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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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진실한 마음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데는
그의 친구는 물론이거니와 그의 적을 봐야 한다.
- 조셉 콘래드 -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처럼
사람을 판단하기란 정말 어렵지요.
유유상종이라고,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안다고도 하고
그 사람에게 등을 돌린 사람들을 보면
더 정확히 그 사람을 판단 할 수 있다고도 합니다.
그러나 사람을 안다고 해도 얼마나 아는 것일까요.
우리는 서로를 완전히 믿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요.
내가 먼저 그 사람을 믿음으로, 진실한 마음으로 대한다면
나도, 그도, 진정 도타운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지 않을까요.
댓글 58개
내가 등을 돌린사람들... 이글을 보며 다시 생각해봅니다... 다시 앞을 바라볼수 없는...
사람들은 서로를 믿지를 안는 습성이 언제무터인지 생겻서요 믿는 사회가 되엇쓰면 좋겟어ㅛ
감사합니다...
감쏴.... 좋은 글 고맙습니다.
그렇습니다. 아침마다 사색을 도와주시는 사색의향기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인간은 사랑의 대상이지 믿음의 대상이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나도 너도 완벽한 믿음을 줄 수는 없으니까요 그러니 사람이 사람을 판단하고 지적 할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있는 그래로를 사랑하고 사랑받고 포용 관용하는 삶 서로의 관계를 인정하는 것 인간관계가 아닐까요
감춰진 속마음을 어찌알겟나? 행동을 보면 십중팔구는 맞는다.
믿음으로 진실하게 인간관계를 맺어 간다면 아름다운 사랑의 열매가 열리겠지요? 덜그럭 거리는 친구에게 내가 먼저 손을 내밀어 보는 ... 하루를 열어 가야겠네요.
사람에게 믿음을 줄수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비로 9월을 시작했네요. 늘 좋은 말씀으로 명상을 하며 감사의 뜻을 이제야 보냅니다. 행복한 9월 보내시길 바라며 메일지기님께 고맙다는 인사 드려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사람을 믿는다 안믿는다 그생각 자체가 불신의 시작입니다 세상이 아름 답다 생각 하면 아름 다운 행동이 나올 것이고 밉다면 미운 행동이 나올 것입니다 나 자체를 아름 답게 만드는게 더 쉽지 않을까요
믿음, 좋은 글 항상 가슴에 와 닿습니다.
좋은 내용입니다.
좋은글감사합니다
진실을 행하기는 쉬우면서도 이중성을 가진인간이므로 한번식 상대방을 힘들게 하지요 우린 상대방 이해하는 그런 사람이되요
어떤 사람이든 이해가 되어지면 마음으로 다가오는데.. 내가 고집하는 감정으로 사람을 타인으로 만드는것 같아요. 사람좋고 나쁘고를 가리기 보다 그 사람에게 신뢰를 하나하나 쌓아가는 거라면 저 스스로 조금 나아지지 않았을까요..
회사를 다니면서.. 제일 어려웠던게 인간 관계와.. 그 사이의 믿음이었던 같네요. 한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이 살짝 빗나갔을 뿐인데.. 거의 잡아먹을듯이 1년 넘게 미워하다가 지금은 가장 친하게 지내는 것을 보면.. 참.. 어렵다는 말밖에는 할말이 없네요.
나를 성찰하게 하는 향기메일.....감사합니다.
잘 읽어보고 있읍니다. 좋은글 많이 부탁합니다
참 좋은 인간관계인 줄 알면서도 실천하는 깊이가 부족한 나를 탓 해봅니다 긍정적 배려를 엔제나 제때에 잘 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머물고 갑니다
가을 재촉하는 비가옵니다. 안전운행하시고 더욱 더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그렇겠지요 진실한 마음으로 대한다면 상대방도 날 그렇게 대하겠지요
그렇겠지요 진실한 마음으로 대한다면 상대방도 날 그렇게 대하겠지요
감사
역시 진실한 마음으로 믿어야 하는게 좋은거 같다고 생각이 드네요^^
인간 관계에는 절대 간계와 상대관계, 수직관계와 수평관계,하나관계와 여럿관계, 신인관계와 대인관계가 있다수직관계=신과의 관계는 절대관계로 거리가 없다. 그러나 인간관계는 거리관계로 일정한 거리가 요구된다.부부간에도 자시과의 관계에도 거리는 있다.
