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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사랑
아버지의 새끼손가락 끝에서
가갸거겨 개구리 소리를 내던
네가 싫지 않았다
학교 종 땡땡땡 치는 너를
네모 칸에 가두려 애쓰며
미운 정이 들었고
노천명과 김소월이 사슴과
진달래꽃으로 내게 왔을 때
사랑하게 되었다
모국어로 허기를 견뎠다
- 허영둘, '한글사랑'에서 -
외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해야
능력을 인정받는 현실이지만
우리말, 우리글이 우선이지 않겠는지요.
아름답고 소중한 한글.
우리가 사랑하지 않으면
그 누가 사랑하겠습니까.
댓글 51개
가을 아침 !!! 맑고 파란하늘을 선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글을 사랑하자 모두
낼 모래가 한글날 이네요.....생각케 해주셔서 감사 해요~~~~
그렇습니다. 한글은 세계 글자 가운데서도 아주 특별한 글자입니다. 만든 사람과 만든 때와 만든 원리와 만든 이치가 뚜렸하며 어떤 글자보다도 배우고 쓰기 편합니다. 세계 으뜸 글자이지요. 그래서 우리의 자랑이고 보물이며 자신감입니다. 이 한글을 그 주인인 우리가 오랫동안 천대했습니다. 이제 그런 어리석은 태도와 생각을 버리고 우리 자주문화, 한글문화를 꽃피울 때입니다.
한국어를 나는 사랑한다. 영어를 해야될 상황이되면 전세계 공통어로 한국어가 쓰여지지않은 것에 대해서 분노했었고 약올라했었던 어린 시절부터 사랑했었다.
옛날 학교에서 한글을 배우고 했던것이 생각나네요.요즘은 영어를 중심으로 하는 현실이 맘도 아프고 고생하는 아이들이 안스럽네요... 하루의 시작 다시한번 한글의 소중함을 깨달아봅니다..
맞습니다..ㅎㅎ 우리 글을 사랑해야겠어요.
한글사랑 ,겨레사랑,나라사랑,기리기리 보존하고소중히 여겨 사랑해야 됩니다 , 나 자신도 우리나라 말은 제대로 하지못하면서 일어나 영어에 더 관심이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고쳐야죠!
감사합니다
바르게 제대로 배워서 올바르게 쓰면은 참 좋겠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좋은 우리 글을 정말 너무 사랑하고 우리말 우리글을 못쓰게하는 왜놈들로부터 지켜낸 한글학지들을 생각하면 우리말 우리글을 제대로 배우지 않을 수가 없는데 그러지 못한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한글을 연인처럼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은 아름다울 것입니다.
우리 글! 우리 말! 한글! 이세상에서 가장 훌륭하고 아름다운 글! 우리가 갈고 닦고 발전시켜서 더욱 훌륭한 글이 되도록 노력하여야 하겠습니다.
좋은 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사색의 향기님은 누구시죠? 어떻게 제 이메일 주소를 알게 되었는지요?
대왕세종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하모 하모~
신조어가 쉴새 없이 자리를 잡아갑니다. 지금 이때 우리 말을 사랑하지않으면 우리말은 지켜질수 있을까요? 안타깝습니다
묵묵히 우리를 지키며 시간으로 일깨워 주는 고마운 대한민국 경기가 나쁘다고 모두들 두손을 어디로 뻗어야할지 모르고 방황하는데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사랑하며 지혜롭게 서로를 아끼며 또 다른 행복을 심어가렵니다 고맙습니다
한글 사랑이 애국 하는 길이 겠지요.
그렇죠 뿌리깊은나무가 흔들리는법이 없죠~^^
그렇죠 뿌리깊은나무가 흔들리는법이 없죠~^^
우리말 중에서 정말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말이 많은데 우리는 얼마나 그 말들을 쓰고 있을까요? 더 슬픈 건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이런 아름다운 우리 말이 점점 줄어 들고 있다는 거지요..
맞아요...정작 사랑해야할 우리 한글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당연시 되고...외국어 배우기에 혈안이 돼 있는것 같아..안타까울때가 많습니다.. 우리말이 얼마나 아름다운데 말이죠..
항상 감사합니다 ^^
맞습니다. 한글로 쓸건 한글로 합시다. 웬 영어 간판, 잡지... 선도해야할 TV조차 영어 도배... 답답합니다.. 현실이..
글말이 너무나 좋아요 그리고 항상 이렇게 좋은글을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국제화시대에서 외국어도 알아야 하지만 국어는 기본어 입니다. 모국어를 지키는 것이 우리의할일인데, 우리 국어 배울게 너무 많습니다. 우리말 사랑에 공감하는 이
한글을 사랑해야지요 . 단일 민족의 언어 인데 ... .. . 우린 대한민국의 국민 이니깐요 ... .. .
우리말 한글 외국어의 어디에다 감히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외국말을 배우는 차원과는 다르다고 봅니다
좋은글로 이아침에 마음을 채웁니다. ^^ 오늘이 한글날이네요
세계 으뜸인 우리한글 함부로 체형바꾸지 않았으면 합니다. 영어인지 어느나라 문자인지 분간 어려운 체형 젊은이들이 좋아한다니 말입니다 소중히 갈고 닦고 사용해야지요
9월9일이면 한글날이군요^^ 허영둘의 글 아주 잘읽었습니다. 오늘도 사향가족여러분들 힘내자고요^&^
어린 시절 받아쓰기를 하던 때가 생각 나 슬몃 웃음이 나네요.. 저는 정지용의 향수를 보며 참 우리말이 아름답다고 생각했더랬는데..
님이 보낸글 잘 봤어요 ^^
정말 맞는 말이네요.우리말 우리글 모르면서 외국어라니....
초등학교 입학 전에 가갸거겨를 아버지께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젠 맑고 파란하늘이 계속됩니다.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글말을 만들 수 있습니다.
지키고 가꾸어야 합니다.
노천명과 김소월이 사슴과 진달래꽃으로 내게 왔을 때 사랑하게 되었다.
우리말, 우리글이 우선이지 않겠는지요. 아름답고 소중한 한글.
모국어로 허기를 견뎠다.
진달래꽃으로 내게 왔을 때 사랑하게 되었다
학교 종 땡땡땡 치는 너를 네모 칸에 가두려 애쓰며
우리가 사랑하지 않으면 그 누가 사랑하겠습니까.
우리말, 우리글이 우선이지 않겠는지요.아름답고 소중한 한글.
네모 칸에 가두려 애쓰며 미운 정이 들었고
사랑하게 되었다 모국어로 허기를 견뎠다
네모 칸에 가두려 애쓰며 미운 정이 들었고
그 누가 사랑하겠습니까
우리가 사랑하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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