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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섬이여, 당신의 부름 앞에 섭니다.
이 나라 물과, 바람과, 나무와 새가 사는 섬.
어쩌면 세상은
모두 섬일지도 모릅니다.
섬과 섬 사이에 사람이 있습니다.
겨레라는 생명이 숨 쉬는 섬.
내가 찾아 헤매이던 진실이 잠들어 있는 곳.
꿈과 희망이 거기에 있었습니다.
미래가 또한 거기에 있었습니다.
내 마음 들여다봅니다.
그 섬에서 잠들고 싶습니다.
독도여. 나의 아리랑이여.
- 이재호, '아리랑' 에서 -
우리의 땅, 독도.
작지만 큰 섬, 독도를 생각하며 우리의 아리랑을 듣습니다.
우리의 아리랑을 부릅니다.
가슴이 한없이 뜨거워집니다.
댓글 70개
감사합니다
오늘은 국군의 날이에요 감사해요
내 나라이지만.. 가슴속에 품고 살지 않는 내게.. 많은 사람들은 꾸중을 합니다. 가끔이라도... 내 나라에 대한 사랑을 키워가야 겠습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독도는 우리 땅이고...그를 위하여 이모저모로 수고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박수를 보내드리고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월 시린시월이아닌 그 어느 하늘아래서 부모형제 그리워하며 애쓰시는 군인님들이 오늘 더욱 자랑스럽습니다. 오늘 군인님들 화이팅!!!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러고보니 오늘이 국군의 날이군요. 사색의향기 덕분에 한번쯤 생각하고 지납니다.
아리랑 -> 아리령 -> 자기 자신을 넘는 고개 -> 참나인 진리인 진짜인 본래 자아를 찾는 고개 www.maum.org
좋시 감사합니다. 우리민족의 애환이서린 아리랑을 부르면서도 아리라에 세겨진 참뜻을 모르고 부른다는생각에서 신아리랑이라고 명명하여 작사를 했읍니다.보시고 수정 할 곳이나 잘못된곳이있으면 지적해주시면 감사 하겠읍니다. 김철운배 신아리랑 1절 하나님 하나님 감사하신님 하나님 고개로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심리도 못가서 돌아오신다. 2절 하나님 하나님 찰란한 빛이 하나님고개로 넘어간다. 나를그리도 사랑하는님은 우리내 가슴에 깊뿜을 준다. 3절 하난님 하나님 우리하나님 하나님 고개로 넘어 간다. 우리 하나님 본을 받아 나라 사랑을 실천 한다. 4절 하난님 하나님 영광에 빛이 하나님 고개로 넘어간다. 우리사람들 서로서로 믿으니 효도로 보답을 한다. 5절 하나님 하나님 은혜로다. 하나님고개로 넘어간다. 우리 다같이사는 세상 사람은 서로를 도우며 산다. 6절 하나님 하나님 참사랑이요 하나님고개로 넘어간다 우리 충효예 실천 하는 천손에 사명이 영원하다. *하나님을 천주님 부처님 상재님으로 바꾸어 불러도 됨니다. 6절로 한것은 천부경을 생각하면서 충효예실천을 다짐하는 노래로 불어보는 것이좋을 것같이 신아랑으로 명명해서 작사를 한것입니다.대중이 부일수있는 가사로 만들었으면 합니다. 지도편달 있으시면 감사 하겠읍니다. 건강과 해운이늘 충만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좋은글 많이보내주시길
영원한 평화는 없는가?
감사
오늘 참 좋은 날씨입니다 높이 올라서면 우리땅 독도가 보일만큼 맑은 하늘입니다 살아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늘 좋은 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독도야말로 진정 잃어서는 안될 우리의 아리랑입니다 .
우리 역사속에서 애환과 둥지를 뜬 아리랑은 영원하리라 봅니다.
꿈과희망이 있는 그섬에 살고 싶군요!!!
독도에 터널을 만들어 10세대가 살아갈 수 있는 완벽한 시설을 만들고 영주 할 수 있도록 하면 될 것 같은데.
독도가 가치가 있어서 누구나 자기것으로 하고싶어하는 것을 보며, 개인의 욕심으로 멜라민이 전 지구의 재앙이되고있는 현실을 보며, 요즈음 겸손하지 않아서 일어나고 있는 지옥을 맛보고있다.
시월에 병상 무지바쁘겠다 이모임 저모임 소풍은 일욜로 할거지 날짜잡으면 연락해 건강하구 ~~~~
시월이 옵니다. 파아란 하늘, 하이얀 뭉게 구름, 살을 간짋히는 산들바람
열나요~~
독도를 지키는 것은 우리 민족의 자존심을 지키는 것입니다. 일본이 어떤 행위를 하던지 상대할 가치가 없습니다. 우리는 어떤 파도에도 굴하지 않는 독도의 모습으로 언제까지나 아리랑이 독도에서 울려 퍼지도록 합시다.
