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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짜르트와 마리 앙투아네트

향기지기 2008. 06. 27. 오전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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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1756~1791)는 오스트리아 찰츠부르크에서 태어났습니다.
5세 때 작곡을 시작하였으며, 6세 때 뛰어난 하프시코드 연주자가 되었습니다.
모차르트의 이런 재능을 확인한 그의 아버지는 유럽 연주 여행을 떠납니다.
모차르트 나이 6세 때였지요.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에서 당시의 여제였던
‘마리아 테레이지’ 앞에서 연주하게 됩니다.
무대 앞으로 나가던 모차르트가 넘어지자 한 소녀가 그를 일으켜 주었다지요.
당돌했던 모차르트는 '고마워. 어른이 되면 너와 결혼 할거야' 라고 말하여
주위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 소녀가 모차르트보다 한 살 많았던 마리아 테레지아의
막내딸 마리 앙투아네트(1755~1793)입니다.
훗날 이 '마리아 앙투아네트' 소녀는 프랑스 왕 '루이16세'와 정략 결혼하고 왕비가 되었지요.
그녀는 1789년 프랑스 대혁명이 일어난 후 유폐되었다가 단두대로 처형당하는 비운의
왕비가 되었습니다. 만약 '모차르트'와 결혼하였다면, 그녀에게 이런 비극은 없었겠지요.

댓글 37개

양정숙 2008. 06. 27. 오전 07:18

스쳐 지나간 인연이 못내 아쉬운 건지,아닌 것인지.....

김용재 2008. 06. 27. 오전 07:41

그러게요 무엇이 어떤 길이 우리의 삶에 행복을 전해주고 이끌어 주는 길인지... 순간 순간 선택해야만 하는 이길 저길을 두고 저울질 해 봅니다... 저 골목길 돌아 보이지 않는 길 뒷편에 나를 기다리고 맞이해 주는 것이 무엇인지 기대 반, 두려움 반으로 조심스럽게 나갑니다 내가 선택한 나의 이길을...

김경준 2008. 06. 27. 오전 08:34

일찍(36세) 과부가 되었을 것입니다...

이혜원 2008. 06. 27. 오전 08:52

사람의 인연이란 참 우스운 거네요. ^^

최혜림 2008. 06. 27. 오전 09:10

따스함을 주는 문화포털이라고 햇는데 오늘 온 모짜르트 이야기는 그리 따쓰함을 주는 얘기는 아니였네요 관련도 없었고

박금연 2008. 06. 27. 오전 09:17

보내주신 글 짬짬이 읽습니다. 근데 어떻게 '나'란 사람의 메일주소를, 그것도 이름까징---. 참으로 놀랍습니다.

신경미 2008. 06. 27. 오전 09:20

지인분이 추천해주셨을거에요. 전 첨에 친구가 보내준거라구 멜이 왔던데 암튼 저두 잘 보고 있습니다.

황미정 2008. 06. 27. 오전 09:24

mysung2001

추정현 2008. 06. 27. 오전 09:36

추정현<un5424@naver.com>

평화사랑 2008. 06. 27. 오전 09:39

모짜르트도 황녀의 남편이니 그렇게 일찍 요절할리도 없었겠지요....

전말순 2008. 06. 27. 오전 10:25

항상 좋은글 마음으로 잘~~느끼고 있습니다.

이상록 2008. 06. 27. 오전 11:29

물론 그럴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그렇치 않을 수도 있습니다. 애매모호 하다고 하시겠지요. 허나 알 수 없으니까요.

수채화 2008. 06. 27. 오후 12:45

참 알 수 없는 일이지요 더 행복했을지, 또 다른 불운이 있었을지... 그것이 인생 아닐까요 지금 내가 내 딛고 있는 이 길이 훗날 어떤길로 이어질지... 가지 못한 길에 대한 아쉬움은 늘 남게 되는것...

권영수 2008. 06. 27. 오후 02:27

감사합니다

김용관 2008. 06. 27. 오후 03:13

운명이 존재하는가 봅니다.

