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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자연

향기지기 2008. 09. 09. 오전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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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상태에 있는 식물의 위치가
아무렇게나 배열된 것이라고 생각하나요?
아니에요.
식물들 각각의 위치와 성장과정은 생각보다 훨씬
복잡한 구조를 갖고 있어요.
모든 것이 계획에 의해 이루어지지요.
식물은 각각 가장 적절한 장소에 배열을 하고
서로 잘 성장하도록 돕지요.
- 레슬리 카바가, '세상에서 가장 향기로운 木소리' 에서 -
자연이 인간에게 많은 것을 베풂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함부로 나무를 베고, 도로 포장을 하고,
땅을 파헤칩니다.
식물이 스스로의 위치를 알아 도움을 주듯
우리 인간들도 스스로 겸손해지고,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존재가 되어야겠습니다.

댓글 57개

노창건 2008. 09. 09. 오전 07:35

함부로 하지 않아지요. 경건과 절제의 삶을 사모합니다.

곽문식 2008. 09. 09. 오전 08:08

늘 좋은 글속에서 마음응 다시 곳추세웁니다. 늘 감사를 드려요.조만간 이벤트에도 적극 참여를 하면서 동참하겠습니다.^^*

이대규 2008. 09. 09. 오전 08:28

자연은 우리들과 함께 살지요

안정희 2008. 09. 09. 오전 08:35

이글을 보니까... 아낌없이 주는 나무라는... 조금은 슬픈 책이 생각나네요...

최옥순 2008. 09. 09. 오전 08:50

아름다운 아침의 글 감사합니다 멋진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김옥경 2008. 09. 09. 오전 08:57

참으로 아름다운 신비 자체예요. 색상도 조화도 어떻게 탕속에묻어놓은것도 아닌데 그렇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피어나는지... 한겨울도 뿌리가 죽지않고 어떻게 존재하는지... 그래서 하나님이 창조하셨다고 하나봅니다. 하나님ㅁ을 알면 알수록 더 오묘한 신비가 있을것 같습니다.

천인규 2008. 09. 09. 오전 09:03

이 모든 것 또한 자연의 순리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결과를 놓고 평가하는 것보다, 과정과 교육을 통하여 초기에 인식을 전환하는 흐름이 더더욱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김영일 2008. 09. 09. 오전 09:08

공감이 가네요. 우리가 지나는 길가의 나무 한그루 돌맹이 하나 풀 한포기도 다소중한 우리들의보물이자 생명이라 생각해야만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사는 것이 우리네 인간들인것 같아요. 하루 하루를 고맙고 감사해 하며 살아야 할 것 같아요. 좋은글 고맙습니다.

김해순 2008. 09. 09. 오전 09:29

맞습니다. 흙길을 아스팔트로 포장하니 흙들이 숨을 쉴수가 없으니 산사태가 나는 것 같기만 합니다. 자연은 곧 하나님이 계시는 곳인데요. 감사합니다.

이병걸 2008. 09. 09. 오전 09:35

감사 합니다. 인간은 자연에서 태동되어 다시 자연으로 되돌아간다 합니다. 자연의 모습은 아무 부끄럽도 없고 꾸김도 없는게 자연 그 대도 모습인가 싶습니다

권영수 2008. 09. 09. 오전 09:49

감사합니다

김길주 2008. 09. 09. 오전 09:50

식물들 즉 나무나 풀들도 자기들 끼리는 서로 의사소통을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있기때문에 우주의 질서가 유지 된다고 보는데 맞는 말이지오?

박원준 2008. 09. 09. 오전 10:11

참, 좋은 글입니다. 바쁜 세상, 주변을 돌아볼 여유를 찾기에 힘든 세상이다보니 사색의 시간도 그만큼 작아지는데 좋은 글을 읽으면 마음이 풍요로워 집니다.

이문호 2008. 09. 09. 오전 10:36

마음에 찡~ 하게 느껴지는 감동이 옵니다.

