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긋기
게시물 상세보기
가슴 뛰는 삶을 위하여
마지막으로 바다를 본 것이 언제였던가?
아침의 냄새를 맡아 본 것은 언제였는가?
맨발로 풀밭을 걸어 본 것은?
많은 사람들이 바다 가까이 살지만 바다를 볼 시간이 없다.
죽음을 앞둔 사람들은 한 번만 더 별을 보고 싶다고,
바다를 보고 싶다고 말한다.
삶의 마지막 순간에 바다와 하늘과 또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한 번만 더 볼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말라.
지금 그들을 보러 가라.
마지막 순간에 간절히 원하게 될 것, 그것을 지금 하라.
-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데이비드 캐슬러 '인생수업' 중에서 -
힘들고 여유 없는 마음에 잊고 사는 것들이 많습니다.
하려고 들면 마음하나 먹기에 따라 간단한 일이지만
실행하기가 왜 그리 힘이 드는지요.
봄을 위해 추운 겨울을 견디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추우면 추운대로 작은 기쁨을 찾아내는 마음을 갖는다면
매일 매일이 가슴 뛰는 삶이 되지 않을까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8개
손과 발이 좋은 사람이 되자. 머리 좋은 사람보다, 가슴 좋은 사람보다도 그게 더 나으니까. 그리하여 내 사랑하는 사람에게로 다가가서 손을 건네자. 그리고 말하자. 이 세상이 그래도 당신이 있어 위안이 되고 행복하다고. 하여 사는 날까지 내 곁에 있어만 달라고..............
자연은 인간을 절대로 배반하지 않고 항상 포용합니다. 자연은 있는 모습 그대로가 우리에게 위안이고 행복입니다. 저는 검은도 깊은 바다와 원시 자연속에서 직장을 갖고 사는 복된 사람입니다
정말이지 그리운 친구가 있습니다. 중국에 있는데, 무슨 일인지 연락이 안되네요.... 메일을 보내야 겠습니다. 그 친구랑은 자주 바다도 가고 맨발로 걷기도 했었는데.........
죽음을 앞두고 후회를 남기지 않기위해 ~~할껄이라고 하지말고 지금부터라도 하고픈것 해야할것을 지금 합시다
지금 이 순간이 너무 소중하고 행복해야 하지 않을까요? 바로 지금이야 말로 내 인생의 현재이자 과거이자 미래이니까요~~ 감사합니다.
열심히 배우시길
네~~
한 줄의 글귀에 감명받고 내가 좋아하는 음악이 들려오고 향기로운 꽃들에게 매혹되고 계절마다 맛과 윤기가 다른 과일을 먹을 수 있는 내가 살아있음으로 누릴 수 있는 것들... 그 것만으로도 행복하답니다. 오늘 지금 이 순간의 좋은 날에 감사하며~
영일만 바다가 주는 혜택을 안고 삽니다.
때란...기회를 말하나요? 조금 다른거죠? 시간이 조금 넉넉해지면 하고 싶은 일이 많아서라기보다 시간을 보낼 꺼리를 찾아 하고 싶은 걸 만들 때도 있습니다...요즘은 뜨개질을 배우는 중입니다...친구들이 그거 떠서 뭐하는데? 라며 핀잔을 주곤 하지만, 벌써 서너 개의 가방을 만들어 선물도 했구...모자며 목도리..벌써 많은 사람에게 기꺼이 주었습니다. 제게 남아 있는 작품은 하나도 없지만 그것만으로도 뿌듯합니다...산다는 건 그렇게 주고 받는 것인가 봅니다.
사색의 향기 벌서 받고있는지 모르겟네 매일 좋은 글이 메일로 하나씩 어거든.. 저녁에 찬찬히 읽어보면은 가슴에 와닿고 생각을 많이 하게만드는 글이 많다. 꾸준히 보도록 해..수고
인생수업읽기는했는데 ..기억이가물가물 이런좋은말이 있었나보네요 가슴에 새겨야겠네요
감사합니다.
그리워하는 것에 대한 이쁜 사색이 남습니다
마지막 순간에 간절히 원하게 될 것들을 지금 하여라..지금 하지 않으면 못한다...
매일 가슴뛰는 삶을 위해
추우면 추운데로 작은 기쁨을 찾는 마음을 갖는 다면 매일 매일 가슴뛰는 삶이 되지 않을까.
매일 매일 가슴 뛰는 삶이 되지 않을까요.
작은 기쁨을 찾는다면 가슴 뛰는 삶이 아닐까.
봄을 위해 추운 겨울을 견디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추우면 추운대로 작은 기쁨을 찾아내는 마음
마지막 순간에 간절히 원하게 될 것, 그것을 지금 하라.
힘들고 여유 없는 마음에 잊고 사는 것들이 많습니다. 하려고 들면 마음하나 먹기에 따라 간단한 일이지만
한 번만 더 볼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말라. 지금 그들을 보러 가라.
추우면 추운대로 작은 기쁨을 찾아내는 마음을 갖는다면 매일 매일이 가슴 뛰는 삶이 되지 않을까요?
실행하기가 왜 그리 힘이 드는지요. 봄을 위해 추운 겨울을 견디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아침의 냄새를 맡아 본 것은 언제였는가? 맨발로 풀밭을 걸어 본 것은?
가슴 뛰는 삶이 되지 않을까요?
작은 기쁨을 찾아내는 마음을 갖는다면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