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긋기

게시물 상세보기

밑줄긋기

옆집에 사는 천사

향기지기 2008. 11. 11. 오후 09:07
5529

지상에서 천국을 찾지 못한 이는
하늘에서도 천국을 찾지 못할 것이다.
우리가 어디를 가든 간에
천사들이 우리 옆집을 빌리기 때문이다.
- 에밀리 디킨스 (미국 시인) -
옆집에 천사가 살고 있는 걸 모르셨습니까?
우리 이웃은 우리를 천사로 생각해줄까요?
서로가 서로에게 천사가 되어 주면 어떨까요.

댓글 58개

조정호 2008. 11. 11. 오전 05:35

좋습니다. 천사 오랜만에 들어보는군요. 이말이 제가 감동을 받으면천사를 찾을 수 있는 식견을 갖춘건가요

조성호 2008. 11. 11. 오전 08:16

모든 사람들이 내가 아닌 상대방이 천사가 되어 주기를 바라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저 자신도 이웃에게 먼저 천사가 되어주기 보단 이웃이 천사였으면 하는 바램이 있으니까요.. 정말이지 지상이 천국가 같이 되었으면 합니다. 물론 우리의 천국은 다른 곳에 준비되어있지만요....

서수민 2008. 11. 11. 오전 09:04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구름속햇살 2008. 11. 11. 오전 09:13

천사들과 함께사는 행복한 우리들♡ 가까운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을 일깨워주는 고마운 아침~

서정애 2008. 11. 11. 오전 09:14

천사가 되오주어요

최옥순 2008. 11. 11. 오전 09:25

이웃의 천사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구은영 2008. 11. 11. 오전 09:31

제 이웃과 주변인들을 돌아보게 됩니다.. 나 또한 천사가 되기를..오늘두 열심히...

하진호 2008. 11. 11. 오전 09:50

공감입니다...

최운월 2008. 11. 11. 오전 10:06

누구신지 이런 좋은글 보내셔요 최 운 월 배상

이민도 2008. 11. 11. 오전 10:08

어느날 출근 하면서 먼 하늘 무지개를 보면서 저 하늘아래는 정말 천국일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한참을 달리고 가다 문득 그 하늘 아래 일것 같다는 곳을 지나게 됫다.. 그곳은 극심한 정체가 되고 있는 한 사거리였다... 천국은 내맘에서 만들어 지고 내가 생각하는데로 있는가 보다

허건찬 2008. 11. 11. 오전 10:16

선명한 향기 보내주시길...

최효승 2008. 11. 11. 오전 10:35

옆집까지 갈필요가 있을까요? 바로 우리집에 있는것 같은데요.

이미라 2008. 11. 11. 오전 10:38

아름다운 글입니다. 잊고 지냈던 사람속의 천사를 생각해 보았읍니다. 직장에서도 다른사람에게 그렇게 다가가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 감사합니다

노판수 2008. 11. 11. 오전 10:49

지금이시간도 한번만 바쁜일상에서 멈춰 긍정적인 생각과 삶자체가 감사하다고 생각하는 순간 우리는 천국에 있는것이 아닐까요

김용진 2008. 11. 11. 오전 11:06

ㅊ

윤미화 2008. 11. 11. 오전 11:28

아..... 같은 아파트에서 4년을 살면서.. 이웃집과 얼마나 왕래가 서로 없었는지.. 3년동안 산 사람의 얼굴도 모르고 지냈는데... 이사를 갔네요. ㅡ,.ㅡ 너무 무심하게 살고 있나 봅니다. 이러면 안 되는데..쯧

이병훈 2008. 11. 11. 오후 12:01

우리집 옆집 천사는 밤마다 고성방가를.....

채태석 2008. 11. 11. 오후 12:06

참 아름다운세상이 되겠지요

매일 2008. 11. 11. 오후 01:48

항상 좋은 향기메일을 보내주시는 사색의 향기는 저의 천사입니다~^^

최종석 2008. 11. 11. 오후 03:11

고맙습니다. 그런데 보답할수가없네요. 너무많은 사랑정말고맙습니다.

박세진 2008. 11. 11. 오후 05:01

알겠습니다.

이재항 2008. 11. 11. 오후 05:11

언제부턴가 좋은 글을 보내주셔서 정말 고맙게 읽고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유강식 2008. 11. 11. 오후 05:52

맞습니다. 천국은 멀리있는 것이 아닐것입니다.

권선한 2008. 11. 11. 오후 05:54

우리옆집엔 악마가 사는것 같은데 그들도 우릴 악마라고 생각하는건 아닌지... 요즘이웃은 가장 가깝고도 무서운 이웃이라 감히 맘을 터놓고 얘기하기엔 그리고 천사라고 생각하기엔 넘 멀지 않나 싶네요. 경제가 그리 만들었을까 사회가 그리만들었을까 모두가 미친 사람들 뿐이니 어찌 그들이 내 이웃이며 내가 그들의 이웃이 되어줄 수 있겠습니까 물질 만능 주의에 살다보니 그저 돈이면 다 되고 없으면 모든것이 절망적이기에 법죄가 날로 심각해 지는것이 아닐까요. 불쌍한 나라입니다. 언제쯤이면 이웃의 소중함을 되돌려 받을 수 있을까요. 그런날을 꿈꾸어봅니다

r김병학 2008. 11. 11. 오후 06:47

불신의 사회에서 오랫만에 너무나 청량한 시인의 소리를 듣습니다 마치 모세가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갇습니다 천사가 사는 이웃을 만나봅시다

이병식 2008. 11. 11. 오후 08:09

오랫동안 너를 찾지 못했던 이유 바로...

