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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히 자신의 길을 가는 사람들

향기지기 2008. 09. 16. 오전 12:19
6559

인간은 세상에 나올 때 신으로부터
자신만의 달란트를 한 가지씩 부여받는다고 한다.
크게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만이 훌륭한 게 아니다.
바늘로 할 수 있는 일을 큰 칼이 대신할 수 없듯
큰일을 하는 사람에 비해
작은 본분에 충실한 사람을 무시해서는 안 될 것이다.
- 박도영, 수필집 '비온 뒤 햇살이 더 눈부시다' 에서
세상을 놀라게 할 드러나는 공적을 세운다는 것은
참으로 위대한 일입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본분을 다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의 숨은 업적 또한 위대합니다.
누구 혼자의 힘으로 이루어지는 사회가 아닙니다.
세상에 어긋나지 않게 조용히 자신의 길을 가는
위대한 우리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냅니다.
힘내십시오.

댓글 73개

양청금 2008. 09. 16. 오전 12:27

위대한 우리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냅니다.. 어쩜이리도 힘을 내게 하시는지요..

신정 2008. 09. 16. 오전 08:09

바늘이 할 수 있는 일을 큰 칼이 대신하지 못하다..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이대규 2008. 09. 16. 오전 08:15

연휴도 지나갓네요 질들 지내셧는지요

정종덕 2008. 09. 16. 오전 08:17

꾸준히 추진하는 일에는 보람이 있는 것이다 우리는 매냥하는 일이 위대한 일의 시작임응 모르고 있는 것이다

정종덕 2008. 09. 16. 오전 08:18

꾸준히 추진하는 일에는 보람이 있는 것이다 우리는 매냥하는 일이 위대한 일의 시작임응 모르고 있는 것이다

김종명 2008. 09. 16. 오전 09:24

짧은 연휴를 끝내고 돌아왔습니다. 다들 안녕히 다녀오셨는지요?

조민호 2008. 09. 16. 오전 09:25

한주가 또 이렇게 시작되었네요. 사색의향기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송태영숙부님 2008. 09. 16. 오전 09:26

그래 힘내마 영근아!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가는 사람들 내용만큼 최선을 다한다면 훌륭한 사람이다 조흔글 보내줘 고맙다

진석규 2008. 09. 16. 오전 09:51

맞아요. 삶에는 아주작은 일도 소중한거죠. 큰 일만이 삶은 아니니까요.

장혜숙 2008. 09. 16. 오전 09:55

좋은 글을 보내주심에 감사합니다.

매일 2008. 09. 16. 오전 10:01

가장 좋은 생각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일을 했더라도 혼자서 한 일은 아무것도 없을 것 입니다.

김기수 2008. 09. 16. 오전 10:04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진숙 2008. 09. 16. 오전 10:10

모두들 힘내세요~^^

김상균 2008. 09. 16. 오전 10:20

참 멋진 이야기 입니다. 세상일을 자기혼자 다하듯하는 안절부절 못하는 사람이 있는 사람이 있고, 사회적 분위기에 편승해 실적이 월등히 오르지 못하면 자기자신의 책임보다는 묵묵히 자기일에 충실한 사람에게 탓을 하는 자에게 해주고 싶은 글입니다.

정웅식 2008. 09. 16. 오전 10:24

추석명절을 보내고 새로운마음가짐을 주는 메신저를 읽고 오늘 다시한번 다짐하며 항상 고마운글귀 힘을 주고 용기를 준 사색의 향기 방장님 늘 감사드립니다.

박은성 2008. 09. 16. 오전 10:35

힘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금가지 2008. 09. 16. 오전 10:43

힘내겠습니다......

김인숙 2008. 09. 16. 오전 10:48

항상감사속에살다 오늘은 왠지 ........힘찬응원을누군가해주시는것같아힘이됨니다

채태석 2008. 09. 16. 오전 11:28

좋은글감사합니다

박성준 2008. 09. 16. 오전 11:37

항상 묵묵히,그리고 꾸준히 보내주시는 글 잘읽고 있습니다. 범사에 감사합니다.!!!

이세광 2008. 09. 16. 오전 11:41

늘~~ 좋은글 보내주심을 감사합니다. 오늘의 글은....특별히 살아온 날 동안 터득했던 일이라서 더-더욱 가슴에 닿는군요 감사 합니다. 사색의 향기님 추석은 잘 보내셨겠지요.. 좋은 마음을 가지신 분이니까. 좋은 시간들이 었을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시길.... 샬 롬!

