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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과 문화와 행복의 관계

향기지기 2008. 09. 05. 오전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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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올림픽 개막식에서 종이, 화약, 나침반, 인쇄술 등
4대 발명을 소재로 한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이 발명이 세계문명에 큰 공헌을 했음은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다.
보통 문명과 생활과의 연계성을 말하곤 하는데
문명이 발달할수록 우리의 생활은 그만큼 편리해지고 풍요로워진다.
흔히 문명과 문화의 차이를 혼동하기도 하는데, 문화는
사람들의 살아가는 방식을 말하며 나라마다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그 이유는 각자 처한 시대와 환경이 다르기 때문이다.
문명은 그 정도에 따라 우열을 가리지만 문화는 우열이 있을 수 없다.
일례로 서양의 포크와 나이프를 사용하는 식습관에 견주어
맨손으로 식사를 하는 아랍의 식습관을 비위생적이다 할 수 없으며
첨단과학문명의 생활에 비교해 원시문명의 생활을 얕잡아 볼 수 없다.
문명이 발달했다고 해서 행복이 비례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행복은,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얼마나 보람을 느끼고
얼마만큼 만족하는가에 따라 달라진다.
피부색과 언어와 문명을 떠나 우리는 서로의 문화를 존중해야 하며
각자의 행복을 중요시해야 함을 배우고 깨닫는다.
여러 문화가 공존하는 지구는 얼마나 아름다운가.

댓글 63개

김준호 2008. 09. 05. 오전 08:06

그렇습니다. 이 시대가 진정으로 존중해야 할 생각입니다.

이대규 2008. 09. 05. 오전 08:15

진정으로 존중해야 할 생각입니다.

한정구 2008. 09. 05. 오전 08:21

다양한 문화 속에서 다양한 못소리를 내면서도 질서를 유지하고 서로의 문화와 목소리를 존중 하면서 이해와 포용으로 살아가는 세상이 바랍직하지요. 그러나 한문화 속에서 서로 에해와 포용과 존중이 사라지고 있는 현실은 안타깝기만 합니다

한정구 2008. 09. 05. 오전 08:30

다양한 문화 속에서 다양한 목소리를 내면서도 질서를 유지하고 서로의 문화와 목소리를 존중 하면서 이해와 포용으로 살아가는 세상이 바랍직하지요. 그러나 한문화 속에서 서로 에해와 포용과 존중이 사라지고 있는 현실은 안타깝기만 합니다

이광자 2008. 09. 05. 오전 09:03

문화의 상대성을 인정해주는것이... 글로벌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갖춰야 할 덕목인듯하네요. 각자의 개성을 인정해주듯

박승호 2008. 09. 05. 오전 09:20

다양성을 가진 지구촌.... 그래서 구경할 만 하잖겠습니까? 아직 옆동네 중국에도 가보지 몬했네요.

장지혜 2008. 09. 05. 오전 10:33

내용이 알차군요. 담아두고 새겨야 할 글입니다. 이 글 모셔가겠습니다.

최상률 2008. 09. 05. 오전 10:48

받은 사랑이 너무 크기 때문에 나는 이 세상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심지어 나를 괴롭히는 사람조차도... 지금 삶이 힘든건 행복을 더욱 분명하게 드러내기 위한 과정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때때로 삶이 원치않는 방향으로 흐르더라도 다가올날을 기대하며 게속 갈 것이다

채태석 2008. 09. 05. 오전 11:07

좋은글 감사합니다

권영수 2008. 09. 05. 오전 11:25

감사합니다

이종민 2008. 09. 05. 오후 12:35

좋은 글들 감사합니다.

서현정 2008. 09. 05. 오후 01:17

뭐니뭐니 해도 세종대왕이 최고다

이혜민 2008. 09. 05. 오후 02:54

이벤트에 참가하고 싶은데요 가입이 안되네요

최순영 2008. 09. 05. 오후 04:01

감쏴함돠. ^^

박노희 2008. 09. 05. 오후 05: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지구의 환경, 오묘하고 신비롭고 그 섭리 안에서 문화와 문명을 만들어가고 예쁘게 공존하는 그들도 참 아름답습니다. 삼라만상 사랑하고 또 사랑 하렵니다.

