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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도 그런 사람이 하나 생겼습니다
내게도
그런 사람이 하나 생겼습니다
바라만 봐도 좋을 사람
보고만 있어도 눈물 나도록 행복해지는
아침에 일어나 눈을 떠
제일먼저 생각나는 사람
아침은 먹었는지
쌀쌀한 날씨에 행여 감기는 안 걸렸는지
행복한 걱정거리하나 내 가슴에 안겨 줘버린
내게도
그런 사람이 하나 생겼습니다
안보면 보고 싶고
만나면 웃음만 짓게 만드는
아무 말도 그 어떤 말도 필요 없는
내게도
그런 사람이 하나 생겼습니다
고맙고 고마워
사랑한다는 말조차 어렵게 만들어버린
내게도
그런 사람이 하나 생겼습니다
- 이상용 님, '내게도 그런 사람이 하나 생겼습니다' 에서 -
댓글 125개
예전엔 그런 사람이 있었는데.. 이젠 1명이 아닌.. 3명이나... 그런 사람이 생겨버렸네요. 우리 가족은.... 내겐 그런 사람입니다.
좋은글 항상 감사해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지요. 사랑이란 그래서 소중한가 봅니다.
저에게도 얼마전에 그런사람이 생겼습니다. 100% 공감입니다~~~
이게 바로 사랑이라는 것인가봐요. 우리 사회가 다이런 사랑으로 가득차야 할 텐데,,,
내게도 그런 사람이 하나 생겼습니다...
어릴적 첫사랑이 생겼을때 그런 느낌입니다.
그런 사람....
아름다운 글 정말 고맙습니다. 저도 그런 사람이 되고싶어요!!!!
음~~ 저도 그럼 사람이 생겼어요,,, 울아들,, 이제 9개월이죠
이상용 님, 행복 설계중이신 걸 경하드립니다. 암튼 이상용 님의 글에 동감입니다. \"내게도 그런 사람이 하나 생겼습니다. 후후훗\" *^^*
정말 내게도 이런 사람이 하나 생겼는데 어떻게 아셨어요~정말 좋은 시군요^^* 이 시를 내가 사랑하는 그분게 보내드릴력요^^*감사합니다.
내게도 그런 사람이 하나 있었습니다. 보고싶고 보고싶어서 바라보는 것조차 어렵게 만들어버린 내게도 그런 사람이 하나 있었습니다. 모방해서 한번 따라해봤습니다.^^
나이 들면서, 사랑하는 사람이 점점 많아집니다. 제겐 그런 사람이 나날이 날마다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정말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이 기쁨과 이 사랑받음을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 몰라서요. 남 위하고 더불어 사는 지혜를 실천하는 일이라 생각하며, 오늘도 구세군과 지하철에서 음악트는 분들께 주머니 속의 작은 돈을 넣습니다.
skeh나도사랑해........................
너무 좋은글이네요 저한테도 이런 사람이 생겼어요 ㅋㅋ 그래더 더 가슴에 와닿는듯
그런 두근거림을 느껴본 적이 언제였나하는 생각이 떠오르게 하는 글입니다. 지금은 내게 그런 사람이 누굴까..
그 좋은 사람을 저는 가슴으로만 사랑해야 합니다... 이은미씨 노래 애인있어요...가사 처럼... 그래도 행복합니다...허락해 주신다면... 가슴으로만 사랑하겠습니다...
따뜻한 사람에 사랑에 조건...........................♡
절절이 마음에 와 닿네요. 좋은 글 마음에 새길께여~
참좋은글이네요 누군가옆에 있다는것이 정말좋은것같아요~~~~
생겼으면 좋겠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게도 그런 사람이 하나 생겼습니다 - 뭔가 애틋하면서 설레이는 글이군요
신랑얼굴 ..쭌이얼굴..엄마얼굴..아빠얼굴.. 맘껏 사랑해도 부족한 그런사람 입니다.. 한없이 사랑하고 살아도 짧은 인생이지요..
글 잘 읽었네요. 정말 그런 사람이 생긴다면 좋겠네요
너무나 아름다운 글이네요. 이 가을 그윽한 향기 속에서 즐감하기 바래요.
너무나 아름다운 글이네요. 이 가을 그윽한 향기 속에서 즐감하기 바래요.
삶이란것이 그런 사람 만나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닐까요?
저도 그런 사람이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아련하게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을때 생각이 나네요... 예쁜사랑 오래도록 간직하시길 바래요...
너무좋은보내주셔서감사합니다
저에게는 그런 사람이 셋있습니다...같이 살고 있는 두 공주와 저의 동반자가 있습니다..오래전에 하나씩 생겨났습니다...오래도록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랬던 그가 이젠 왼수가 되가고 있네요
언제나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저도 그런 사람 생겼는데.. 아직 제맘 알릴 기회가 여의치 않아 부푼 가슴만 안고 가네요.. 이 겨울에 모두모두 사랑하세요~
이 가을에 정말 가슴 뭉클한 이야기 입니다.
