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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밝혀주는 한 자루의 촛불

향기지기 2008. 09. 30. 오전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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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한 번쯤은 칠흑 같은 어둠과 마주한다.
세상과 맞설 용기가 사라지고
괴로움과 절망 속으로 점점 빠져든다.
사람이 빛이 되고 희망이 될 때가 바로 그 순간이다.
그리고 그 사람을 구원해 줄 유일한 밧줄은 사랑이다.
당신의 주위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주저 말고 사랑을 표현하라.
- 한창욱, '설득의 달인'에서 -
생의 깜깜한 밤, 누군가 밝혀주는 한 자루의 촛불은
삶의 길을 비추는 소중한 등불이 됩니다.
내가 어려울 때 타인의 도움을 받은 것처럼
나도 어려움에 처한 이에게 도움을 주어야겠습니다.
나의 작은 도움과 따듯한 말이, 힘든 그에게는
더없이 크고 소중한 힘이 될 것입니다.

댓글 45개

구자현 2008. 09. 30. 오전 08:14

서로 도움을 주고 살어야 겠지요 타인이 어려울때 도움주고 내가 어려울때 도움 받고 세상 인간사 주고, 받고 좋은글 감사 합니다.

이대규 2008. 09. 30. 오전 08:26

감사하고 고마어요

최옥순 2008. 09. 30. 오전 08:38

아름다운 글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가을 되세요

권영수 2008. 09. 30. 오전 08:51

감사합니다

홍수정 2008. 09. 30. 오전 09:13

샬롬! 다들 좋은 산행되셨나요? 소요산. 함께하고싶었지만 토요일 1시까지근무라서.......언젠간 그래도 기회가 있어야할텐데요. 다들 보고싶네요. 잘 지내실줄믿습니다. 좋은하루보내시고요. ^^

윤미화 2008. 09. 30. 오전 09:21

너무 좋은 글이에요. 내 아이에게.. 꼭 남겨주고 싶은 말이네요.

박영순 2008. 09. 30. 오전 10:23

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는다고 하였습니다. 따스한 사랑 매일 아침 받아 보니 감사합니다^^

윤영옥 2008. 09. 30. 오전 10:46

살다보면 한 번쯤은 내가 누군가에게 촛불이 되었을 것이다. 세상과 맞서지 못하고 괴로움과 절망 속으로 빠져들던 어떤 사람에게 빛이되고 희망이 되었던 적이 있을 것이다. 다른이의 불행이, 아픔이 나에게 가끔은 \"나는 그래도 행복하네~\"라고 느낄 그 순간이리라 인간은 언제나 관계 속에 있으며 내가 힘들어도 나는 다른이에게 희망일 수 있다는 희망을 안고살아도 될 것 같다. 잠시 즐거움에 빠져들면서~ \"오늘도 살만하네'라고 생각해본다.

박용남 2008. 09. 30. 오전 11:09

내 옆에 누군가가 있다는 것이 행복인것 같습니다 누군가를 도울수 있다는 것은 더큰 행복일 찾는 것이 아닐까요

이규창 2008. 09. 30. 오전 11:47

사랑한다는 것과 사랑을 표현한다는 것은 참으로 큰 차이가 있는가 봅니다. 이제부터는 많이 표현하고 내가 받은만큼 타인에게 도움이 되고싶네요

심종보 2008. 09. 30. 오후 12:00

향기메일을 잘받았습니다. 누군가에게 향기가 된다는건 사랑도 용기도 함께해야겠네요^^

채태석 2008. 09. 30. 오후 12:06

좋은글감사합니다

조성재 2008. 09. 30. 오후 01:00

좋은 글 감사하구요. 사랑도 표현할 때 비로소 그 의미가 있는 것 같네요.

김용관 2008. 09. 30. 오후 01:08

마음 속에 등불이 환히

김민재 2008. 09. 30. 오후 01:22

취직한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어색했던 분위기는 조금 사라지고 일에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힘든 시기에 많이 챙겨주고 보살펴준 제 여자친구, 어렵게 서울을 올라와서 뒷바라지 하느라 힘든 제 여자친구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야겠습니다.

구은영 2008. 09. 30. 오후 02:01

오늘두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하나 얻었습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 하구요,,고맙습니다..

김병권 2008. 09. 30. 오후 02:25

좋은글 감사합니다 한번쯤 자신을 뒤돌아 볼수 있는 글인가 합니다 좋은날 되시길 바랍니다.

