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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인터넷문화를 위하여

향기지기 2008. 09. 19. 오전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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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우리는 인터넷 없는 세상을 상상할 수 없게 되었다.
사이버 공간을 자유롭게 누비며 정보를 교환하며 즐기는 시대가 된 것이다.
컴맹세대, 아날로그 세대는 디지털시대에서 더욱
고립감과 고독감을 느낄 만큼 시대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주어진 자유만큼 인터넷 공간은 책임이 따르는 곳이기도 하다.
행동이 자유롭고 대부분 익명으로 대할 수 있다는 요건 때문인지
그 피해도 만만치 않다.
인터넷상의 언어폭력이 난무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네티켓을 알고, 그것을 우리의 아이들이나 청소년에게
교육시켜야 한다는 운동이 일고 있는 현실이다.
네티켓(Netiquette)은 네트워크(Network)와 에티켓(Etiqeutte)의 합성어로,
인터넷 공간에서 지켜야 할 예의범절을 일컫는 용어다.
네티켓은 일정한 틀에 얽매인 규율과 규범이 아니다.
네티즌 나름대로 만들어가고 실천하는 나눔의 문화이다.
인터넷공간은 나에게 무한정 자유를 보장해주는 공간인 동시에
남에게도 열려 있는 공간이라는 사실을 인식할 때,
나를 생각하기에 앞서 남을 배려해야 한다는 사이버 공간의 진리를 알 때
비로소 성숙한 문화인임을 자부할 수 있을 것이다.

댓글 44개

박혜연 2008. 09. 19. 오전 05:58

그동안 좋은글 받아 만 보았습니다. 저도 글을 보내드려야 네티켓을 지키는것이 될 텐데요.

은영기 2008. 09. 19. 오전 06:45

좋은글 감사합니다.

최옥순 2008. 09. 19. 오전 06:50

새소리 들리는 상쾌한 아침 입니다

이대규 2008. 09. 19. 오전 08:02

좋은글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남범현 2008. 09. 19. 오전 08:18

아침에 집을 나서면 --- 나는 소중한 존재다. 나는 사랑받고 있다. 하나님은 내 삶을 위해 거대한 계획을 세우셨다. 나는 어디로 가든지 은혜를 입을 것이다. 차고 넘치는 하나님이 복이 나를 따르고 있다. 나는 무었을 하든 번영하고 성공할 것이다. 멋진 미래가 나를 기다리고 있다. 늘 가족과 국가를 사랑하고 겸손하며 모두에게 존경받는 사람이 될 것이다. 하나님 아버지, 제게 은혜와 큰 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창호 2008. 09. 19. 오전 09:52

그렇습니다. 인터넷공간 어느곳에서 보다 예절이 필요한 곳인듯 합니다.

이세광 2008. 09. 19. 오전 10:44

\"배려\" 라는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조승용 2008. 09. 19. 오전 11:12

국민들이 욕을 하지않게 지도층들이 더불어 사는 행동을 먼저 보여 주는게 순서이다.

채태석 2008. 09. 19. 오전 11:17

공감합니다

손영순 2008. 09. 19. 오후 12:26

정말 요즘 같은 시기에는.. 꼬옥 필수적으로 네티켓이 발휘되어야 할때로 보입니다.. 널리 홍보되어 예의 바른 사이버 문화가 정착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방태환 2008. 09. 19. 오후 12:39

공감 합니다 사색의향기와 같이 감사와 격려,기쁨이 전달되는 네티켓은 참 훌륭한 문화의 메신저 입니다 힘내시고 건승 하세요

양은지 2008. 09. 19. 오후 01:13

문화지체 현상이 만연하고 있습니다. 정보매체, 미디어들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데 반면 우리의 문화의식은 아직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중매체에 관련된 문화도 교과속에 포함시켜서 학교에서 교육을 시켰으면 합니다.

이철호 2008. 09. 19. 오후 01:45

사색향기님 매일 메일을 보내지 마시고 일주일에 한번정도만 보내 주십시요 너무 자주와서 좀 어렵습니다. 다음주 부터는 하루에 한번씩 도착 한다면 스팸 처리 하겠습니다. 지난번에도 메일을 보내드렸는데 답장은 없고 아나무인격으로 보내시면 거절 및 스팸처리 하는 방법 외엔 자제를 요청할 길이 없는것 같아오니 양해를 부탁 드립니다.

이상록 2008. 09. 19. 오후 04:43

세상 사람들이 한 마음이라면 세상은 어떠한 세상일까요? 서로 마음이 다르더라도 남의 마음을 상하게 하거나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 만큼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것이 에티켓이고 배려 아닐까요? 내가 타인으로부터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장승천 2008. 09. 19. 오후 07:13

공감합니다

송종섭 2008. 09. 19. 오후 10:02

동감입니다 좋은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마음과 좋은행동이 아름다운향기랍니다.!

