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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진 비바람을 견디고 나면
저 나무를 바라보렴.
네가 잠들어 있을 때도 나무는 팔들을 뻗어 어둠과 싸우고 있지.
시시각각 적들에게 포위당한 채 가지 하나하나를
골고루 다 지키는 거야.
어둠이 지워져가는 새벽, 비로소 나무는 평화를 찾게 되는 거지.
- 앙드레 세디드, '피리'에서 -
싱그러운 잎들을 나부끼며 넉넉한 그늘을 내려 보내는 나무들.
그러나 나무들의 여유와 넉넉함은 거저 얻어진 것은 아닙니다.
모진 비바람을 견딘 뒤에 찾아오는 평화입니다.
현재 힘들고 어렵더라도 우리는 견뎌내고 극복할 수 있습니다.
나 자신과, 혹은 여러 힘든 일과 싸워 이겨낸 뒤에
어느 순간 내 안에 여유와 평화가 스며들 것입니다.
댓글 68개
참 의미심장한 말이로군요.그것을 개닫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을글 감사 합니다 ^^
견디어야합니다.
요즘 제가 힘든 일을 겪고 있는데 마음을 든든히 먹게 해주는 너무나 좋은글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아주 감사드여요
힘들때 하늘을 바라봅니다. 더 힘들때 하늘을 바라봅니다. 그리고 외쳐 봅니다. 하늘아 너는 알지?
정말 모진 비바람을 견디고 나면.. 괜찮을까요... 지금의 이바람에 가지가 부러지고 뿌리가 뽑혀버리면... 어떻게 하나요... 좋은 일이 나쁜 일보다 더 많은데.. 왜 기운이 나지 않는걸까요... 휴
최근에 읽은책에 장벽은 그것을 얼마나 간절히 원하는지 알게해주는 거라고 그러더군요.. 힘듬이 있어야 그 간절함이 더 깊어지고 그걸 얻을 수 있겠죠.. 아프다 하지말고 힘들다 하지말고 간절히 원하는 어떠한 것이 있다는거에 감사하는 마음이 있다면 조금은 기운날것 같아요
늘 가슴에 와 닿는 글,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행복하세요 ^^
어려움과 고난을 극복한 사람 만이 진정한 행복감을 느낄 줄 알겁니다.. 처음 부터 다 가진 사람이 못 느끼는 희열감.....역시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골고루 축복을 주시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사색의향기 덕분에 좋은 생각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매일 감사합니다.
고즈녁이 서 있는 그 나무들이라고 서로 힘든 경쟁을 하지 않을까요? 우리네 인생 끝없는 가시밭길의 연속이라는 염세적 생각을 지울 수가 없네요. 가여운 이 영혼에게 단비를 뿌려주시는 사색의 향기님의 글에 약간의 꿀 맛을 보고는 있지만 이 타는 목마름을 어찌다 적셔 줄 수 있으리까?
어려운시기에 힘이되는 시네요~
산행할때는 예사로 지나치곤 했는데 정말 나무를 사랑해야 겠습니다
사람도 나무처럼 열매가 맺어질 즈음이되면 자기 보인다 내가 오랜지 나무인지 사과 나무인지가 오랜세월 열매맺기위하여 푸르게 푸르게 키워 마침내 빨간 사과를 맺히고 부끄러워 익어간다 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하여 비 바람이 일었다지만 한알의 사과가 열리기 까지는 꿈과 희망이 뜨거운 햇살을 반기고 밤 하늘의 별들의 노래에 취하고 살랑 살랑 스쳐가는 바람을 느끼며 긴세월 나는 이렇게 익어가고있는것을
오늘의 향기메일.... 이 마음의 평안은 지난 10여년 고통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실입니다. 로교...박보...공... 세상의 모든 자신감이 감사히 익었다.
현재의 어려움이 내일의 기쁨으로 승화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예그리나 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고난과 역경이 자신앞에 닥칠때면 언제나 힘들고 외롭지만 그 순간을 지혜롭고 용기있게 극복하면 더 밝은 미래가 있다!
현재의 어려움이 내일의 기쁨으로 승화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예그리나 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언제쯤이면 평화가 찾아오게 되려는지요... 모두들 말하지요.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그 조그마한 마음먹기가 쉽지 않네요. 모두들 넉넉한 그늘을 보여주는 나무가 되기를...
항상 마음 속에 짐이 하나 있습니다.. 딱 부러지게 정답을 찾을 수가 없어서 더 답답하지요.. 어떻게든 견뎌 보려 합니다..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언젠가 나에게.고마운 분이 있었다. 그것은 다름아닌 향기 메일 마음에 양식이되고 늘 보고싶은 마음으로 메일을 열어보고있다. 고마워요.좋은글 보내 주셨어....
아름다운 글 한편입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한 사람으로서 마음의 평온함을 느낍니다.
좋은 글월 간직하렵니다. 고맙습니다.
님은 향기를 뿌리는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고맙습니다. 언제나 힘을 실어주는 님은 멋쟁이라 칭하고 싶어요.
