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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냄새, 사람냄새 나는 삶

향기지기 2008. 07. 08. 오전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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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아이들은 비록 가난한 환경에서 자랐지만
자연을 동무삼아 자랐기에
유순하고 깨끗한 정서를 많이 공유했다.
요즘 아이들은 콘크리트 건물이 가득한 공간에서
흙을 밟아볼 여유도 없이 바쁘게만 생활한다.
그 아이들의 마음속엔 이미 자연의 원리나 여유로움은 없고
경쟁의식과 조바심만 가득 차 보인다.
경쟁이 곧 삶인 사회는 얼마나 삭막한가.
- 김용복, '시학 컬럼'에서 -
자연은 인간에게 부드러움과 착함과
서로 돕고 배려함을 가르쳐줍니다.
더불어 살아가야 함을 일러줍니다.
흙냄새를 맡을 줄 아는
진정 사람냄새 나는 삶이 그립습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48개

이효성 2008. 07. 08. 오전 07:38

감사합니다 동생(이효정)현 세계유권자총연 사무총장 께서 메일 답장이 없다고 하던데요 `늘 깨어기도하시고 건승하십시요~

최옥순 2008. 07. 08. 오전 07:52

사람냄새와 흙냄새 나는 삶 아름다운 삶이겠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더위야 오너라 내가 견디리라.... 멋진날 되세요

박혜연 2008. 07. 08. 오전 08:13

보잘것 없는 저에게 향기로운 글 보내 주시니 행복합니다

정정숙 2008. 07. 08. 오전 08:26

보내주시는 향기메일 잘 받아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경숙 2008. 07. 08. 오전 08:39

저역시 흙을 밝아 본지가 오래된것 같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홍종희 2008. 07. 08. 오전 08:45

무더운 날씨 아침부터 하루가 걱정인데 사람 냄새 나는 향기로운 글 주시어 감사합니다.

최윤호 2008. 07. 08. 오전 08:50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감사드립니다

노복현 2008. 07. 08. 오전 08:54

오늘같은 살인적인 더위는 행복한 가족을 생각하시면 물러나겠지요~!

김인숙 2008. 07. 08. 오전 09:09

누구신지도모름에궁금증이......윤향주중님 항상 좋은글감사합니다 오늘 무지 덥다는데 ..물을자주마셔주세요

신은미 2008. 07. 08. 오전 09:42

감사합니다.

이세민 2008. 07. 08. 오전 09:42

아침부터 무지 덥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보는 햇볕이라 기분은 좋습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되십시요.

김지혜 2008. 07. 08. 오전 09:43

자연은 사람을여유롭게하니다.자연과조더 가까이

강재구 2008. 07. 08. 오전 09:54

공감하는 내용이다. 사람은 태어나서 살다가 죽으면 흙으로 돌아간다. 어쩌면 모든 생명체의 종착점이 아닐까! 흙을 밟아본 지가 언제인가, 그 흙을 우리 아이들이 만지며 느낄 수 있게 해주어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사람들의 향기도...

유수근 2008. 07. 08. 오전 10:19

문뜩 어릴적시절이 생각나네요 동네친구들과 어울려 딱지치기 구슬치기 잦치기 등등 참으로 재미있던 시절 아 너무나 그립다 특히 지불놀이가 더욱더 생각나요 밤하늘에 수놓은 듯한 가지각색의 불빛들 아 너무나 그리운 시절입니다.

윤인숙 2008. 07. 08. 오전 10:26

오늘 갑자기 날아든 향기에 즐거움을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용훈 2008. 07. 08. 오전 10:57

하루하루 감사합니다. 그래서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어요.

김은미 2008. 07. 08. 오전 11:18

감사합니다. 향기지기님 건강하세요. 수고많으십니다.

권영수 2008. 07. 08. 오전 11:37

감사합니다

그대는 천사 2008. 07. 08. 오전 11:39

보고픈 친구야~~~~~ 잘있지? 덥네. 몸 약하니까 천천히 가. 너무 애쓰지 말고. 네가 항상 그립지만 마음으로만 느낀다. 조만간 우리 만나야지..........

이춘자 2008. 07. 08. 오전 11:39

흙 냄새나는 고향이 그립습니다 옛날에는 시골에서 자라면서 늘 흙밟고 좋은 공기 마시면서 그렇게 자유롭게 살았는데 또 옛날이 그리워지네요 사색의 향기님 매일매일 감사합니다 .

