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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변함없이 그곳에 있어
당신이
이 도시에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하늘 아래
서로 공간을 달리 하더라도
살아있다는 것
그 자체만으로 행복하고
늘 감사하며 사랑 할 수 있는
당신이
이 도시에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서봉교, '당신이 이 도시에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에서 -
당신이 나와 가까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비록 멀리 있다하여도
내 눈앞에 보이지 않는다 하여도
당신에게 항상 감사합니다.
그곳에 변함없이 있어주어서.
언제든지 당신을 마음으로 불러볼 수 있어서.
댓글 67개
감사합니다 가을!!!!행복하세요
고맙게 생각을 해요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언제나 향기로운 글로 우리들의 삶에 활력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메일 아침 사색에 잠시 취해보고 하루 일과 를 차분하게 시작 합니다 찐한 향기나게~~*
당신이라는 이름... 마음껏 불러보고 싶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삶이 얼마나 풍요롭고 외롭지 않을까요
시인이 부럽네요. 마음을 이렇게 표현할수 있어서,,,,,
오늘 아침은 비온 뒤끝이라선지 선선한 기운이 돌면서 하늘은 짙푸른 색깔로 청명합니다 진정 가을의 초입이군요 멜을 열고 사색의 향기에서 보낸 짧은 시구가 그동안 잊고 지냈던 감성의 세월을 자극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같은 공간에 있는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사람 저도 누군가에게 그런존재가 되고싶네요 사색의향기의 매일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너무나 아름답고 이쁜글입니다 마음에 와닿아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그런사람 있었으면 좋겠네요
변함이없다는거,,, 참 좋은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그 사람이 저와 가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 마음을 들킨것 같은 글입니다..
항상 그자리에 있는 것만큼 감사한 것 또한 없지요
회원은 아니고요 보내주시면 볼께요.
캬.... 심정임님 댓글....
같이 살아야 돼요. 같은 도시에서... 서울에서.... 현실을 말하는 겁니다. 서울과 외국으로도 떨어져 살아보고 외국과외국 외국내에서도 떨어져 살아보고 외국과 서울로 반대로도 살아보고.... 같이 살아야 돼요. 같은나라 같은도시 서울에서... 서울에서... 현실을 말하는 겁니다.
오늘 하루도 편안히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이런맘을 가져 볼 수 있다는것도 행복이겠네요^^
아! 재미있네요/저도 이 비슷한 글을 쓴 적이 있는데...그리운 마음은 다 비슷해서 그런가 봐요
그대는 변함없이 곁에 함께 합니다. 우리들 삶속에 문화의 별이 되는 그대는 사향 가족 여러분들입니다. 오늘도 힘내자고요^&^
좋네요~ 이글을 읽으니 엄마가 생각나네요.. 요즘 못되게 굴고 있는 제 자신에게 반성을 느낍니다.
저도 시집을 냈는데 독자들에게 소개해 주실래요?
저렇게까지 자신의 감정을 승화시킬수 있는 방법이 무얼까요? 난 욕심이 많아서 당신이 바로 눈앞에 손이 닿는 곳에 손길을 닿게하고 날 생각하게만 만들고 싶어지네요.
그래요.. 눈 감으면 떠올릴 수 있는 당신이 있어 행복하고 살아있어 고맙습니다 살아있어줘서...
사랑은 그런 것 같습니다. 꼭 함께 하고 함께 있어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하늘 아래 함께 숨을 쉬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감사하고 행복해 하는 것! 그런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색의 향기님에게 시감상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변함없이.......
저에게도 늘 변함없이 이해해주고 아픔을 들어주고 진솔하게 삶을 나누고 싶은 사람이 있어으면 좋겠어요. 아내가있고 주위 친구가 있고 하는데도 , 왜 이런 생각을 하는지? 내 자신이 들어줄 여유와 그릇이 덜 된것은 아닌지? 이런 나의 모습이지만 여전히변함없이 곁에 계시는 그분 예수님... 너무 감사 좋은 글 감사힙니다,
제 이름좀 고쳐 주세요 정태철이 아니라 정태일 입니다. 두번째 요청 드리는데......
