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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무섭다
음식장사로 어렵사리 생업을 이어가던 한 여인이 있었다.
어느 날인가 평소 눈에 가시같이 여기던 길 건너편에서
경쟁 업소를 하던 과부여인이 문을 닫는 일이 많아졌다.
그 집의 단골손님들이 몰려오면서 여인은 몹시 기쁜 가운데
그 이유가 매우 궁금했다.
오랫동안 관찰한 결과 혼자가 된 그 여인의 집에
두 명의 남자가 자주 드는 것을 목격했으며
이유를 지레 짐작한 여인은 증거도 없이 짐작이 가는 대로
과부가 두 남자와 바람이 났다고 마구 떠벌이고 다녔다.
그 후 그 여인은 머지않아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그런데 알고 보니 드나들던 두 남자는
병든 그녀를 돌보던 의사와 목사였으며
목사는 그 소문으로 인해 이미 교회에서 쫓겨난 뒤고
의사는 아내에게 이혼을 당한 뒤였다.
거짓 증언을 한 여인은 그 후 어떻게 되었을까?
말은 무섭다.
그리고 인간은 그 누구도 완전하지 않기에 실수를 범할 수 있다.
그러나 더 무서운 것은
습관적으로 이 같은 어리석음을 반복한다는 것이다.
댓글 43개
첫 시간을 사색의 향기로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운영자님! 언제나 자신의 삶을 돌아볼 메일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이 페이지를 만들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정성스럽게 보낸 글을 때로는 무시해서 미안했었습니다. 그리고 컴퓨터 사용을 잘 못해서 이 페이지에 실수를 범해 번거롭게 한 실례도 하였습니다. 행하시고 뜻하신 모든 일에서 건승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수고하십시오.................갑자기 어렸을 때 마음 속에 심어졌던 '고미안실수' 운동이 생각났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실례합니다. 수고하십시오. 끝으로 거듭 감사드립니다.
매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주영이 돈마니벌고 효녀가 되라고 삼촌이 보낸다
어머나, 난 아무렇지도 않게 한 말이, 여러 사람 죽인다더니 꼭 그말이네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내가 미워하는 사람들이 생기면 저도 확인도 안해보고 말을 막했던 기억이 납니다. 새삼 이글을 읽고나니 섬뜻합니다. 자신이 무심코 내뱉는 말이 어떤 파장을 가져올지 잘 생각해 보고 말을 하는 매일 매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후 그 여인은 머지안않아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거짓 증언을 한 그 여인은 그 후 어떻게 되었들까? ...앞의 여인과 뒤의 여인은 동일인인가요? 아니면 앞의 여인은 과부를 지칭하는 여인일까요? 그게 분명치 않네요.
그후 그 여인은 머지않아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거짓 증언을 한 그 여인은 그 후 어떻게 되었들까? ...앞의 여인과 뒤의 여인은 동일인인가요? 아니면 앞의 여인은 과부를 지칭하는 여인일까요? 그게 분명치 않네요. 또 한가지 댓글보내신분중에 김성호씨라고 이름을 밝히신분께서 지금 상황으로보아선 향기메일을 선물하신 글로 보이는데 많은 사람들이 이처럼 오늘의 글에 대한 댓글이 아니라 본 란을 향기메일을 받아보는 대상자에게 보내는 개인적인표시란으로 오해하기 쉽게 되어있어 이에 대한 시정이 아쉽네요. 사실 저도 오늘 처음 알았거든요.그것도 모르고 여태 향기메일보낼때마다 제 개인적인 이야기를 써댔으니.....
그렇네요 살아가면서 하기쉬운 말이라도 한번더 생각해보고 해야겠다는 생각을 상기시켜주셨어 감사합니다 운영자님의 깊은 마음에 늘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하며 살께요
그러네요 말한마디에 인생이 바뀌는 것 아닌가요 내일이 아니면 함부로 이야기 하는것은 잘못된 것이라 생각 이 되는군요 말한마디에 천냥 빛을 갚는다는 옛말이 다시 생각나는군요 좋은말만 하고 살아도 다 못한다고 하는대 오늘부터는 좋은말만 하고 살자구요 ^*^
이사장님 향기메일상의 댓글달기 옆에 부연설명을 하여 오해가 없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정말 고개가 끄덕여집니다...좋은 말만 하기 참 힘들어요 제 경우엔. 화가 나면 욕도 하게 되고...우울하면 하지 말아야 할 소리도 입에 담게 되고...남에 대한 이야기를 지레짐작하여 옮기는 경우도 허다하죠...오늘 하루 만이라도 <말>에 신경쓰며 지내볼까 해요..오늘 사색의 향기에 100% 공감합니다.
아침마다 좋은 글을 읽고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를 시작하기 바라면서.....
늘 웃음, 건강, 행복 함께 하세요!
옛말에 발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고 했듯이 말해 버린말이 어디서 어떻게 자랄지는 정말 모르는 일인거 같아. 한번 더 말이란 것에 경각심을 주는것 같다.