향기가 가득찬 하루가 되십시오 이유성이 보냄
그냥 좋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사람이 남보다 미워졌습니다 어느날 너무 많은 기대가 원인인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어느날 부터 기대치를 50%이상 줄였습니다 그냥 좋던 사람이 없어진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냥 좋던 사람이 거기에 있었습니다 그냥 좋던 사람이 제 마음에 갈등을 심었습니다 그냥 좋던 사람이 갈등으로 나를 받쳐주고 있었습니다.
나에게도 그런 사람이 있음에 감사드리며 살아야지요
뉘세요?
읽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는것 같아요
20대사랑이 아닐까요 40~50대사랑하고는 별로어울리지 않습니다. 평생토록 이런사랑이라면 얼마나좋을까요
문근영의 예쁜 기부 문화에 즐거움이 배가 됩니다.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제게도 그런 사람이 생겼으면 합니다...
정말로 그런사람이 있다면 세상살맛이 나겠지요? 제게도 그런사람이 생길까요?
정말 정말 그런사람이 생겼어요^^ㅋㅋ 학교 선배인데... 말을 못걸겠어오
좋습니다^^
나에게도 있었지
그런사람 있는대유 ㅎㅎ
너무 고마운 글입니다..요새 제 마음과 똑 같네여
나에게도 그런 사람 생겼으면 좋으련만!!! 울 마눌님은 !! 그런사람이 아닌것 가타???ㅎㅎㅎㅎㅎ
계속 좋은 시를 보내시는 사색의 향기님은 누구신가요? 개인적으로 모르는 분인듯 한데 계속보내는이유가 있나요?
그런사람이 있다는 그 자체 만이라도 행복이지요. 제게도 그런 사람이 있거던요 그분이 바로 제 옆을 지키고 있는 사람이랍니다
너무 좋은데요!
정말.........그런 사람이 저에게도 생긴거 같아요.........
탈퇴시켜주세요~
이상용님의 시는 많은 사람들이 잘알고있는 내용인것 같습니다. 우리곁에는 그런사람이 늘곁에 있답니다. 그건 바로 사향가족여러분들이 아닐까요? 오늘도 힘내자구요^^
나에게도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흐믓해지는 시간입니다.
아... 왜 눈물이 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빨리 그런 사람이 생겼으면 합니다..
올해엔 정말 그런 사람 생겼음 좋겠어요.. 서른 기념 선물루요.. 그럼 정말 잘해줄텐데..
나한테는 그런 사람이 언제 생길까요? 그래도 죽기전에는 생기겠죠?
그마음 십년쯤 갔으면 좋겠네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 누구라도 이렇게만 살수 있다면 정말 행복하겠죠? 이참에 나도 이런 사랑 한 번 갖어 봐야 겠습니다.
언제였던가요??? 이런사람을 원했던 시절이~~ 삶아 찌들어 감정이 말라갑니다
저 정말 이런 사람 생겼는데... 어찌 알고...제맘에 확!~
너무 마음에 와 닿습니다.
^^
저도 이런 사람이 생겼습니다~~^^* 울 애기가 태어났거든요~~~하하하~~^^
그런사람이 처음 생겼을때 너무 행복했습니다.ㅣ
너무 아름다우 글이예요^^정말 저에게도 그런 사람이 생길꺼같아요,,
제가 쓴 시와 약간 비슷하네용~^^
너무 좋으네요^^ 외워야지~ ㅎ
감사합니다. 따스한 글 읽고, 나도 이런 사람 생기길, 되길 소망합니다.
사랑하기에 가슴이 아려옵니다
좋은싯귀마음이 퓽요로워집니다 감사합니다
제게도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돌아보면 지금도 있습니다 애써 의식하지 못할 뿐...
서럽도록 그리운 사람이 마음 속 깊이 침전되었는데.. 갑자기 들썩 들썩하네요,...잘 읽었습니다.
저에게도 그런 사람 하나 있었음합니다..
저에게도 그런 사람 하나 있었음합니다.....진짜로!!(ㅜㅜ)
너무 좋은 시네요..첨 댓글 남기는데,, 저도 이런 사람이 있어 가슴에 더 와닿네요.. 감기조심하고 행복하세요^^
그런사람이 있으면 하루하루가 행복하겠당^^
외로운 중국생활에서 위로가되어주는 샤색의향기님 잘보고있어요.. 올린 글을 읽으며 가슴이 절릴때가 많아요.. 조금이나마 쉴수있는 공간을 마련해줘서 고마워요^^ 사랑합니다...
멋집니다.. 오늘 제게 딱 맞는 글인 것 같아요. ^^ 아 제게도 그런 사람이 생길 것 같아요.. 만나면 웃음만 짓게 만드는 아무 말도 그 어떤 말도 필요벗는 그런 사람이 제게도 생겼나봅니다.^^
내게도 그런 꼭 그런사람 하나 있습니다. 바라만 봐도 행복한..
10년이 지난 지금 그렇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느낄수 있게 해주신 \"사색의 향기\"에게....
