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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새의 유언

향기지기 2008. 11. 19. 오전 12:19
10204

뭐든지 시작이 어려운 법이지
막상 시작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란다
자! 이제 눈을 감고
너의 날개를 힘껏 펼쳐보렴
그리고 눈을 뜨면
온 세상이 네 아래에 있을 거야
사진.글 - 류 철 / 순천에서

댓글 81개

조정호 2008. 11. 19. 오전 05:16

감동적인 말입니다. 진짜 명언이예요

김혜정 2008. 11. 19. 오전 07:26

^^..

심광식 2008. 11. 19. 오전 08:31

매일 아침을 시작하며 메일을 열었을때 첫번째로 마음에 양식을 주는 귀하의 글을 축복합니다

김상혜 2008. 11. 19. 오전 08:38

도전을 두려워 하지 않는 정신! 바로 지금 필요한 개척자의 정신입니다.

권명숙 2008. 11. 19. 오전 08:48

가슴이 확트이는 사진과 좋은글 항상 감사합니다.

하진호 2008. 11. 19. 오전 08:58

시작이 반이라는말이 생각나는군요...

황분희 2008. 11. 19. 오전 09:00

초겨울 바람이 기분을 상큼하게 하는 아침! 내 어깨에 힘을 주는 글귀가 새로운 시작의 움직임을 갖게 합니다....고맙습니다

정은정 2008. 11. 19. 오전 09:21

처음엔 스팸으로 취급되던 이 메일이 이젠 기다려지는 메일 입니다. 어떻게 저에게까지 메일이 오게되었는지 모르지만... 이 메일로 인해 하루를 기분좋게 시작합니다. ^^

이상록 2008. 11. 19. 오전 09:48

아주 단순한 진리라 생각합니다. 단순 할 수록 어려운 것이 진리가 아닌가도 생각해 봅니다.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생각하고 계획하고 있는 일을 머뭇거리지 말고 지금 바로 시작해 봅시다. 그러면 꿈이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박은성 2008. 11. 19. 오전 09:51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용길 2008. 11. 19. 오전 09:57

어미새의 유언 좋은 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용길 2008. 11. 19. 오전 09:57

어미새의 유언 좋은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덕남 2008. 11. 19. 오전 10:01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실행이 곧 생명이다라는 말도 있습니다. 계획을 수립하고 결과를 도출하는 과정을 반복하지만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소용이 없듯이 시작은 곧 새로운 시작의 출발점입니다

남기곤 2008. 11. 19. 오전 10:12

희망을 가지고 나가자

박용복 2008. 11. 19. 오전 10:17

시작아 어렵지 용기를내라. 용기...

정광희 2008. 11. 19. 오전 10:41

추천으로 처음 받아봤어요. ^^ 사진이 너무 신기한데요. ㅎㅎ 저 사진 속의 새는 어미새 일까요,,, 아가새일까요... 저는 왠지 유언을 마음에 새긴, 외롭운 아가새로 보여요... ^^;

이금섭 2008. 11. 19. 오전 10:57

글 자체로 힘이 솟는 향기가 납니다

이성수 2008. 11. 19. 오전 11:17

내 아들들에게 말은 그렇게 하는데... 갈수록 태산이더라구요.

배철오 2008. 11. 19. 오전 11:37

생각은 쉬워요.. 시작과 동시에 다시 시작되는 고민.. 이 고민을 이겨내고 즐기는 자만의 여유.... 해봐요.. 힘있게...

김종오 2008. 11. 19. 오후 12:47

시작은 반이지요 실패든성공이든 최선을다했다면 그 아름다움이 하나의행복이될수있지요

정해균 2008. 11. 19. 오후 01:00

오늘도 화이팅!

채태석 2008. 11. 19. 오후 01:15

참좋은글이네여

오종은 2008. 11. 19. 오후 01:25

아,,조은글이네요.감사합니다.

김광태 2008. 11. 19. 오후 01:52

좋은 글 보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시작이 어렵다는 말 실감하며 살고 있습니다..

김대환 2008. 11. 19. 오후 02:03

요즈음 스팸의 시대라 또 그것인가? 하면서 열었는데 글도 글이지만 사진의 명암과 새가 있는 위치가 아주 오묘하게 생각됩니다. 최근 1개월 넘게(물론 그 이전부터였겠지만) 자기정체성에 빠져서 허우적거리고 있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신경근 2008. 11. 19. 오후 02:18

시원한 시, 감사합니다

최종석 2008. 11. 19. 오후 03:29

아 ! 나도한번날아가고싶다.... 어디 먼곳으로,

이수진 2008. 11. 19. 오후 03:48

너무 좋은 내용입니다.