뱍명철 2008. 11. 11. 오후 08:52

천국에는 천사가 살고있다. 천사가 살고있는곳이 천국이다.그러므로 내가 만약 천사가 된다면 내가 살고있는 이 동내가 바로 천국인 것이다. 그렇다 내가 천사가되어 이 동내가 천국이면 함께 사는 다른 사람들도 천사가 되는 것이니 이보다 더한 보람과 자랑이 어데 있겠는가!

김경숙 2008. 11. 11. 오후 10:48

그렇듯 쉬운 진리를 모르고 너무 이기적으로 살고 있는듯 반성하고 실천해 보렵니다

원주동부프로미 2008. 11. 12. 오전 03:46

좋은글 감사합니다.

박형민 2008. 11. 12. 오전 07:07

마음속 깊은 곳에 늘 천사는 있는 것이죠

김영근 2008. 11. 13. 오전 09:14

ㅎㅎㅎ 끊임없이 전해주는 마음에 와 닿는 글들..넘 좋아요...날로 발전하시길,,,,,,,,,

변대성 2008. 11. 13. 오후 08:39

항상 매일 같이 생활을 하지만 느낄수가없었던 것을 이글을 통해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우리곁에는 아이들이 바로 천사가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늘 메

이종찬 2008. 11. 14. 오전 10:19

내 자신이 모르는 사이 내가 천사가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익명의 기부천사 이쁜 문근영~ 참으로 훈훈한 뉴스입니다.

조희완 2008. 11. 14. 오전 10:33

앞의 박명철님의 댓글이 참 좋은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가정은 지상의 천국]이라는 모토로 가정을 천국처럼 이루기 위해, 이웃을 진정한 이웃(멀리있는 가족보다 바로 인근의 사촌처럼)으로 대하려 애쓰고 있습니다. 기대를 높게하지는 않지만, 그 분들도 저를 보면 이제는 서로 먼저 인사하려 하는군요. 기분 좋은 동네를 만들어 갑시다. 이 지상에서 육신을 입고 있을 때 행위대로 사후 영의 세계와 그 이후에서 우리는 발전의 가속도를 더할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실수를 인정하고 개선하며 지속적인 노력으로 더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것이야 말로 지산의 과제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수석 2008. 11. 14. 오후 12:11

빙고! 브라보! 이와 같은 생각들이 차고도 넘치면, 그 모든 전쟁과 폭력과 분쟁 등등의 모든 악들이 사라질터인데. 그리하여 사는 삶들이 정말이지 아름답고도 기쁠텐데. 오늘은 옆집 부부내외랑 삼겹살에 소주 한잔 하자고 청해야 겠다. ㅋㅋㅋ

김정숙 2008. 11. 14. 오후 01:11

음~ 좋은말이네요~^^

kkj2403@naver.com 2008. 11. 14. 오후 07:45

하나님의 은혜가 함꼐 하시기를

박병일 2008. 11. 17. 오후 12:08

옆집이 없어도 천사들은 우리를 돌보아 주고 있읍니다.

김익수 2008. 11. 19. 오후 12:55

이웃이 나에게 호의

곽한웅 2008. 11. 23. 오전 08:09

은혜입니다.

최민정 2008. 12. 01. 오후 06:17

^^

안희자 2009. 04. 17. 오후 12:05

맞아요 그런 거 같아요.. 우리가 내가 먼저 천사는 못 되도 그렇게 되려고 노력하며 살아야 겠죠..

김성근 2012. 11. 20. 오후 06:10

옆집에 천사가 살고 있습니다..서로가 서로에게 천사가 되어 줍시다...

저녁놀 2016. 09. 04. 오후 04:00

옆집엔 천사가 살고 있다.

이서윤 2017. 03. 13. 오후 06:38

우리 이웃끼리 서로가 서로의 천사가 되어 주면 어떨까요.

림 2017. 03. 17. 오후 06:11

서로가 서로의 천사가 되어 주심 좋은데

김산우 2017. 08. 27. 오후 03:11

옆집에 천사가 살고 있는 걸 모르셨습니까? 우리 이웃은 우리를 천사로 생각해줄까요?

종 2018. 05. 14. 오전 08:55

천사들이 우리 옆집을 빌리기 때문이다.

김국환 2018. 06. 20. 오후 06:53

하늘에도 지상에도 천국이 있다.

자영 2018. 06. 22. 오전 11:59

하늘에서도 천국을 찾지 못할 것이다

국 2018. 06. 26. 오전 10:19

서로가 서로에게 천사가 되어 주면 어떨까요.

윤 2019. 03. 13. 오전 11:01

우리 이웃은 우리를 천사로 생각해줄까요? 서로가 서로에게 천사가 되어 주면 어떨까요.

한 2019. 03. 14. 오전 10:05

천사들이 우리 옆집을 빌리기 때문이다. 옆집에 천사가 살고 있는 걸 모르셨습니까

수동 2019. 04. 30. 오전 11:05

지상에서 천국을 찾지 못한 이는 하늘에서도 천국을 찾지 못할 것이다.

국 2019. 05. 09. 오전 07:58

옆집에 천사가 살고 있는 걸 모르셨습니까? 우리 이웃은 우리를 천사로 생각해줄까요?

자영 2019. 05. 09. 오전 08:06

천사들이 우리 옆집을 빌리기 때문이다. 옆집에 천사가 살고 있는 걸 모르셨습니까?

tjdnf 2023. 12. 26. 오전 12:05

천사가 되어 주면 어떨까요.

dlscjs 2023. 12. 26. 오전 12:10

우리를 천사로 생각해줄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