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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수를 떠놓는 마음으로

향기지기 2008. 03. 06. 오전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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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수(井華水)란
첫새벽에 길은 우물물을 말합니다.
우리의 어머님들은 정갈한 몸과 마음으로,
길어온 정화수를 어머니만의 정겨운 장소인
햇볕 잘 드는 장독대나 뒤뜰 조용한 곳에 놓으시고
기원을 담아 비셨습니다.
집안 화평하고 가족들 건강하라고,
자식들 잘되라고 빌던 그 정성은
어머니만의 소박하면서도 순수한 마음이었습니다.
오늘의 향기메일은 천 번째입니다.
어머니가 장독대에 올려놓고 빌던 그 정화수처럼
소박하고 정성스러운 마음을 담아 첫 메일을 띄우고,
오늘 드디어 천 번째에 이르렀습니다.
처음의 그 마음으로,
우리 어머니의 정갈하고 순수한 그 마음으로
여러분들께 다가가겠습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100개

최명희 2008. 03. 06. 오전 07:08

오늘이 천번째라구요 잔잔히 좋은하루를 만들어 주던 사색의 향기 친구에게도 전하고 싶었지요 언제나 오랜친구같은 향기품은날 10000번째도 인사를 나눌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축하드려요

김구환 2008. 03. 06. 오전 07:54

천번째 메일 감사드리고 향기메일 서비스가 계속되길 기원합니다

홍성칠 2008. 03. 06. 오전 07:56

정화수를 떠놓는 마음으로 보내주신 천번째 메일 감사히 받았습니다. 소박하고 정성스런 그 마음 변치 마시고 좋은 성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이원구 2008. 03. 06. 오전 08:24

와우~! 천수를 축하드립니다.^^

최이섭 2008. 03. 06. 오전 08:35

1000번째 향기메일의 기념일을 축하드립니다. 더욱 크신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순업 2008. 03. 06. 오전 08:45

가슴도 벅차는 천번째 메일향기를 받았습니다 메일향기가 온 국민에게 퍼지는 그날까지 영원하시길...

송순례 2008. 03. 06. 오전 08:50

나 외의 어떤 분들께 좋은 기분으로 닥아서는 향기님께 감사드립니다. 자신만을 위하는 시점에서 좋은글과 자료들로 하루를 좋은 하루로 지내게 해주심을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1000번이나 아니 1000만번까지도 쭈욱 좋은글 부탁 드려요.

황하수 2008. 03. 06. 오전 08:56

늘 아침마다 향기가나는 좋은 글을 읽을수있어 좋고 마음의 정화에 많은 도움이 되지요

경의현 2008. 03. 06. 오전 09:10

천번째 향기메일 정말 고맙습니다. 말로 헤아릴수 없이

박광석 2008. 03. 06. 오전 09:27

항상 좋은글 너무 너무 감사 합니다.

박미화 2008. 03. 06. 오전 09:27

요즘은 아침마다 보내주시는 글로 업무를 시작합니다. 좋은글 항상 감사합니다.

김윤희 2008. 03. 06. 오전 09:28

축하 축하 축하!!! 감사합니다.

박유용 2008. 03. 06. 오전 09:29

일천번째의 향기메일을 발송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깊은 감사와 치하를 드립니다. 하시는 사업장과 담당자님께 하나님의 각별하신 은총과 축복이 넘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이동석 2008. 03. 06. 오전 09:33

매양 감명 깊은 글을 보내주신 배려에 감사드리며 더욱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 일천번째메일축하합니다

임재신 2008. 03. 06. 오전 09:37

반가운 향기메일의 천번째를 감사와 함께 축하드립니다. 늘 나에게 마음의 평화와 가르침을 주시는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김수민 2008. 03. 06. 오전 09:37

와! 천 번째메일이라구요. 그렇게 되엇나요. 좋은 글 매일 주셔서 고맙습니다. 축하드리구요.

신진숙 2008. 03. 06. 오전 09:40

힘들고 지칠때 가끔 처음을 생각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해 미소를 전하며 살겠습니다.

