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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언어

향기지기 2008. 05. 30. 오전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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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사랑의 열기가 시들해진 부부를 일컬어
위기의 여자 혹은 남자라고 하는데
부부가 지속적인 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서로 끊임없이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게리채프먼 박사는 배우자만이 채워줄 수 있는
정서적 친밀감의 빈 공간을 ‘사랑의 그릇’이라고 했으며
그릇을 가득 채우기 위한 의식적인 노력을 ‘사랑의 언어’라고 하며
5가지 실천과제를 제시한다.
칭찬, 격려, 감사, 겸손의 말을 아끼지 말 것,
산책, 댄스, 대화, 예배 등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 것,
꽃, 편지, 액세서리 등 선물을 잊지 말 것,
집안일 등 배우자를 도울 것,
가급적 스킨십을 자주할 것
5가지를 다 할 수는 없어도 최소한도의 노력을 기울여 보라는
채프먼 박사의 충고를 따라보자.
사랑은 과거를 돌이켜 주지는 않지만
미래를 변화시킬 수 있기에...

댓글 50개

이혜령 2008. 05. 30. 오전 02:38

정말 멋진 글이네요^^* 문젠 대한민국 대부분의 남자들이 열심히 안따라주니 문제죠^^

유민자 2008. 05. 30. 오전 03:24

'미래를 변화시키는 힘의 저장고'가 무엇일까 생각해요. 머리에서 발끝까지의 몸짓 대화를 이야기하며 skinship으로 웃을 수 있는 사람. 너와 나가 우리가 된 생의 가장 친밀한 벗, 부부이지요. 일상의 편안함을 위해 잠시 세상의 문을 열고 고개를 숙여 보네요. 고개를 숙인 다는 것은 발끝을 보며 인사를 한 것이지요. 상대에게 눈인사로 먼저 싱긋 웃어요. ' 아, 이미 통했어요. 벌써 그 어떤 필이 꽂혀고 소통의 시작점인걸요... ' 먼저 고개를 숙이고 마음을 내려놓는 다는 것은 이렇게 너와나를 유혹적인 몸짓언어인 '사랑언어의 일등공신'으로 변화를 이끌어 내지요. 혹, 물방울의 힘을 믿으시나요? 그 작은 힘으로 이루어낸 물방울의 자욱들은 오랜 기억속의 동굴속의 신비로운 돌화석 기둥 그리고 살짝 폐인 종유석들은 우리들의 눈을 신비롭게 만들며 빛바랜 오랜 세월자욱마다 대롱대롱 매달려 아름다운 무늬를 간직해요. 우리도 세상과 눈을 맞추고 똑똑 떨어지는 '물방울 사랑'을 시작해요. 삶의 역사를 함께하는 , 오랜시간의 잔잔한 배려가 필요한 부부사랑. 신혼의 그때 그 시절의 수줍은 첫 눈 인사를 기억하며, 우리 오늘부터 또오~ 똑, 똑! 떨어지는, '물방울 한 방울 사랑'을 시작 해요. 이제라도 저는 \"사랑의 그릇\"에 먼저, 칭찬, 격려, 감사 그리고 겸손의 언어를 정성껏 담겠습니다!

장석인 2008. 05. 30. 오전 03:45

그래요 사랑이란 이해와 용서 인내심의 결정체라 생각하고요 폭 넓게 배우자의 언어 행동을 포용을 할수 잇는 사람만이 원활한 붑생활이라 맏고 싶어요

채태석 2008. 05. 30. 오전 07:22

동감하네여

양경옥 2008. 05. 30. 오전 07:56

나이가 들면서 안되는 일들이지요 허지만 끈임없이 노력해 보겠습니다^^*

송호은 2008. 05. 30. 오전 09:03

모든 인간관계에 통하는 부분인것 같네요. 노력하겠습니다.^^

황영희 2008. 05. 30. 오전 09:54

진짜 결혼 후 나의 모습 같아서... 지금 나에게 꼬~옥 필요한 글.... 다시 노력해 할 것 같습니다.

