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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예'라고 말할 때

향기지기 2008. 07. 21. 오전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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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상의 길은 없다.
많은 사람이 가고 있다면 그 길이 최상이다.
- 노신 -
많은 사람이 가는 최상의 길, 보편적인 길이란
바로 진실된 길일 것입니다.
많은 이들이 믿는 선한 길일 것입니다.
그러나 남이 간다고 해서 아무런 생각 없이
따라갈 수만은 없는 것 또한 인생입니다.
모두가 '예' 라고 말할 때 '아니오' 라고 말할 수 있는,
모두가 편한 길로 갈 때
힘들더라도 모험과 도전을 하는 삶도 필요합니다.

댓글 54개

파랑새 2008. 07. 21. 오전 06:40

모두가 '예' 라고 말할 때 '아니오' 라고 말할 수 있는, 모두가 편한 길로 갈 때 힘들더라도 모험과 도전을 하는 삶도 필요합니다. 그럼요. 획일적이지 않은것이 인생의 맛이지요. 장마철 별일 없으시기를..

이충근 2008. 07. 21. 오전 08:26

그 진실된 길 찾다 인생 다 보내기 일수지요 하지만 할수만 있다면 그길을 가는게 사람된 도리겠지요 ..메일 감사합니다

유수경 2008. 07. 21. 오전 08:40

공감합니다

김용재 2008. 07. 21. 오전 08:46

핑계낌에 한번 더 생각해 봅니다 오늘가야할 그 길을 지금 선택해야할 그 길을 남들이 가려하는 그 길을 남들이 거부하는 그 길을 그리고 선택하렵니다... 나의 그 길을...

전성재 2008. 07. 21. 오전 08:59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김서영 2008. 07. 21. 오전 09:00

매력있는 사람이지요. 그러나 편하고 쉽고 인기잇는 길을 가고 싶은 인간의 심리.......

김은수 2008. 07. 21. 오전 09:09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김종길 2008. 07. 21. 오전 09:42

평상심을 유지하기란 참 많이 힘든것 같아요.. \" 보편적인 길.최상의 길\"을 판단하는 기준은 자신의 내면에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의 사색을 통해 이끌어내야 되며, 노출된 정보만을 의지하게되면 자신의 삶이 아니기때문입니다.. 항상 고마운 글 감사합니다..

박현미 2008. 07. 21. 오전 10:20

이 글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을 주세요...

조두연 2008. 07. 21. 오전 10:37

좋은 글입니다. 아니오라고 말할 용기,험한 길을 걸을 용기가 필요합니다.

구선희 2008. 07. 21. 오전 10:50

오,,,,, 탱큐~~

권재휘 2008. 07. 21. 오전 11:53

쉽비 않은 용기. 아니오 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소신을 가진다는 것이 참 중요하지요.

이준엽 2008. 07. 21. 오후 12:06

삶의 향기가 늘 느껴지는 좋은 글입니다.

채상우 2008. 07. 21. 오후 12:50

좋은 글 항상 감사합니다.

안익범 2008. 07. 21. 오후 01:04

그렇읍니다, 항상 힘이납니다.

박인호 2008. 07. 21. 오후 01:10

나 자신 지성과 이성으로 삶의 존재의 이유를 찾을 수 있을까 보편적인 길 진실된 길은 무엇일까 최고의 선은 무엇일까 내 자신이 예라고 하는 것에 정말 예라고 수긍하는 걸까 무엇이 최고의 가치 일까

김용관 2008. 07. 21. 오후 02:36

태풍 갈매기 피해는 없으셨는지요. 월요일 새롭게 시작하세요

유명희 2008. 07. 21. 오후 04:32

날씨가 꿀꿀하네요. 여름철 건강에 유의하세요. 사향님들. 좋은 글 고맙습니다.

김종오 2008. 07. 21. 오후 06:21

모두가편한길로갈때힘들더라도 모험과도전을하는삶 좋을글인데요 쉬우면서도어려운것이 우리의생각과행동인것같아요 예수님이라면 몰라도 향기님은요

김수민 2008. 07. 21. 오후 08:59

알면서도 앞의 편한 길을 찾네요. 내일부터 다시 더워진대요. 건강들 하세요.

김성수 2008. 07. 21. 오후 09:51

어쩌면 그렇게도 가슴에 져며오는 말씀만 하시는지,,,? 힘들더라도 도전하는 삶 그런 용기있고 패기넘치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살아지는 현대가 얄미웁기만합니다.

김옥 2008. 07. 21. 오후 10:04

예 아니요 세상사 정답이 없다 틀린 답 또한 없다 만상속에 한이니까

김행규 2008. 07. 21. 오후 10:12

복중에 어

양청금 2008. 07. 21. 오후 11:53

인생의 탄탄대로를 마치 이탈하는 저에게 큰용기와 힘이 됩니다!!

