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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어른의 차이

향기지기 2008. 11. 21. 오전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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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에 누운 아이에게 어른이 말했습니다.
\"얘야, 잠들기 전에 오늘 하루 네가 한 일을 반성해 보아라.\"
아이가 대답했습니다.
\"난 내일 뭘하고 놀까 생각하다 잠들고 싶어요.\"
어른들은 지난간 일에 미련이 많습니다.
아이들은 앞으로의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우리가 아이들에게 희망을 거는 까닭이기도 합니다.

댓글 76개

이기재 2008. 11. 21. 오후 01:45

어린 아이보다 더 현명하다는 증거가 없다면 아이들에게 잔소리 하지 맙시다.

이광우 2008. 11. 21. 오후 02:17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메말라가는 세태에 좋은 글로 하루가 상쾌합니다.

신혜경 2008. 11. 21. 오후 02:56

정말 공감이 가는 이야기입니다. 앞으로 지난 오늘이 아닌 내일을 생각하며 살아야겠습니다.

박종태 2008. 11. 21. 오후 03:06

공감이 가는 말입니다. ^^

강성호 2008. 11. 21. 오후 03:18

좋은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이대규 2008. 11. 21. 오후 03:41

좋은글 감사해요

박지정 2008. 11. 21. 오후 04:18

와우~ 정말 좋은 뜻이 담긴 글귀입니다.*^^*

원용덕 2008. 11. 21. 오후 04:40

흠 공감이 가는군요

최종석 2008. 11. 21. 오후 04:59

아이는 어른의 스승이라고.....

김숙 2008. 11. 21. 오후 05:31

정말 공감가는 시네요~후후 짐 저희애가 그러거든요..정말

김현진 2008. 11. 21. 오후 06:37

아이처럼 세상을 즐길줄아는 내가 되고싶다.

김창희 2008. 11. 21. 오후 06:49

문득 뇌리를 스치는것들이 많은데.. 끄집어내어 표현하기가 참 힘드네요..

최옥순 2008. 11. 21. 오후 07:19

네 그렇군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서상택 2008. 11. 21. 오후 08:51

그렇습니다.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는 지나온 새월에 관심이 많고 아이들에게는 내일이 중요하기 때문이죠.

배철오 2008. 11. 21. 오후 09:04

우리도 되짚어 봐야함다.

조기철 2008. 11. 21. 오후 09:19

향기는 향기로워 좋은 것이 아니라 향기다운 맛을 주기 대문입니다. 아이도 어른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이처럼 시가 시로서의 맛을 늘 풍미하는 것도 매 끼니마다 밥을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것과 같다고나 할까요.요.

구순석 2008. 11. 21. 오후 09:24

쌀쌀한 추위가 몸과 마음을 두드리는 밤입니다. 아무리 흐르는 세월이라지만 이렇게 빠르게 달릴줄이야. 아쉽기만 합니다. 한달여 남은기간 후회하지 않기위해. 이 시간좋은생각만으로 오늘을 잘 마무리해야겠습니다.

이새로미 2008. 11. 21. 오후 10:16

미련만큼 미련한 행동이 있을까... 나도 아이이고 싶다.

안영화 2008. 11. 21. 오후 11:06

동심의 세계로 행복만들어 보세요

장영희 2008. 11. 22. 오전 12:31

은행나무잎 노르스름하게 물들기시작할때부터 그 고운 색갈에 탄성을 보냈는데 그리고 행복했는데 이제는 그림자조차 찾을 길없는 쓸쓸함 앙상한 가지여 이 겨울을 어찌 견디려나 언제나 그자리에 서서 말없이 반겨주는 너 있기에 내 마음 행복하구나 내일 그리고 또 내일 그 고운 자태 다시 뽑 내는날 우리 다시 만나자

김진영 2008. 11. 22. 오전 07:04

우리가 그래서 희망을 버리지 못하는 이유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승진 2008. 11. 22. 오전 08:03

아이와 어른의 차이 즐감입니다. 어쩌면 미련과 관심의 차이 인듯합니다 언제나 유익한 글 늘 감사드립니다. 건강 하세요 그리고 좋은날 되세요^^*

최영윤 2008. 11. 22. 오전 09:23

그러게요... 우리에게 아이들은 희망이죠...

