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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새의 유언
막상 시작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란다
자! 이제 눈을 감고
너의 날개를 힘껏 펼쳐보렴
그리고 눈을 뜨면
온 세상이 네 아래에 있을 거야
사진.글 - 류 철 / 순천에서
댓글 81개
감동적인 말입니다. 진짜 명언이예요
^^..
매일 아침을 시작하며 메일을 열었을때 첫번째로 마음에 양식을 주는 귀하의 글을 축복합니다
도전을 두려워 하지 않는 정신! 바로 지금 필요한 개척자의 정신입니다.
가슴이 확트이는 사진과 좋은글 항상 감사합니다.
시작이 반이라는말이 생각나는군요...
초겨울 바람이 기분을 상큼하게 하는 아침! 내 어깨에 힘을 주는 글귀가 새로운 시작의 움직임을 갖게 합니다....고맙습니다
처음엔 스팸으로 취급되던 이 메일이 이젠 기다려지는 메일 입니다. 어떻게 저에게까지 메일이 오게되었는지 모르지만... 이 메일로 인해 하루를 기분좋게 시작합니다. ^^
아주 단순한 진리라 생각합니다. 단순 할 수록 어려운 것이 진리가 아닌가도 생각해 봅니다.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생각하고 계획하고 있는 일을 머뭇거리지 말고 지금 바로 시작해 봅시다. 그러면 꿈이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어미새의 유언 좋은 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미새의 유언 좋은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실행이 곧 생명이다라는 말도 있습니다. 계획을 수립하고 결과를 도출하는 과정을 반복하지만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소용이 없듯이 시작은 곧 새로운 시작의 출발점입니다
희망을 가지고 나가자
시작아 어렵지 용기를내라. 용기...
추천으로 처음 받아봤어요. ^^ 사진이 너무 신기한데요. ㅎㅎ 저 사진 속의 새는 어미새 일까요,,, 아가새일까요... 저는 왠지 유언을 마음에 새긴, 외롭운 아가새로 보여요... ^^;
글 자체로 힘이 솟는 향기가 납니다
내 아들들에게 말은 그렇게 하는데... 갈수록 태산이더라구요.
생각은 쉬워요.. 시작과 동시에 다시 시작되는 고민.. 이 고민을 이겨내고 즐기는 자만의 여유.... 해봐요.. 힘있게...
시작은 반이지요 실패든성공이든 최선을다했다면 그 아름다움이 하나의행복이될수있지요
오늘도 화이팅!
참좋은글이네여
아,,조은글이네요.감사합니다.
좋은 글 보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시작이 어렵다는 말 실감하며 살고 있습니다..
요즈음 스팸의 시대라 또 그것인가? 하면서 열었는데 글도 글이지만 사진의 명암과 새가 있는 위치가 아주 오묘하게 생각됩니다. 최근 1개월 넘게(물론 그 이전부터였겠지만) 자기정체성에 빠져서 허우적거리고 있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시원한 시, 감사합니다
아 ! 나도한번날아가고싶다.... 어디 먼곳으로,
너무 좋은 내용입니다.
좋은글 보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림니다 가슴 깊이 새기고 생활 하겠음니다
저는 이 메일을 받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예전부터 법인 메일로 받았었습니다. 사실 이 메일 자체를 별로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스팸메일을 다루듯이 이 메일을 치부해 버렸으니까요. 근데 어라~ 한 번 받아 읽으니 감동스럽고 두 번 받아 읽으니 내 감정이 녹아내리고 세 번 받아 읽으니 환상적이네요.
또 다시....잔뜩 날개를 움츠려 들게 하는 계절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 하고 또 다른 한 해를 준비해야하는 이즈음... 힘차게 새로운 날개짓을 할 수 있도록.... 마음에 힘을 더해야 하겠지요... 자유롭게 더 먼 곳을 비상하는 그날 까지....
지금 우리 아들에게 하고 싶은 얘기입니다. 시작만 하려면 짜증내고 안하려하고 버팀질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니다. 이글을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힘이 나네요!!!!모두 화이팅!!!
날개를 가질 수 있는 사람에게만 필요한 글귀 인듯.....^^ 날개를 갖기 위한 치열한 삶의 승리자가 마지막으로 필요한 용기.....^^
웅비...늘 가슴에 품고 있던 희망. 지금...나는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삶을 누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와 이제야 인생이 보이는데...그래서...지금이.. 진짜로 시작 할 수 있는 때가 아닐까? 아직 생각이 결정되지 않는다. 비상을 위해 두려움을 털어낸 아기새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사진, 글 모두 좋습니다.
매일 매일 향기로운 멜 잘보고 있습니다...