이 용희 2008. 03. 06. 오전 09:40

정화수(井華水)란 첫새벽에 길은 우물물을 말합니다. 우리의 어머님들은 정갈한 몸과 마음으로, 길어온 정화수를 어머니만의 정겨운 장소인 햇볕 잘 드는 장독대나 뒤뜰 조용한 곳에 놓으시고 기원을 담아 비셨습니다. 정화수가 그런 뜻이었군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정헌수 2008. 03. 06. 오전 09:42

1000회 축하드립니다. 더욱 정진하시어 좋은 향기 뿌려주세요.

황성연 2008. 03. 06. 오전 09:47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보내 주시는 그 정성에 평화를 얻으며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정화수를 떠 놓고 가족의 건강과 화평을 빌어 주는 어머니의 정성처럼.... 고맙습니다. 복되고 귀한 하루 열어 가세요..

이지숙 2008. 03. 06. 오전 09:51

웹서핑을 하다가 알게된 향기메일 때문에 하루 하루가 즐겁고 감동이 가득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향기가담긴 메일 기다리고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영배 2008. 03. 06. 오전 09:52

옛 어머니의 모습은 향수와 그리움을 동반하는데 오늘날 우리 아이들의 어머니은 어떤 모습으로 각인될지 궁금해집니다. 멋있고 그리운 어머니의 모습으로 아이들에게도 각인되기 바라며....

이윤정 2008. 03. 06. 오전 09:55

좋은 글들이나.. 시~ 등등이 날라오드라 ^^ 좋은생각 많이하구~ 좋은일 많으라구~ 귀찮게 매주 잘도 날라올끼다! 그래두 머리복잡할때 한번씩 읽어봐~

김지숙 2008. 03. 06. 오전 10:01

천 번을 감사해도 모자라지 않네요. 천 번을 축하해도 모자라지 않네요. 축하드리며 감사드립니다.

이지영 2008. 03. 06. 오전 10:06

오우! 정화수라! 잊었던 우리의 정서를 찾은 기분이네요. 여러모로 고맙고 앞으로도 쭈욱 수고해주세요.

김성효 2008. 03. 06. 오전 10:09

감사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향기있는 사색의 행기를 기대합니다. 천번째 사색의 향기 넘 좋습니다.

최조열 2008. 03. 06. 오전 10:26

천번째까지 이른 편지를 축하드립니다. 매일 아침 보내주시는 메일을 읽어보면서 짧은 시간이나마 명상의 기회를 갖습니다. 늘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더욱더 발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김희권 2008. 03. 06. 오전 10:32

일천번째 ! 수고 하셨음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모두에게 마음의 양식을 가득 채워주는 향기메일 이였으면 합니다

김구회 2008. 03. 06. 오전 10:42

천번째 향기메일을 받았으니, 제 마음 한구석에서도 조금은 향기가 나겠지요?

이상록 2008. 03. 06. 오전 11:02

거의 매일 몸에 향기를 품고 지내기를 천 번째라! 그 향기, 세상 가득히 퍼져 나가 향기로운 온 세상 되리라!

정홍규 2008. 03. 06. 오전 11:13

나무가지에는 움이트고 봄이오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화단에는 거북등같이 굳은 땅을 이고 솟아오르는 새싹을 보면서 심장의 박동이 빨라집니다. 언제나 생활속에 새싹처럼 마음의 안정제같은 \"사색의 향기\"님께 천번째 메일에 감사의 메모인사를 드립니다. 늘 초심의 마음으로 생활의 방향제가 되어주시기를 바라면서 가는 물줄기가 대해를 아루듯이 발전하도록 기원합니다.

성현규 2008. 03. 06. 오전 11:30

아침에 이 글을읽으면 기분이 상쾌해요. 고맙습니다,

주라경 2008. 03. 06. 오전 11:49

사색의향기..그 아름다운 향기를 날려오신지 천 번째..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간에 많은 분들의 수고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더욱 즐겁고,건강하시고..아름다운글 올려주세요~^^

김수용 2008. 03. 06. 오전 11:50

겸손함과 순수함과 따뜻함이 전해집니다. 늘 그마음으로 다가오십시요. 환영입니다.

박경희 2008. 03. 06. 오전 11:58

정한수인줄 알고 잇엇는대 제가 잘 몰랏네요. 정화수. 새롭게 알고갑니다.