웃기는사람들이네 2008. 07. 08. 오후 01:04

이봐요... 어디서 멜주소 게더일 한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메일 보내지 마십시요 정중히 사양합니다. 수신거부 두번째 했습니다.

김수덕 2008. 07. 08. 오후 01:08

정말 옛날이 그립습니다.

박경희 2008. 07. 08. 오후 02:30

점점 삭막해지는 삶인 것같아요. 여유로웠으면 좋겟어요.

최인옥 2008. 07. 08. 오후 06:10

항상..좋은글 감사합니다..매번..감사하게 읽어놓고도...댓글 한번 못달았어요.. 감사합니다..^^

이지숙 2008. 07. 08. 오후 09:52

동감하는 얘기네요,,좋은 글 감사합니다^^

하진호 2008. 07. 08. 오후 10:06

자연이 너무 그리워요

김명주 2008. 07. 09. 오전 01:01

유난히 에어콘 바람이 기분나쁘게 차갑네요..

오윤주 2008. 07. 09. 오전 10:47

감사합니다.. 요즘 주위에 아픈이들이 많아서 맘이 많이 상했었는데 좋은글 보고서 힘을내는 오늘입니다.. 더운여름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구자현 2008. 07. 09. 오후 12:46

흙냄새, 사람냄새 나는 삶 자연으로 돌아가 잠시나마 여유롬의 상념에 젖어봅니다 모든걸 뒤로한체^^^ 향기님 고맙습니다 존멜 주셔셔.....

김종오 2008. 07. 09. 오후 06:18

흙냄새나는 우리들의 삶을 만들어야하고 자연을 선호할줄아는 우리들의 후손이 되어야하고 가르처주어야 할것입니다.

유남수 2008. 07. 11. 오후 02:07

좋은글 감사 드립니다^^* 요즘 너무 시간이 없어서 메일 열고 조용히 사색에 잠길 시간이 없네요.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박보식 2008. 07. 11. 오후 02:51

진정으로 멋진 사람이란 가슴이 따뜻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용선 2008. 07. 15. 오후 11:16

오랜만에 따뜻한 글 하나 읽습니다 좋으네요

김성근 2012. 11. 24. 오후 06:41

흙냄새를 맡을 줄 아는 진정 사람냄새 나는 삶이 그립습니다...

저녁놀 2016. 08. 08. 오후 05:23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서윤 2017. 02. 13. 오후 07:01

자연은 인간에게 부드러움과 착함과 배려를 가르쳐 줍니다.

서윤 2017. 02. 17. 오후 06:35

흙 냄새를 맡을 줄 아는 진정 사람 냄새 나는 삶이.......

림 2017. 02. 18. 오후 08:12

자연은 인간에게 서로돕고 배려하는 것을 가르침니다.

김산우 2017. 08. 01. 오후 04:15

흙냄새를 맡을 줄 아는 진정 사람냄새 나는 삶이 그립습니다.

종 2018. 04. 28. 오전 09:19

흙냄새를 맡을 줄 아는 진정 사람냄새 나는 삶이 그립습니다

김국환 2018. 06. 07. 오후 01:40

경쟁이 곧 삶인 사회.

자영 2018. 06. 08. 오후 06:50

경쟁의식과 조바심만 가득 차 보인다. 경쟁이 곧 삶인 사회는 얼마나 삭막한가

국 2018. 06. 11. 오전 09:18

그 아이들의 마음속엔 이미 자연의 원리나 여유로움은 없고 경쟁의식과 조바심만 가득 차 보인다.

윤 2019. 03. 01. 오후 01:24

흙냄새를 맡을 줄 아는 진정 사람냄새 나는 삶이 그립습니다

한 2019. 03. 02. 오전 10:09

서로 돕고 배려함을 가르쳐줍니다. 더불어 살아가야 함을 일러줍니다.

수동 2019. 04. 17. 오전 10:10

옛날 아이들은 비록 가난한 환경에서 자랐지만 진정 사람냄새 나는 삶이 그립습니다.

tjdnf 2023. 12. 12. 오전 01:57

사람냄새 나는 삶이 그립습니다.

dlscjs 2023. 12. 12. 오전 02:01

흙냄새를 맡을 줄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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