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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발전기, 그대

향기지기 2008. 06. 18. 오전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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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곳만이 환한 곳이 아닌 것을 알겠다.
익숙지 않은 어둠 속에서 한 동안 비틀거렸지만
암흑 속에도 빛은 있었다.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도 내 마음의 발전기, 그대
그대를 품어 안은 마음은 이내 환해졌다.
찬란한 빛 속에 우뚝 서 있어도
마음에 빛이 없다면 한 없이 어두울 것이니,
빛나는 곳만이 환한 곳이 아닌 것을 알겠다.
빛은 그렇게 너와 나,
우리들 마음에 달려 있다는 것도 알겠다.
- 김인호 시인 '내 마음의 발전기, 그대' -
그대가 있어
언제나 다시 일어서고
그대가 있어 힘든 오늘도
희망의 끈을 놓을 수 없습니다.
칠흑 어둠속에서도
사랑으로 빛이 되는 그대여,
당신은 진정 내 마음의 발전기입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49개

이바지 2008. 06. 18. 오전 02:37

네~~~~늘 발전기는 필요합니다. 어둠속의 빛은 늘 필요합니다.

은건표 2008. 06. 18. 오전 05:12

사랑의 힘은 역시 위대합니다 오늘도 좋은 사랑을 찾아 실천합니다

이웅기 2008. 06. 18. 오전 07:18

기분 좋아지는 글 이네요~~

함은수 2008. 06. 18. 오전 09:02

나또한 그대가 있어 행복합니다.

박경숙 2008. 06. 18. 오전 09:17

그대를 사랑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박은성 2008. 06. 18. 오전 09:26

좋은글 감사합니다

김혜진 2008. 06. 18. 오전 09:30

누군가에게 저또한 그런 존재가 됐으면 합니다. 매일 아침 사색에 잠길 수 있도록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태경 2008. 06. 18. 오전 09:46

뉘시요? 제 메일은 어떻게 아시고 보내시나요? 좋은글 감사한데 스팸성이네요.

조선희 2008. 06. 18. 오전 10:00

빛이 마음의 어두움을 몰아내라고 채근합니다. 요즘 어두움으로 시달리고 있었는데, 좋은 글로 용기를 주셨네요. 고맙습니다.

나명심 2008. 06. 18. 오전 10:07

아름다운글들이편하게합니다~~~ 감사에글들고맙씀니다

이용상 2008. 06. 18. 오전 11:05

빛나는 곳만이 환한 곳이 아닌 것을 알겠다

터 벅 2008. 06. 18. 오전 11:13

비가 내리는 날이면 왠지 불안 합니다. 내 마음에 평안이 깃들기 바라면서.. 향기 메일을 열어 봅니다^^*

김명철 2008. 06. 18. 오전 11:58

향 좋은 원두 한 잔을 앞에 놓고 있는 것처럼 은은하고 부드러운 향이 퍼져나는 글이네. 고마워!

고효경 2008. 06. 18. 오후 12:00

저의 사랑하는 애인에게 사색의 향기를 전했습니다^^너무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송정희 2008. 06. 18. 오후 12:14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윤승미 2008. 06. 18. 오후 12:26

지금 저한테 꼭 필요한 글을 보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__)

김세원 2008. 06. 18. 오후 01:07

제 남편에게 오늘 이글로 사랑을 고백하려합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시네요. 감사드립니다

수채화 2008. 06. 18. 오후 01:11

누군가에게 그런 '발전기'가 될 수 있다면 참 좋을텐데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김영진 2008. 06. 18. 오후 01:34

넘 감사합니다. 바쁜 업무중에도 비타민 같은 말 한마디에 새로운 에너지가 솟아오릅니다. 바쁘신중에도 보내주시는 향기메일에 하루하루가 살맛납니다. 건강하시고 많이 웃으시기를........ 스마일

김유선 2008. 06. 18. 오후 02:48

^^

서영숙 2008. 06. 18. 오후 02:48

요즘 우리모두가 힘들고 지처있는데 차므로 가슴찡한 글입니다 항상사랑하는 그대가있어 행복합나다

신영재 2008. 06. 18. 오후 03:01

아름다우면서도 뜻이 함축되어 있는 싯귀 잘 읽었읍니다.좋은 하루되세요.