최옥순 2008. 09. 05. 오후 07:08

가을 !!! 아름다운 마음을 갖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김호일 2008. 09. 05. 오후 08:54

올아요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최상태 2008. 09. 05. 오후 09:39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양도경 2008. 09. 05. 오후 09:42

흑인이든 황인이든 백인이든... 겉모습이 어떻든간에, 서로의 문화가 얼마나 다르던간에, 서로서로 마음으로 통하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세계인 모두가 마음으로 통하는 날이 온다면, 우리 지구는 천국이라 일컬어도 되겠죠?

변대성 2008. 09. 05. 오후 10:21

문명은 사람을 이롭게 만들기도 하지만 이 지구를 파괴하기도 한답니다. 이세상에서 사람만큼 위대한 동물은 없다고 봅니다. 앞으로 이 지구가아닌 우주를 정복할 날이 올것이라 생각됩니다. 사향가족여러분들은 올림픽의 꽃처럼 우주까지 영원할것입니다. 사향가족여러분 힘내자고요^&^

김옥경 2008. 09. 05. 오후 10:56

늘 아름답고 격조높은 글들을 받아보게 해주시니 참으로 고맙습니다.

김종순 2008. 09. 05. 오후 11:31

저는 가입도 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이런 메일이 오는건지 모르겠네요 -_-

안용대 2008. 09. 05. 오후 11:41

재데로 아세요!

박노윤 2008. 09. 06. 오전 12:08

문화수준의 차이도 많죠. 좋은문화, 나쁜문화도 있죠. 손으로 밥먹는게 어떻게 위생적일 수 있나?

박노윤 2008. 09. 06. 오전 12:08

문화수준의 차이도 많죠. 좋은문화, 나쁜문화도 있죠. 손으로 밥먹는게 어떻게 위생적일 수 있나?

김은구 2008. 09. 06. 오전 12:15

매일 보내주는 글 감사 감사 하게 받아 읽고 있슴니다 *^화이팅을 보내면서*^^^

이규표 2008. 09. 06. 오전 04:39

아름다운 말로 메마른 마음에 휴식을 주어 감사합니다 문명과 문화의 교과서적인 차이는 알면서도 생활 속에서는 자주 그걸 잊게 되거든요 나와는 다른 환경에서 다른 방법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을 오해없이 이해하고 그런 후에야 다음 생각을 이어가도록 다시 한번 노력하겠읍니다

박도영 2008. 09. 06. 오전 07:09

문명의 발달로 현대인의 생활 면에서는 많은 편리함과 편함을 가져왔지만, 개인주의를 추구하는 사상은 극단적인 이기주의가 팽배해져 인간미가 없어진 면도 있지요. 예전 대가족제도에서의 가족간 훈훈한 사랑으로 이어지던 그 문화가 그립습니다.

권오환 2008. 09. 06. 오전 08:01

정감이 있고 인생이 녹아 있는 참한 글이네요 오늘 새벽 이편지 한통에 즐거운 아침을 엽니다. ^^

김정아 2008. 09. 06. 오전 09:32

가끔 문화와 문명을 착각 하기도 한다. 차이점을 느끼지 못하고 자기 문화 이외는 다 배척하기도 했다. 서로 다르다는것을 머리로 인정하고 마음으로 배척한다.

윤나랑 2008. 09. 06. 오전 11:14

\"사색의향기\"에서 자꾸 메일이 오는데...전 가입한적 없는 홈페이지입니다...어디서 제 메일정보를 얻었는지...출처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김철호 2008. 09. 06. 오전 11:24

그러나,지금 우리나라의 현실은 너무 암흑같은 느낌이 듭니다. 남북한의 극대극이 만들어낸 문화가 사상이 이념이 너무 다르기때문입니다. 정치,경제,사회,문화가 어찌 그리 걸림돌이 큰지요,,풀기 힘든 숙제가 문화로 풀렸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유정원 2008. 09. 06. 오후 01:47

저는 당분간 감상에 주력하게습니다 나중에 저의 시원치 않은 글 남기겟습니다

김용관 2008. 09. 06. 오후 05:21

고유명절인 추석이 다옵니다. 풍성한 가을과 함계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김예솔 2008. 09. 06. 오후 09:51

문명은 그럼 어떻게 정의되어야 하는 건가요? 문명은 우열이 가려질 수 있다고 했는데 첨단문명과 원시문명도 대등하다는 구절이 이해가 잘 안되요 !! ^^

이석구 2008. 09. 06. 오후 11:30

세상을 움직이는 정치의 꽃은 연설이고 사람을 움직이는 지성의 꽃은 명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보내주시는 명시 퍽졸았읍니다 어떤글들을 추울하여 제작하시는가 사색의향기 보고싶습니다 대전 서대전 우체국 사서함333호 이 석 구