인간은 누구나 어려움을 극복해 가며 살아갑니다. 겉 표지만 봐도 읽고 싶네요. 포기하고 싶을 때 딱 한걸음만 더... 멋지네요.
이런경우를보면 항상말조심을 해야돼나 봅니다 발없는말이 천리를 간다고. . . . . .
책표지의 글이 제가 지금 처해진 상황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저에게 그리고 보내는 분에게 도움이 될 글이 있을거라 생각하면서 신청합니다.
말이 천량빛도 갚지만 반대급부로 무서운 일면도 있습니다.
혀를 조심하여야 합니다 습관적으로 말을 조심하지 않는 사람이 참 많습니다 말을 함부로 했다간 남에게 상쳐를 주게 되지요 우리는 말의 실수를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건강, 행복, 만사형통하시기를 빕니다.
생업을 이어가던 여인 암으로 떠난여인, 이라고 글에서 표현했는데 구분이 안갑니다. 추측하건데 암으로 떠난여인에 과부여인이 맞다면 과부여인이 암으로 떠났다고 해야 이해가 쉬우겄같네요 공감은안돼고 이상한 글이네요
글의 구성이 좀 엉성하게 느껴지네요 그 식당 여인이 법원 증인으로 나왔나요 아니면 청문회에 나왔나요 거짓 증언이라는 말이 여 ~엉......
남의 말이라고 함부로 하지말라는 글의 취지는 좋으나 위의 댓글에서 빠뜨린부분
말의 힘은 대단합니다. 이러한 말의 힘을 궁정적으로 사용하면 놀라운일이 생길 것입니다.
말은 무섭다 정말 동감돠는 말입니다 말이 가장 큰 상처가 될수도 가정 큰 위로가 될수도
세상에나..그렇게 무서운 일이..우리는 정말 말조심해야 합니다. 아름다운 향기가 전해지는 생명의 말이 많습니다. 상대의 장점보고 얘기해주기.격려..칭찬..사랑고백..우리의 내면이 소리 되어 나오는 것이 \"말\"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말은 곧,내 속의모습..나의 내장들의소리..보이지 않는 마음..생각의 소리..모두들 아시지요? 무서운 말 하지않기..우리생활중에 연습해야 할 또 하나의 중요한 일 입니다..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어쩌면 당신을 사랑한다고 고백하기에도..내 가까운 가족과 친구들,이웃들에게 사랑을 고백하기에도 결코 넉넉치 않은 시간일 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말은 정말 무섭습니다. 사람을 노엽게도 내편으로도 쉽게 만들수 있습니다. 그러나 똑같은 말임에도 억양과 말하는 방법에 따라 천국과 지옥을 왔다갔다 하기도 하기에 말은 조심해야 합니다. 지난주 지옥을 왔다간 저는 절실히 깨닫고 입에 무거운 추를 달고 있습니다. 말조심합시다
'말을 뱉은 죄, 얼만큼의 무게를 달아야 할까?' 그들에게, 죄목의 행량이 무기징역감이라면 '반성의 빛을 선물해야 하는데' 돌아선 그 빛의 따뜻함으로 세상을 돌고 돌아가는데... 누구나 한 번쯤 말실수를 들고 살아가는 우리 문득 떠올려지는 생각하나 또 하나 후회의 빛으로 채색된 회한의 그림자가 가슴에 떠있다. 부끄러운 기억세포 모형이 싱긋 웃는다. 실수덩이가 나를 향해 이렇게 조롱한다. '너도 말실수를 크게 한적이 있어'... '실수덩이가 잘 숨어 있을까' '나도 팔짱을 낀 채 그들을 향해 욕을 할 수 있을까...' 나도 모르는 사이 상처를 주고 받는 세상살이. 가끔은 내일을 보자. 잠시 지금 침묵하자.
참 좋은 글입니다.
말은 무섭습니다..신중히 하여야 합니다...
말은 무섭다, 함부로 해서는 안된다.
인간은 그누구도 완전하지 않기에 실수를 범한다.
더 무서운것은 습관적으로 이 같은 어리석음을 반복한다는 것이다.
습관적으로 어리석음을 반복한다는 것이다.
의사는 아내에게 이혼을 당한 뒤였다. 거짓 증언을 한 여인은 그 후 어떻게 되었을까?
습관적으로 어리석음을 반복하지 말아야.......
목사는 그 소문으로 인해 이미 교회에서 쫓겨난 뒤고 의사는 아내에게 이혼을 당한 뒤였다.
그 후 그 여인은 머지않아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그런데 알고 보니 드나들던 두 남자는
말은 무섭다. 그리고 인간은 그 누구도 완전하지 않기에 실수를 범할 수 있다.
그러나 더 무서운 것은 습관적으로 이 같은 어리석음을 반복한다는 것이다.
오랫동안 관찰한 결과 혼자가 된 그 여인의 집에 두 명의 남자가 자주 드는 것을 목격했으며
같은 어리석음을 반복한다는 것이다.
그 누구도 완전하지 않기에 실수를 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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