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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별을 보라

향기지기 2008. 07. 02. 오전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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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카 와일드(출처 : 구글)
우리 모두는 진흙탕에서 허우적대지.
하지만 이 가운데 몇몇은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본다네.
- 오스카 와일드 -
최근 나라 안팎으로 어려운 일들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눈을 들어 밤하늘에 총총히 박힌
별을 바라보았으면 합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43개

김이동 2008. 07. 02. 오전 08:21

세상이 너무나 개인 혹은 집단의 이익만을 쫓아 갑니다

임재신 2008. 07. 02. 오전 08:39

시국이 힘들고 어렵게 하지만 희망을 갖고 노력하면서 기다림이 어떠한지요

김종헌 2008. 07. 02. 오전 08:48

오래만에 비가 오려나봅니다. 울하기보다는 답답하기보다는 수많은생각과 사색으로 뒤를 한번 돌아다 보렴니다... - 사색의향기님 존하루되세여-

이종민 2008. 07. 02. 오전 08:49

좋은글감사해여~~~

정행연 2008. 07. 02. 오전 08:55

어떤분인지 궁금합니다 처음엔 스팸인지 알고 읽지도 않았는데 이제는 매일 기다려집니다

이미혜 2008. 07. 02. 오전 08:57

스팸 가득한 메일속에서 사색의 향기님의 메일이 보이면 그 내용을 읽기도 전에 행복해집니다. 감사드려요 오늘은 흐려서 별이 보일진 모르겠지만... 내리는 빗방울이라도 이쁜 마음으로 봐야겠어요~

송진이 2008. 07. 02. 오전 09:03

렉서스자동차 송진이가 보내 드리는 마음의 선물 입니다*^^*

김대민 2008. 07. 02. 오전 09:14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잘 읽고 있습니다^^

조선희 2008. 07. 02. 오전 09:40

네. 참으로 밤하늘의 별이 보고 싶은 요즘입니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어둠속에도 찬란히 빛나는 빛이 있음을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나건일 2008. 07. 02. 오전 10:02

모두가 진흙탕에서 허우적대고 있는것 같아요 누구라도 되도록 빨리 밤하는에 찬란하게 빛나는 별을 바라보기를 진정 원합니다 지금은 같이 죽자고 하는식의 에너지를 낭비할때는 정말 아니거든요

이수미 2008. 07. 02. 오전 10:02

내 마음에도 별이 있는 것처럼 제게 다가오는 글인거 같아요^^

이수경 2008. 07. 02. 오전 10:32

현실과 이상의 간극에서....별을 바라보는 용기

이수경 2008. 07. 02. 오전 10:33

현실과 이상의 간극에서....별을 바라보는 무모함

채태석 2008. 07. 02. 오후 12:02

서울하늘은너무흐려서

김홍철 2008. 07. 02. 오후 03:54

밤 하늘의 별을 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지요 적지만 나 자신이 깜깜한 밤의 작은 불빛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비록 내가 있는 작은 한구석이라도 밝게 비추는 불빛 말입니다. 나 한 사람 한사람이 내 한구석을 밝히면 세상은 차츰 밝아지겠지요. 이것이 한구석 밝히기 운동입니다.

김수덕 2008. 07. 02. 오후 03:57

참 좋은 글들도 많고, 고마운데..... 너무 세상이 어지러운지라, 쉽게 젖근하기가 어려운게 사실 입니다. 미안합니다.

김용관 2008. 07. 02. 오후 04:36

즐거운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한인성 2008. 07. 03. 오후 06:03

항상좋은글...정말 감사해요^^행복하세요~^^

설재석 2008. 07. 04. 오전 12:45

요즘에 저도 개인적으로 힘들때 입니다.. 이런 글을 보니 용기와 희망이 생기네요^^

송시환 2008. 07. 04. 오전 09:30

감사합니다.

김경운 2008. 07. 04. 오후 06:07

감사드립니다~!

이상기 2008. 07. 07. 오후 03:06

하루 속히 진흙탕, or 캄캄한 곳에서 벗어 나고파....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억쑤로 사랑합니day.

이정임 2008. 07. 09. 오후 06:48

저에겐 희망의 글들이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양청금 2008. 07. 18. 오후 10:38

별이란 존재는 그저 한점 바라만봐도 행복합니다... 오늘하루도 힘들고 고되셨나요? 밤하늘에 별을 바라보세요 그저 바라만봐도 희망이됩니다^^*

김성근 2012. 11. 24. 오후 06:35

어려운 가운데서도 밤하늘의 별을 보는 여유도 가졌으면 합니다...

박미자 2015. 02. 24. 오전 07:34

밤하늘의 별보며 야근하던 시절이 문득떠오릅니다.

이춘영 2015. 09. 29. 오전 05:35

이번 추석은 달이 가려져 어두어서 그믐달인지 초생달인지 상현달인지 알수가 없었다고 한다 . 예전에 둥글고 큰 달을 볼때와는 다르게 ......

저녁놀 2016. 08. 07. 오후 03:08

밤하늘에 빛나고 있는 별을 보라. 희망이 있을것이다.

이봉철 2016. 12. 02. 오전 08:39

좋은 글입니다

이봉철 2017. 01. 26. 오전 08:57

나의 몸에 먼지가 끼든 흙탕물이 튀든 그 것을 볼수 없다는 것은 자체가 문제가 아닐까요 두눈을 정확이 뜨세요

서윤 2017. 02. 12. 오후 03:41

눈을 들어 밤하늘을 바라보라 별들이 총총히 떠있을 것이다.

림 2017. 02. 16. 오후 06:43

어려운 가운데서도 밤하늘에 총총히 떠있는 별을보며 달레봅니다.

김산우 2017. 07. 30. 오전 09:02

눈을 들어 밤하늘에 총총히 박힌 별을 바라보았으면 합니다.

종 2018. 04. 27. 오후 12:10

하지만 이 가운데 몇몇은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본다네

자영 2018. 06. 07. 오전 09:26

최근 나라 안팎으로 어려운 일들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김국환 2018. 06. 07. 오후 01:13

밤 하늘에 별을 볼 수 있는 마음과 여유.

국 2018. 06. 10. 오전 11:28

하지만 이 가운데 몇몇은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본다네.

윤 2019. 02. 28. 오전 10:13

눈을 들어 밤하늘에 총총히 박힌 별을 바라보았으면 합니다.

한 2019. 03. 01. 오후 01:19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수동 2019. 04. 17. 오전 10:08

하지만 이 가운데 몇몇은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본다네

이봉철 2020. 07. 31. 오후 02:30

별이 되어 별이 되자

tjdnf 2023. 12. 12. 오전 01:55

별을 바라보았으면 합니다.

dlscjs 2023. 12. 12. 오전 02:00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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