김덕영 2008. 09. 07. 오전 08:59

다양한 문화 다양한 종교 등 남을 이해하려는 마음과 노력이 있다면..세상은

전두흠 2008. 09. 07. 오후 12:27

좋은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풍요로운 추석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홍순 2008. 09. 07. 오후 12:33

운영지님! 정말로 행복한 시긴은 조상의 문화를 음미해 보는것입니다,지방문화재 307호는 우리문화와 도덕성을 알수 있는 흔적이 있습니다,와서 체험 하십시요무료입니다,017-246-7636모리재 인곡원

남지숙 2008. 09. 07. 오후 02:31

감사합니다.잘읽겠습니다

김월선 2008. 09. 07. 오후 03:12

지당하지요^^

박치종 2008. 09. 07. 오후 06:44

각자 생활 습관과 삶의 방식이 다르다고 그것을 미개이 원시이 하는것은 말이되지 않는다고 생각 하면서 각나라의 생활 풍습은 그나라의 고유문화 인것을 남이 평가 하는것은 언어도단인 것이다

박계석 2008. 09. 08. 오전 07:52

지하털을 타고 한강을 건너 올때마다 느끼는건 참으로 아름다운도시에서 우리는 살고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늘상 대하다보니 그 아름다움을 느끼지 못하는 것과 다르지 않은것 같습니다 이른 아침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미진 2008. 09. 08. 오전 09:06

매일 스팸메일만 잔뜩 와있던 메일에 신선한 메일이 와있네요. 이른 아침 기분좋게 시작합니다.

이상록 2008. 09. 08. 오전 10:11

사람과 사람 , 자연과 자연, 모두를 존중하고 서로 서로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 만이 인류를 평화롭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2008. 09. 08. 오후 03:36

좋은 글로 보내주시어 너무 감사합니다^^

주혜민 2008. 09. 11. 오전 01:32

수신거부 했는데 메일이 계속 옵니다. 확실히 해주세요.

김성근 2012. 11. 22. 오후 06:01

행복은 얼마나 보람을 느끼고 얼마만큼 만족하는가에 따라 달라진다...

저녁놀 2016. 08. 21. 오후 08:01

이시대를 살아가는데 물질만으로 행복해 질 수 있을까요.

서윤 2017. 02. 27. 오전 08:32

각자의 행복함을 중요시 해야함을 깨닫게 합니다.

림 2017. 03. 03. 오후 05:45

여러 문화가 공존하고 있는 지구는 얼마나 아름다운가.

김산우 2017. 08. 14. 오전 10:20

각자의 행복을 중요시해야 함을 배우고 깨닫는다.

종 2018. 05. 06. 오전 11:31

행복은,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얼마나 보람을 느끼고 얼마만큼 만족하는가에 따라 달라진다.

김국환 2018. 06. 13. 오후 03:21

문화의 공존.

자영 2018. 06. 14. 오전 09:17

사람들의 살아가는 방식을 말하며 나라마다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국 2018. 06. 18. 오전 10:35

흔히 문명과 문화의 차이를 혼동하기도 하는데, 문화는 사람들의 살아가는 방식을 말하며 나라마다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윤 2019. 03. 07. 오전 11:31

각자의 행복을 중요시해야 함을 배우고 깨닫는다. 여러 문화가 공존하는 지구는 얼마나 아름다운가.

한 2019. 03. 08. 오전 11:00

얼마만큼 만족하는가에 따라 달라진다.피부색과 언어와 문명을 떠나 우리는 서로의 문화를 존중해야 하며

수동 2019. 04. 23. 오후 02:35

문명이 발달할수록 우리의 생활은 그만큼 편리해지고 풍요로워진다. 흔히 문명과 문화의 차이를 혼동하기도 하는데, 문화는

국 2019. 05. 15. 오후 12:03

맨손으로 식사를 하는 아랍의 식습관을 비위생적이다 할 수 없으며 첨단과학문명의 생활에 비교해 원시문명의 생활을 얕잡아 볼 수 없다.

김영 2019. 05. 15. 오후 12:12

사람들의 살아가는 방식을 말하며 나라마다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난다.그 이유는 각자 처한 시대와 환경이 다르기 때문이다.

tjdnf 2023. 12. 19. 오전 12:33

공존하는 지구는 얼마나 아름다운가.

dlscjs 2023. 12. 19. 오전 12:37

중요시해야 함을 배우고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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