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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가난하지만 이웃이 앓는 병을 같이 앓는 사람들은
그들이 가진 지식과 재물과 시간과 재능 등
모든 것을 나누며 함께 살아간다.
그들의 우선적 관심은 그들 자신의 이름이 아니라
지금, 여기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그런 그들의 삶이 나로 하여금
사람 그 자체를 보도록 눈 뜨게 해주었고
그들 중의 한 사람으로 살아가도록 이끌어주었다.
- 송경용, '사람과 사람'에서 -
그다지 풍족하지 않지만
더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분들이
우리 주변에는 많습니다.
그분들의 미담을 전해 들으며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정과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봅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3개
나누면 나눌 수록 주면 줄 수록 뿌리면 뿌릴 수록 더 커지고 더 깊어지고 더 소중해 지는 그것이 사랑과 행복이라고 하데요...^-^
아침 출근하면서 보는 시골의 설경이 하얀 백지 같다는 느낌이였어요~ 뭔가를 그려보고싶은...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사람과 사람이라는 말이 좋습니다. 따뜻함이 전해와요. 사람만큼 위대하고 귀한 존재가 어디 있겟습니다. 저도 그 중의 한 사람임을 자부하면서......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하십시요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는 말 아시죠~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사람은 누구나 평등합니다. 요즘은 물질이 사람을 저울질하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는 것이 가슴 아프지만 그래도 우리 주변에는 들꽃처럼 강하고 억척스럽지만 따스한 마음을 간직하고 나누고 사는 이웃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겨울이 우리의 착한 이웃들에게 춥지않은 계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만이라도 포근하고 넉넉하게요..
늘 제 자신의 대한 걱정만을 하고 사는것 같아..부끄럽습니다..
늘 좋은글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나눔, 참여하고 싶습니다. 좋은 정보 제공해 주시지요.
매일 주시는 사색의향기를 받고 행복합니다. 사색의향기 화이팅!!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정과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봅니다...
모자란듯 그 무엇이 한 두가지가 없어 풍족하지 핞아도 이웃을 생각하고 살아온 사람과 사람의 냄새가 그립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정과 나눔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합니다.
그다지 풍족하지 않지만 더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정과 나눔에 대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정과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봅니다.
사람 그 자체를 보도록 눈 뜨게 해주었고 그들 중의 한 사람으로 살아가도록 이끌어주었다.
동병상련.
우리 주변에는 많습니다. 그분들의 미담을 전해 들으며
우리 주변에는 많습니다.그분들의 미담을 전해 들으며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정과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봅니다.
가난하지만 이웃이 앓는 병을 같이 앓는 사람들은 그들이 가진 지식과 재물과 시간과 재능 등
사람 사이의 정과 나눔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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