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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향기지기 2008. 01. 17. 오전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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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면서
우정과 사랑 또한 쌓여갑니다.
주소록을 정리하면서
한 해의 만남과 어울림을 돌아봅니다.
가슴에 남는 만남과 스쳐가는 만남.
한 번 더 연락이 올 것 같은 만남과
한 번 더 연락을 해야 할 것 같은 만남.
더 소중하고 깊이 있는 만남으로,
어울림으로, 한 해를 채우렵니다.
- 김용재 님, 메일 '친구란' 댓글에서 -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라는 노랫말처럼
어쩌면 우리는 당연히 만나야하고
당연히 어울려야하는 사이였는지 모릅니다.
가슴과 가슴으로 만난 소중한 인연들을
아름답게 이어가십시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3개

김기태 2008. 01. 17. 오전 10:45

보내주셔서감사합니다.

송수미 2008. 01. 17. 오전 10:55

우정...제 인생에서 빼놓을수 없는 또하난의 보물입니다... ^^

신의재 2008. 01. 17. 오전 11:48

만나면 즐겁고 행복한 우리들이길,,, 하는 바램으로 삶을 ... 그래서 만나면 헤여지기 싫은 우리들이길///

김미영 2008. 01. 17. 오후 12:01

모든 만남에는 필연이 작용한다... 좋은 말이네요.

김용재 2008. 01. 17. 오후 04:01

제 메세지가 향기가 되어 날아가다니... 영광입니다... 부끄럽지만... 보람도 있네요... 이 향기 메일이 올해의 만남을 더욱 아름답게 이끌어 줄 수 있다면...

김용관 2008. 01. 17. 오후 04:23

회자정리란 말이 있지요. 부모형제 지간 이라도 만남이 있으면 헤여진다 합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홍선자 2008. 01. 18. 오후 08:51

만남보다 만남을 이어가는 것이 더 힘든 것 같은 요즈음입니다.

최염미 2008. 01. 18. 오후 11:01

살아가면서 많은 만남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스쳐 지나가는 만남들이 대부분이었지요.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어쩌면 나는 그들과의 만남에 최선을 다하지 않았거나 내가 주었던 것보다 더 많은 것들을 그들에게서 바래왔던 것은 아니었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스스럼없이 줄 수 있는 사랑만이 깊고 향기로운 인연으로 오래오래 함께 할 수 있겠지요.

김영창 2008. 01. 21. 오전 07:56

만남 나와 건강과 많남 몸도 마음도 많남에 따라 살아가는되 만남으로 행복을 찾는길 또한 많남 모새도 하나님의 예비하심으로 바로의 딸을 통해서 생모와의 많남으로 이스라엘의 선지자가 되었다고? 꾸준한 자기관리 건강을 지키면 가족의 행복과 주의에 행복이 찾아올것임.

변미경 2008. 01. 24. 오후 08:42

행복하고 좋은 하루되세요

김성근 2012. 12. 03. 오후 08:22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닙니다...

저녁놀 2016. 06. 30. 오후 03:55

가슴과 가슴으로 만남 소중히 간직하라.

서윤 2017. 01. 09. 오전 09:27

가슴과 가슴으로 만난 소중한 인연들을 아름답게 이어가십시요.

림 2017. 01. 13. 오후 06:07

가슴과 가슴으로 만난 소중한 인연을 아름답게 이어가시길.

김산우 2017. 06. 24. 오후 01:34

가슴과 가슴으로 만난 소중한 인연들을 아름답게 이어 가십시요.

종 2018. 04. 04. 오전 08:41

가슴과 가슴으로 만난 소중한 인연들을 아름답게 이어가십시오.

자영 2018. 05. 17. 오전 11:36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라는 노랫말처럼 어쩌면 우리는 당연히 만나야하고

김국환 2018. 05. 18. 오후 09:56

만남과 헤어짐.

국 2018. 05. 21. 오전 11:40

더 소중하고 깊이 있는 만남으로, 어울림으로, 한 해를 채우렵니다.

윤 2019. 02. 12. 오전 10:59

가슴과 가슴으로 만난 소중한 인연들을 아름답게 이어가십시오.

한 2019. 02. 13. 오후 05:22

어쩌면 우리는 당연히 만나야하고 당연히 어울려야하는 사이였는지 모릅니다.

수동 2019. 03. 31. 오전 10:59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면서 우정과 사랑 또한 쌓여갑니다.

tjdnf 2023. 11. 24. 오전 01:07

가슴으로 만난 소중한 인연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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