이상기 2008. 09. 16. 오후 12:06

사색의 향기님을 비롯하여 사색의 향기에 동참하시는 식구들이여 추석은 잘 보내셨겠지요.. 맞는 말씀이지요.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공평합니다. 힘이 없거나 돈이 없거나 나이가 많거나 여자이거나를 떠나서 이런 사람들을 무시하는 특별한 사람을 나는 싫어합니다. 서로 상부상조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바라는 뿐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억쑤로 사랑합니day.

황재국 2008. 09. 16. 오후 12:29

감사할따름입니다 글귀를보고 자신을 가지게되었답니다

황재국 2008. 09. 16. 오후 12:29

감사할따름입니다 글귀를보고 자신을 가지게되었답니다

김경희 2008. 09. 16. 오후 12:49

아침에 큰딸을 외국으로 보내고 돌아서서 내내 마음이 저려옵니다. 항상보내주시글 마음에 여유를 갖지못하여 보지도 않고 지워버렸는데....... 넘 좋으신 글입니다. 공부가 싫다고 하는 고2딸을 둔 엄마에게 위안이 되는 글이라 생각합니다.

김영일 2008. 09. 16. 오후 02:13

주연보다 아름다운것이 조연이고 조연보다 더 소중한 것들이 지나가는 행인이라 생각 합니다.

고제관 2008. 09. 16. 오후 02:33

자신의길을 묵묵히 가는일을 쉽지 않지만 비로소 혼자가는길이 더욱 빛나 보일수 있다 보여지는 것보다 보여지지않는 자신의 그것을 위해 노력하련다 꾸준히...

김영일 2008. 09. 16. 오후 02:58

주연보다 아름다운것이 조연이고 조연보다 더 소중한 것들이 지나가는 행인이라 생각 합니다.

김용관 2008. 09. 16. 오후 03:20

고향길이 불편하지는 안흐셨는지요... 활기찬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조효숙 2008. 09. 16. 오후 04:23

이글을꼭보여주고싶은사람이생각나네요...꼭~그분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병채 2008. 09. 16. 오후 04:58

힘이 나네요^^

이문희 2008. 09. 16. 오후 05:03

아~참 말씀 멋지네요~ㅋㅋ 꼭 어느 한 분야에서 튀고 또 상위권에 있어야만 멋진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위의 말씀처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본분을 다하는 것이야 말로 진흙 속의 진주처럼 빛나는 존재인것 같아요

강훈찬 2008. 09. 16. 오후 06:34

참 좋은 글귀입니다 하지만 사람의 삶이 정말 그처럼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김경숙 2008. 09. 16. 오후 07:09

네 그렇습니다 명심 하겠습니다

박명옥 2008. 09. 16. 오후 07:10

사색의 향기님은 누구신지요? 혹 저를 아시나요? 좋은 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지석 2008. 09. 16. 오후 07:15

아자아자~ 화이팅

박종애 2008. 09. 16. 오후 07:34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강선영 2008. 09. 16. 오후 08:20

언젠가부터 이메일이 오기 시작했는데;; 이삼일에 한번씩 메일확인을 위해 접속할때 여기에서 메일이 오면 괜히 기분이 좋아집니다. 요즘 시간이 없어, 아니 게으른탓인지 책을 잘 읽지않고있는데, 너무 감사해요 메일을 열어볼때 뿐이긴하지만, 스스로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볼수있고 또다시 화이팅 할수 있는것 같아요

박도영 2008. 09. 16. 오후 09:29

올 연초 어느 날 아침, 쌀쌀하고 이른 시각에 어린이대공원을 지나갈 때였지요. 빗자루를 들고 묵묵히 길을 쓸고 있는 청소부아저씨를 보는 순간, 마음이 따뜻해 지더군요. 음지에서 자신의 임무를 다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고 그 시각 매점 문이 열였다면 커파라도 한 잔 대접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요. 그 분 덕에 공원 길이 얼마나 깨끗하던지....여러분! 힘내세요.

강진아 2008. 09. 16. 오후 09:37

짙어가는 가을, 귀뚜라미 소리, 익어가는 흙내음이 가득 묻어나는, 늘 제게 힘이 되는 메일입니다. 감사해요. ^^

최미영 2008. 09. 16. 오후 10:37

멋지네요~~!!!

목대수 2008. 09. 17. 오전 02:07

외롭고 고독한 자신의길을 가는 우리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최옥순 2008. 09. 17. 오전 07:41

조용히 자신의 길을 가는 사람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가을 !!!

유수근 2008. 09. 17. 오전 10:06

너무나 좋은말입니다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항상 가지고 따뜻한 눈으로 바라 보아야 합니다 투명한 인간이 되도록 노력합시다....