최영로미 2008. 03. 06. 오후 12:01

항상 감사드립니다.어머니의 그 마음으로 모두가 살수 있다면 좋겠슴니다

최염미 2008. 03. 06. 오후 12:11

향기메일이 첫번째군요. 축하드립니다. 향기메일을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루하루 소중한 글들과의 만남이 지금은 마음의 자양분이 되어 곱게 꽃피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고운 향기로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양희 2008. 03. 06. 오후 12:16

밤늦게까지 야간자율학습 하고 오는 딸아이를 볼때 문득 엄마의 이름모를 안타까움이 말할수 없이 많은생각들이 지나갑니다. 현실. 이럴수 밖에 없는 사회, 교육..등 부모의 마음은 예나 지금이나 같을껍니다~

신동인 2008. 03. 06. 오후 12:18

진심으로 천번째 글 감사드립니다. 정말 좋은 글 읽고 생각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계속 좋은 내용 부탁드리겠습니다.

전미희 2008. 03. 06. 오후 12:27

1000번째 추카드립니다...ㅎㅎ

배경란 2008. 03. 06. 오후 12:31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박철준 2008. 03. 06. 오후 12:35

일천번째 메일 감사합니다. 여기는 중동 오만의 수도 무스캈에서 1시간 덜어진 BARKA POWER PLANT 현장 입니다. 향기메일 잘 읽고 있으며 노고에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이수정 2008. 03. 06. 오후 12:41

사랄해요.사색의 향기. 좋은 글 고맙습니다. 어머니의 마음이 깃든 정성으로 향기나는 글 계속 보내주세요.

전보람 2008. 03. 06. 오후 01:04

천번째멜이라니!!의미있는날이네요,,ㅋㅋ축하해요!!!!

강응하 2008. 03. 06. 오후 01:14

천번 축하합니다. 전 중간 부터 읽었지만....... 계속 발전 하길 소망합니다.

임찬규 2008. 03. 06. 오후 01:16

천번째 향기 메일 진심으로 축하와 함께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마음을 돌아보는 작은 시간이지만 늘 행복합니다.

문종철 2008. 03. 06. 오후 01:33

편지를 받은지가 언제부턴지는 모르나 이제는 이편지를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바쁘게 살기에 뒤돌아 볼수 없는 현실에서 사색의 향기는 어머님의 정화수 처럼 반성하고 생각하게 해줍니다 천번째메일을 축하드리고 더 좋은 글로써 더 많은 분에게 회고와 신념을 당부 드림니다

김세환 2008. 03. 06. 오후 01:56

향기메일에 무궁한 발전과 행운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이영준 2008. 03. 06. 오후 03:35

천번째 메일^^

이종화 2008. 03. 06. 오후 03:38

축하합니다. 늘 같은 마음으로 보내주신 사색의향기에 감사드립니다. 물론 앞으로 계속될 메일 기대합니다.

이필상 2008. 03. 06. 오후 03:50

너무나 아름다운 글 올라주셔 진심감사드리며 향기메일 선물을 읽으면서 시작하는 하루일과 늘 감사하는 맘으로 출발하게 해주셔 넘넘기뻐요

김영수 2008. 03. 06. 오후 04:35

천번의 메일, 정말 축하드립니다.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이강천 2008. 03. 06. 오후 05:03

고맙습니다. 정화수 떠놓고 빌던 우리의 할머니,어머님께 감사드립니다. 좋은하루되세요.

김성복 2008. 03. 06. 오후 05:58

자극적이지 않고 은근하면서도 세련되고 깊은 맛을 내는 메일에 고개도 끄덕여보고 미루어 사색도 하고 더불어 흐뭇했습니다. 천 번이 아니라 몇 천 번 그 이상으로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김용관 2008. 03. 06. 오후 06:20

좋은글월 고맙습니다.