박경화 2008. 05. 30. 오전 09:59

남자들은 여자을 결혼하면 결혼전과 달리 모든 자기 멋대로하는 버릇이있죠.. 하고 싶은데로.. 회사에 다닌다는 이유로 집에서 애기보고 집안일 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닌것같이..여기는 남자들이많지요.. 이런 사람들이 이글을 본다하더라고 달라질건 없을꺼같네요..

longman 2008. 05. 30. 오전 10:11

결혼할 때 장모님께서 선물해주신 것이 이 책이었는 데... 알려드려야 하는 한가지는 위 다섯가지 실천과제 가운데 사람마다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받는 실천과제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상대가 어떤 것에 감동하는 지 파악해서 그 것을 실천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이를 테면 선물을 좋아하지 않는 배우자에게 돈 팍팍 써가며 선물하면 역효과(돈 아깝다고 바가지 긁힙니다. ㅎㅎ) 그럼 파악하는 방법은 ? 상대방이 내게 해주는 것 그 것이 상대방이 원하는 것이지요. 참고로 제 마님은 인정하는 말, 함께하는 시간, 봉사(집안 일 돕기)가 사람의 언어 입니다. 흑... 선물과 스킨쉽은 효과없음 이지요. 님들도 잘 찾아보시고 행복한 가정 만드세요

하진호 2008. 05. 30. 오전 10:22

사랑은 서로의 노력이네요....

송영만 2008. 05. 30. 오전 10:31

최소한도의 노력을 기울여 보라는 것 중에서 우선 돈 안드는 칭찬, 격려, 감사의 말을 아끼지 않아야겠다. 늙어가는 아내를 위하여...

박영경 2008. 05. 30. 오전 10:37

좋은 글....

최효석 2008. 05. 30. 오전 10:40

정말 간단해 보여도 실행은 잘 안되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잠시라도 뒤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김성복 2008. 05. 30. 오전 11:02

맞습니다. 사랑은 언제나 노력이 필요하지요.

박은성 2008. 05. 30. 오후 12:59

좋은글 감사합니다

윤승미 2008. 05. 30. 오후 01:45

연인들도 귀기울여야할 이야기...특히 오래된..

박동욱 2008. 05. 30. 오후 02:42

좋은글 감사합니다.

김성배장로 2008. 05. 30. 오후 03:35

안녕 하세요 ? 메일 감사 합니다.

김강균 2008. 05. 30. 오후 03:41

늘 아내에게 부족한 저에게는 귀한 도전의 글이지요 좋고 아름다은 글에 늘 감사합니ㅏㄷ.

이용상 2008. 05. 30. 오후 03:57

사랑의 언어란 부부간의사랑이 아닌가요 향기가 너무좋아요

박보식 2008. 05. 30. 오후 05:44

좋은 내용입니다 그런데 실천이 잘 안되네요

김용관 2008. 05. 30. 오후 05:49

부부가 지켜 나가야할 바이블 입니다.

임형빈 2008. 05. 30. 오후 05:53

봄 구경 지팡이 끌고 깊숙한 골짜기를 찾아 여기 저기 거닐면서 봄을 즐기다 돌아올때 꽃 향기 옷깃에 가득배어 나비가 훨 훨 나를 따라오네

진달래 2008. 05. 30. 오후 06:17

'사랑의 언어'를 많이 만들어서 '사랑의 그릇'에 가득 담아야 되겠어요.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호반무사 2008. 05. 30. 오후 09:31

좋은 내용의 글을 보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글 내용대로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보아야 하겠네요

호반무사 2008. 05. 30. 오후 09:32

좋은 내용의 글을 보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글 내용대로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보아야 하겠네요

최철수 2008. 05. 31. 오전 05:49

부부(가족)간에 친구(이웃)간에 5가지의 실천과제를 적용하면 삶에 활력이 될것이다 향기메일은 늘 우리에게 사랑의 향기를 주어 넘 감사^*^

김두례 2008. 05. 31. 오전 05:55

정말 맞는 말인것 같네요..사랑의 언어란 쉬우면서도 가장 힘든 언어들인것 같네요...

