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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자기를 다스려라
다른 사람을 다스리고자 하면
먼저 자기를 다스려라.
- 필립 매신저 -
다른 사람을 다스리기 이전에
게으른 나를 다스려야하고
방만한 나를 다스려야 하고
소극적인 나를 다스려야 합니다.
나하나 어쩌지 못하면서
남에게 어찌 뭐라 하겠습니까.
비평의 시선을 밖으로 돌리기 이전에
나를 먼저 돌아보십시오.
댓글 76개
참으로 좋은 글입니다. 필립 매신저가 그런 말을 했군요. 소크라 테스는 너자신을 알라 라고 했죠.. 자기 주제와 분수를 파악하면 목표를 정하기도 훨씬 쉬워 질것이라 생각합니다. 한자성어중에 지피지기면 백전 백승... 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배번 싸움에 나가 백번 승리하지요.. 다시한번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정말 종으신 말씀입니다. 당연한 이야기지요
대인관계에 항상 지쳐있는 저에게 고마운 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침 고운글 감사합니다 가을 향기에 취해 보렵니다
참으로 지당하신 말씀이옵니다. 늘 자신의 모습은 어떠한지 모르면서 남에게 갑나라 팥나라 하니 말입니다.
오늘이 전부인 냥 귀한 하루를 기쁨으로 살고 계시는 서 위원님을 존경하오며 하루를 시작하면서 보내주신 사색의 향기로 무장하곤 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오늘보다 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진상초 노동숙 배상
그래서 가장 어려운 일일 겁니다.
잘 알겟습니다
구구절절 옳은 말씀이네요.
맞는말인것 같습니다...저도 제 자신을 잘 다스려야겠네요^^
진리가 따로 있을까요? 나를 먼저 다스리라는 말씀이 진리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어려서 배운 바 있는 \"수신제가치국평천하\" 생가납니다.
오늘도 좋은 글귀 감사합니다. 화가 나고 짜증이 많이 나는 요즘 이 시를 보며... 마음을 좀 다스려야 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나를 돌아볼 수 있는 하루가 되도록 겸손히 아침을 열어 보겠습니다^^
이 평범함의 진리에 감사!
정말 그러내요. 나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살아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지금 내가 깨달아야 할 명언이었습니다!!!ㅎㅎ
맞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자기를 다스리는 것 또한 쉽지만은 않습니다. 좀 더 차분해지고, 좀 더 멀리보는 통찰력으로 관점을 전환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불과 20~30년 전을 되돌아본다 해도 우리가 현재 너무 떠 올라 있다는 느낌입니다. 가라 앉을 필요가 있습니다.
맞아요..나조차 다스리지 못하면..우린 너무 많은 애기를하는거같아요.... 자자..남애기하기전에 나부터 잘하자!!
좋은글 감사 합니다
알면서도 아주 많이 힘든일인것같아요
좋은 글 감사 합니다..
메일 감사합니다. 어떻게저에게 보내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모든데 마음 먹은것 처럼만 된다면..근심도 고민도 없을텐데... 누구도 아닌 내 스스로를 다스리는 일이 왜 이리 힘들게만 느껴지는지요...(__)ㄱ
옳은 말씀입니다. 백번 지당한 말씀입니다.
진정한 명언 입니다... 남에 옷에 묻은 흙을 털어내기 전에 내 옷에 묻은 흙을 털어내야 한다고 하네요..
탐욕도 버어놓고 성냄도버어놓고 마음을비우다보면...........
^^* 좋은 글..항상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평온하세요
항상조은글감상하고 갑니다~~하루를 시작하기전여기에오면엔돌핀을가득담고갑니다^^감사합니다^^
뭐... '자신의 수준'도 모르면서 남 욕 잘하는 자는 흘러 넘치지요... ^^
정말 지당한 말씀입니다.....나를 한번더 뒤돌아보게 하네요..
옳은 말씀입니다.
마음에 와 닿네요... 내가 나를 다스리질 못하는데 어느 누군들 절 인정하겠습니까...
그렇죠.그래서 저는 나름대로 못된 성깔, 큰 목소리,척하는 것 등을 다잡으려 어둠의 산빛을 깨치는 채찍질을 하고 있습니다. 힘이 들지만 기꺼운 마음으로....
우리가 남을 볼 때 나를 투사시켜서 본다고 하였습니다 남을 다스리려한다함은 결국은 나를 다스리려한다함과 다를 것이 없다함이 아니겠습니까 그 맥락으로 먼저 나를 다스리라는 이야기는 내 고개를 절로 끄떡이게 하는군요
좋은 글입니다. 자기자신을 이기지 못한다면 마인드 콘트롤이 않되겠지요;; 사향가족여러분들은 자신을 다스릴수있죠.^&^ 오늘도 해피한날되세요^^
글을 보면서 제 자신이 참 부끄럽다는 생각을 합니다 좋은 글 가슴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성현군자가 아니기에, 스스로를 다스리기가 어려워 집니다.
