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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소중함

향기지기 2008. 01. 08. 오전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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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읽는 것인가, 보는 것인가,
어루만지는 것인가, 하면 다 되는 것이 책이다.
책은 읽기만 하는 것이라면
그건 책에게 너무 가혹하고 원시적인 평가다.
책은 한껏 아름다워라.
그대는 인공으로 된 모든 문화물 가운데 꽃이요
천사요 또한 제왕이기 때문이다.
물질 이상인 것이 책이다.
- 소설가 이태준의 수필‘ 무서록’ 중에서 -
책의 소중함이 그 빛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책은 인류 역사를 전달하고,
정신과 문화를 보전하여 온 고마운 존재입니다.
또한 책은 삶을 풍성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문화의 꽃입니다.
오늘은 서점에서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책을 직접 구입하여 읽어 보세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4개

권혁찬 2008. 01. 08. 오전 08:42

힘들때 짬짬이 읽어보세요. 맛난 커피나 알콜은 당기면 연락하고요

김용재 2008. 01. 08. 오전 09:36

요즘은 홍수처럼

박규호 2008. 01. 08. 오전 10:03

책 정말 소중한 것 같습니다

김종덕 2008. 01. 08. 오전 11:23

휴식시간에 종종 보고 있습니다 책을 선정할때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송수미 2008. 01. 08. 오후 12:54

내 인생에 책이 없었다면...이렇게 긍정적인 생각으로 온통 하루를 보내지는 못했을것입니다... 내 삶에 있어 책은 영원한 동반자 입니다..^^

최염미 2008. 01. 08. 오후 05:19

책은 언제나 나에게는 마음의 길이었습니다. 혼돈과 방황의 시간속에서 어디로 가야할지 무엇을 해야할지 알 수 없는 안개속일때 책은 나에게 손을 내밀어 주었습니다. 나는 책이 내미는 손을 잡고 천천히 마음의 길을 걸어갔습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어쩌면 나는 종종 길을 잃겠지요. 그때마다 책의 손을 잡고 마음의 길을 찾으렵니다.^^

이선옥 2008. 01. 08. 오후 05:22

감사합니다 잘읽고 갑니다.

홍선자 2008. 01. 08. 오후 08:23

책을 통한, 다양한 작자들과의 만남은 소중한 재산입니다. ^^

김현주 2008. 01. 09. 오전 12:08

저는 가방속에 핸드폰, 지갑과 함께 책한권도 꼭 가지고 다녀요. 틈틈히 읽기위해서 이기도 하지만 그냥 책한권이 내 가방속에 있다는 것자체만으로 행복감이 들어서요. 어쩌다 책을 집에 놓고 나오는 날이면 핸드폰이나 지갑을 놓고 나온것처럼 허전하고 불안해요. 이정도면 애정이 아니라 집착인가요?^^

정병환 2008. 01. 09. 오전 09:04

감사 합니다

김미영 2008. 01. 09. 오후 12:16

책은 너무나 소중합니다. 내가 선택한 책은 더욱더 그렇죠! 책이 소중하다는 걸 모르는 이들을 보면 안타깝더군요.

김성근 2012. 12. 04. 오후 01:53

삶을 풍성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문화의 꽃은 책입니다...

저녁놀 2016. 06. 26. 오후 05:02

삶을 풍성하게 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문화의 꽃.

서윤 2017. 01. 07. 오후 06:04

책의 소중함이 그 빛을 읽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책은 인류의 역사를 전달합니다.

림 2017. 01. 10. 오후 06:41

오늘은 서점에서 영혼히 간직하고 싶은 책을 직접 구입해서 읽어보세요.

김산우 2017. 06. 22. 오후 07:50

삶을 풍성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책.

종 2018. 04. 02. 오후 06:33

오늘은 서점에서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책을 직접 구입하여 읽어 보세요.

자영 2018. 05. 16. 오후 01:50

책의 소중함이 그 빛을 잃어가고 있습니다.그러나 책은 인류 역사를 전달하고,

김국환 2018. 05. 17. 오후 10:50

책의 즐거움.

국 2018. 05. 20. 오후 01:15

정신과 문화를 보전하여 온 고마운 존재입니다.

윤 2019. 02. 11. 오후 12:27

오늘은 서점에서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책을 직접 구입하여 읽어 보세요.

한 2019. 02. 12. 오전 10:41

또한 책은 삶을 풍성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문화의 꽃입니다.

수동 2019. 03. 30. 오전 09:14

어루만지는 것인가, 하면 다 되는 것이 책이다. 책은 읽기만 하는 것이라면

eowjs 2023. 11. 23. 오전 02:02

서점에서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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