생각하면 아름다워진다. 꿈꾸면 괜히 기분이 좋다 내게도 그런사랑 생겼으면 좋겠다고? 붕떠서 살아가고 싶다는말이군 그런 사랑없어 그져 그리움 자체로 끝내요 생각의 사치를 버립시다,
그런사람이 있다는 것으로 행복을 맛볼수가 있겠네요 세상을 살면서 외롭게 나홀로 살수는 없으니 멋지고 마음을 보듬어 주는 그런사람이 하나 있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머나먼길을 걸어가면서 포근하게 서로를 그리워 하면서 지낼수 있는 멋진분이 생겼으면 좋으리라는 마음을 먹어봅니다 늘 사랑이 가득하고 보기만 해도 미소가 가득한 그런사람 언제 달려오실지 기다려 집니다
감사합니다
예전 제 마음을 끄적거렸던 글이라 詩라고 표현하기 한참 부족한 글입니다 고맙습니다
같이 행복해지는 기분 입니다 부럽습니다 늘 행복하소셔
내게도 그런 사람이 하나 생겼습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매번 좋은 시 보내주셔서
아직그런님은안보이내요....어디에게실까.... 그런사람생겨야할탠데....
좋네요~~
이 가을에 가슴절절한 글,~~~ 너무 감동입니다 ~~~
^^ 저한테도 그런사람이 하나 생겼으면 합니다.
항상 잘 읽어 봅니다. 좋은 글, 삶에서 잠깐의 휴식과 생활에 여유로움과 잊혀지고 있는 날 회생케 합니다. 고맙습니다
왠지 첫사랑이 생각납니다.그때 그시절에 나는 그랬던것같네요.그저 이유없이 그가 좋았고,같은 하늘아래 숨쉬고 있는것 만으로도 넘~행복했던 그런 사람이 나에게도 있었다는게 마음이 풍요로워집니다.지금은 옛추억으로만 남아있는 그사람에게 건강하고 행복하라고 마음으로 인사를 보냅니다.
내겐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어느날 내게도 그런사람이 생겼읍니다 바라볼수는 없지만 지금은 무얼하구있을까 언젠간분명 또 만날수있을꺼야 하면서 언젠간 만날 그사람을 향해 공부열심히 하리라 다짐함니다 그 어떤말도 할 수 없지만 언젠간 다시 만날수 있겠죠 어느한곳을 향해 같이 비록 기찻길의 선로처럼 마주보지못한다하더라도 같이 한곳을 향해 공부할 수 있음을 행복하게 생각할렵니다
빨리 저에게도 미소짓게 하는 그런 사람 한명 생겼으면 좋겠어요
갑자기 손자 녀석이 보고싶어 지내요. 잠 자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 지는데 오늘은 날씨가 추운데 옷은 따떳하게 입은는지.
정말 그런 사람이 하나 생겼습니다. 공감100%
내게도 그런 사람이 하나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나에게도 그런 사람이 생겼습니다. \"사색의 향기\"란 친구가...
가슴이 뭉클 ^_^ 좋아요 ! 올해에는 내게도 그런 사람이 .. 내 옆에 있었으면 좋겠네요
아 내게도 그런사람 하나 생겼으면 좋겠다 아니다 그런 사람 필요없다. 나는 부모사랑 듬뿍 받도 잘랐고 형제 많아 행복했고 처 자식 손자 있어 아무 것도 부러울 것이 없으니 지금은 그런 사람이 필요없지!
행복과 사랑은 뉴턴의 사과처럼 저널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생각되며 노력과 투쟁으로 쟁치해야 찾아오는 것이라는 열매라고 생각되네요. 축하합니다.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는 그런 사람을 찾아서
언제부턴가 사색의 향기에서 글이 오지 않네요.. 가끔씩 가슴이 따뜻해지는 글들이 참 좋았는데...
안보면 보고 싶고 만나면 웃음만 짓게하는 내게도 그런 사람이 하나 생겼습니다...
고맙고 고마워 사랑한다는 말도 못하는 그런사람 하나 생겼습니다.
사랑한다고 그런 말을 어렵게 만든러 버린 내게 그런 사람이 하나 생겼습니다.
정말 고마위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맙다는 말도 어렵게 만들어 버렸네요.
안보면 보고 싶고 만나면 웃음만 짓게 만드는 아무 말도 그 어떤 말도 필요 없는 내게도 그런 사람이 하나 생겼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행여 감기는 안 걸렸는지행복한 걱정거리하나 내 가슴에 안겨 줘버린
사랑한다는 말조차 어렵게 만들어버리는 사람.
행복한 걱정거리하나 내 가슴에 안겨 줘버린 내게도
만나면 웃음만 짓게 만드는 아무 말도 그 어떤 말도 필요 없는 내게도
고맙고 고마 사랑한다는 말조차 어렵게 만들어버린
내게도 그런 사람이 하나 생겼습니다
아침은 먹었는지 쌀쌀한 날씨에 행여 감기는 안 걸렸는지
만나면 웃음만 짓게 만드는 아무 말도 그 어떤 말도 필요 없는
행복한 걱정거리하나 내 가슴에 안겨 줘버린 내게도
사람이 하나 생겼습니다
말조차 어렵게 만들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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