이승미 2008. 09. 30. 오후 03:14

지금 이 계절 이 시간.. 너무나 힘이 되는 글입니다..감사합니다..

유명희 2008. 09. 30. 오후 04:30

잘 읽었습니다 ^^

이병채 2008. 09. 30. 오후 04:51

저도 한자루의 촛불이 되고 싶네요^^

신춘성 2008. 09. 30. 오후 04:57

좋은 글 읽어며 용기를 얻기를

김재원 2008. 09. 30. 오후 08:50

좋은 글 감사합니다

권명숙 2008. 10. 01. 오전 08:34

항상 받기만 했었는데 이제는 도움도 줄줄 알아야 겠어요..

변대성 2008. 10. 02. 오후 08:25

이세상에서 밝음을 모르고 자라는 어두운곳에 아이들이 있다면 밝혀 주도록 사향가족여러분들이 관심으로 사랑을 전합시다^^ 오늘도 힘내자고요^&^

허명자 2008. 10. 04. 오후 09:18

시와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랍니다.왜냐하면 그 속에 우리들의 삶의 향기가 묻어 있으니까요. 잊지않고 보내주시는 좋은글 감사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조준 2008. 10. 06. 오후 08:53

항상 좋은글 보내주셔서 감사하구요, 바쁜 가운데 이따끔씩 ㅂ내주신글 너무고마워요.

김인순 2008. 10. 11. 오전 11:09

감사합니다 항상도움되는 글귀 보내주셔셔오 복받으실거에요

양정숙 2008. 10. 12. 오전 02:24

사람이 희망입니다.

김성근 2012. 11. 21. 오후 06:56

내 앞에 칠흑같은 어두움이 가로막힐 때 따뜻한 말이 큰 힘이 됩니다...

저녁놀 2016. 08. 26. 오후 06:46

힘들때 따뜻한 위로의 한마디가 용기를 줍니다.

서윤 2017. 03. 04. 오전 08:31

나의 작은 도움과 따뜻한 말이 힘든 그에게는 더없이 크고 소중한 힘이 될것입니다.

서윤 2017. 03. 07. 오후 06:34

더없이 크고 소중한 인생입니다.

림 2017. 03. 07. 오후 06:46

작은 사랑과 따뜻한 말이 힘든 그대에게 소중합니다.

김산우 2017. 08. 19. 오전 08:17

생의 깜깜한 밤, 누군가 밝혀주는 한자루의 촛불은 삶의 길을 비추는 소중한 등불이 됩니다.

종 2018. 05. 08. 오후 12:33

그리고 그 사람을 구원해 줄 유일한 밧줄은 사랑이다.당신의 주위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주저 말고 사랑을 표현하라.

김국환 2018. 06. 16. 오후 11:04

사랑으로

자영 2018. 06. 17. 오후 12:25

그리고 그 사람을 구원해 줄 유일한 밧줄은 사랑이다. 당신의 주위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주저 말고 사랑을 표현하라.

국 2018. 06. 21. 오후 08:09

삶의 길을 비추는 소중한 등불이 됩니다. 내가 어려울 때 타인의 도움을 받은 것처럼

윤 2019. 03. 09. 오전 10:07

나의 작은 도움과 따듯한 말이, 힘든 그에게는 더없이 크고 소중한 힘이 될 것입니다.

한 2019. 03. 10. 오전 11:09

내가 어려울 때 타인의 도움을 받은 것처럼 나도 어려움에 처한 이에게 도움을 주어야겠습니다.

수동 2019. 04. 25. 오후 01:06

나도 어려움에 처한 이에게 도움을 주어야겠습니다. 나의 작은 도움과 따듯한 말이, 힘든 그에게는

한 2019. 05. 13. 오전 09:44

그리고 그 사람을 구원해 줄 유일한 밧줄은 사랑이다.당신의 주위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주저 말고 사랑을 표현하라.

김영 2019. 05. 13. 오전 10:00

살다보면 한 번쯤은 칠흑 같은 어둠과 마주한다. 세상과 맞설 용기가 사라지고

tjdnf 2023. 12. 21. 오전 12:26

크고 소중한 힘이 될 것입니다

dlscjs 2023. 12. 21. 오전 12:42

도움과 따듯한 말이, 힘든 그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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