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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힘들어할 때
타인의 고통에 연민을 느끼는 사람은
자신의 몸에 상처를 내어 향유를 내어주는
고결한 나무와도 같은 마음의 소유자다.
- 버지니아 펠로스, '세익스피어는 없다'에서 -
내가 힘들어할 때
곁에 있어주고 같이 아파해주는 사람,
그런 사람이 내게 있는지 돌아봅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같이 있고 싶어 하는
그런 사람일까요.
마음으로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고 위안입니다.
댓글 58개
좋은글 감사해요
하루를 생각하게 하는 메일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현실이 바쁘다는 핑계로 누군가 함께 한다는 마음을 멀리 놓고와 버린 것 같습니다. 그런게 살아가는 것이라고 전제하고 말입니다.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추위가 엄습하니 사색의 향기처럼 보이는 물질보다 보이지않는 올 겨울을 따쓰하게 보내기를 함께 기도드립니다.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무언가 의미있는 사람이고 싶다.
사색의 향기를 친구로 삼아요.. 그리고 이 친구를 다른 친구에게 소개를 해보죠. 그 힘든 고통 ..차츰 가벼워짐을 느낄수 있을 겁니다. 벌써부터 가벼워지는 향기가 느껴지지 안나요!!
요즘 제가 참 많이 힘듭니다.용기를 주세요 ㅠㅠ
자기몸에 상처를 내어 향유를 내어주는 고결한 나무는 나중에 그고통에 그상처 아름다운 무늬가 되네요.
위로... 입 닥치고 묵묵히 곁을 지켜주는 것!
제게도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딸과 아들... 그리고 나를 있게 해 주신 어머님! 그리고 이 세상 천지간의 관계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하면서 마음 속으로 기도드립니다. 그들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시길.....
감사합니다. 선배님! 늘 관심있게 봅니다.
힘들때 보내주신 글귀를 읽고나면 힘이난답니다. 추운겨울날씨에 감기조심하십시오
그냥 스팸메일이라 생각하고 삭제하다 우연치않게 열어봤는데 메말라있는 나에게 잠깐이나마 생각할 수 있는 여유를 주네요 감사합니다.
정말 마음으로 함께한다는 말이 가슴에 와닿습니다.
때론 아무런 말 없이 그냥 곁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저 또한 누군가에겐 그런 사람일거라 믿습니다..
어려운 사람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큰 배려는 돈도 아니고 내 노동력도 아니고 위로의 말도 아닙니다. 나에게 가장 귀한 \"시간\"을 내주는 것입니다.
곁에 있어주고 아파해주는 사람, 누군가에게 같이 있고 싶어 하는 그런 사람 누구나 그런 사람이 되려고 최선을 다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 삶의 여정중에 정말로 어렵고 힘에 겨울때 옆에 있어주며 힘이 되어 줄 그런 사람이 되도록 올인합시다.
흔하지 않는 사람이죠...부럽네요..그런 사람이
나는 친구를 위하여 모던것을 다주었다 그런데 그런 친구가 나를 배신한것을 알았을때의 그 참담함이란 말로 표현을 못하겠다 나는 이글을 읽으면서 그래도 누구가의도움이되는 사람으로 살기를 바란다
그렇습니다 한해가 다가는 이즈음 돌아보게합니다
매번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문득 생각해보면 나도 그런 사람이였는지 그런 사람이 항상 곁에 있지만 고미움을 표현하지 못하고 사는 것은 아닌지? 반성해 봅니다.
부부간이될수도있고,연인끼리도될수있지만 보편적으로는 경제적인문제가 많이좌우하지요 이런사람을 하나얻는다는것은 세상에서 가장행복한사람입니다 사색의향기님은 .......
좋은 글 감사 합니다~~
와~누군가가 힘들어 할 때 저도 옆에서 진심으로 걱정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런사람이 없어도 힘들지 않으렵니다... 항상 사람에게 의지 하지 않으려 합니다... 그렇게 살게 해줏에ㅛ
좋은글 감사합니다
힘들어할때 같이 있을수있는 것은 가족이아닐까요^^ 사향가족여러분들처럼요 오늘도 힘내자구요^^
마음으로 함께하고 늘 그리운....^^
항상 좋은글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글에서 향기가 납니다....
경청호 jj8939
처음 등록했습니다. 인사 인사 올리겠습니다. 늘 좋은글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뒤돌아 보면서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요즈음,,, 마니 외로뤄 할 그분을 생각하며 마음으로나마 힘이되고 시프네요~~~
박승호
정말 맞는말입니다. 위로받고싶고 힘들때 옆에서 나를 아껴주는 사람이 있다는건 정말 행운입니다... 날씨가 많이 차네여~~건강 잘 챙기세여~
좋은 글인데도 선뜻 마음에 와닿지 않네요. 사실 요즘은 내 자신이 변해가는 것인지, 세상이 이상해지는 것인지, 그 구분조차 모호해요. 마음의 양식을 쌓을 시간도, 주변을 둘러볼 여유도 없어진 탓이겠지요... 그냥 작은 바람이 있다면 어린 아들에게 정직하고, 성실하며,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이가 훌륭한 사람이라고 가르칠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 글에 당나라 댓글을 달아 죄송합니다. 추운 날씨에 모든 분들 건강하세요.
저의 주변에는 그런 사람이 대체적으로 많은 것 같아서 행복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억수로 사랑합니day.
글쎄요 저도 그런 사람인지 진지하게 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반성하게 되는 글이네요.. 나도 누군가에게 같이 있고 싶어 하는 사람일까요 라는 말에서,,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노력하고자 합니다..
인생을 어떻게 살았는지 뒤돌아 보게 하는 글이군요.. 과연 내게도 이런 사람이 있을까요?
과연 뒤돌아보면 있을런지... 자신들의 입장에서만 생각하고 자신의 아픔만 아픔인걸아는 사람들 진정 나 힘들때 내 어려움을 받아주고 안아주고 보듬어 줄 그 한사람이라도 있을런지.....생각해 봅니다
내가 힘들어 할 때 같이 아파해주는 사람이 있을까요...
곁에 있어주고 싶고 아파해 주는 사람 그런 사람을 옆에 두고 싶다.
힘들어 할때 마음으로도 함께 한다는 것도 위안이 됩니다.
마음으로도 함께 한다는 것이 조금 위안이 됩니다.
내가 힘들어할 때 곁에 있어주고 같이 아파해주는 사람.그런 사람이 내게 있는지 돌아봅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같이 있고 싶어 하는 그런 사람일까요.
타인의 고통에 연민을 느끼는 사람.
자신의 몸에 상처를 내어 향유를 내어주는 고결한 나무와도 같은 마음의 소유자다
곁에 있어주고 같이 아파해주는 사람, 그런 사람이 내게 있는지 돌아봅니다.
마음으로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고 위안입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같이 있고 싶어 하는 그런 사람일까요.
그런 사람이 내게 있는지 돌아봅니다.나도 누군가에게 같이 있고 싶어 하는
고결한 나무와도 같은 마음의 소유자다. 내가 힘들어할 때
그런 사람일까요.마음으로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고 위안입니다.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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