정말로 그리움의 향기가 묻어나는 글이군요.^^
그 누군가가 같은 도시에..있음으로 감사하고..맑은공기 흐름에 아름다운 동반자를 경험하고..같은 도시 아니라도..같은 나라 아니라도..이 지구에 같은 시대에 살고있는 우리들은 동반자입니다.당신이 있어 삶의의미 더욱 깊어지고..힘든 이 세상..그래도 살만한 것은..당신이 있기 때문입니다.당신이 있어 행복한 한 해..행복한 이 세상입니다..^^
이 향기메일을 읽으며 마음에 와 닿는 강한 느낌...... 같은 하늘아래에서 서로 공간을 달리한다하더라도 살아가고 있다는 그 사실만으로 행복을 느끼며 감사하며 사랑할 수 있다는 게 정말 부러운거죠? 또한 멀리 있어 보이지 않으나 있어 주는 그것으로 감사할 수 있는 그 사람은 진정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런 애틋한 사랑의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늘 저는 행복했습니다. 변함없이 “늘 곁에 계셔서 나와 함께 하시는 우주의 창조자”를 다시 생각하는 기회를 주신 향기 메일로...따뜻한 솜털로 감싸며 나를 위로해 주는 그분으로 저는 정말 행복함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너무 좋네요^^ 오늘도 마음에 담습니다^^
어제 한사람을 떠나버내고 오늘 어제와 같은 그자리에 서있습니다. 한 하늘아래 있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할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그저 말뿐인듯합니다. 내가 지금 그사람을 보내고 이 하늘 아래서 숨을 쉰다는게 이렇게 고통스러울줄은 몰랐습니다. 지금은 그저 살아 숨쉰다는게 그를 그렇게 보내야 했다는게 너무 힘이듭니다. 머릿속에 그려지는 그모든 기억이 지우개로 다 지울수있다면.... 시간이 아주 많이 흐른뒤엔 그땐 그저 한하늘안에 숨쉬고 있다는걸로도 행복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누구나에게 사랑하며 감사할 수 있는 대상으로서, 시공을 초월해서 누구나의 마음에 '당신이' 함께 있음에 감사합니다.
사람이 사랑이 그리워 지는 계절이 다가오고 있네여.. 그리움이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항상 마음으로 서로를 가진다는건 너무나 행복한일인거 같습니다^^
가숨에 묻어둔 그리움이 살짝 고개을 드네요
그렇습니다. 마주할 수는 없지만 마음 속에서나마 그리운 이들을 그리워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아, 좋은 글...
승화하는 깊은사랑이 아니라..욕심투성이 소유사랑으로 이토록 괴로워 하고있으니... 얕은 내 마음을 내려놓고 비우고 또 비웁니다......^^ 그리고..가슴에 새기고 또 새깁니다. 한 하늘 아래서 살아있는 것 그 자체 만으로도 감사하고 행복함을.......
당신과 같은 하늘아래 살아 있다는 것이 행복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같은 공간에 있고 싶어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그 당연한 것을 더 간절하게 하는군요. 좋은 글에는 숨은 힘이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이런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욕심일까요? 생각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같은 하늘아래에 즐거운 시간을 가질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어요~~
살아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언제든지 당신을 마음으로 불러낼 수 있습니다.
눈앞에 보이지 않는다 하여도 당신은 늘 내곁에 있습니다.
가끔은 그런 행복에 만족하지 못할 때...그게 慾이라는 것이겠죠.
그곳에 변함없이 있어주어서 당신에게 항상 감사합니다.
그 자체만으로 행복하고 늘 감사하며 사랑 할 수 있는
같은 하늘 아래 있다는 것만으로 행복하다.
당신이 이 도시에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늘 감사하며 사랑 할 수 있는 당신이
내 눈앞에 보이지 않는다 하여도 당신에게 항상 감사합니다.
그곳에 변함없이 있어주어서.언제든지 당신을 마음으로 불러볼 수 있어서.
이 도시에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하늘 아래
그곳은 어디메요
당신이 이 도시에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공간을 달리 하더라도 살아있다는 것
소중한 사람이 내곁에 없다면 온통 세상이 비여있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가득 채우고있던 그 사람이 없으면 내 마음 허전하니까요 !
당신은 늘 가까히 있죠
당신을 마음으로 불러볼 수 있어서.
그곳에 변함없이 있어주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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