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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륜에서 오는 삶의 지혜

향기지기 2008. 09. 22. 오전 01:26
5608

노인이란 얼굴보다 마음에
보다 많은 주름이 잡힌 사람이다.
- 몽테뉴 -
세월이 지나간 흔적인 주름은 연륜의 표시입니다.
그리고 생의 연륜만큼 마음속에도
보이지 않는 수많은 주름이 있습니다.
마음에 잡힌 주름은 생의 이런저런 회한과 근심과
걱정으로 인한 주름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 주름 뒤에는
경험에서 오는 삶의 지혜와 넉넉함과
따듯함이 숨어있습니다.
나이 듦을 피해갈 수는 없습니다.
늙어 감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그러나 연륜에서 오는 삶의 지혜와
경험에서 오는 삶의 철학은 고귀한 것입니다.

댓글 60개

오영상 2008. 09. 22. 오전 05:46

사람에겐 끌리는 매력이 있다고는 들었는데 그것이 값으로 백만불이나 될 줄이야!

오영상 2008. 09. 22. 오전 05:48

이 책의 내용이 무척 궁금해 지는군요, 기회가 되면 한번 읽어보고 그냥 매력이 아닌 백만불짜리 매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김선자 2008. 09. 22. 오전 06:21

늘 고맙습니다..

이대규 2008. 09. 22. 오전 08:27

항상 감사해요

박영준 2008. 09. 22. 오전 08:39

황혼릉 향해 가면서 후손과 주위에 물려줄 수 있는 삶의 지혜와 철학을 갖추게 되었는 지 뒤돌아 봅니다

박광원 2008. 09. 22. 오전 08:41

삶의 지혜가 인생을 살아 가는 데 중요하죠!

김영모 2008. 09. 22. 오전 08:49

꼭 기억하고 음미해야 하는 좋은 명상의 글입니다.

구자현 2008. 09. 22. 오전 08:59

나이 육십둘 이제 늙어감 은 자연의 이치를 께달았습니다. 곱게 늙고 지혜롭게 살아야 겠습니다

구자현 2008. 09. 22. 오전 09:03

매일 아침마다 명상에 잠기게 해 주시는 향기메일 님께 감사 드립니다^^^.

김수미 2008. 09. 22. 오전 09:38

마음은 늘 20대 청춘같지만, 세월의 흐름은 어쩔 수가 없네요..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 위해, 삶을 더 가꾸고 싶네요..

김길남 2008. 09. 22. 오전 09:40

늘 생각하고있는 말들, 항상 사고하고있는 마음들, 언제나 품고있는 상념들을 날마다 보내주셔서 덧없이 행복한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미정 2008. 09. 22. 오전 09:50

늘 좋은 글귀를 보내주어서 잘 읽고 있습니다 메일로만 받고 항상 읽고 되세기는데 한번쯤 나를 돌아볼수 있는 글귀들이 많아요 받기만 했지만 메일을 보내야 한다는 맘은 먹지 못했네요 처음으로 감사하다는 맘을 전하네요 작은 글귀지만 다시 나를 돌아볼수 있는 잠깐의 여유를 누릴수 있게 해주어서 감사해요

강영선 2008. 09. 22. 오전 09:50

지나간 세월을 아품으로 남길 수 있지만 나에 미래는 그 아품을 치료하며 살수있다.

김은배 2008. 09. 22. 오전 09:58

모든사람들이 삶의 진리를 인정하고 받아드리면 정말 살기좋은 세상일 것입니다. 노인의 경험과 지헤를 말이죠..

이진숙 2008. 09. 22. 오전 10:03

나이듦을 부끄러워 말아야겠습니다.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삶에 지혜가 쌓여가는 것이라 생각하면서요~^^

이세광 2008. 09. 22. 오전 11:12

노인이 너무 많아서..... 사회적인 문제가 ... 어떻게 해결되야 하는데..