변대성 2008. 07. 22. 오전 12:29

늘 하루에 한편의 격언은 탐독하는 것은 맘에 양식을 하나씩 쌓아가는것 같씁니다. 사향 가족여러분들고 힘내자고요^~~^

김지영 2008. 07. 22. 오전 12:42

아무도 가지 않는 길... 좁고 협착한 길...... 넓은 누구나 쉽게 가는 길이 아닌....길.. 대중들은 흔히 보편적인 길을 걷지만... 극소수의 사람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아니요'의 길을 간다

윤승현 2008. 07. 22. 오전 12:54

진실된 길 -- 사전적의미에서의 길 선한 길 -- 절대적이지 않고 다만 안도할 뿐 노신의 말은 위험회피방법에 관한 언급임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기영 2008. 07. 22. 오전 08:54

간단하지만 인생의 길을 함축하는 말로 생각 됩니다 올치 안음에도 예로 답할수는 없지요 매사를 부정만 하여도 안되지만 올코 그름에따라 예와 아니오를 말할수 있는 인생이 참된 인생으로 생각 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축복된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008.07.22

김동수 2008. 07. 22. 오전 09:07

참말로 고맙습니다. 정말로 좋습니다.

이상욱 2008. 07. 22. 오전 09:14

네..

안영국 2008. 07. 22. 오전 09:24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진숙 2008. 07. 22. 오전 10:20

맞습니다. 힘들어도 자기만의 소신을 가지고 자기의 길을 가는것 그것만큼 용기 있는 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주의의 눈치로 하고 싶은 일을 못 하고 계시는 분들 모두들 용기내어 도전하세요~^^

서영주 2008. 07. 22. 오후 01:18

안녕하세요. 처음인사드려요. 좋은 글 보내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재영 2008. 07. 22. 오후 08:41

알겠음다.^&^ 좋은 글 감사함다,^&^

김동일 2008. 07. 22. 오후 08:43

잠시 충전을 위한 휴식도 필요한데 여유 갖기가 힘드네요

이상기 2008. 07. 22. 오후 11:28

\"예라고 상대방에게 말하면 좋아하지만 \"아니오\"라고 말하면 나를 싫어할 때가 있지요.

이은홍 2008. 07. 23. 오전 07:38

암요, 아니오라고 말하고 아니오쪽으로 행하는 용기가 필요한때입니다. 많은사람이 가도 진실이아닌 나쁜짓이 있으니까요!

주정연 2008. 07. 23. 오전 07:58

요즘 내 현실은 많은 사람이 가는길이 로비와 권모술수가 많네요... 그걸 배운? 알아야 최소한 당하고만 살수 없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주정연 2008. 07. 23. 오전 08:01

그래도 감동의 길입니다. 감솨해요~ 모험과 도전의 삶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松潭 2008. 07. 23. 오후 03:21

소신 없이 눈치나 보면서 살아가는 우리의 현실 아닌가? 소신 있이 살아가다가는 제대로 직장 생활 하기란 힘들겠지요.

김성근 2012. 11. 24. 오후 05:41

선한 길,진실된 길을 가야 하겠습니다...

저녁놀 2016. 08. 11. 오후 06:30

힘이들더라도 모험과 도전이 있는 삶을.

서윤 2017. 02. 16. 오후 06:59

모험과 도전을 하는 삶도 필요합니다.

림 2017. 02. 21. 오후 08:47

많은 사람이 가고 있다면 그 길이 좋은 길이라 합니다.

김산우 2017. 08. 04. 오후 07:37

모두가 편한 길로 갈 때ㅔ 힘들더라도 모험과 도전을 하는 삶도 필요합니다.

종 2018. 04. 29. 오후 01:39

많은 사람이 가는 최상의 길, 보편적인 길이란 바로 진실된 길일 것입니다.

자영 2018. 06. 09. 오전 10:46

많은 이들이 믿는 선한 길일 것입니다. 그러나 남이 간다고 해서 아무런 생각 없이

김국환 2018. 06. 09. 오후 06:12

많은 사람이 가고 있다면 그 길이 최상이다.

국 2018. 06. 12. 오후 06:13

많은 사람이 가는 최상의 길, 보편적인 길이란 바로 진실된 길일 것입니다.

윤 2019. 03. 02. 오전 10:17

모두가 편한 길로 갈 때 힘들더라도 모험과 도전을 하는 삶도 필요합니다.

한 2019. 03. 03. 오전 11:08

따라갈 수만은 없는 것 또한 인생입니다.모두가 '예' 라고 말할 때 '아니오' 라고 말할 수 있는,

수동 2019. 04. 18. 오전 10:58

그러나 남이 간다고 해서 아무런 생각 없이 따라갈 수만은 없는 것 또한 인생입니다.

tjdnf 2023. 12. 14. 오전 12:49

도전을 하는 삶도 필요합니다.

dlscjs 2023. 12. 14. 오전 12:55

모두가 편한 길로 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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