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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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잣대로 타인을 재지 마라
어느 날 고승에게 비구니가 찾아왔다.
그녀는 삶의 가장 근본적인 이치에 대한 가르침을 달라고 졸랐다.
이에 고승은 대답대신 비구니의 어깨를 가볍게 건드렸다.
그러자 그녀는 놀라며 외쳤다.
'스님에게 이런 속물근성이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고승은 곧장 되받아쳤다.
'비구니여, 속물근성은 그대가 갖고 있네.'
- 조주선사의 일화에서 -
뭐 눈엔 뭐만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내가 갖고 있는 잣대로 타인을 재려고 합니다.
순수한 사람에겐 모든 것이 순수하게 보이고
그렇지 못한 사람에게는
가장 순수한 것까지 추하게 여겨지는 법입니다.
고승이 비구니의 어깨를 가볍게 건드린 것은
삶의 가장 근본적인 이치가
바로 그녀 자신 속에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함이었던 것입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65개
오늘도 자신의 모습을 돌아 보겠슴니다.
상쾌한 아침에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내마음이 수수하면 보는 것도 순수하겠지요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상쾌한 아침에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내마음이 수수하면 보는 것도 순수하겠지요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내 생각되로 남을 판단하는것이 가장 어리석은것임을 알지만 우리는 그것을 인식하지 못한는 것이 오늘날 우리들의 삶을 탁하게 하지요
생각 을 바꾸면 세상 이 달라 보임니다 보는 눈에 따라 다른 생각 을
오늘도 자신의 모습을 돌아 보겠슴니다.
공감입니다..좋은 글 늘 감사드립니다
만약 이 세상 사람들이 다른이의 마음을 이해하려 한다면 지금처럼 매일 싸우기만 하지는 않겠지요.. 이런 아름다운 이야기를 많은 사람들이 읽고 망음에 새겨서 변해갔으면 좋겠네요.^^
맞아요...다 내 맘 같은게 아니겠지요.
오늘 하루는 순수하게 생각해보는 제가 돼봐야 하겠습니다 ^^
맞습니다. 내 구부러진 잣대로 남을 잰다는 것은 내 주관일 뿐이지요. 좋은 말씀입니다.
며칠재 받는 메일입니다. 귀감이 되는 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독자는 쉽게 읽지만 쉽게 쓰기 힘든 글. 많이 생각하고 많이 알아야 하고 많이 고민하고 문장력도 있어야 하는 글임을 짐작합니다. 수고하심에 감사를 드리며 전해주시는 그 마음처럼 평화롭고 넉넉한 삶 되시길 고대합니다. 글귀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하루를 만들겠습니다.
마음은 이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거울인 것 같습니다. 무엇이든 고스란히 그대로 다 비치거든요. 사물의 거울은 속까지는 비출 수 없지만 마음은 품은 그대로 다 비치니까요. 우리모두 깨끗한 거울같은 마음을 간직하면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향기 천국이군요. 감사합니다. 아침을 새롭게 시작합니다.
맞아요..... 그렇지요. 저도 반성해요.
좋은 글귀를 잘읽고,실천하겠습니다..수고하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좋은글감사
잠시 쉬어가는 좋은 곳이네요
적절한 표현 이네요
오늘도 좋은 글 고맙습니다.
그렇군요! 보는이의 관점이 어디인지 관점에 따라 틀릴 수도 있지만 세상사가 반드시 그렇지만도 않은것을 가끔 접하게 됩니다.
무심코 생각했던 말이나 행동이 어쩌면 제 자신이었을지도 모르겠네요. 마음에 새기면서..좋은글 감사합니다.
참 좋은 글이군요. 마음에 담겠습니다.
투영효과
사람은 평생 배우라는 말이 맞나봅니다. 오늘 하나를 더 얻고 깨닫기 때문입니다.
마음에 와 닿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조주선사께서 나에게서 자신에게서 그 해답을 찾으라는 말씀을 주신 듯 합니다. 그걸 그대로 받아들이고 책선하는 벗들이 그립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그런줄 알면서도 그렇게 못사니 참 답답합니다. 날마다 깨달아야 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나봅니다.
세상의 잣대로 타인을 재려고하는 말은 가끔 남탓을 하는 제자신에게 하는 말인것 같네요. 오늘도 깨달음을 일깨워준 향기메일님께 감사드립니다.
맞아요........그 진리를 깨닫기 까지는 시간이 걸릴수 밖에는....
뉘신지 모르지만 좋은글 감사합니다
글 좋네요!!! 좋은 글이예요. 자신을 들여다보게하는!!!
고맙습니다.
정말 말대로..글대로..인 것 같아 오늘아침 마음을 새롭게 정돈합니다.
감사한 마음 전해드립니다
내 잣대라...... 그 잣대를 너무도 많이 사용합니다.
작으면서도 가슴을 때리는 좋은 글,,늘 감사합니다
늘 좋은글 훔쳐만 가다가... 처음 댓글을 달아봄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너무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많이 배우고 삽니다. 끝없는 발전을 바라오며
순수한 생각과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들이 부족한 시대를 살고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누ㅟ신지 모르지만 저에게는 정말힘이돼내요?감사,꾸벅,즐거운하루가돼시길...
사람과 사물을 볼때 있는 그대로 봐 주십시오.
조은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가슴에 새기고 갑니다
자연의 이치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살아가요.
너무 감사합니다.. 마음이 지치고 힘들 때 향기메일의 글들을 통해서 위안과 위로를 받고 반성도 하게 됩니다..얼굴에 웃음가득 좋은 날되세요.
진짜 좋은 말이네요^^ 모든 건 맘 먹기에 달려 있다는 거죠^^
순수한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순수하게 보입니다...
삶의 근본적인 위치 자신의 가슴속에 있다는 것을.
삶의 가장 근본적인 위치 바로 자신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삶의 근본적인 위치가 본인의 마음속에 있다는 것입니다.
삶의 가장 근본적인 이치가 자신속에 있다는 것을.......
가장 순수한 것까지 추하게 여겨지는 법입니다.고승이 비구니의 어깨를 가볍게 건드린 것은 삶의 가장 근본적인 이치
순수한 사람에겐 모든 것이 순수하게 보이고 그렇지 못한 사람에게는
순수함과 속물 근성.
뭐 눈엔 뭐만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우리는 흔히 내가 갖고 있는 잣대로 타인을 재려고 합니다.
가장 순수한 것까지 추하게 여겨지는 법입니다.고승이 비구니의 어깨를 가볍게 건드린 것은
삶의 가장 근본적인 이치가 바로 그녀 자신 속에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함이었던 것입니다.
그녀는 삶의 가장 근본적인 이치에 대한 가르침을 달라고 졸랐다.이에 고승은 대답대신 비구니의 어깨를 가볍게 건드렸다.
알려주기 위함이었던 것입니다.
가장 근본적인 이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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