강지나 2008. 03. 06. 오후 06:30

정화수를 떠놓고 기도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감히... 제가 안다고 말씀드릴 순 없지만 그 마음과 정성을 최대한 닮고 또 담아 사색의 향기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침마다 메일에 적힌 글귀를 따라 저를 정화시켜주시는 사색의향기..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색의 향기를 세계의 모든 사람들과 함께 맡고 싶은건...제 욕심일까요...ㅋㅋ

김효민 2008. 03. 06. 오후 06:33

와우 1,000번이라니 그럼 제가 3년은 받은건가요?? 고맙습니다*^^*

허남준 2008. 03. 06. 오후 06:59

죄송합니다. 자꾸 망설이게 됩니다. 제발 기다려 주십시오. 제발 믿어 주십시오. 좀 복잡합니다. 단지 그렇다고 생각해 주십시오.

박상철 2008. 03. 06. 오후 07:16

거지반 비슷한 사이트가 많습니다. 자기만의 색깔을 갖는다느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면에서 귀하가 보내주는 글은 이 이미지를 게속 가지고 가십시요. 좋습니다. 천번째라니 더욱 축하를 드리니다.

노용기 2008. 03. 06. 오후 07:48

정화수 - 아름다움이 가득 담긴 우리 모두의 순박한 염원... 매번 향기 메일을 읽을때면 코's 구멍 속으로 들어 오는 그 순백의 염원을 담은 향기가 내 마음의 慾과 恨을 씻기우며 내면 깊숙한 곳으로 맑게 흘러들지요. 일천번(1,000)의 향기가 지구를 1,000겹으로 둘러 싸고 있는 것 같아여...수고들 많으십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김혜경 2008. 03. 06. 오후 08:10

매일받아보며 살아가는 현장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있습니다. 정화수떠놓는 심정으로 보내주시는 소중한 향기~~정말 감사합니다!!

nubia59 2008. 03. 06. 오후 08:16

매일전달되는 향기를 맡을때면 제 삶이 부자가되는 기분이랍니다. 정화수떠올리는 심정으로 보내주신 글 정말 감사드리며 축하드립니다!!

최정자 2008. 03. 06. 오후 08:23

아! 벌써 1000번째 메일을 받는군요. 그동안 잊지않고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거의 매일 잘 보고 있으면서도 답메일을 못드렸습니다. 죄송하구요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축하합니다.

탁금전 2008. 03. 06. 오후 08:38

천번째의 메일 축하합니다 더욱좋은글많이 올려주세요 향기메일 화이팅...^)^!

김효신 2008. 03. 06. 오후 08:54

uikjmm

이근태 2008. 03. 06. 오후 10:20

향기메일이 천번째라구요? 그 귀한 글이 있는줄 전엔 몰랐거든요. 향기메일이 너무 좋아서 사색의 향기 4권을 모두 샀습니다만 천번의 글을 다 모아놓은 것을 구할 수 없을까요?

최종득 2008. 03. 06. 오후 11:27

향기메일 일천회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동안 수고가 넘 많으셨구요. 잊지않고 보내주시는 메일 정말로 감사합니다. 영원하시구요. 무궁한 발전 기원합니다

구영희 2008. 03. 07. 오전 09:09

감사합니다. 그리고 축하합니다. 무궁히 발전하세요.

이동수 2008. 03. 07. 오전 10:35

천번째 정성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화원 식구들이 항상 발전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김지수 2008. 03. 07. 오전 11:03

추카추카추카!!!!!

안재경 2008. 03. 07. 오후 04:04

나두 축카!

고은아 2008. 03. 07. 오후 04:25

고맙습니다... 항상 귀한글 가슴속에 담아 갑니다! 늘 수고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김석진 2008. 03. 08. 오전 11:07

천번 째의 향기 매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천리향의 향기처럼 더욱 멀리 깊이 가슴에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박성진 2008. 03. 08. 오후 12:49

엄마 생각 //조은생각

david 2008. 03. 08. 오후 01:24

2008회 향기 메일을 기다리겠습니다.

이옥경 2008. 03. 08. 오후 04:02

향기메일이 벌써 천번째라니...감회가 새롭네요. 받아만 보았던 메일을 이제는 향기를 전하는 메신저로서 역할을 다해야겠네요. 정화수의 마음으로 전해진 메일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간절한 메세지로 영원히 남기를 기원합니다.