백선필 2008. 11. 19. 오후 03:57

좋은글 보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림니다 가슴 깊이 새기고 생활 하겠음니다

김재순 2008. 11. 19. 오후 05:24

저는 이 메일을 받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예전부터 법인 메일로 받았었습니다. 사실 이 메일 자체를 별로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스팸메일을 다루듯이 이 메일을 치부해 버렸으니까요. 근데 어라~ 한 번 받아 읽으니 감동스럽고 두 번 받아 읽으니 내 감정이 녹아내리고 세 번 받아 읽으니 환상적이네요.

시나무 2008. 11. 19. 오후 06:57

또 다시....잔뜩 날개를 움츠려 들게 하는 계절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 하고 또 다른 한 해를 준비해야하는 이즈음... 힘차게 새로운 날개짓을 할 수 있도록.... 마음에 힘을 더해야 하겠지요... 자유롭게 더 먼 곳을 비상하는 그날 까지....

최미경 2008. 11. 19. 오후 07:13

지금 우리 아들에게 하고 싶은 얘기입니다. 시작만 하려면 짜증내고 안하려하고 버팀질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니다. 이글을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신지연 2008. 11. 19. 오후 09:03

힘이 나네요!!!!모두 화이팅!!!

매일 2008. 11. 19. 오후 09:57

날개를 가질 수 있는 사람에게만 필요한 글귀 인듯.....^^ 날개를 갖기 위한 치열한 삶의 승리자가 마지막으로 필요한 용기.....^^

장미 2008. 11. 19. 오후 10:29

웅비...늘 가슴에 품고 있던 희망. 지금...나는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삶을 누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와 이제야 인생이 보이는데...그래서...지금이.. 진짜로 시작 할 수 있는 때가 아닐까? 아직 생각이 결정되지 않는다. 비상을 위해 두려움을 털어낸 아기새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장경수 2008. 11. 19. 오후 11:28

사진, 글 모두 좋습니다.

구인숙 2008. 11. 20. 오전 12:14

매일 매일 향기로운 멜 잘보고 있습니다...

박소연 2008. 11. 20. 오전 01:44

뭐든지 시작이 어려운 법이지 막상 시작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란다 자! 이제 눈을 뜨고 너의 날개를 힘껏 펼쳐보렴 그리고 눈을 감으면 온 세상이 너를 꼭 안아줄 거야

이보규 2008. 11. 20. 오전 05:14

좋은글입니다

최두환 2008. 11. 20. 오전 11:24

온 세상이 네 아래에 있을거야!!! 감동적인말...

비내음 2008. 11. 20. 오후 01:06

누구나가 감동으로 느끼는구나.

최성윤 2008. 11. 21. 오후 01:11

좋은 글 감사 드립니다.

한상용 2008. 11. 21. 오후 01:18

읽을수록 느낌이 새롭습니다.

김학주 2008. 11. 21. 오후 02:16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자주 보내 주세요 밤톨 드림

김학주 2008. 11. 21. 오후 02:18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자주 보내 주세요 밤톨 드림

박내영 2008. 11. 21. 오후 03:02

고맙습니다.

소현애 2008. 11. 21. 오후 03:23

제가 아이들에게 꼭 해 주고 싶은 말입니다.

김미지 2008. 11. 21. 오후 04:49

지금 이글을읽는 이순간 저의 눈에서는 이슬방울이 흘러 내리고 있습니다. 이땅의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다고 하면서 줄수 있는 한계에 가슴 아파하고 있을때 어미로서 제 아이에게 가장 들려 주고 싶었던 마음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권영애 2008. 11. 22. 오후 07:45

좋은글 감사해요~~

변대성 2008. 11. 23. 오후 01:10

가장높이나는 새가 가장 멀리본다는 갈매기의 꿈글처럼 생각합니다. 사진,글 잘모았습니다. 늘행복한 사향가족되세요. 오늘도 힘내자구요^^

김성걸 2008. 11. 23. 오후 10:43

good

김혜현 2008. 11. 24. 오후 12:05

항상 좋은 글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임배근 2008. 11. 24. 오후 12:34

시작 앞에서 나는 머뭇거리고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된다 그리고 다시 다짐한다 그래도 가야지 ........

오명자 2008. 11. 24. 오후 06:41

짧지만 긴여운이 아주 오래남습니다.좋은글 감사하며,건강하세요*^^*

안명희 2008. 11. 24. 오후 11:43

어유 이곳이 진짜 순천 맞나요

유경민 2008. 11. 25. 오전 12:24

캬 너무 좋다 .....

