운 일도 많았지만 서로 격려하고 다독여준 사랑으로

윤 2019. 02. 11. 오후 12:25

다시금 용기를 얻게 됩니다. 사랑을 주신 많은 분들, 고맙습니다.

수동 2019. 03. 30. 오전 09:12

감사한 마음을 느낀다. 올해도 어느덧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rhkdwn 2023. 11. 22. 오전 12:42

서로 격려하고 다독여준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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