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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목에 방울달기
자신들을 괴롭히는 고양이를 어떻게 해야 좋을지 의논하던 중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자는 의견이 있었다.
좋은 생각이라고 말들은 많았지만
정작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겠다고 나서는 쥐는 없었다.
- '순오지'에서 -
누구나 말은 쉽게 하지만 그것을 행동에 옮기기는 어렵습니다.
아무리 뛰어난 제안이라도 행동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탁상공론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누군가 앞장서서 행동으로 옮길 때 그를 따라주고
용기를 주는 것 또한 필요합니다.
막상 하라고 시켜놓고 뒤에서 편을 가르고 수군거리지는 않았는지
반성해볼 일입니다.
댓글 49개
실상 내가 행동하지 않고 뒷북 치는 경우가 많았던것 같습니다.
실천을 하여야죠
쓰바
뜨끔하네요 ㅋㅋ 막상하라고 시켜놓고 박수쳐놓고는 뒤에서 수근거린적이 있었던거 같아서요 반성합니다. 반성만 할게 아니라 반성후엔 다시는 그런일이 없도록 해야겠지요
지금의 우리 사회는 고양이 목에 감히 방울을 달 줄 아는 겁 없는 쥐가 필요한 세상입니다. 서로 이러니 저러니 말만 많고 자기 공만 내세우는 세상이라서..
제 뒤를 돌아봐야 하겠습니다. 비겁하지 않으려 생각은 했지만 어려운 일인거 같습니다.
사색의 향기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very good!! 감사합니다.
예.. 고맙습니다. 많이 생각하게 하는 좋은 글입니다.
아침에 배달된 메일... 감사해요. 용기를 주고 응원하는 하루 보내렵니다.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다는건 고양이 주인이 해야할 것 같습니다. 쥐들은 좋은 방울과 목끈을 준비해서 주인이 잘 볼수 있게 하면 주인이 알아서 고양이 목에 달아두지 않을까요...^^; 죄송합니다. 단순한 생각을 적어봤습니다....__;;
앞서 행동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일인지 많은 용기와 지혜가 필요하기 때문 아닐까요 나 자신의 평안함만 생각한 이기주의의 팽배함도 한목할거구
아주 작은 일사의 일이라도 용기있게 과감히 나서는 이가 드
단제 선생은 그의 저서에서 지식인은 지식에만 몰입하여 사회적으로 함묵적인 책무를 게을리하는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정의하고 ' 지식기사'로 분류하였으며 지성인은 지식을 실천하는 자라고 하였답니다...실천...이 얼마나 힘든 용기인지 자성해봅니다...^^
정망 글이 좋군요!!!
나부터도 겁쟁이입니다. 용기커녕 잇속만 밝지요.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삼복더위 잘 견뎌내시길 바라며..
더위 슬기롭게 잘 보내세요.
who will bell the cat?
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무더운 날씨 건강들 하세요!
좋은 말씀입니다. 문득 도덕경이 생각나네요. 흐르는 물처럼 상선약수와 같은 삶을 살아갈 수 있다면 좋으련만...
좋은글 정말좋은니다
나 자신부터 되돌아 봐야 할것 같습니다~
비온후 하늘은 무심하게도 맑았지만 더위가 오늘하루 우리를 힘들게 하였네요^^ 어떤 조직이던 행동으로 움직인다는 것은 너무나도 쉬운일은 아니라생각합니다. 때론 시키는 사람따로 하는사람따로라는 느낌을 받을수도 있으니깐요.... 우리주의 그런한 일이 있다면 다같이 함께 회의하고 행동한다면 그것 바로 진실아닌가요^~~^ 사향가족여러분 오늘도 힘내자고요^~~^
감사.. 고양이 목에 내가 방울을..... 그런 무모한 용기도 필요한 듯.
정말 지금의 저희팀 처지를 적절하게 표현한 말이네요. 새로운 사업에 대해 누구라도 불안감을 가질수 밖에 없겠지만 실행은 없고 말의 성찬만 있으니 불안이 잠재워지기보다 점점 더 커지기만 하네요.
늘상 좋은 글 감사해요. 삶의 지침서가 되는 것 같아요. 감사 감사^^^
상대가 있는법인데 내주장만 하고 대안없이 비난하는 사람들을 말하는 것이라고봅니다. 미국소고기, 금강산 피격등 잘못됐다고 주장만하지 대안도 없고 힘도 안실어주는 것을 볼때 이글을 읽고 생각이 나네여
잘 읽었습니다
지금 제 상황을 말하고 있는 것 같네요. 요즘 생각만큼 따라주지 않는 몸때문에 생각이 복잡했는데... 이 글을 보니 가슴이 뜨끔합니다.
행동하는 양심이라는 글귀가 떠 오릅니다.
^^::
평생에 벼르던일 이제야 끝냈소 죽을 땅에서 살려는 건 장부가 아니오 몸은 내 집에 있어도 봉사 정신이 만방에 이름이 떨치고 십다 백년을 못 사는인생 죽엇 천년을 가네* 성동구 거주한 서예가 변양수 작가.
누고나 말은 쉽게 하지만 그것을 행동에 옮기기는 어렵습니다...
누가 그 일을 하겠다고 나서겠습니까.
막상 하라고 시켜놓고 뒤에서 편을 가른다.
용기를 주는것 필요합니다.
누구나 말은 쉽게 하지만 그것을 행동에 옮기기는 어렵습니다.
좋은 생각이라고 말들은 많았지만 정작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겠다고 나서는 쥐는 없었다.
솔선수범.
아무리 뛰어난 제안이라도 행동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탁상공론에 불과합니다.
누구나 말은 쉽게 하지만 그것을 행동에 옮기기는 어렵습니다.
막상 하라고 시켜놓고 뒤에서 편을 가르고 수군거리지는 않았는지 반성해볼 일입니다.
그리고 누군가 앞장서서 행동으로 옮길 때 그를 따라주고 용기를 주는 것 또한 필요합니다.
용기를 주는 것 또한 필요합니다. 막상 하라고 시켜놓고 뒤에서 편을 가르고 수군거리지는 않았는지
정작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겠다고 나서는 쥐는 없었다. 누구나 말은 쉽게 하지만 그것을 행동에 옮기기는 어렵습니다.
자신들을 괴롭히는 고양이를 어떻게 해야 좋을지 의논하던 중 반성해볼 일입니다.
뒤에서 편을 가르고 수군거리지는 않았는지
용기를 주는 것 또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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