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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르쳐주는 나무
몽골 초원길을 알려주는 이깔나무를 찾아
길을 더듬어 초행길을 달리고 또 내달린다.
원시 몽고인들이 이름 지은
이깔나무의 또 다른 이름은
'길을 가르쳐주는 나무'라 한다.
지금의 모성을 가르친 고인이 되신 어머니는
내 삶의 길을 가르쳐주는 그 나무와 꼭 닮았다.
내 인생길을 밝히는 나무는 무엇일까?
- 유민자 님, '길을 가르쳐주는 나무'에서 -
내 생의 나침반, 혹은 길잡이는 무엇일까요.
가장 가까운 당신일 수도 있고
먼 곳에 있더라도 내게 믿음이 되는
또 다른 누군가일수도 있겠지요.
그리고 내 안의 든든한 내가 될 수도 있겠지요.
님의 인생길을 밝히는 나무는 무엇인지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6개
아! 흐르는 세월이 이다지도 무신할까? 나이들어 철 들어가는가, 가고 오지 못하는 세월, 오래 생각해되 대답은 하나. 바로 나 지요. 감사합니다. 뜨거운 가슴 냉철한 이성에 젊음을 불태우며.....
어느 집안의 조상님의 유훈이 새삼스러워지네요 - 이 동산을 남에게 팔지 말라 - 어리석은 후손에게도 물려주지 말라 - 후손 어느 한 사람의 소유가 되지 않도록하라 오늘까지 담양의 \"소쇄원\"이 우리곁에 있게된 바로 그 사연이라네요... 그런 가르침과 철학이 오늘을 내일로 이끌어 주는 \"황금나침반\"이 될 수 있는 듯 싶네요 ^-^
오늘은 저의 나침반이 무엇인지, 생명을 갖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생명이 없는 또 다른 무엇인지를 생각해 봐야 겠네요.......글 감사합니다
심각하게 생각해 봐야겠네요. 성경에 나오는 무화과나무일까? 잘 모르겠네요. 오늘부터 고민해 봐야겠어요.
즐겁고 행복하세요^&^
며칠전 시사회로 봤던 영화의 대사가 생각나네요. 내 인생에도 운동경기처럼 심판이 있어서 반칙을 하면 경고를 줘서 제지를 해줬으면 좋겠다던 여주인공의 대사가 가슴에 콕하고 와서 박혔습니다. 개인적으로 지금 '심판'이나 '길을 가르쳐주는 나무'가 정말 필요한 시기라서요...
나의 길을 가르쳐주는 나무는 책
글 동행으로 제가 행복해요. 아직도 살아있는 감성주머니 속에서 호기심을 꺼내어, 모심(慕心)기를 하듯 맑은 심성(心性)을 정성껏 모으는 시작점인 새해. 박천균님의 말씀이 참인걸요. 맞아요. ♩♬♪ \"길을 가르쳐주는 나무\", '내안의 나를 세우는 것'인 듯해요. 김용재님의 \"황금나침반\"의 가르침을 저도 함께해요. ♩♬♪ 우리, 김영후님 무생물인 나침반에 사랑화살로 눈길을 주어 생명을 불어넣어요. 정겨운 김미영님 한 번 더 골똘히 생각해 본다는 것은 내안의 나를 다듬으려는 노력이기에, 내일을 향한 그 무언의 꿈이 이루어질 듯해요. 김용관님의 마음처럼, 우리 서로가 닮음꼴이 되어 행복을 고함쳐요. 또한 정겨운☆김현주님, 사실은 툭 불거져나오는 반칙을 일삼는 생의 얼굴이 재미나요. '가슴에 콕하고 박힌 것들'은 나를 일으키는 맑은 샘물이지요. 부족한 제 글 앞을 서성이는 분들께 감사인사 드려요. 유진수님, 생의 길을 찾아들며 감미로운 책을 함께 펼쳐요. 길을 가르쳐주는 그 무엇 하나를 찾는, 새해맞이! 혹, '내가 나를 위한 리더가 되어보는 것'은 어떨런지요?,,, ♩♬♪♩♬♪
사색의 향기는 삶의 활력소입니다. 여러분들의 애가 수많은 가입자에게 꿈을, 희망을, 보람을 안겨 줍니다. 아침에 훌륭한 교훈을 받고 하루를 시작하는 기쁨은 사색의 향기만이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향기로 일상을 꿈꾸게하는 글은 내삶의 원동력이됩니다
좋은향기로 일상을 꿈꾸게하는 글은 내삶의 원동력이됩니다
꽃 씨가 없는 꽃이라 하여 꽃이 아니던가 . 열매가 열리지않는 나무라 하여 나무가 아니던가 . 인생의 나무는 누군가 삶의 씨앗을 얻어와 자신의 삶에 심는 것이 아니다 참다운 인생의 나무는 자신의 삶에 베어나는 눈믈젖은 땀물의 씨앗이며 그 씨앗으로 자라는 나무일 것이다 그 나무가 바로 자신의 삶에 길이되는 것이고 그 나무의 그늘에 앉아 오늘과 내일의 삶을 논 하는 생이 가장 행복한 길라잡이가 아닐까 싶네요.
내 삶의 길을 가르쳐 주신 길잡이는 어머니입니다...
깊은 숲이나 산길에서 방향을 잃었을때 나무를 보고 알 수 있다고 합니다.
또 다름 누가 알 수 있고 그리고 내 안의 든든한 내가 될 수도 있습니다.
뜨거운 가슴 냉철한 이성에 젊음을 불태우며.
먼 곳에 있더라도 내게 믿음이 되는 또 다른 누군가 있겠지요.
내 안의 든든한 내가 될수 읶겠지요.
다른 누군가일수도 있겠지요.그리고 내 안의 든든한 내가 될 수도 있겠지요
지금의 모성을 가르친 고인이 되신 어머니는 내 삶의 길을 가르쳐주는 그 나무와 꼭 닮았다.
내 인생의 길.
지금의 모성을 가르친 고인이 되신 어머니는 내 삶의 길을 가르쳐주는 그 나무와 꼭 닮았다.
그리고 내 안의 든든한 내가 될 수도 있겠지요. 님의 인생길을 밝히는 나무는 무엇인지요.
먼 곳에 있더라도 내게 믿음이 되는 또 다른 누군가일수도 있겠지요.
몽골 초원길을 알려주는 이깔나무를 찾아 길을 더듬어 초행길을 달리고 또 내달린다.
든든한 내가 될 수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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