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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냄새, 사람냄새 나는 삶
옛날 아이들은 비록 가난한 환경에서 자랐지만
자연을 동무삼아 자랐기에
유순하고 깨끗한 정서를 많이 공유했다.
요즘 아이들은 콘크리트 건물이 가득한 공간에서
흙을 밟아볼 여유도 없이 바쁘게만 생활한다.
그 아이들의 마음속엔 이미 자연의 원리나 여유로움은 없고
경쟁의식과 조바심만 가득 차 보인다.
경쟁이 곧 삶인 사회는 얼마나 삭막한가.
- 김용복, '시학 컬럼'에서 -
자연은 인간에게 부드러움과 착함과
서로 돕고 배려함을 가르쳐줍니다.
더불어 살아가야 함을 일러줍니다.
흙냄새를 맡을 줄 아는
진정 사람냄새 나는 삶이 그립습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48개
감사합니다 동생(이효정)현 세계유권자총연 사무총장 께서 메일 답장이 없다고 하던데요 `늘 깨어기도하시고 건승하십시요~
사람냄새와 흙냄새 나는 삶 아름다운 삶이겠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더위야 오너라 내가 견디리라.... 멋진날 되세요
보잘것 없는 저에게 향기로운 글 보내 주시니 행복합니다
보내주시는 향기메일 잘 받아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역시 흙을 밝아 본지가 오래된것 같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무더운 날씨 아침부터 하루가 걱정인데 사람 냄새 나는 향기로운 글 주시어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감사드립니다
오늘같은 살인적인 더위는 행복한 가족을 생각하시면 물러나겠지요~!
누구신지도모름에궁금증이......윤향주중님 항상 좋은글감사합니다 오늘 무지 덥다는데 ..물을자주마셔주세요
감사합니다.
아침부터 무지 덥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보는 햇볕이라 기분은 좋습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되십시요.
자연은 사람을여유롭게하니다.자연과조더 가까이
공감하는 내용이다. 사람은 태어나서 살다가 죽으면 흙으로 돌아간다. 어쩌면 모든 생명체의 종착점이 아닐까! 흙을 밟아본 지가 언제인가, 그 흙을 우리 아이들이 만지며 느낄 수 있게 해주어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사람들의 향기도...
문뜩 어릴적시절이 생각나네요 동네친구들과 어울려 딱지치기 구슬치기 잦치기 등등 참으로 재미있던 시절 아 너무나 그립다 특히 지불놀이가 더욱더 생각나요 밤하늘에 수놓은 듯한 가지각색의 불빛들 아 너무나 그리운 시절입니다.
오늘 갑자기 날아든 향기에 즐거움을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루하루 감사합니다. 그래서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향기지기님 건강하세요. 수고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보고픈 친구야~~~~~ 잘있지? 덥네. 몸 약하니까 천천히 가. 너무 애쓰지 말고. 네가 항상 그립지만 마음으로만 느낀다. 조만간 우리 만나야지..........
흙 냄새나는 고향이 그립습니다 옛날에는 시골에서 자라면서 늘 흙밟고 좋은 공기 마시면서 그렇게 자유롭게 살았는데 또 옛날이 그리워지네요 사색의 향기님 매일매일 감사합니다 .
이봐요... 어디서 멜주소 게더일 한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메일 보내지 마십시요 정중히 사양합니다. 수신거부 두번째 했습니다.
정말 옛날이 그립습니다.
점점 삭막해지는 삶인 것같아요. 여유로웠으면 좋겟어요.
항상..좋은글 감사합니다..매번..감사하게 읽어놓고도...댓글 한번 못달았어요.. 감사합니다..^^
동감하는 얘기네요,,좋은 글 감사합니다^^
자연이 너무 그리워요
유난히 에어콘 바람이 기분나쁘게 차갑네요..
감사합니다.. 요즘 주위에 아픈이들이 많아서 맘이 많이 상했었는데 좋은글 보고서 힘을내는 오늘입니다.. 더운여름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흙냄새, 사람냄새 나는 삶 자연으로 돌아가 잠시나마 여유롬의 상념에 젖어봅니다 모든걸 뒤로한체^^^ 향기님 고맙습니다 존멜 주셔셔.....
흙냄새나는 우리들의 삶을 만들어야하고 자연을 선호할줄아는 우리들의 후손이 되어야하고 가르처주어야 할것입니다.
좋은글 감사 드립니다^^* 요즘 너무 시간이 없어서 메일 열고 조용히 사색에 잠길 시간이 없네요.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진정으로 멋진 사람이란 가슴이 따뜻해야 하지 않을까요?
오랜만에 따뜻한 글 하나 읽습니다 좋으네요
흙냄새를 맡을 줄 아는 진정 사람냄새 나는 삶이 그립습니다...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자연은 인간에게 부드러움과 착함과 배려를 가르쳐 줍니다.
흙 냄새를 맡을 줄 아는 진정 사람 냄새 나는 삶이.......
자연은 인간에게 서로돕고 배려하는 것을 가르침니다.
흙냄새를 맡을 줄 아는 진정 사람냄새 나는 삶이 그립습니다.
흙냄새를 맡을 줄 아는 진정 사람냄새 나는 삶이 그립습니다
경쟁이 곧 삶인 사회.
경쟁의식과 조바심만 가득 차 보인다. 경쟁이 곧 삶인 사회는 얼마나 삭막한가
그 아이들의 마음속엔 이미 자연의 원리나 여유로움은 없고 경쟁의식과 조바심만 가득 차 보인다.
흙냄새를 맡을 줄 아는 진정 사람냄새 나는 삶이 그립습니다
서로 돕고 배려함을 가르쳐줍니다. 더불어 살아가야 함을 일러줍니다.
옛날 아이들은 비록 가난한 환경에서 자랐지만 진정 사람냄새 나는 삶이 그립습니다.
사람냄새 나는 삶이 그립습니다.
흙냄새를 맡을 줄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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