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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선 돌을 탑이라 하지 않는다

향기지기 2008. 07. 30. 오전 01:22
5703

아무리 높이 솟아 있어도
홀로 선 돌을 탑이라 하지 않는다
셋이서 다섯이서
받쳐주며 높아질 때 탑이 된다
- 이정란, '돌탑'에서 -
산길한쪽에 사람들이 오며가며 쌓은 돌탑이
무너지지 않는 것은
균형을 맞춰 돌을 얹은 때문입니다.
수없이 다녀간 바람에 맞서지 않고
돌과 돌 틈사이로 바람을 보내주었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맞서 홀로 우뚝 서기는 힘겹습니다.
여럿의 힘과 도움으로
더욱 강해지고 높아지는 것입니다.

댓글 47개

최옥순 2008. 07. 30. 오전 06:56

서로 힘을 합치면 모든 일을 할수 있으리라 봅니다 부족한 사람이라도 서로 힘을 합치면 ....감사합니다

이대규 2008. 07. 30. 오전 08:11

항상 감사하고 유용하게 사용을 하겟어요 감사해요

김동윤 2008. 07. 30. 오전 08:38

항상 사랑스럽게 보실핌을 존경합니다

정진생 2008. 07. 30. 오전 08:54

홀로 사는 법도 없지요...

김정신 2008. 07. 30. 오전 09:07

아흐..... 참 좋네요.........

정광수 2008. 07. 30. 오전 09:14

홀로 선 돌을 탑이라 하지 않는다. 그렇지요. 감사히 읽겠습니다.

이정신 2008. 07. 30. 오전 09:24

그렇지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유선애 2008. 07. 30. 오전 09:43

네에.... 그렇네요. 우리 모두 작은 돌들이 되어 높은 탑이 되어야지요. 요즈음 너도 나도 모래알처럼 흩어지는 세상인데.....

박현미 2008. 07. 30. 오전 10:30

잘 읽었습니다...감사합니다

한주희 2008. 07. 30. 오전 10:35

정말 마음에 와 닺는 글입니다 감사랍니다

김흥열 2008. 07. 30. 오전 10:35

그러군요 모든사회 조직생활두 혼자잘나서 되는건아이더군요..참으로다가오는내용있니다...

고철진-코리아 2008. 07. 30. 오전 11:44

좋은글 감사합니다.

강재덕 2008. 07. 30. 오후 12:55

본격적인 여름 휴가인가봅니다. 건강한 여름나시고 몸도 보양하면서 잘 보내십시요. 멜 감사합니다. 사색의 향기님..

김용관 2008. 07. 30. 오후 01:57

삼복더위 슬기롭게 극복하시고 건강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장민석 2008. 07. 30. 오후 03:10

함께 하는 삶이 충만하고 행복합니다. 더불어 가는 길이 덜 힘이 들지요. 몸을 부대끼며 느끼는 행복이 살아가는 삶의 맛을 알게 합니다.

길공섭 2008. 07. 30. 오후 07:04

더불어 사는 인생.

수채화 2008. 07. 30. 오후 07:47

\"수없이 다녀간 바람에 맞서지 않고 돌과 돌 틈사이로 바람을 보내주었기 때문입니다.\" 너무 좋습니다.^^* 네~ 더불어 더불어 살아가는것이지요 서로가 서로에게 고맙고 소중하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김종오 2008. 07. 30. 오후 08:10

향기님 무척덥지요 어떻게 지내시는가요 차라리 돌탑이라면 더시원하겠지요

이주화 2008. 07. 30. 오후 10:16

더워도 책 한 군으로 이기면서 여름을 나보자구여. 글 좋습니다.