혜여니 2008. 03. 08. 오후 04:05

천번째 향기메일을 츄카! 츄카! 갈수록 더욱 찐한 향기로 감동 먹게 해주세요.

전혜선 2008. 03. 08. 오후 04:08

1000번째 향기메일 감사드려요. 다 받아보진 않았지만 어렵고 힘들때 위로받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친구같은 향기메일을 계속 받을수 있도록 보내주세요. 다시 감사드립니다.

장헌역 2008. 03. 10. 오전 10:45

3월 6일 참으로 뜻깊은 천번째의 향기메일 생일을 진정 축하드립니다. 마침 그날에 저에게는 늘 따스한 봄별처럼 포근하게 해주셨던 외조모님께서 아흔한해의 생을 마감하시고 제2의 삶을 사시고자 백학처럼 훌쩍 떠나신 날이라 오늘에야 메일을 볼수 있었습니다. 늦게나마 거듭 축하드리옵고, 우리의 곁에서 정화수로 항상 함께하시어 목마른 자와 배고픈 자의 속을 채워줄수 있는 역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릴께요. 강원도 원주에서 장헌역 드림

신순기 2008. 03. 10. 오후 03:08

참으로 귀한 일을 매일 매일 지속 하여 행암이 얼마나 귀한 일인줄 을 잘알고 있으면서,그저 받아 들이기만 하는 입장이 부끄럽습니다,단,.매일 매일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는 있읍니다만, 새로운 일천회의 보다나은 시작이 되기를 축원 합니다.감사 합니다.부산 신 순 기 드림

유현숙 2008. 03. 10. 오후 10:59

그 정한수 마음으로 늘 간직하고 소중하게 마음에 간직하고있습니다.ㅎ

이윤이 2008. 03. 11. 오전 01:32

노고에 찬사를 보냄니다..

임영곤 2008. 03. 11. 오후 05:11

young0418

구덕자 2008. 03. 13. 오후 03:46

정화수를 떠 놓는 마음으로 천번째의 정성~~감사드리며~~베푸는 자 만이 가지는 행복을 함께하실줄 믿어요~~

장용삼 2008. 03. 15. 오전 09:27

고맙습니다

이점숙 2008. 03. 20. 오후 07:26

천번의 메일 감사드리고 축하드립니다 .만번째에도 함께하길 기대합니다.

임호숙 2008. 04. 03. 오전 10:12

천 번째 메일을 주셨군요. 주시는 메일은 마음의 양식으로 자리하여 열매를 맺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 보내세요

김성근 2012. 12. 02. 오후 07:15

천 번째 향기메일 축하합니다..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저녁놀 2016. 07. 12. 오후 03:21

청결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당신곁을 다가갑니다.

서윤 2017. 01. 19. 오후 09:40

우리 어머니의 순수하고 정갈한 그 마음으로 다시 한번 새겨봅니다.

림 2017. 01. 22. 오후 02:17

정갈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길어온 정화수로 매일 기도합니다.

김산우 2017. 07. 04. 오후 12:22

정갈하고 순수한 그 마음으로.

종 2018. 04. 10. 오후 04:25

소박하고 정성스러운 마음을 담아 첫 메일을 띄우고,오늘 드디어 천 번째에 이르렀습니다.

김국환 2018. 05. 24. 오후 11:00

어머니의 정성.

자영 2018. 05. 25. 오후 09:40

오늘의 향기메일은 천 번째입니다. 어머니가 장독대에 올려놓고 빌던 그 정화수처럼

국 2018. 05. 29. 오후 01:18

자식들 잘되라고 빌던 그 정성은 어머니만의 소박하면서도 순수한 마음이었습니다.

윤 2019. 02. 17. 오전 11:13

우리 어머니의 정갈하고 순수한 그 마음으로 여러분들께 다가가겠습니다.

한 2019. 02. 18. 오전 10:12

오늘 드디어 천 번째에 이르렀습니다.처음의 그 마음으로,

수동 2019. 04. 05. 오전 10:50

우리의 어머님들은 정갈한 몸과 마음으로,길어온 정화수를 어머니만의 정겨운 장소인

tjdnf 2023. 11. 29. 오전 01:07

어머니의 정갈하고 순수한 그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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