매일 2008. 11. 22. 오전 09:31

ㅎㅎㅎ그렇군요. 매 잠들기 전에 오늘을 반성하고 내일을 생각한다면......좋은 하루되시어요~~~~

최두환 2008. 11. 22. 오전 11:18

반성하는것도 좋은것 아닌가요? 물론 미래의 희망도 좋겠지요...

황의두 2008. 11. 22. 오후 12:25

아이들의 순수함을 항상 간직할 수 있으면 좋겟지요.

김혜미 2008. 11. 22. 오후 02:06

저도 늘 아이이고 싶습니다 ^^

비내음 2008. 11. 22. 오후 02:53

햐~~ 참... 글 잘쓴다.

김용관 2008. 11. 22. 오후 04:26

건강하게 주말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배해순 2008. 11. 22. 오후 08:51

너무도 멋지고 닮고 싶은 말이네요

서인철 2008. 11. 23. 오전 03:43

후회 보단 현재의 중요성을 알려 준다면

심재권 2008. 11. 23. 오전 04:04

\"사색의 향기\" 어설픈 출발... 책을 나누어 주는 좋은 이벤트 시인과 떠나는 여행 등 한걸음 한걸음 삶의 질을 높여 주셔서 감사해요.

전미향 2008. 11. 23. 오전 04:11

맞네요. 제가 지금 그것을 절실히 느끼면서 살고 있었어요.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변대성 2008. 11. 23. 오후 01:07

아이는 희망이며 미래라생각합니다.감사합니다. 사향가족 여러분 오늘도 힘내자구요

김기풍 2008. 11. 23. 오후 03:29

아름다운 말이네요~~`

심은철 2008. 11. 23. 오후 05:14

너무 기억도 안나네요~~ 자주 읽으려구요.. 이제서야 좀더 성숙해 진거 같네요...많이 깨우치고~~ 감사합니다 항상좋은 글들...

김기섭 2008. 11. 23. 오후 07:03

진짜그러네요!

박진영 2008. 11. 23. 오후 09:18

좋은 글 보내주셔서 감사 합니다. 계속 쭉 좋은 글 보내주세요. 수고 하세요^^

김경희 2008. 11. 23. 오후 09:53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

김귀선 2008. 11. 23. 오후 11:46

어제보다 더나은 내일을 위한 생각을 하려합니다..어제는오늘을 발판이고 오늘은 내일로 가기위한 디딤돌이기 때문입니다.

윤병애 2008. 11. 24. 오전 07:41

이른 아침 하루를 시작하며 스무살 시절의 꿈을 떠올립니다

류춘희 2008. 11. 24. 오전 10:20

이말이 꼭 맞습니다. 나도 어떨땐 아이가 되고 싶은데 정말 힘든걸 보면 .....

이상기 2008. 11. 24. 오전 10:20

저도 항상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 때는 왜 그렇을까?라고요 반성하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고수호 2008. 11. 24. 오후 01:01

너무 좋은 글이네요. 저도 한번쯤은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고 싶습니다.

우성하-삼손 2008. 11. 24. 오후 03:07

전 지난날을 돌아보면서 후회와 반성을 한답니다. 내일을 기다리는 아이들이 부럽네요.

조정호 2008. 11. 24. 오후 04:38

어른들은 뭘생각할까요?! 一日三省이라는 말이있습니다. 하루에 3가지를 돌아보라는 얘기인데 하루를 보내면서 다른 사람을 아프게 했거나, 아쉬운 점이있으면 잠자리에 들기전에 생각해보세요. 오늘 하루도 마무리잘하세요

박소영 2008. 11. 24. 오후 04:44

어느새 나도 잠자리에서 지난일에대해 그땐이렇게 할껄 하는 후회와 미련으로 잠자리에 들때가 많았는데 아이같은 내일의 일을 생각하며 기쁘게 잘자리에 들도록 바꾸면 좋을꺼 같아요

박소영 2008. 11. 24. 오후 04:49

어느새 나도 잠자리에서 지난일에대해 그땐이렇게 할껄 하는 후회와 미련으로 잠자리에 들때가 많았는데 아이같은 내일의 일을 생각하며 기쁘게 잠자리에 들도록 바꾸면 좋을꺼 같아요.. 행복감이 있는 향기메일 감사해요

