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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 밖을 내다보려면

향기지기 2008. 08. 11. 오전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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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 밖을 내다보려면 한 층을 더 올라가라.
- 왕지환 -
누각에 올라 경치를 바라봅니다.
그러나 멀리 있는 경치까지 다 보기 위해서는
한 층을 더 올라가야 합니다.
누군가의 도움에 기대보기도 하고
까치발을 들어도 보지만 속 시원히 다 보이지 않습니다.
내 스스로 한 층을 몸소 올라가 바라보아야
시야가 트여 잘 보입니다.
우물 안의 개구리에게는 바깥세상이 보이지 않습니다.
내 노력여하에 따라 세상이 넓게, 멀리 보이고
나의 높낮이가 달라지는 것이지요.

댓글 48개

최옥순 2008. 08. 11. 오전 06:59

먼 곳을 바라보며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문길 2008. 08. 11. 오전 07:40

강문길

김상수 2008. 08. 11. 오전 07:44

우물 안의 개구리에게는 바깥세상이 보이지 않습니다.

최염미 2008. 08. 11. 오전 07:45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꼭 필요한 글인것 같습니다. 내가 서 있는 위치를 생각하지않고 무리한 욕심을 내는 사람들이 많기때문이지요. 더 멀리보려면 더 많이 노력해야한다는걸 깨닫게됩니다. 좋은글의 향기에 취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박영환 2008. 08. 11. 오전 07:46

천리 밖을 보려면 그만큼의 노력과 끈기가 필요하지요. 자신과의 끝없는 싸움이 필요하지요.

이대규 2008. 08. 11. 오전 08:31

더운 날씨에 건강을 조심 하세요

황지환 2008. 08. 11. 오전 08:53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본다./.

이소영 2008. 08. 11. 오전 09:00

다시 한번 깨닫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진호 2008. 08. 11. 오전 09:26

오늘의 향기는 저에게 자극을 주시네요. 노력하겠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황선순 2008. 08. 11. 오전 09:50

위로 올라 갈수록 많은 것을 볼 수 있다고, 넓고, 멀리까지 볼 수 있는 안목을 갖져야 합니다. 사회생활도 산의 높낮이에 따라서 그러하듯이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권영수 2008. 08. 11. 오전 10:07

감사합니다

조승용 2008. 08. 11. 오전 11:12

땟 놈이가? 지팡이 없이 지렛대 없이 뒤 받침 없이 어떻게 일어서고 올라가냐?니 말이 그렇다 는지..요즘 우너급터서 집사고 배운 것 없이 올라 가는 것은 없다...........알찬글도 보았지만 현실에 맞지않는 글을 보내냐?.

강성윤 2008. 08. 11. 오전 11:16

오현주 2008. 08. 11. 오전 11:58

시처럼제가요즘우물안개구리처럼사는것같아요.지금현실보고앞을보면더넓고좋은세상이나일이있을테데...

채태석 2008. 08. 11. 오후 12:04

좋은글 감사합니다

고만제 2008. 08. 11. 오후 01:42

읽고 깨닫도 느겼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소연 2008. 08. 11. 오후 03:01

난 우물안 개구리에 남 의지하는 사람,,, 아우~!

문창숙 2008. 08. 11. 오후 03:06

좋은글입니다. 그동안 좋은글 넙죽 넙죽 받아 보기만 했는데 오늘은 그냥 지나칠 수 업

박미화 2008. 08. 11. 오후 04:14

좋은글 감사합니다^^

김용관 2008. 08. 11. 오후 04:21

힘찬 월요일 시작하시고 건강도 조심하세요.

주정연 2008. 08. 11. 오후 06:51

좋은 말씀 감사해요~

서상준 2008. 08. 11. 오후 08:17

안녕하세요? 서상준입니다. 힘든 하루 일과를 마치고 좋은 글 편안하게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떻게 제 메일을 알고 보내는지? 누구신지... 궁금하네요?/?? 알려주세요

김용대 2008. 08. 11. 오후 08:21

감사합니다. 귀한 글 보내주시는 분도 감사합니다. 더위가 한풀 꺾였으면 좋겠습니다. 내일 비가 온다는 소식도 있으니 기다려봐야지요.

이강술 2008. 08. 11. 오후 08:42

좋은글 감명 받았습니다 멀리볼려면 높이올라가야 되겠지요~~

양도경 2008. 08. 11. 오후 11:53

요즘 들어서, 내가 생각이 너무 얕고, 짧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좀 더 생각이 깊어지면 얼마나 좋을까, 우물안 개구리처럼 내앞만 볼 수 있는게 아니라, 내 주위를 두루 살피고, 더 넓게는 멀리도 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면서 생각만 하고, 정작 노력은 안하고 있어요. 이 글을 읽고, 아.. 머리속으로 상상만 하는게 아니라, 내가 노력을 해야하는게 우선이지. 하며 마음을 가다듬게 되는 계기가 되네요. ^^ 좋은 글 감사합니다.