오늘의 향기메일.... 내가 가장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이 마음의 평안은 지난 10여년 고통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실입니다. 대교...박보...공... 세상의 모든 자신감이 감사히 익었다.
큰 힘이됩니다. 감사합니다.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과, 해야 한다는 마음다짐이 삶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생각합니다. 긍정적인 패러다임....열정과 부지런함도.....
저에게 지금 딱 맞는 글이네요
일가님 잘 계시지요 보이지 않더라도 항상 일가님과 함께 하고 있음을 알고 게시어요 늘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아끼라는 충고로내일을 향한 오늘을 접습니다
요쯤은 일상생활이 사향을 통해 너무나도 넘칩니다. 매일같이 이렇게 좋은 글은 읽고 보고싶으면 또 와서보고 때론 좋은 분들과 사향의 내용들을 함께하니 항상 즐겁씁니다. 오늘도 사향가족여려분들도 히내세요^^
오늘도 좋은 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가슴에 담습니다
가슴에 와 닿습니다. 오늘도 고운말귀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가슴에 담습니다
좋네요^^
참으로 오랜만에 누리는 여유와 평화 입니다. 20년만의 외출과 같은....모진 비바람이 나의 삶이요. 집이라면....잠시 홀가분한 기분으로 여행을 떠나 여유와평화라는 여행지에 머믈고 있습니다. 다시 일상(인생)으로 돌아가도 여행지에서 얻은 새힘으로 모진 비바람을 다스리는 멋진 삶을 살 수 있겠지요?
와~ 정말 저 힘든시기인데 ㅠㅠ이제 앞으로좋은날들만 있겠지요? 빌어주세요 저 행복해지도록^^
향기..? 나는 이세상에서 어떤 향기가 날까 생각 해봅니다. 그리고 우리는 어떤 생각을 갖고 살아가나 생각 해봅니다.
항상 좋은 글에 감사 드립니다. 가끔힘들고 속상할때 마음속을 다시한번 정리 할수있기에 이렇게 댓글 올립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고 즐거운하루되십시요....
고진감래죠 좋은글 감사합니다
평화.. 오늘의 힘듦도 낼의 평화를 위하여 OK...
정말 감사합니다....힘이되네요..글구 힘들어하는 올케에게도 이글을 선물하고 싶네요..
제발저도 그랫으면좋겟군요..갠적으로 무지 힘든시기입니다..ㅠㅠ 건강을 되찾고싶어요 ㅠㅠ
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여유와 평화가 깃들기를..
얼마나 아름답고 훌륭한 글입니까? 고진감래라고도 했든가요? 마음속에 담아둘 아름다운 글이기에 미국에 있는 아들에게 이 글월을 보내고 싶습니다.
맑고 고운 말씀 감사합니다
세상일은 용기도 하느님께서와 성모마리님께서 주신 선물이라고 믿읍니다 우리인생도 마음의 업그레이드 시키고자 글도쓰고 마음의 평정을 위하여 글도쓰고 지나가면 어떻게 글을
오늘도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항상 메일로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든 일상 속에서도 사색의향기 글을 보며 힘을 내곤 합니다
지금 무지 힘든데 이 시간도 지나면 언젠가 좋은 추억으로 남겠죠
나무는 배반하지 않습니다 나무는 향상 그곳에 있습니다
현재 힘들고 어렵더라도 우리는 견뎌내고 극복할 수 있습니다...
현재의 어려움이 내일의 기쁨으로 돌아옵니다.
어느 순간 내 안에 여유와 평화가 스며 들것입니다.
어느 순간에 여유와 평화가 스며 들것입니다.
싱그러운 잎들을 나부끼며 넉넉한 그늘을 내려 보내는 나무들 그러나 나무들의 여유와 넉넉함은 거져 얻어진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나무들의 여유와 넉넉함은 거저 얻어진 것은 아닙니다. 모진 비바람을 견딘 뒤에 찾아오는 평화입니다.
골고루 다 지킨다.
그러나 나무들의 여유와 넉넉함은 거저 얻어진 것은 아닙니다.
어둠이 지워져가는 새벽, 비로소 나무는 평화를 찾게 되는 거지.
모진 비바람을 견딘 뒤에 찾아오는 평화입니다.현재 힘들고 어렵더라도 우리는 견뎌내고 극복할 수 있습니다.
나 자신과, 혹은 여러 힘든 일과 싸워 이겨낸 뒤에 어느 순간 내 안에 여유와 평화가 스며들 것입니다.
현재 힘들고 어렵더라도 우리는 견뎌내고 극복할 수 있습니다 나 자신과, 혹은 여러 힘든 일과 싸워 이겨낸 뒤에
골고루 다 지키는 거야.어둠이 지워져가는 새벽, 비로소 나무는 평화를 찾게 되는 거지.
저 나무를 바라보렴 어느 순간 내 안에 여유와 평화가 스며들 것입니다.
내 안에 여유와 평화가 스며들 것입니다.
여러 힘든 일과 싸워 이겨낸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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