김순 2008. 09. 22. 오전 11:15

좋은글고맙습니다^^ 사실요즘좀우울하고 마음속에근심으로 꿈이없고 기운이없었거든요 가을을많이타는 것같아요 괜시리 눈물이 주루룩나오고 희망을주는메세지였습니다 행복한날되시길 기원합니다^^**

이영옥 2008. 09. 22. 오전 11:24

나이듦은 피해갈수 없지만 연륜에서 삶의 지혜와 철학은 고귀하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닿네요. 항상 좋은글귀 감사합니다.

이순옥 2008. 09. 22. 오후 12:29

좋은글 고맙습니다. 한주가 시작하는 월요일 날씨가 좀 우울해보입니다. 화이팅 ! 하시고 행복한 한주 되셔요.

이서희 2008. 09. 22. 오후 01:34

항상 메일로 좋은글을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해여, 항상 아주 좋게 읽고 있습니다.

강대립 2008. 09. 22. 오후 01:48

노인의 의미가 놀랍습니다. 노령화되어가는 한국, 지혜와 경험, 넉넉함과 따뜻함의 노인을 많이 가진 진정한 부자의 나라라 생각되고 감사드립니다.

구은영 2008. 09. 22. 오후 02:15

오늘도 잔잔하지만 마음 깊이 와닿은 글귀로 하루를 채워 갑니다,,

임찬규 2008. 09. 22. 오후 04:46

늘 나를 돌아보게하는 글 감사합니다.

김옥경 2008. 09. 22. 오후 06:34

마음이 늙지 않도록 젊고 아름답게 단장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창숙 2008. 09. 22. 오후 07:36

이렇게 넉넉한 글을 쓸 수 있는 분 역시 삶의 지혜가 넘치는 분이시겠지요. 노인네라는 말 서러운 사람들에게 많은 위로가 되는글이었읍니다.

이혜숙 2008. 09. 22. 오후 07:39

새삼스레이 지나온 세월을 돌아보게 하는 군요 세월의 흐름을 무척 덧없고 아무것도 이뤄내지 못했다고 내 자신을 초라하게 생각했었는데.. 연룬이란 것이 있었네요

남범현 2008. 09. 22. 오후 09:27

오늘도 향기메일 보내어 주시어 감동있게 잘 읽었습니다.

변대성 2008. 09. 22. 오후 10:27

삶에 지혜는 많은 경험 아닐까요? 사향가족여러분들도 많은 경험을 통한 지혜를 책/문학/산행/이벤트/만남 많은 것을 통해 얻으시고 오늘도 힘내자고요^&^

박정윤 2008. 09. 22. 오후 10:40

거울속에 비추어진 나의 주름잡힌 이마의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면서 잠시나마 스스로의 연륜과 삶의 지혜, 그리고 자신의 철학을 천칭저울위에 올려놓아 봅니다. 비록 마음의 저울이기는 하지만, 너무도 가볍게만 느껴지는 것은 무슨 연유일까요? 나는 아무래도 세상을 주름잡는 그런 삶을 살지 못한 듯 합니다. \"세상을 주름잡을 수 있는 삶\" 을 위하여 오늘 난 고뇌를 거듭해 보지만... . 나는 아무래도 이것이 \"스스로의 삶의 철학인가봐!\" 아니 되뇌일 수 없네. 오늘도 많은 근심과 걱정, 회한속에서 나는 이렇게 삶의 주름을 한겹 두겹 접고 있답니다. 그것은 곧 나의 RESUME이기도 하지요.

bakdam 2008. 09. 22. 오후 10:55

노인이란?/ 누구나 노인이 될 것이다/ 노인은 많은 것을 경험하였다/ 노인은 실수도 많이 하였다/ 노인은 삶이 무엇인지 안다/ 젊은이의 실수에 대해서 노인은 다 알고있다/ 그런 노인을 무심하다고 한다/ 무심한 것이 아니라 이해하는 것이다.

윤영환 2008. 09. 22. 오후 11:34

오늘 느끼는 감정하구 왜이렇게 적절하지..?

한상용 2008. 09. 22. 오후 11:53

이제 늙어간다는 사실 스스로 인정해야 될 것 같아요. 마음은 아직 청춘인데

유재천 2008. 09. 23. 오전 02:35

추석명절에 인사드린 부모님 얼굴의 주름들을 보았습니다. 그것이 바로 자식을 위한 마음인것 같습니다. 우리 형제를 키운 부모님께 더욱 고개숙여 공경하고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이글을 읽으니 문득 떠오릅니다.