뭐든지 시작이 어려운 법이지 막상 시작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란다 자! 이제 눈을 뜨고 너의 날개를 힘껏 펼쳐보렴 그리고 눈을 감으면 온 세상이 너를 꼭 안아줄 거야
좋은글입니다
온 세상이 네 아래에 있을거야!!! 감동적인말...
누구나가 감동으로 느끼는구나.
좋은 글 감사 드립니다.
읽을수록 느낌이 새롭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자주 보내 주세요 밤톨 드림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자주 보내 주세요 밤톨 드림
고맙습니다.
제가 아이들에게 꼭 해 주고 싶은 말입니다.
지금 이글을읽는 이순간 저의 눈에서는 이슬방울이 흘러 내리고 있습니다. 이땅의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다고 하면서 줄수 있는 한계에 가슴 아파하고 있을때 어미로서 제 아이에게 가장 들려 주고 싶었던 마음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해요~~
가장높이나는 새가 가장 멀리본다는 갈매기의 꿈글처럼 생각합니다. 사진,글 잘모았습니다. 늘행복한 사향가족되세요. 오늘도 힘내자구요^^
good
항상 좋은 글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시작 앞에서 나는 머뭇거리고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된다 그리고 다시 다짐한다 그래도 가야지 ........
짧지만 긴여운이 아주 오래남습니다.좋은글 감사하며,건강하세요*^^*
어유 이곳이 진짜 순천 맞나요
캬 너무 좋다 .....
가슴이 뭉클~~
순간의 용기가, 지나가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왜 그용기가 힘들었던지,,
새로운것을 시작할때의 두근거림은 정말 말로 표현할수가 없죠.. 정말로 눈을 감고 다시 한번 시작해 볼까요.. 제가 요즘 많이 지치고 힘들어 있었는데.. 감사합니다.. 온세상이 네 아래가 될때까지 열심히 한번 더 해볼께요...
꿈을 꾸는듯 합니다 ^^
아주 오래전에 조나단 (갈매기) ? ! 라는 책을 읽었었던 것 같은데 ? 이런 분위기가 ? 내 기억이 맞는지 아리송 내게 글을 보내신 이 뉘시온지 궁금 또궁금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것내요 잉.
볼수록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문득 생각합니다 \"호수나 바다에 떠있는 내 얼굴 누라서 알고 저멀리 산과 하천 벗하는 이내 심정 어김없이 오가는 해와 달이 알아주네\" 허공으로 비상하는 한마리 새 나는걸가? 하늘에서 빠는걸가? 이것이 문제로다.! 남방객 유산
볼수록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문득 생각합니다 \"호수나 바다에 떠있는 내 얼굴 누라서 알고 저멀리 산과 하천 벗하는 이내 심정 어김없이 오가는 해와 달이 알아주네\" 허공으로 비상하는 한마리 새 나는걸가? 하늘에서 빠는걸가? 이것이 문제로다.! 남방객 유산
볼수록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문득 생각합니다 \"호수나 바다에 떠있는 내 얼굴 누라서 알고 저멀리 산과 하천 벗하는 이내 심정 어김없이 오가는 해와 달이 알아주네\" 허공으로 비상하는 한마리 새 나는걸가? 하늘에서 빠는걸가? 이것이 문제로다.! 남방객 유산
볼수록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문득 생각합니다 \"호수나 바다에 떠있는 내 얼굴 누라서 알고 저멀리 산과 하천 벗하는 이내 심정 어김없이 오가는 해와 달이 알아주네\" 허공으로 비상하는 한마리 새 나는걸가? 하늘에서 빠는걸가? 이것이 문제로다.! 남방객 유산
뭐든지 시작이 어려운 법이지..막상 시작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란다...
시작이 절반이라 했습니다. 무엇이던 시작이 어렵습니다.
무엇이던지 시작이 어려운 법이다. 시작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다.
볼수록 감동을 주는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너의 날개를 힘껏 펼쳐보렴 그리고 눈을 뜨면 온 세상이 네 아래에 있을 거야.
너의 날개를 힘껏 펼쳐보렴 그리고 눈을 뜨면
시작이 어려운 법이지 막상 시작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란다.
자! 이제 눈을 감고 너의 날개를 힘껏 펼쳐보렴
뭐든지 시작이 어려운 법이지 막상 시작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란다
그리고 눈을 뜨면온 세상이 네 아래에 있을 거야
자! 이제 눈을 감고 너의 날개를 힘껏 펼쳐보렴
자! 이제 눈을 감고 너의 날개를 힘껏 펼쳐보렴
너의 날개를 힘껏 펼쳐보렴 그리고 눈을 뜨면
너의 날개를 힘껏 펼쳐보렴
네 아래에 있을 거야
날개를 힘껏 펼쳐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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