서윤희 2008. 11. 25. 오후 12:17

가슴이 뭉클~~

김경실 2008. 11. 25. 오후 12:24

순간의 용기가, 지나가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왜 그용기가 힘들었던지,,

엄소영 2008. 11. 26. 오후 09:43

새로운것을 시작할때의 두근거림은 정말 말로 표현할수가 없죠.. 정말로 눈을 감고 다시 한번 시작해 볼까요.. 제가 요즘 많이 지치고 힘들어 있었는데.. 감사합니다.. 온세상이 네 아래가 될때까지 열심히 한번 더 해볼께요...

엄성아 2008. 11. 28. 오전 07:22

꿈을 꾸는듯 합니다 ^^

김승오 2008. 11. 29. 오전 12:17

아주 오래전에 조나단 (갈매기) ? ! 라는 책을 읽었었던 것 같은데 ? 이런 분위기가 ? 내 기억이 맞는지 아리송 내게 글을 보내신 이 뉘시온지 궁금 또궁금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것내요 잉.

장영준 2009. 01. 21. 오후 12:27

볼수록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문득 생각합니다 \"호수나 바다에 떠있는 내 얼굴 누라서 알고 저멀리 산과 하천 벗하는 이내 심정 어김없이 오가는 해와 달이 알아주네\" 허공으로 비상하는 한마리 새 나는걸가? 하늘에서 빠는걸가? 이것이 문제로다.! 남방객 유산

장영준 2009. 01. 21. 오후 12:28

볼수록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문득 생각합니다 \"호수나 바다에 떠있는 내 얼굴 누라서 알고 저멀리 산과 하천 벗하는 이내 심정 어김없이 오가는 해와 달이 알아주네\" 허공으로 비상하는 한마리 새 나는걸가? 하늘에서 빠는걸가? 이것이 문제로다.! 남방객 유산

장영준 2009. 01. 21. 오후 12:37

볼수록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문득 생각합니다 \"호수나 바다에 떠있는 내 얼굴 누라서 알고 저멀리 산과 하천 벗하는 이내 심정 어김없이 오가는 해와 달이 알아주네\" 허공으로 비상하는 한마리 새 나는걸가? 하늘에서 빠는걸가? 이것이 문제로다.! 남방객 유산

장영준 2009. 01. 21. 오후 12:37

볼수록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문득 생각합니다 \"호수나 바다에 떠있는 내 얼굴 누라서 알고 저멀리 산과 하천 벗하는 이내 심정 어김없이 오가는 해와 달이 알아주네\" 허공으로 비상하는 한마리 새 나는걸가? 하늘에서 빠는걸가? 이것이 문제로다.! 남방객 유산

김성근 2012. 11. 20. 오후 05:47

뭐든지 시작이 어려운 법이지..막상 시작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란다...

저녁놀 2016. 09. 06. 오후 08:15

시작이 절반이라 했습니다. 무엇이던 시작이 어렵습니다.

서윤 2017. 03. 15. 오후 06:28

무엇이던지 시작이 어려운 법이다. 시작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다.

림 2017. 03. 19. 오후 07:45

볼수록 감동을 주는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김산우 2017. 08. 29. 오후 02:56

너의 날개를 힘껏 펼쳐보렴 그리고 눈을 뜨면 온 세상이 네 아래에 있을 거야.

종 2018. 05. 15. 오후 07:53

너의 날개를 힘껏 펼쳐보렴 그리고 눈을 뜨면

김국환 2018. 06. 21. 오후 06:01

시작이 어려운 법이지 막상 시작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란다.

자영 2018. 06. 23. 오전 10:14

자! 이제 눈을 감고 너의 날개를 힘껏 펼쳐보렴

국 2018. 06. 27. 오전 11:06

뭐든지 시작이 어려운 법이지 막상 시작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란다

윤 2019. 03. 14. 오전 10:35

그리고 눈을 뜨면온 세상이 네 아래에 있을 거야

한 2019. 03. 15. 오전 07:59

자! 이제 눈을 감고 너의 날개를 힘껏 펼쳐보렴

수동 2019. 04. 30. 오전 11:11

자! 이제 눈을 감고 너의 날개를 힘껏 펼쳐보렴

국 2019. 05. 08. 오전 08:43

너의 날개를 힘껏 펼쳐보렴 그리고 눈을 뜨면

자영 2019. 05. 08. 오전 08:54

너의 날개를 힘껏 펼쳐보렴

tjdnf 2023. 12. 27. 오전 01:27

네 아래에 있을 거야

dlscjs 2023. 12. 27. 오전 01:31

날개를 힘껏 펼쳐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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