이준신 2008. 05. 31. 오전 06:22

너무 글 좋다.

황영덕 2008. 05. 31. 오전 10:17

좋은글 감사하고요. 나도 오늘 부터 실천해야죠.

이상기 2008. 05. 31. 오전 11:15

사랑의 언어란 이 세상에서 제일 듣기 좋은 말입니다. 가장 사랑하는 배우자에게 칭찬해 주고 격려해 주면서 가볍게 스킨쉽을 해 주면 웃음의 꽃이 피지요. 부부가 산책할때나 ㅅ5ㅛ핑할때도 손을 맞잡고 다녀 보니까 기분이 좋아집니다. 억쑤로 사랑합니day.

김문숙 2008. 05. 31. 오후 01:45

가정의 근간, 부부-그뿌리와 둥치가 건강해야 가지도 튼튼하게 벌지요. 부부 뿐인가요.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한 줄 사색의 메일도 바로 그러한 지류의 하나라고 봅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세상을 튼튼하게 세살을 아름답게

한은총/김문숙 2008. 05. 31. 오후 01:45

가정의 근간, 부부-그뿌리와 둥치가 건강해야 가지도 튼튼하게 벌지요. 부부 뿐인가요.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한 줄 사색의 메일도 바로 그러한 지류의 하나라고 봅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세상을 튼튼하게 세살을 아름답게

고정숙 2008. 05. 31. 오후 03:07

의미있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5가지 다는 힘들겠지만... 저도 하나씩이라도 실천해봐야겠습니다...^^*

김옥경 2008. 05. 31. 오후 03:43

어떠한 형태이든 대화가 적어지다보면 이미 마음도 멀어져서 결혼이라는 틀에서 매여있음을 봅니다. 사랑의 울타리를 만드는줄 알았더니 울타리 자체만 남아 있음을 순간 순간 느끼며 아직 남아 있는 울타리에 5가지 사랑의 언어로 울타리안을 리모델링을 해야하겠습니다.

바보 2008. 06. 02. 오후 07:59

누구지? 메일보내는 사람???

김성근 2012. 11. 29. 오후 08:33

사랑의 언어를 자주하여야 합니다...

저녁놀 2016. 07. 30. 오후 12:14

시들해 버린 사랑 위기가 아닐까.

서윤 2017. 02. 05. 오전 10:54

전부다는 할 수 없어도 최소한의 노력은 해봐야합니다.

림 2017. 02. 09. 오후 04:47

사랑은 과거를 변화 시킬순 없지만 미래를 변화 시킬 수 있다.

김산우 2017. 07. 23. 오후 01:13

사랑은 과거를 돌이켜 주지는 않지만 미래를 변화시킬 수 있다.

종 2018. 04. 23. 오전 10:26

칭찬, 격려, 감사, 겸손의 말을 아끼지 말 것, 산책, 댄스, 대화, 예배 등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 것,

자영 2018. 06. 03. 오전 10:44

게리채프먼 박사는 배우자만이 채워줄 수 있는 정서적 친밀감의 빈 공간을 ‘사랑의 그릇’이라고

김국환 2018. 06. 04. 오후 12:07

사랑은 과거를 돌이켜 주지는 않지만 미래를 변화시킬 수 있기에...

국 2018. 06. 07. 오전 09:43

칭찬, 격려, 감사, 겸손의 말을 아끼지 말 것, 산책, 댄스, 대화, 예배 등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 것,

윤 2019. 02. 25. 오후 12:48

사랑은 과거를 돌이켜 주지는 않지만 미래를 변화시킬 수 있기에...

한 2019. 02. 26. 오후 12:40

5가지를 다 할 수는 없어도 최소한도의 노력을 기울여 보라는 채프먼 박사의 충고를 따라보자.

수동 2019. 04. 13. 오전 11:02

서로 끊임없이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게리채프먼 박사는 배우자만이 채워줄 수 있는

tjdnf 2023. 12. 08. 오전 02:06

변화시킬 수 있기에

dlscjs 2023. 12. 08. 오전 02:10

과거를 돌이켜 주지는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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