조현찬 2008. 06. 27. 오후 09:34

늘 힘이되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고은아 2008. 06. 28. 오전 07:47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김진주 2008. 06. 29. 오전 01:41

비극이야 없었겠지만....절세미인이었던 그녀가 150cm밖에 안되는 모짜르트랑 결혼하고 싶었을까요? 하기사 뚱뚱한 루이 16세랑도 결혼하고싶어서 한 것 아니었지만....이 글 쓰신 분 남자분이실 것 같네요. 여자외모만 중요하고 남자는 아무렇게나 생겨도 된다고 생각하는....

조만영 2008. 06. 29. 오후 03:05

우짜서사색의 향기님은 이런글을 보낸디요알수가 없으이

이민국 2008. 06. 29. 오후 05:26

모차르트는 일생을 말리아앙투아네트 를 생각하고 살았을까요?서로가 사랑을 하다가 말리아앙투아네트 가 모차르트를 배신하고 왕비의 자리를 갖다고 하면, 배신당한 모차르트 의 마음,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 배신의 댓가로 비극을 얻은 것이지요,

이춘자 2008. 07. 01. 오후 06:22

모차르트랑 결혼했어야 되는데 마음이 짠하네요 .

김정용 2008. 08. 16. 오전 12:44

희극과 비극이란것도 어떻게보면 선택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인생도 삶도 자신이 어떤 길로 갈것인가 어떤 직업을

김성근 2012. 11. 25. 오후 07:32

사람의 운명은 알 수 없습니다...

저녁놀 2016. 08. 06. 오전 10:16

훗날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무엇일까 하는 생각으로.

서윤 2017. 02. 11. 오후 02:57

무슨 운명의 장난이란 말인가.

림 2017. 02. 15. 오후 05:40

그냥 인연이 아닌것 같은제 스쳐 지나간 인연이었군요.

김산우 2017. 07. 29. 오후 02:24

아름다운 삶의 인연인것 같습니다.

종 2018. 04. 26. 오후 04:21

무대 앞으로 나가던 모차르트가 넘어지자 한 소녀가 그를 일으켜 주었다지요. 당돌했던 모차르트는 '고마워. 어른이 되면 너와 결혼 할거야' 라고 말하여

자영 2018. 06. 06. 오전 10:37

무대 앞으로 나가던 모차르트가 넘어지자 한 소녀가 그를 일으켜 주었다지요

김국환 2018. 06. 06. 오후 06:34

그런 인연이 있었네요.

자영 2018. 06. 07. 오전 09:24

당돌했던 모차르트는 '고마워. 어른이 되면 너와 결혼 할거야' 라고 말하여

국 2018. 06. 10. 오전 11:26

무대 앞으로 나가던 모차르트가 넘어지자 한 소녀가 그를 일으켜 주었다지요.

윤 2019. 02. 28. 오전 10:12

그녀는 1789년 프랑스 대혁명이 일어난 후 유폐되었다가 단두대로 처형당하는 비운의 왕비가 되었습니다. 만약 '모차르트'와 결혼하였다면, 그녀에게 이런 비극은 없었겠지요.

한 2019. 03. 01. 오후 01:18

막내딸 마리 앙투아네트(1755~1793)입니다. 훗날 이 '마리아 앙투아네트' 소녀는 프랑스 왕 '루이16세'와 정략 결혼하고 왕비가 되었지요

수동 2019. 04. 16. 오후 02:57

훗날 이 '마리아 앙투아네트' 소녀는 프랑스 왕 '루이16세'와 정략 결혼하고 왕비가 되었지요. 그녀는 1789년 프랑스 대혁명이 일어난 후 유폐되었다가 단두대로 처형당하는 비운의

tjdnf 2023. 12. 11. 오전 01:03

그녀에게 이런 비극은 없었겠지요.

dlscjs 2023. 12. 11. 오전 01:08

유폐되었다가 단두대로 처형당하는 비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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