김기영 2008. 09. 09. 오전 11:16

몇일전부터 향기메일이 계속 날아 옵니다.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에서 잠시나마~~ 나의 그림자를 보며 나자신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정홍순 2008. 09. 09. 오전 11:35

보내주신 글 고맙고요! 어떤분인지 얼굴 한번 보고 싶군요

박은성 2008. 09. 09. 오전 11:49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중국-김상현 2008. 09. 09. 오후 12:21

김상현이아니라 김상윤입니다

최우영 2008. 09. 09. 오후 02:13

고마워요

김용관 2008. 09. 09. 오후 02:14

가을 하늘 만큼이나 넉넉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김종석 2008. 09. 09. 오후 02:46

참 좋은 글이요..

카로스 2008. 09. 09. 오후 03:02

...

윤초희 2008. 09. 09. 오후 04:05

이모님 늦게나마 생신 축하 드려요. 죄송해요. 음력 8월 4일은 기억하고 있는데, 양력으로 표시해 놓고 다녀도 이렇게 까먹네요. 축하 드려요. 제가 둘째를 가졌는데, 입덧으로 한 두 달 힘들더니 이제는 조금 정신을 찾아가고 있어요. 미뤄둔 일이 너무 많아 정말 정신없이 지내고 있지만, 항상 이모님 생각하며 지낸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근처에 한 번 오시면 제가 정말 맛있는 거 사드릴게요. 어머님한테도 말씀 드렸는데, 언제 오신다는 말씀은 안하시더라구요. 얼굴도 뵙고 싶고 그래요. 한 번 오세요. 이모님.

윤미화 2008. 09. 09. 오후 05:04

인간 사회가.. 자연 만큼만... 베풀고 안아준다면.. 정말 살기 좋은 곳이 되겠죠. 이 세상은..

김명수 2008. 09. 09. 오후 05:45

자!우리도 나서요, 들로 산으로 자연의 향기를 맡으러요 건강을 위한 운동이라고만 생각마세요 너무 빨리 걷게 되니까, 땅만 쳐다보게 되니까 천천히 걸으세요. 나무향기 풀향기를 맡으세요 카메라라도 하나 가지고 아름다움 모습들을 찍으면서 가세요 그러노라면 그런 향기맡는 소풍-향기나는 산행이 될겁니다..

이춘 2008. 09. 09. 오후 06:33

도로만들고 아파트짓고 골프장만들고 자연이 남아나겠어요 이러다 보면 나중에 배추 한포기심을 자리도 없을까봐 너무가슴 아픔니다 아름다운 자연이 인간에게 주는걸 지금은 못느끼고 아마나중에 후회 하게되겠지요 사색에 향기님 감사합니다

변대성 2008. 09. 09. 오후 06:39

사람도 그환경에 맞게 살고 나무는 자연환경에 살아가는것같아요^&^ 사향가족여러분들도 사향환경에서 힘내자고요^&^

민만식 2008. 09. 09. 오후 07:32

고마워요

김미지 2008. 09. 09. 오후 08:27

일평생 살아가는 동안에 범사에 감사 또 감사 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늘 기도합니다.

김영래 2008. 09. 10. 오전 01:52

숙이씬 항상 부지런하고, 열심히 일하시네요. 생동감있네요.. 가끔은 쉬는시간은 있는거예요? 좋은글 고맙고, 좋은글 덕택에 짧은시간 여유있는 찰나를 느껴보네요..

김영래 2008. 09. 10. 오전 01:52

숙이씬 항상 부지런하고, 열심히 일하시네요. 생동감있네요.. 가끔은 쉬는시간은 있는거예요? 좋은글 고맙고, 좋은글 덕택에 짧은시간 여유있는 찰나를 느껴보네요..

정영래 2008. 09. 10. 오전 10:23

고맙습니다. 좋은글 잘보고 있습니다. \"자연\" 글만 보고 있어도 마음이 포근해지고 안정이 되는 단어입니다. 인간은 자연을 너무 혹독하게 다루고 있어 ..........

박신운 2008. 09. 10. 오전 11:39

천고마비 의 계절은 어김 없이 때 맞추어서 찾아 오건만 ...... ? 추수하여 들일 곳식은 없네 ! 어찌 이세상이 시끄럽고 어지러운지 ? 배고픈 어린 자식 의 허기진 울음소리 는 어미의 가슴에 응어리 지게하네 !