사람을 안다는것 처럼 힘든게없는거 같습니다. 사람때문에 받은 상채기는 더 아물기가 쉽지않은것 같구요....
오늘 사색의 향기멩에 느기는 바가 많습니다 나는 제일 친하고 이사람이면 믿을수잇다고 나의 모던것을 주었다가 지금은 너무너무 실망스러워 눈물으을 흐리고 있습니다 어쩜 이럴수가 있을가 어점 이를수가 이을가
믿지못하는 사람은 쓰지를 말고 쓰는 사람은 의심하지 말라 ' 의심 하면서 사람을 쓰는사람 비참 하다 .....
좋은 글 고맙스니다. 더욱 남에게 피요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 할 랍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고맙스니다. 더욱 남에게 피요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 할 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요..유유상종..끼리끼리..근데 친구만 봐서는 알 수가 없는 것 같아요..다양한 친구들이 있는데..개성이 다들 다르고 그런데 어케 친구보고 알 수 있나요?..도리어 적을 봐야 사람을 알 수 있다는 얘기가 나에겐 현실감이 있네요..좋은 글 감사합니다.
좋은 글 잘 읽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가장 가까이에 존재하는 나 자신을 알기도 힘든 일인데 남을 안았다는 가벼운 판단은 금물이라는 걸 다시 한 번 새기게 하는 좋은 말이군요!
가장 가까이에 존재하는 나 자신을 알기도 힘든 일인데 남을 안았다는 가벼운 판단은 금물이라는 걸 다시 한 번 새기게 하는 좋은 말이군요!
항상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 합니다
사람을 믿음으로 만난다면 그사람과 만남은 계속 이어지리라 생각됩니다. 사향가족 여러분 오늘도 힘내자고요^&^
좋은 글 실행하기 너,나 우리모두 노력해...
인간관계가 제일어렵다.ㅠ 나보다 잘난사람 못난사람 들과도 함께 잘 어울려 공존하며 살고싶다
세상에서 제일 쉬운 것 같지만 힘든게 내 자신도 못 믿는 상대를 믿는 믿음 입니다. 믿음뒤에는 기쁨도 있고 슬픔도 있지만 어려운 세상에서 믿을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황금보다 귀하지요. 믿음을 가지려면 믿음의 행동을 하자구요
내가 베푼것은 잊어버리고 남에게 받은 작은 것이라도 큰은혜로생각하고 반드시 꼭 갚아라 주기는 인색하고 받기는 능숙한 사람과사회 무엇이 잘못된것 같지않아?????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습니다..착한 사람은 착한 사람을 사귀지 않을까요...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마음은 모른다.
우리는 서로를 완전히 믿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내가 먼저 진실한 마음으로 먼저 다가 간다면.
내가 먼저 그 사람을 믿음오로, 진실한 마음으로 대한다면 나도 그도 진정 도타운 인간관계를 밎을 수 있지 않을까요.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처럼 사람을 판단하기란 정말 어렵지요.
친구와 적.
유유상종이라고,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안다고도 하고 그 사람에게 등을 돌린 사람들을 보면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처럼 사람을 판단하기란 정말 어렵지요.
내가 먼저 그 사람을 믿음으로, 진실한 마음으로 대한다면 나도, 그도, 진정 도타운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러나 사람을 안다고 해도 얼마나 아는 것일까요.우리는 서로를 완전히 믿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요.
우리는 서로를 완전히 믿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요.내가 먼저 그 사람을 믿음으로, 진실한 마음으로 대한다면
사람을 판단하기란 정말 어렵지요. 유유상종이라고,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안다고도 하고
우리는 서로를 완전히 믿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요.내가 먼저 그 사람을 믿음으로, 진실한 마음으로 대한다면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지 않을까요.
믿음으로, 진실한 마음으로 대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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