조윤호 2008. 09. 19. 오후 10:48

사색의향기님 감사함니다. 새로운 시집을 배달받는 기분입니다. 정말 감사 함니다. 수고 하시구요. 항상 건재 하시길 기원 함니다. 행복 하십시요 ! - - - -

코스모스 2008. 09. 20. 오전 09:55

공감이 갑니다 메일 좋은글 잘감상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주말되십시요

권영수 2008. 09. 20. 오후 12:49

감사합니다

이대영 2008. 09. 20. 오후 10:00

좋은 말씁 감사드립니다

문진숙 2008. 09. 20. 오후 10:29

동감이 가는 글이군요^^

김찬권 2008. 09. 21. 오전 09:36

공감과 함께 실천하는 네티즌이 되어야겠군요^^^

정경자 2008. 09. 21. 오후 01:11

감사합니다 아주 좋은 글 올려주셔서.......

변대성 2008. 09. 21. 오후 02:04

네티켓을 지키지 않은 사람들이 우리사회에는 아직도 너무나 많은거 같씁니다. 인터넷정보회사들도 개개인의 정보를 남용하고 이용하는 사례도 너무나도 많씁니다. 사향가족여러분들은 본명을 사용하니 신뢰성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요쯤 사회는 신뢰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사향가족여러분들도 힘내자고요

윤영옥 2008. 09. 21. 오후 08:02

공감되는 이야기네요. 네티켓 저도 틈이되면 제 공간에서 전하겠습니다.

이윤이 2008. 09. 22. 오후 05:43

감사합니다.. 매일을 열때마다 기대되는 작은 전율이 있어요 감사..감사

박용하 2008. 09. 22. 오후 10:11

넷이란 더한 도덕과 신뢰를 가지고 참여한다면 이 세상이 따뜻해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백옥경 2008. 09. 27. 오후 11:45

정말 과학문명의 발달로 펀리한 생활을 누릴수 있도록 해주신 연구진들께 정말감사하고 존경스럽죠? 넘 좋아요~~

김성근 2012. 11. 22. 오후 05:16

성숙한 인터넷 문화를 위하여 남을 배려할줄 알아야 하겠습니다...

저녁놀 2016. 08. 24. 오후 05:26

실천하는 넷티즌이 되어야 합니다.

서윤 2017. 03. 02. 오후 06:18

매너가 있을때 성숙한 사회가 지켜진다.

이서림 2017. 03. 05. 오후 03:20

성숙한 문화를 위하여 자신부터 질서를 지켜 나가야 되겠습니다.

김산우 2017. 08. 17. 오후 01:43

행동이 자유롭고 대부분 익명으로 대할 수 있다는 요건 때문인지 그 패해도 만만치 않다.

종 2018. 05. 07. 오후 12:47

인터넷공간은 나에게 무한정 자유를 보장해주는 공간인 동시에남에게도 열려 있는 공간이라는 사실을 인식할 때,

김국환 2018. 06. 15. 오후 06:14

사이버 공간에서도 지켜야 할 것이 있습니다.

자영 2018. 06. 16. 오후 01:30

인터넷 공간에서 지켜야 할 예의범절을 일컫는 용어다. 네티켓은 일정한 틀에 얽매인 규율과 규범이 아니다.

국 2018. 06. 20. 오전 11:46

인터넷상의 언어폭력이 난무하고 있는 것이다.

윤 2019. 03. 08. 오전 11:06

나를 생각하기에 앞서 남을 배려해야 한다는 사이버 공간의 진리를 알 때 비로소 성숙한 문화인임을 자부할 수 있을 것이다.

한 2019. 03. 09. 오전 10:03

인터넷공간은 나에게 무한정 자유를 보장해주는 공간인 동시에 남에게도 열려 있는 공간이라는 사실을 인식할 때,

수동 2019. 04. 24. 오전 11:17

그러나 주어진 자유만큼 인터넷 공간은 책임이 따르는 곳이기도 하다.행동이 자유롭고 대부분 익명으로 대할 수 있다는 요건 때문인지

국 2019. 05. 14. 오전 07:40

네티켓은 네트워크와 에티켓의 합성어로, 인터넷 공간에서 지켜야 할 예의범절을 일컫는 용어다.

김영 2019. 05. 14. 오전 07:48

그 피해도 만만치 않다.인터넷상의 언어폭력이 난무하고 있는 것이다.

tjdnf 2023. 12. 20. 오전 12:29

문화인임을 자부할 수 있을 것이다.

dlscjs 2023. 12. 20. 오전 12:33

남을 배려해야 한다는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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