가을향기와 함께 독도향을 맡을수있어 고맙고 감사합니다
독도사랑은 계속되어야 된다고생각합니다. 아리랑시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향가족여러분 힘내자고요6&6
인고의 세월을 이겨내온 그이름들,,, 마음이 아려옵니다.
혹시 충주에 사는 이재호 시인 인가요?
가입한적도 없는데...처음보는 곳에서 계속 메일이 날아오는 이유는 뭡니까
요즘 장구병창을 시작해서 아리랑 열심히 부르고있습니다.
마음으로 만나고 싶은 한사람 인생이란 어차피 홀로 걸어가는 쓸쓸한 길이라지만 내가 걷는 삶의 기목에서 그래도 평생을 함께 걷고 싶은 한사람을 만나고 싶다, 사랑하는 이을 만나기 보다는 연인도 아닌 칙구도 아닌 그저 편한 사람을 한사람 만나고 싶다, 고단하고 힘든날에 마음으로 닥아가면 사포시 내등을 토닥여 주며 위로해주는 다정한 사람을 한사람 만나고 싶다, 부족한 내가 위로해 주기보다는 그 사람의 위로을 더많이 받아 가끔은 나보다 더 나를 아껴주는 마음 넓은 사람을을 한사람 만나고 싶다, 기도로도 채워지지않는 허약한 부분을 어느 한사람의 애틋한 마음을 만나서 기쁜날 보다는 슬픈날에 불현듯 마음이
영원한 우리의 땅, 독도. 영원히 사랑합니다.
독도의 가을은 허전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있잖아요... 그래서 독도는 지금도 우리를 지키고 있음이지요
우리 민족의 땅 독도!!
자랑스러운 우리땅 독도! 그것을 지키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겠죠~
독도는 우리 땅입니다..독도는 우리 땅입니다..독도는 우리 땅입니다...
독도여. 나의 아리랑이여. 돋도도 지켜야하고, 아리랑도 많이 사랑합시다. 우리의 자랑거리입니다.
아마 지인 되시는 분이 추천을 하셨나 봅니다.
들으나 부르나, 그 언제라도 가슴 한 켠이 뭉클해 오는 이름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어갈 이름입니다.
가슴이 뭉클해지는 말이네요. 독도는 누가 뭐래도 우리땅 입니다~~
좋은시 감사합니다..
얼굴은 얼의 굴이지요. 나쁜 놈은 나 밖에 모른는 놈이구요 우리나라 우리 땅을 소중히 지키고 문화 유산의 가치를 느끼게 합니다. 발전 기원 드립니다. . . . .
독도는 우리땅.!!! 열풍이 문득 생각납니다.
나의 아리랑은 어디에
독도 ... 홀로 아리랑!.....................
겨래라는 숨쉬며 살아있는 섬, 작지만 혼이 있는 섬입니다.
글이
꿈과 희망이 거기에 있습니다.
누가 너의 부름에 나서지 않겠느냐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내가 찾아 헤매이던 진실이 잠들어 있는 곳, 꿈과 희망이 거기에 있었습니다.
우리의 아릴랑 아리랑
우리의 땅, 독도.작지만 큰 섬, 독도를 생각하며 우리의 아리랑을 듣습니다.
홀로 아리랑.
꿈과 희망이 거기에 있었습니다. 미래가 또한 거기에 있었습니다
내 마음 들여다봅니다. 그 섬에서 잠들고 싶습니다
우리의 아리랑을 부릅니다.가슴이 한없이 뜨거워집니다.
우리의 땅, 독도.작지만 큰 섬, 독도를 생각하며 우리의 아리랑을 듣습니다.
어쩌면 세상은 모두 섬일지도 모릅니다.
미래가 또한 거기에 있었습니다. 내 마음 들여다봅니다.
섬과 섬 사이에 사람이 있습니다. 겨레라는 생명이 숨 쉬는 섬.
우링우리 우리 아리랑
우리 우리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아리랑
조정래 선생님의 대하소설 아리랑이 떠오릅니다 한민족과 함께한 모진 세월을 갖고있는 섬 왜놈들아, 너희들이하는 짓거리를 가지도는 다알고있다
우리 아리랑
아리 아링 아리랑
아 아리 아리랑
독도에서 사랑을 받고 싶다. 독도를 마음에 품습니다.
가슴이 한없이 뜨거워집니다.
섬에서 잠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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