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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견 라이카
사람의 우주 생존 가능성 확인을 확인하기 위해
먼저 동물을 대상으로 실험을 했다.
1946년 미국은 파리를 로켓에 실어 쏘아 올렸으며
이후에도 쥐나 원숭이 등을 보냈지만
우주선 자체의 오류로 생존여부를 확인하지 못했다.
1957년 10월 4일 구소련은 스푸트니크 2호를 계획하면서
모스크바 시내를 떠돌던 라이카라는 잡종견을 선발하였다.
라이카는 많은 시간 우주훈련을 받고 마침내 우주 여행길에 올랐다.
그러나 라이카는 발사 후 7시간 동안 공포에 시달리다가
고열에 타죽고 말았으며 스푸트니크호는
3개월 간 우주를 떠돌다가 소멸되었다.
라이카의 죽음을 놓고 소련당국은 프로그램에 따라
안락사 되었다고 허위로 발표했고,
언론은 인간이 우주여행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준
숭고한 희생이었다고 했으며,
동물애호가들은 라이카의 의지와는 전혀 무관한 일이었음을
비난하며 추모운동을 벌였다.
어찌 되었건 라이카의 희생은 인간의 목숨을 대신한 것이기에
감사한 마음으로 명복을 빌어야 하겠다.
댓글 23개
감사합니다 많은 희생이 있었기에 과학발전에 큰 도움이 되었겠지요 행복한 날 되세요
도대체 인간사에선 뭐가 우선인 걸까요.
밀림의 법칙 사색의 향기는 다양한 각도에서 봄으로써 맡을수 있는 것입니다
몰랐던 뉴스를 알게 되었습니다.라이카의 명복을 빕니다^^*
봄의향기 대지에 가득합니다 그러나 그보다 사람의 내면에서 비롯된 향기야말로 그 심원함과 영원성으로 인해 우리를 더욱진한 감동으로 맞습니다. 사색의 향기를 통해 우리가 계절에 관계없이 시공을 초월하여 얻는 인간적에너지와 사랑의 마음 창조의 활력은 대지의 봄기운과 함게합니다 항상 정성홍님의 넉넉한해설에 감사 드립니다. 광주고 계림동산에서 김용하 올림
그 라이카가 악마의 화신으로 탄생하였다는 만화를 어디선가 본거 같은데....
라이카의 숭고한 삶........가슴에 새깁니다 우주에서도 떠도는 라이카 편안히잠들길...
수정샘 늘 활기찬 모습에 즐거움을 몰고다니는 멋진 샘의 웃는모습이 늘 한결 같기를 ^^
cs450868
신약개발 등 인간을 위해 동물의 희생이 많이 있습니다..감사함을 갖어야 하겠습니다...
의문의 죽음의 원인은 무엇일까.
늘 활기찬 모습으로 멋진 웃는 모습이 그립습니다.
우주 모든 사람들이 동경한다.
.............
동물애호가들은 라이카의 의지와는 전혀 무관한 일이었음을 비난하며 추모운동을 벌였다.
생명 사랑.
고열에 타죽고 말았으며 스푸트니크호는 3개월 간 우주를 떠돌다가 소멸되었다.
이후에도 쥐나 원숭이 등을 보냈지만 우주선 자체의 오류로 생존여부를 확인하지 못했다.
어찌 되었건 라이카의 희생은 인간의 목숨을 대신한 것이기에 감사한 마음으로 명복을 빌어야 하겠다
동물애호가들은 라이카의 의지와는 전혀 무관한 일이었음을 비난하며 추모운동을 벌였다.
1957년 10월 4일 구소련은 스푸트니크 2호를 계획하면서 모스크바 시내를 떠돌던 라이카라는 잡종견을 선발하였다
마음으로 명복을 빌어야 하겠다.
의지와는 전혀 무관한 일이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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