나하나 어쩌지 못하면서.. 남에게 어찌 뭐라 하겠습니까... 너무 가슴에 와닿는 향기의 글입니다. 오늘도 향기님의 글을 보면서 하루를 반성해 봅니다.
근본은 자신에게 있는 법이죠.. 현대인들은 너무 외적인 면에서 문제의 해결 방법을 찾는 것 같아요. 근본은 자신인데 말이죠. 내면의 멋을 살릴 수 있는 저 자신이 되기를 오늘도 소망해봅니다.
자기자신을 아는데 40년이 걸립디다.참으로 자신을 알라라!라는 소크라테스의 말은 어려운 말한마디였습니다.우리가 흔히 애기하듯 네 처지를 아는것과는 정말 달랏습니다.아직도 나자신을 잘 모르겠으니..
백번을 생각해 봐도 구구절절 올은 말 입니다. 항상 힘써 노력하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오랜기간동안....! 좋은하루되세요~
나를 다스리는 자는 위대하다....
종은글 읽고나 자신을 다스리고자 다시한번 바딤해봄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나는 나에게 늘 지고있다 나를 주관하는 나에게 그러지 말라고 말하면 나는 간데없고 또 나를 괴롭히는 나에게 지고만다 그러므로 나는 나에게 그 라고 말하고싶다 그래서 나는 그에게 늘 복종하는 물질이다 그런데 그의 생각을 도저히 이해 할수 없지만 나는 그를 한번도 거역 할수없는 그래서 알려고 노력하지만 나는 나를 알수가없다
요즘 제 경우에 딱 맞는 글이네요... 사회생활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모두 주변상황 탓으로 돌리다가, 요즈막에 '모든 원인에 나에게서 비롯된다'라는 생각으로 살아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맞습니다~.어쩜 정말 아프게 정곡을 맞았습니다.^^
나를 다스리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은 불의에 대해 참어야 하는것 아니면 정면 돌파식으로 흑백을 가려야 하는것이냐 하는 갈림길에서 가끔 참지 못하고 흑백을 따지고 사과를 받아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것도 나를 다스리는 부분인지
가슴에 와닿는 글입니다. 나 부터 정화하고 남을 꾸짖어야 되겠지요!
나를 다스릴 수 있는 내가 되기를 바라는 사람입니다.. 나하나 어쩌지 못하면서 남에게 어찌 뭐라 하겠습니까...
맞는말씀이에요...
네 맞습니다. \"修身劑家治國平天下\"
향기 메일이 있는곳이 어느새 하루하루 추억의 장소를 만들어 줍니다. 다른곳에서 경험할수없는 정신적인 고향같아서 향기메일을 주시는 분들께 감사하고 그리워 합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 역시 나 자신부터 갈고닦아야지요
어찌 자신을 다스리는게 어렵지 않겠습니까 노력해야지요 조금씩 다스려 나아가야 되겠습니다
tkfkadl ghksruddmf qkRnse
감사합니다. 나에게 필요한 말씀이네요.
울적한 제 맘이 아무도 어쩌지 못하는 나때문이었군요.
내가 뭘 얼마나 너희를 다스리려했다고...이따위말을내게...너보다못하게보인다고 형도 자매도 아닌 쓰레기 취급 아마 네게받은 상처 모욕은 평생못잊을거다.대체 뭣때문인지 결정적이유가뭔지 알고나 당하면 억울하지나 않지
나하나 다스리지 못하면서 남에게 어찌 뭐라 하겠습니까...
나를 먼저 다스려라. 자신을 돌아 볼 수 있는 말입니다.
비평의 시선을 밖으로 돌리기 이전에 먼저 나를 돌아보세요.
비평의 시선을 보기 전에 먼저 나를 돌아보세요.
나하나 어쩌지 못하면서 남에게 어찌 뭐라 하겠습니까.
나하나 어쩌지 못하면서 남에게 어찌 뭐라 하겠습니까
자기를 다스릴 수 있을까.
방만한 나를 다스려야 하고 소극적인 나를 다스려야 합니다.
방만한 나를 다스려야 하고 소극적인 나를 다스려야 합니다.
비평의 시선을 밖으로 돌리기 이전에 나를 먼저 돌아보십시오.
나하나 어쩌지 못하면서 남에게 어찌 뭐라 하겠습니까.
소극적인 나를 다스려야 합니다.나하나 어쩌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을 다스리기 이전에 게으른 나를 다스려야하고
남에게 어찌 뭐라 하겠습니까.비평의 시선을 밖으로 돌리기 이전에
나를 먼저 돌아보십시오.
어찌 뭐라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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