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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의 꿈

향기지기 2008. 04. 18. 오전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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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한 물의 고장 시탕,
이곳에서 화가의 꿈을 키우는 소년의 모습이
낯설지 않음은 무엇때문일까

댓글 32개

안영국 2008. 04. 18. 오전 08:59

누구나 한번쯤은 화가가 되고싶은 꿈이 있을을텐데....

차윤호 2008. 04. 18. 오전 09:33

편지 수신을 원치 않습니다. 다음부턴 안 보내주셔도 됩니다. 수고하세요.

양경옥 2008. 04. 18. 오전 10:05

어릴적 누구에게나 꿈이있었습니다 아름다운 추억은 소중한 소망으로 살아 가는데 커다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최선옥 2008. 04. 18. 오전 10:32

저 소년이 자라 멋진 화가가 되겠지요. 낯익은 저 소년의 모습... 어디에서 봤더라...

주라경 2008. 04. 18. 오전 10:41

그냥 감동이 오네요..맑은 물은 아니지만 물가에 앉아 그리그리는 소년의 모습에 웬지 가슴이 아려오네요.소년의 화가에 대한 꿈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다시보니 소년의 그린이 예사롭지 않군요..훌륭한 화가가 되리라 믿어지네요..^^

이수석 2008. 04. 18. 오후 12:27

물건너 건물과 소년의 그림이 같네요. 있는 그대로를 볼 수 있고 표현할 수 있는 소년의 마음이 내내 지속되면 좋겠네요. 있는 그대로를 보고 표현할 수 있는 제 마음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요? ㅋㅋㅋ 마음을 닦아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배상란 2008. 04. 18. 오후 01:25

항상 생각을 깊이 하게 만듭니다. 뜻있게 해주는군요

은비녀 2008. 04. 18. 오후 02:43

참 고즈넉한 풍경입니다. 곁에 조용히 앉아 감상하고픈......

하늘스케치 2008. 04. 18. 오후 10:47

꿈을 이루고자 열심을 내던 때가 누구나 있었겠지요. 놓쳐버린 나의 꿈은 동시통역사였었는데... 꿈을 향해 앞만 보고 달리던 그 시절로 다시 돌아 갈 수 있다면, 절대로, 절대로, 실수 같은 것, 결코 안할것만 같은데....

유경화 2008. 04. 18. 오후 10:49

사색의향기

유경화 2008. 04. 18. 오후 10:49

사색의향기

유경화 2008. 04. 18. 오후 10:50

사진속 풍경 너무 이쁘다~~~

안재경 2008. 04. 19. 오전 09:48

dddd

홍미영 2008. 04. 20. 오후 12:18

예술을 하는 사람이 멋있어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잘 한다는 이유 때문만은 아닐것 같다. 무언가 깊이가 없으면 도무지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최영로미 2008. 04. 23. 오후 06:08

산악회도 있고 문화기행도 하고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황보석 2008. 04. 23. 오후 10:04

항상좋은글귀 감사드림니다

전원규 2008. 04. 27. 오후 07:21

꿈을 활짝 피우지는 못햇지만 그래도 만족하답니다. 친구의 향기 오래 오래 기억하겠씀니다 원규

전원규 2008. 04. 27. 오후 07:22

꿈을 활짝 피우지는 못햇지만 그래도 만족하답니다. 친구의 향기 오래 오래 기억하겠씀니다 원규

김성근 2012. 12. 01. 오후 05:34

어린 시절 꿈을 갖이고 있었습니다..그 꿈이 가깝게 이루어 지셨나요...

저녁놀 2016. 07. 21. 오후 02:42

아름다운 추억 그리고 소중한 꿈을 꾸는 사람들

서윤 2017. 01. 28. 오전 10:55

아름다운 추억 소중히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림 2017. 01. 31. 오후 07:37

무엇을 보고 무엇을 간직한체 무엇을 그리고 있을까.

김산우 2017. 07. 14. 오전 11:23

누구나 한번쯤 꿈을 꾸고 있습니다.

종 2018. 04. 17. 오후 05:14

이곳에서 화가의 꿈을 키우는 소년의 모습이 낯설지 않음은 무엇때문일까

김국환 2018. 05. 29. 오후 06:28

꿈을 키우는 소년.

자영 2018. 05. 30. 오전 09:47

이곳에서 화가의 꿈을 키우는 소년의 모습이

국 2018. 06. 03. 오전 09:34

고즈넉한 물의 고장 시탕,

윤 2019. 02. 21. 오전 10:27

고즈넉한 물의 고장 시탕,

한 2019. 02. 22. 오전 09:27

이곳에서 화가의 꿈을 키우는 소년의 모습이

수동 2019. 04. 09. 오전 09:01

이곳에서 화가의 꿈을 키우는 소년의 모습이

tjdnf 2023. 12. 04. 오전 12:24

낯설지 않음은 무엇때문일까

dlscjs 2023. 12. 04. 오전 12:28

꿈을 키우는 소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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