은영기 2008. 09. 23. 오전 09:05

좋은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박영국 2008. 09. 23. 오전 11:17

백 번 지당한 말씀이로소이다. 그런데 하나 덧붙이고 싶은 것은 얼굴의 주름에도 선하고 자비로운 주름이 잡히는 사람이 있는 반면 모질고 악하여 보기가 민망한 주름도 있는 것 같소이다.

이재손 2008. 09. 23. 오후 12:27

이재순 입니다. 영어로는 Jason, Lee고요..........ㅎ 이재손이 아닙니다요!

유제훈 2008. 09. 23. 오후 08:50

항상 삶에 유익한 시와 글 나의 삶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 하겠스빈다

최경민 2008. 09. 24. 오전 10:46

우리 군대간 여보에게 보내주게 좋은 희망의글 긴글로다가 올려주세요 군대에서 채택되면 읽어주그등요~

김선희 2008. 09. 24. 오후 03:21

몸도 마음도 아름답고 건강하게 나이들고 싶어요.

김미지 2008. 09. 25. 오후 05:26

그렇습니다. 나이먹어 머리 희어지고 얼굴에 주름잡히고 걸음걸이 느려진다 하더라도 '열심히 살아온 인생의 징표로 당당하기만 하다면 무엇이 흉이 되겠습니까

문진숙 2008. 09. 27. 오후 10:35

경험에서오는 삶의 지혜, 연륜에서오는 삶의 지혜는 정말 고귀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엇과 바꿀수도 살수도 없는 것이지요......

백옥경 2008. 09. 27. 오후 11:41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찬나날되십시요. 감사합니다.

김재균 2008. 09. 28. 오전 08:04

맞습니다. 억지로 감추는 모습은 위선입니다. 자신의 삶은 누가 뭐래도 당당하게 살아가는 모습은 아름답습니다...

안영국 2008. 10. 03. 오전 09:49

주름이라고 다 성형수술할 필요는 없겠지요~

김성근 2012. 11. 22. 오후 05:01

늙어 감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저녁놀 2016. 08. 24. 오후 05:28

늙음은 자연스러운것 그러나 연륜에서 오는 삶의 지혜는 고귀한 것입니다.

서윤 2017. 03. 02. 오후 06:19

경험에서 오는 삶의 철학은 고귀한 것이다.

림 2017. 03. 05. 오후 08:32

마음에 주름이 많은 사람이 노인이다.

김산우 2017. 08. 17. 오후 01:44

세월이 지나간 흔적인 주름은 연륜의 표시입니다.

종 2018. 05. 07. 오후 12:48

경험에서 오는 삶의 지혜와 넉넉함과 따듯함이 숨어있습니다.

김국환 2018. 06. 15. 오후 06:21

늙음과 경험.

자영 2018. 06. 16. 오후 01:31

경험에서 오는 삶의 지혜와 넉넉함과 따듯함이 숨어있습니다.

국 2018. 06. 20. 오전 11:47

마음에 잡힌 주름은 생의 이런저런 회한과 근심과 걱정으로 인한 주름일 것입니다.

윤 2019. 03. 08. 오전 11:06

그러나 연륜에서 오는 삶의 지혜와 경험에서 오는 삶의 철학은 고귀한 것입니다.

한 2019. 03. 09. 오전 10:03

나이 듦을 피해갈 수는 없습니다.늙어 감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수동 2019. 04. 25. 오후 01:01

노인이란 얼굴보다 마음에 보다 많은 주름이 잡힌 사람이다

국 2019. 05. 14. 오전 07:39

걱정으로 인한 주름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 주름 뒤에는

김영 2019. 05. 14. 오전 07:47

세월이 지나간 흔적인 주름은 연륜의 표시입니다. 그리고 생의 연륜만큼 마음속에도

tjdnf 2023. 12. 20. 오전 12:26

삶의 철학은 고귀한 것입니다

dlscjs 2023. 12. 20. 오전 12:34

늙어 감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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