연규찬 2008. 06. 18. 오후 03:36

마주 대할 수 있어야 빛을 느끼듯 나 당신 있기에 빛일 수 있습니다

김용관 2008. 06. 18. 오후 03:43

장마철입니다. 사전 예방으로 피해없으시기를 바랍니다.

이다운 2008. 06. 18. 오후 04:57

이글을 읽으며 반성했어요. 전 과연 누구에게 이런 에너지를 느끼게 하는 존재였던가 하구요. 이제 부터라도 사랑 많이 하며 살게요. 좋은 글로 깨우쳐 주셔서 감사드려요.

김홍철 2008. 06. 18. 오후 06:04

발전기는 아니지만 반딧불처럼 캄캄한 어둠에서 작은 불빛이면 좋겠습니다. 가슴이 절망으로 콱막힌 사람에게 작은 위로의 빛이 될 수 있으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최명수 2008. 06. 18. 오후 06:34

감사합니다

권영수 2008. 06. 18. 오후 07:02

좋은글 감사 드립니다

하진호 2008. 06. 18. 오후 09:20

행복한 글입니다~

김문숙 2008. 06. 19. 오전 07:54

나게게 빛은 희망은 사랑은 그대는 나를 사랑하시고 또 내가 사랑하는 예수님, 성령인 하나님 삼위일체 하나님 이시다. 그분이 내게 사랑할 힘을 주시지 않았다면 그 어떤 지극한 사랑도 나를 감화시킬 수 없다.

안진수 2008. 06. 19. 오전 10:02

감사합니다. 힘들고 지칠때 다시금 일어설 수 있도록 부어주시는 당신의 생명수와 같은 말씀 오늘도 가슴깊이 간직 하겠습니다.

이두원 2008. 06. 19. 오후 12:53

내 마음의 발전기는 당신들입니다.

정계선 2008. 06. 19. 오후 04:38

내마음의 발전기 그대-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된다는 건 그런 사람이 있다는건 세상의 큰 행복이겠지요.

박성준 2008. 06. 22. 오후 10:54

마음에 와닿는 글 참 좋네요.. 다들 맘에 밝은 빛을 밝혀줄 수 있는 소중한 발전기를 하나씩 갖고 살아가면 좋을 것 같아요..

김문정 2008. 06. 23. 오전 12:26

누구에게나 발전기가 있다. 내 가슴 속에도 있듯이...

김성근 2012. 11. 26. 오전 09:53

빛은 우리들 마음에 달려있다...

저녁놀 2016. 08. 04. 오후 12:34

그대가 있어 언제나 희망의 끈을 놓을 수 없습니ㅏ.

서윤 2017. 02. 09. 오후 04:35

당신은 진정 내 마음의 발전기 입니다.

림 2017. 02. 13. 오후 06:43

칠흙 어둠속에서도 사랑으로 빛이 되는 그대.

김산우 2017. 07. 27. 오후 06:55

사랑으로 빛이 되는 그대, 당신은 진정 내 마음의 발전기입니다.

종 2018. 04. 25. 오후 06:05

마음에 빛이 없다면 한 없이 어두울 것이니, 빛나는 곳만이 환한 곳이 아닌 것을 알겠다.

김국환 2018. 06. 05. 오전 11:43

빛나는 곳만이 환한 곳이 아니다.

자영 2018. 06. 05. 오후 02:34

마음에 빛이 없다면 한 없이 어두울 것이니, 빛나는 곳만이 환한 곳이 아닌 것을 알겠다.

국 2018. 06. 09. 오전 10:54

언제나 다시 일어서고 그대가 있어 힘든 오늘도

윤 2019. 02. 27. 오전 10:49

사랑으로 빛이 되는 그대여, 당신은 진정 내 마음의 발전기입니다.

한 2019. 02. 28. 오전 10:08

희망의 끈을 놓을 수 없습니다. 칠흑 어둠속에서도

수동 2019. 04. 15. 오전 08:20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도 내 마음의 발전기, 그대 그대를 품어 안은 마음은 이내 환해졌다.

tjdnf 2023. 12. 10. 오전 12:48

진정 내 마음의 발전기입니다.

dlscjs 2023. 12. 10. 오전 12:56

희망의 끈을 놓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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