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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길에 서서
푸른 산처럼 든든하게 지구를
디디고 사는 것은 얼마나 기쁜 일이냐.
뼈에 결리도록 생활은 슬퍼도 좋다.
저문 들길에서 푸른 별을 바라보자
푸른 별을 바라보는 것은
하늘 아래 사는 거룩한 일과이거니.
- 신석정 시인(1907~1974) 시 '들길에 서서' 부분 -
현실적인 삶이 절망적이면
들길을 걸어보세요.
조상들의 고단한 삶이 녹아 있는 들판에
어둠이 내리면 하늘의 별을 보세요.
선조들이 걷던 거룩한 들길에 서서
어린 시절 보았던 무수히 많은 별들은
아직도 그 자리에서
아름답게 빛나고 있습니다.
금년 여름에는 하늘의 별을 보면서
자신의 소망과 행운을 기원해 보세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48개
항상 행복한 글을 아침마다 읽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때로는 활동하는 카페에 전달하기도하구요 넘 행복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주옥같은 글을 아침마다 일고있으니까요/
아침에 출근해서 아주 오랜만에 시를 읽어봤네요 그동안 내가 너무 삭막하게 살아온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머리에 지나갑니다. 이번 주말에는 들길을 찾아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사색의향기님 아침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들길.. 어릴때 항상 걸었던 길인데 요즘은 들길은 커녕 흙을 밟아본지도 오래입니다. 삭막한 세상 마음만이라도 따뜻해 지고 싶습니다.
좋은글 잘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사색의 향기님의 멜로 좋은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행복하세염^^
더워서 한숨만 나오는 오늘... 푸른 들길을 상상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왠지..들길위의 시원한 바람을 느끼는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천국은 네 마음속에 있다. 알자는 아니라! 一體有心造! 그렇게 생각하면 말씀대로 바로 지금이 천국이고 바로 지금이 행복 그 자체네요! 마음먹기에 달렸는데 푸른 하늘에 산까지 있으니 더더욱 좋지 아니한가요. 감사합니다. 일깨워주셔서.
매일 아침마다 좋은 글을 읽으면서 하루를 시작할수 있어서 너무나 기쁩니다. 하루하루 행복해지는거 같은 느낌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푸른 산, 들길, 푸른별 너무 좋아요
여름밤 하늘의 별들은 특히 나의 가슴에 와 닿는다. 더운 낮공기를 어느 정도 식혀주며, 높이 떠있는 별을 보면 아름답고, 모기향 냄새가 배인 짧은 밤은 지친 하루를 달래어 준다.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을 피해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7월 입니다.마음 속의 더위까지 슬기롭게 이겨 내세요!!!
아무리 삶이 고달퍼도 생각 하기 나름이네요 긍정적 으로 홧팅~~~^^^ㅎㅎㅎ
매미소리 들리는 여름입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좋은글...
네 금년 여름에는 꼭 하늘의 별을 보며 소망과 행운을 기원하고 싶습니다... 님들도 소망과 행운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시수필다좋아해용 감성적으로 변하는것같고
더위 슬기롭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시 옛날엔 무지마니 외우고 잃고 했는데 사는게 바쁘다는 핑계로 이런시 한구절 읽어보질 못하는데 너무감사하네요 좋은시 마니 보내주세요 가슴에 와닿는 부분이 많습니다 한번쯤 되돌아볼수 있는 여유를 가진다는게 행복인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감동을 주는 글입니다 잘읽고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감사합니다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유쾌하게 지내세요....
쿠바에 가고싶다. 그곳에 특별한것이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가 있다는것도 신용자칼럼을통해 보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꼭한번가보고싶습니다. 여름휴가로 떠나요 사향가족여러분 고고휴가를요.
항상 좋은 글 감사해요 건강 하시구요...
일상적인 것에 감사하며 과욕을 비울수 있는 오늘에 지침 이라 여겨집니다 사업에 전념하며 향기메일 전하는 운영자님 께 감사 드리며 혼자서 감상 하는것이 아까워 지인 들에게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바람 솔솔부는 들길을 한없이 걷고 싶어요^^*
좋은글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신석정님의 시를 찾아봤어요... 좋은 시 한 구절 감사해요 아름다운 시를 읊조리며 더위도 잠시 잊을 거 같아요^^
항상 조은글을 선물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더 많은 사람들에게 글을 알리고 있어요~ 앞으로도 조은 글 유익한 정보 부탁드립니다. 사색의 향기 메일이 도착하여 클릭하는 순간 정말 향기가 나는듯 해요
젊은 시절과 앞으로의 인생을 생각하게 해주는 아름다운 시 잘읽엇습니다.....
현실적인 삶이 절망적이면 조상들의 고단한 삶이 녹아있는 들길을 걸어 보십시요...
맑은날 하늘의 별을 보며 희망을 생각합니다.
하늘의 별을 보면서 자신의 소망과 소원을 빌어보세요.
눈 덮힌 들길을 한번 걸어보세요.
하늘으 별을 보면서 자신의 소망과 행운을 기원해 보세요.
들길에 서서 저 멀리 쳐다본다 오늘도
금년 여름에는 하늘의 별을 보면서 자신의 소망과 행운을 기원해 보세요.
푸른 산, 푸른 들, 푸른 강, 푸른 별.
푸른 별을 바라보는 것은 하늘 아래 사는 거룩한 일과이거니
어둠이 내리면 하늘의 별을 보세요.선조들이 걷던 거룩한 들길에 서서
금년 여름에는 하늘의 별을 보면서 자신의 소망과 행운을 기원해 보세요
아직도 그 자리에서 아름답게 빛나고 있습니다.
뼈에 결리도록 생활은 슬퍼도 좋다.저문 들길에서 푸른 별을 바라보자
푸른 하늘
소망과 행운을 기원해 보세요
여름에는 하늘의 별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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