양성철 2008. 09. 10. 오후 01:16

농업을 해 보면 식물이 아무렇게나 자라자 않는다는 것을 실감하고 자연의 오묘함에 감탄하게 된다. 벼와 비슷한 피라는 잡초가 있는데 피가 자라서 열매를 맺고 씨를 보존하는 방법을 볼라치면 조물주의 경이로움에 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박은경 2008. 09. 10. 오후 05:00

우연히 내앞을 스치우는 바람에 가을을 느낄수있나봐요.. 항상 주말에 산행을 하다보며 산 한자락에 현수막에 자연을 사랑합시다라는 문구가 문득 생각이나는군요, 자연은 우리의 유산....항상 보호하며 사랑합시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하며 잘 보고있답니다, 이번주가 추석이네요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박진규 2008. 09. 10. 오후 05:04

자연으로부터 받은 도움을 조금이라도 갚는 길은 자연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라한주 2008. 09. 11. 오전 12:08

어느새, 바람이 제법 서늘하게 느껴지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머지않아, 들녘에 황금 물결이 어우러지고 길가에 코스모스가 아름답게 만발하겠지요. 사색의 향기와 함께하는 모든분들이 풍부한 수확이 있길바랍니다

길지연 2008. 09. 11. 오후 05:00

함부로, 인간의 욕심에 앞서 마구잡이로 사라지는 나무, 풀, 땅, 다른 종이 사라지는 것이 정말 아픕니다. 무섭기도하고요

bhyang 2008. 09. 14. 오전 06:38

자연보호는 인간이 자연에 손대지 않는게 보호이다

임민수 2008. 09. 16. 오전 09:04

겸손..... 요즘 같은 시기에 다시 한번 되뇌어 보고싶은 단어네요. 때론, 승승장구함에 망각할때가 많은데... 겸손이란 문구가 너무 와닸네요 ^^ 즐건하루 되세요~

박보식 2008. 09. 18. 오전 12:09

자연의 이치를 따르는 것이 재난을 에방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김성근 2012. 11. 22. 오후 05:41

우리 인간들도 스스로 겸손해져야 되겠습니다...

저녁놀 2016. 08. 22. 오후 08:23

자연을 사람하라 자연은 인간에게 많은 것을 배풂다.

서윤 2017. 02. 28. 오후 02:09

서로가 이익이 되는 존재가 되어야합니다.

림 2017. 03. 03. 오후 08:59

스스로 겸손해 지고 서로 이익이 되는 인간이 되어야 합니다.

김산우 2017. 08. 15. 오후 01:39

식물들 각각의 위치와 성장과정은 생각보다 훨씬 복잡한 구조를 갖고 있어요.

종 2018. 05. 06. 오전 11:33

인간은 함부로 나무를 베고, 도로 포장을 하고, 땅을 파헤칩니다.

김국환 2018. 06. 14. 오후 05:24

스스로 가장 적절한 장소를 찾는다.

자영 2018. 06. 15. 오후 07:01

식물은 각각 가장 적절한 장소에 배열을 하고 서로 잘 성장하도록 돕지요.

국 2018. 06. 19. 오전 09:31

식물은 각각 가장 적절한 장소에 배열을 하고 서로 잘 성장하도록 돕지요.

윤 2019. 03. 07. 오전 11:32

우리 인간들도 스스로 겸손해지고,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존재가 되어야겠습니다.

한 2019. 03. 08. 오전 11:01

땅을 파헤칩니다. 식물이 스스로의 위치를 알아 도움을 주듯

수동 2019. 04. 23. 오후 02:36

자연 상태에 있는 식물의 위치가 아무렇게나 배열된 것이라고 생각하나요?

국 2019. 05. 15. 오후 12:02

식물은 각각 가장 적절한 장소에 배열을 하고 서로 잘 성장하도록 돕지요.

김영 2019. 05. 15. 오후 12:12

아니에요.식물들 각각의 위치와 성장과정은 생각보다 훨씬

tjdnf 2023. 12. 19. 오전 12:34

이익이 되는 존재가 되어야겠습니다.

dlscjs 2023. 12. 19. 오전 12:38

인간들도 스스로 겸손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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