홍석창 2008. 08. 12. 오전 09:40

참으로 옳은 말씀 이외다 허나 ! 더 멀리 더 넓은 세상을 보면 뭣 한다요? 과거사 명여경이라 하지만 미래사는 암사칠이라했음인데 어쨌거나 뉘신진 모르겠으나 이런 좋은 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동준-화랑1 2008. 08. 12. 오후 01:03

세상을 보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지요, 보는 것을 느낄줄 알아야 하고 느낀것을 실천 하는 삶을 살아갈줄 아는것이 참된 삶이 아니겠는지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김익기 2008. 08. 12. 오후 10:56

좋은글 매번 감사합니다. 사람은 자신이 경험한 만큼 느낄수 있고 자신이 본만큼 시야의 폭이 넓어지듯이 더 많이 경험하고 더많이 느끼고 더많이 보고 더많이 듣고 깨닫다 보면 천리밖도 보이지 않을까 싶네요,

유성종 2008. 08. 13. 오전 09:27

한층 올라가야징

김성수 2008. 08. 13. 오후 01:06

얼마나 깊은사려에서 나온 마음이오리까? 그 심오한 말씀을 가슴에 담을수있는 세인들이 얼마나 많을가? 가슴에 담을수 있는 그런사람이 되려면 책을 많이보고 선생니의 가르침을 가슴깊이 새길수 있어야하는데,,,,/

변대성 2008. 08. 15. 오후 05:29

우물 안의 개구리에게는 바깥세상이 보이지 않습니다. 위글을 보면 개구리는 그환경에만 살수 밖에 없기때문에 그런편현을 쓰지 않았나 하네요. 그러나 사람은 무한한 능력을 가졌으나 그능력을 키울 노력이 부족한거 같씁니다. 내 노력여하에 따라 세상이 넓게, 멀리 보이고, 더높게 한층더 좋은 직위로 올라가지 않을까요? 그래야 사향가족여러분들고 개개인의 높낮이가 달라지는 것이아닌지요. 갈매기의 꿈처럼 최선을 다해 사향가족여러분 화이팅요^~~^

한상용 2008. 08. 31. 오전 10:34

감사합니다

김성근 2012. 11. 23. 오후 09:29

멀리있는 경치를 보려면 한층 한층 높이 올라가야 합니다...

이창민 2016. 08. 15. 오후 08:49

내 노력에 따라 우물안의 개구리가 되지 않습니다.

서윤 2017. 02. 22. 오후 05:03

그것은 나의 높낮이가 달라지는 것이다.

림 2017. 02. 25. 오후 06:54

나의 높낮이가 달라지는 것을 봅니다.

김산우 2017. 08. 09. 오전 09:13

내 노력여하에 따라 세상이 넓게, 멀리 보이고 나의 높낮이가 달라지는 것이지요.

종 2018. 05. 02. 오전 09:13

내 스스로 한 층을 몸소 올라가 바라보아야 시야가 트여 잘 보입니다.

자영 2018. 06. 11. 오전 09:05

까치발을 들어도 보지만 속 시원히 다 보이지 않습니다. 내 스스로 한 층을 몸소 올라가 바라보아야

김국환 2018. 06. 11. 오후 04:37

한 층 더 올라가라.

국 2018. 06. 16. 오후 01:39

누군가의 도움에 기대보기도 하고 까치발을 들어도 보지만 속 시원히 다 보이지 않습니다.

윤 2019. 03. 04. 오후 01:47

내 노력여하에 따라 세상이 넓게, 멀리 보이고 나의 높낮이가 달라지는 것이지요.

한 2019. 03. 05. 오후 02:54

시야가 트여 잘 보입니다.우물 안의 개구리에게는 바깥세상이 보이지 않습니다.

수동 2019. 04. 21. 오후 12:26

우물 안의 개구리에게는 바깥세상이 보이지 않습니다. 내 노력여하에 따라 세상이 넓게, 멀리 보이고

국 2019. 05. 18. 오전 10:40

한 층을 더 올라가야 합니다. 누군가의 도움에 기대보기도 하고

김영 2019. 05. 18. 오전 10:50

천리 밖을 내다보려면 한 층을 더 올라가라. 나의 높낮이가 달라지는 것이지요.

tjdnf 2023. 12. 16. 오전 01:11

달라지는 것이지요.

dlscjs 2023. 12. 16. 오전 01:19

노력여하에 따라 세상이 넓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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