김진수 2008. 09. 17. 오전 10:13

이 세상에는 묵묵히 자기의 길을 걷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분들의 귀함을 깨우쳐 주는 글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귀한 글(말)을 들려주신 사색의 향기님께 깊게 감사드리고 우리 함께 이겨요. 보바

김혜숙 2008. 09. 17. 오후 03:08

그렇습니다. 작은 본분에 충실한 사람은 반드시 큰일도 감당할 수 있음에 공감합니다. 오늘도 자기의 자리에서 최선의 삶을 살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박수를 보냅니다.

오재순 2008. 09. 17. 오후 08:56

언제나 지친 내 삶에 힘을 실어주는 좋은 글들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부턴가 진정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최현아 2008. 09. 17. 오후 10:24

정말 좋은 글입니다. 이러한 시기에 꼭 듣고 싶은 말이었어요

안미자 2008. 09. 18. 오전 02:12

매일 메일을 열때마다 좋은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변대성 2008. 09. 21. 오후 01:53

사향가족여러분들도 묵묵히 자기자신을 만들어 가시겠조^&^ 그날까지 힘내자고요^&^

이호영 2008. 09. 22. 오전 06:42

오늘도 하루를 살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감사함과 사랑으로 하루를 보내고 싶습니다 이런날들이 매일 매일 이어져 긴세월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 싶습니다 모든님들 행복한 하루를 보내세요^^~

정동하 2008. 09. 26. 오후 08:24

좋은글 감사

이선례 2008. 09. 29. 오후 07:05

바늘로 할 수 있는 일을 큰칼이 대신할수 없듯... 가슴에 와닿는 문구입니다. 내가 하는 일은 잡일이라고 불평했는데, 생각을 바꿔야겠습니다.

유병섭 2008. 10. 01. 오후 09:06

감사합니다. 인생을 살며 앞만 보고 달려가다 보면 어느 덧 존재감을 잃어 버릴때가 있습니다. 다시 한번 힘찬 전진을 할 수 있도록 글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진 인생을 위해 화이팅

장재진 2008. 10. 06. 오전 10:13

항상 마음의 안식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해주셔서 삭막한 이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잠시나마 자신을 돌아보고 사색을 할수있게해주어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장재진 2008. 10. 06. 오전 10:13

항상 마음의 안식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해주셔서 삭막한 이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잠시나마 자신을 돌아보고 사색을 할수있게해주어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표재형-송암 2008. 10. 07. 오전 09:39

오늘 하루도 즐거운 향기를 맡으며 시작하게됨을 감사드립니다.

김성근 2012. 11. 22. 오후 05:31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본분을 다하는 사람 또한 위대합니다...

저녁놀 2016. 08. 23. 오후 05:12

북북히 자신의 길을 가는 사람들 응원을 보냅니다.

서윤 2017. 03. 01. 오후 09:18

어긋나지 않게 천천히 자신의 길을 가는사람

림 2017. 03. 04. 오후 10:16

위대한 우리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냅니다.

김산우 2017. 08. 16. 오전 08:53

세상에 어긋나지 않게 조용히 자신의 길을 가는 누구 혼자의 힘으로 이루어지는 사화가 아닙니다.

종 2018. 05. 07. 오후 12:46

세상을 놀라게 할 드러나는 공적을 세운다는 것은 참으로 위대한 일입니다.

김국환 2018. 06. 14. 오후 05:36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위대하다.

자영 2018. 06. 15. 오후 07:02

그러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본분을 다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의 숨은 업적 또한 위대합니다.

국 2018. 06. 19. 오전 09:33

세상을 놀라게 할 드러나는 공적을 세운다는 것은 참으로 위대한 일입니다.

윤 2019. 03. 08. 오전 11:04

위대한 우리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냅니다.힘내십시오.

한 2019. 03. 09. 오전 10:02

누구 혼자의 힘으로 이루어지는 사회가 아닙니다.세상에 어긋나지 않게 조용히 자신의 길을 가는

수동 2019. 04. 24. 오전 11:16

인간은 세상에 나올 때 신으로부터 자신만의 달란트를 한 가지씩 부여받는다고 한다.

국 2019. 05. 14. 오전 07:38

세상을 놀라게 할 드러나는 공적을 세운다는 것은 참으로 위대한 일입니다.

김영 2019. 05. 14. 오전 07:49

크게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만이 훌륭한 게 아니다. 바늘로 할 수 있는 일을 큰 칼이 대신할 수 없듯

tjdnf 2023. 12. 20. 오전 12:28

우리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냅니다.

dlscjs 2023. 12. 20. 오전 12:32

어긋나지 않게 조용히 자신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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