박보경 2008. 07. 30. 오후 11:01

누가 보내주는 메일인지도 모르고 잘 받아보고 있네요. ^^

박보식 2008. 07. 31. 오전 08:14

역시 인간관계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김봉주 2008. 07. 31. 오전 10:13

사람을 인간이라 할진데 사람다운 사람사이에 같이 하고 싶으나 그게 참 향기아닌 향기가 느껴질 경우가 많아 부득이 홀로 우뚝 선 돌이 더 낫다고 생각될 경우가 많이 있지요 334000

김봉주 2008. 07. 31. 오전 10:14

사람을 인간이라 할진데 사람다운 사람사이에 같이 하고 싶으나 그게 참 향기아닌 향기가 느껴질 경우가 많아 부득이 홀로 우뚝 선 돌이 더 낫다고 생각될 경우가 많이 있지요 334000

김성수 2008. 07. 31. 오후 02:30

어쩌면 그렇게도 표현력이 아름다운지요, 우리들도 마음을 합쳐서 대한민국의 발전할수 있는탑을 쌓아야합니다, 현실을 부정하고 정치세력에 쇠뇌되어 촛불로 얼룩지는 시민의 비뚤어진 탑은 곳 균형을 잃고 무너질겄입니다.

김지영 2008. 07. 31. 오후 08:19

향기 메일의 돌탑도 소수의 독자 의견으로 안된다 일부의 고정 댓글로도 안될 것이다 바람직한 것은 진정한 광범위한 참여의 돌탑을 쌓기 바라지요.

worry2 2008. 08. 01. 오전 06:33

생각에도 향기가 있군요.

어머니 2008. 08. 01. 오후 06:13

마음이 숙연해지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진문수 2008. 08. 01. 오후 07:07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명구 이고 명 시 입니다. 장군이 나오기 까지는 수많은 병사등의 희생이 있었지요 . 독불장군은 없지요.

선은규 2008. 08. 13. 오전 10:53

세상의위치가 다 그런가 봅니다 절대 혼자서는설수가없습니다 님의생각에공감합니다

김성근 2012. 11. 24. 오전 11:12

세상은 더불어 사는 것입니다...

이춘영 2015. 09. 29. 오전 05:33

우리는 아직도 혼자에는 익숙하지 않다 . 여행도 방을 같이 쓸 누군가와 같이 가야하고 밥도 같이 먹어야 하고 , 괜히 옆에 견눈질을 하기 때문이다 . 어디든 여행도 혼자 할수 있어야 , 뭔가 될것 같다 .

저녁놀 2016. 08. 13. 오후 01:51

서로의 힘을 합치면 모든 일을 할 수 있다.

서윤 2017. 02. 19. 오후 03:24

여럿의 힘과 도움으로 강해지고 높아지는 것입니다.

림 2017. 02. 23. 오후 03:58

힘을 합하면 강해지고 높아지는 것입니다.

김산우 2017. 08. 06. 오후 12:29

여럿의 힘과 도움으로 더욱 강해지고 높아지는 것입니다.

이봉철 2018. 02. 14. 오전 10:27

마음의 돌을 쌓자

종 2018. 05. 01. 오전 11:52

돌과 돌 틈사이로 바람을 보내주었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맞서 홀로 우뚝 서기는 힘겹습니다.

자영 2018. 06. 10. 오전 11:13

균형을 맞춰 돌을 얹은 때문입니다. 수없이 다녀간 바람에 맞서지 않고

김국환 2018. 06. 10. 오후 06:12

서로 받쳐주어야........

국 2018. 06. 13. 오후 10:39

산길한쪽에 사람들이 오며가며 쌓은 돌탑이 무너지지 않는 것은

윤 2019. 03. 03. 오전 11:13

여럿의 힘과 도움으로 더욱 강해지고 높아지는 것입니다.

한 2019. 03. 04. 오후 01:42

돌과 돌 틈사이로 바람을 보내주었기 때문입니다.세상에 맞서 홀로 우뚝 서기는 힘겹습니다.

수동 2019. 04. 19. 오전 10:40

세상에 맞서 홀로 우뚝 서기는 힘겹습니다.여럿의 힘과 도움으로

국 2019. 05. 19. 오전 10:40

산길한쪽에 사람들이 오며가며 쌓은 돌탑이 무너지지 않는 것은

김영 2019. 05. 19. 오전 10:51

아무리 높이 솟아 있어도 홀로 선 돌을 탑이라 하지 않는다

tjdnf 2023. 12. 15. 오전 12:25

강해지고 높아지는 것입니다.

dlscjs 2023. 12. 15. 오전 12:31

여럿의 힘과 도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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