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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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참맛
눈물을 흘리면서 빵을 먹어보지 못한 사람은
인생의 참맛을 알 수 없다.
- 괴테 -
별 어려움 없이 풍족함을 누리고 사는 사람들은
인생의 쓰디 쓴 경험을 한 사람들이
어려움을 극복해가며 얻는
인생의 참맛을 잘 모를 수도 있습니다.
일부러 어렵게 살 필요는 없겠지요.
그러나 내가 풍족하더라도
내가 부족함을 느끼지 못하더라도
어려운 형편의 사람들을 이해하고 마음을 나누는 것,
더불어 사는 것이 참된 인생살이가 아닐까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31개
좋은 글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저는 요즘 남다른 경험을 접하며 가슴앓이가 무척 심한 나머지 별도달도 잠든 밤에 잠못이루고 있는데... 이런 경험 자체가 저 자신을 단련시켜 성숙하고 단단한 사람으로 만들어 가는 아름다운 과정이겠지요... 힘들지만 잘 참아보겠습니다... 더불어 착하고 순수하게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좋은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인생 살아 가는데 도움이 됩니다 오늘도 좋은일만 있기를 빕니다.
짧지만 마음이 동요가 ... ^^
새벽 공기가 상쾌하게 느껴질 때 행복을 느낍니다.
건이야 향기메일은 좋은글을 매일 매일 보내준단다..^^ 혹 이해가 안가는 어려운 글도 있겠지만 그래도 아주 예쁘고 좋은글들이 많이많이 오니까 기분좋게 보렴..^^
지금의 인내가 더 좋은 결과로 돌아올꺼라 믿습니다... 지친 저에게 용기를 주는 메일 감사합니다..^^
얼마전 부터 제메일로 향기메일 배달이 끊겨버렸음다... 이리 저리 시키는 조치는 다 해보았는데도... 제가 추천한 곳도 끊긴듯 싶고... 확인 좀 해주시고 다시 제게 아름다운 향기 메일 배달 부탁드립니다... lseed@korea.com
왜 나에게만 이런 시련이 오는거야. 도대체 내가 무슨 잘못을 지었길래?라고 외치며 하늘을 향해 삿대질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참, 바보같은 행동이었답니다. 인생은 본디 그런게 아니었는데 말입니다. 주어진 상태를 차라리 감사하고 있답니다. 장애인의 날, 특집 티브프로그램을 보면서 느낀 점잉니다. 감사합니다. 이 공간이 있음에..............행복들 하십시오............
좋은 말씀 잘 읽었습니다
노동뒤의 휴식은 꿀맛같다...라는 말을 경험해 본 사람은 누구나 그 맛을 알수 있듯이 고통과 어려움을 극복한 인생살이의 그 맛은 경험해 보지 않으면 그 어떤말로도 표현할수 없지요. 언젠가 막내딸이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엄마, 미국같이 잘사는 나라들이 아프리카에서 굶는사람들 도와주면 안되나요? 그리구 우리나라가 북한을 도와주면 되잖아요.' 그러게나 말이예요. 함께 더불어 살면 좋을텐데...왜 세상이치는 그렇게 딱 물려 돌아갈 수가 없는 것인지... 우리아이들이 이 마음 이대로 순수하게 간직해서 밝은미래를 이룰수 있다면..하며 희망을 가져 봅니다.
항상 고맙게 생각하면서 제대로 인사한번 못드려 송구스럽고 죄송합니다. 좋은글 함께하는 저는 행복합니다~~ 계속 수고하세요. 감사합니다^^
힘든 상황에 직면해 있을 땐 죽고 싶을 만큼 힘들고 고통스럽습니다. 하지만 슬기롭게 헤쳐나왔을땐 또 다른 세상이 눈에 보입니다. 뿌듯함도 있죠. 힘든 상황을 넘겼다해서 곧바로 탄탄대로의 길이 열리는건 아니지만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합니다.
아직도 사람에 대해 생각해 보면 모르겠다는 대답이 불쑥 튀어나오곤 합니다. 내가 어렵더라도, 내가 어렵지 않더라도 그냥 사람은 늘 변함없는데 변화를 꿈꾸며 살아가는듯 합니다.
그동안 좋은글 감상하기만했었는데 오늘에서야 몇자 보냅니다 늘 가슴에 와닿는 감명깊은 글 보내주심 감사드립니다 담에도 함께 할께요^^
저를 비롯해 사람들은 대부분 아래를 쳐다보기보다는 위를 쳐다보며 사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자기는 늘 부족한듯 느끼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여하튼 오늘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글이네요
언제나 변함없이 좋은 글 감사합니다.
김희용님 안녕하세요 항상 훔처만보고 갑니다 향기나는 님께 감사드리며.건강하세요
인생의 쓰디 쓴 경험을 한 사람들이 인생의 참맛을 알수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참된 인생살이가 아닐까.
더불어 사는 인생이 참된 인생살이가 아닐까요.
더불어 사는 것이 참된 인생살이가 아닐까.
더불어 사는 것이 참된 인생살이가 아닐까.
내가 부족함을 느끼지 못하더라도 어려운 형편의 사람들을 이해하고 마음을 나누는 것
눈물 젖은 빵.
어려움을 극복해가며 얻는 인생의 참맛을 잘 모를 수도 있습니다
어려움을 극복해가며 얻는 인생의 참맛을 잘 모를 수도 있습니다.
어려운 형편의 사람들을 이해하고 마음을 나누는 것, 더불어 사는 것이 참된 인생살이가 아닐까요.
그러나 내가 풍족하더라도 내가 부족함을 느끼지 못하더라도
내가 부족함을 느끼지 못하더라도 어려운 형편의 사람들을 이해하고 마음을 나누는 것,
사는 것이 참된 인생살이가 아닐까요.
사람들을 이해하고 마음을 나누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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