김광렬 2008. 11. 24. 오후 07:10

그래그래우리아이 생각하고 똑같네

이영란 2008. 11. 24. 오후 08:00

아름다운글을 매일 탐독하고 있는데 21일 이후로 끊긴 이유를 알 수 없네요 다시 받고 싶은맘 간절합니다.^^&

박현주 2008. 11. 25. 오후 01:26

나도 다시 아이로 돌아가고 싶어요

이대용 2008. 11. 25. 오후 09:00

희망걸기, 어아들애개 뱌워여해요, 주변애서 일어나는 적은 알들아 우리의 희망이지요 좋은 음악, 좋은 시, 감동적인

사공곤 2008. 11. 26. 오전 06:21

특히 노인들의 미래는 짧다. 죽음이 임박해니 두렵고 생각하기 조차 싫지 않겠어요. 그러니 생각과 말이 어디로 향하겠어요.

박나순 2008. 11. 27. 오후 12:27

이것이 순리인듯,,,

남경수 2008. 11. 29. 오후 05:29

보내주신 아름다운 글에 한번씩 감동의 시간을 같습니다. 좋은점은 그렇지못한것에 비해 전달속도는 늦지만, 감동과 여운은 오래남는것...

공정배 2008. 12. 02. 오전 05:02

쉽고 단순하면서도 마음에 와닿는 얘기네요 어른과 아이의차이 ..... 우리 어른들에게도 아이같은 순수함이 많이 남았다면 정말 좋은세상이 될텐데 말입니다

공정배 2008. 12. 02. 오전 06:30

쉽고 단순하면서도 마음에 와닿는 얘기네요 어른과 아이의차이 ..... 우리 어른들에게도 아이같은 순수함이 많이 남았다면 정말 좋은세상이 될텐데 말입니다

정양순 2008. 12. 04. 오후 02:41

아이들은 미래에 대한 비젼을 품어야 하는데 요즘 아이들은 꿈이 없이 흘러가는 삶을 사는 것 같아요 적극적인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누리 2008. 12. 16. 오후 09:56

아이의 희망을 영원히 간직하고 싶다.

김희숙 2009. 07. 24. 오후 11:17

저도 아이가 되겠습니다

김성근 2012. 11. 20. 오전 11:18

어른들은 지나간 일에 미련이 많고..아이들은 앞으로의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저녁놀 2016. 09. 06. 오후 08:18

지나간 일에 얽매이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서윤 2017. 03. 16. 오후 04:09

아이들은 앞으로의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림 2017. 03. 19. 오후 07:47

우리가 아이들에게 희망을 거는 까닭. 이이들은 앞으로의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김산우 2017. 08. 30. 오전 10:15

어른들은 지나간 일에 미련이 많습니다. 아이들은 앞으로의 일레 관심이 많습니다.

종 2018. 05. 15. 오후 07:54

아이가 대답했습니다. \"난 내일 뭘하고 놀까 생각하다 잠들고 싶어요.\"

김국환 2018. 06. 21. 오후 06:04

아이와 희망.

자영 2018. 06. 23. 오전 10:19

\"얘야, 잠들기 전에 오늘 하루 네가 한 일을 반성해 보아라.\"

국 2018. 06. 27. 오전 11:08

\"난 내일 뭘하고 놀까 생각하다 잠들고 싶어요.\"

한 2019. 03. 15. 오전 08:00

\"난 내일 뭘하고 놀까 생각하다 잠들고 싶어요.\" 어른들은 지난간 일에 미련이 많습니다.

윤 2019. 03. 15. 오전 08:26

아이들은 앞으로의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우리가 아이들에게 희망을 거는 까닭이기도 합니다.

수동 2019. 05. 01. 오전 10:07

잠자리에 누운 아이에게 어른이 말했습니다. \"얘야, 잠들기 전에 오늘 하루 네가 한 일을 반성해 보아라.\"

국 2019. 05. 08. 오전 08:42

잠자리에 누운 아이에게 어른이 말했습니다 우리가 아이들에게 희망을 거는 까닭이기도 합니다.

자영 2019. 05. 08. 오전 08:53

아이가 대답했습니다.\"난 내일 뭘하고 놀까 생각하다 잠들고 싶어요.\"

tjdnf 2023. 12. 27. 오전 01:28

앞으로의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dlscjs 2023. 12. 27. 오전 01:31

지난간 일에 미련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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