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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라는 이유

향기지기 2008. 11. 26. 오후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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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눈길이 내린 햇살과
그대의 손길이 젖은 빗물과
그대의 마음이 닿은 양분으로
매일 매일 내 마음은 자랍니다.
사진.글 - 류 철 / 창녕에서

댓글 67개

조정호 2008. 11. 26. 오전 05:38

살다보니 '그대'라는 이름을 불러보고 써본지가 오래됐네요 그저께 내린 반가운 겨울비 처럼 저도 사람들 마음에 촉촉히 젖는 향기를 주는 사람이 되도록하겠습니다.

최옥순 2008. 11. 26. 오전 08:12

저도 따라서 마음이 자랍니다 행복한 시간 되소서 사랑합니다

최금순 2008. 11. 26. 오전 08:29

물 잔디가 너무 곱습니다. 어쩜 이렇게 예쁠 수가 있을까? 순수하고 고운마음으로 살아가라고 일러주는 것 같습니다.

배철오 2008. 11. 26. 오전 08:34

빗물과 햇살이 만나면 무지개가 만들어 진대요..

이대규 2008. 11. 26. 오전 08:34

좋은글 가저가요

손복남 2008. 11. 26. 오전 08:35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입니다.

여름 2008. 11. 26. 오전 08:45

처음 시작되는 맘 같습니다 때론 햇살이 거세서 탈듯도 하였으며 비에 바람이 더해 거센밤을 주기도 하였고 부서질듯 건조해진 시간속에서도 견디며 상처서린 붉은 열매로 남을것 같습니다

김옥경 2008. 11. 26. 오전 08:47

아침부터마음의 기쁨을 주시어 감사합니다

김진영 2008. 11. 26. 오전 08:59

항상 사랑이 넘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이수진 2008. 11. 26. 오전 08:59

요즘 사랑하는 신랑에게 짜증을 많이 냈는데 이 글을 읽으니 반성이 됩니다. 저도 사랑하는 그 사람의 마음을 자라게 해주어야겠습니다.

최두환 2008. 11. 26. 오전 09:00

사진과 글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좋은 아침이네요..

이성연 2008. 11. 26. 오전 09:13

멋진 글과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백민경 2008. 11. 26. 오전 09:28

내맘도 자라고, 그대의 맘도 자라기를

이옥경 2008. 11. 26. 오전 09:31

그대의 사랑이 있기에 내가 존재하겠지요...

이수석 2008. 11. 26. 오전 09:34

나에게 그대는 과연 어디있을까? 바로 내 옆에, 내 안에 내 사랑하는 그곳에 있다. 바로 내 가정과 가족애... 가족이기주의가 판을 치는데, 나도 그들과 한 몸이다.

수채화 2008. 11. 26. 오후 12:58

너무 아름답습니다. 가슴에서 행복감이 마악~ 피어오릅니다.^^*

김용관 2008. 11. 26. 오후 04:52

날씨가 꾸리합니다. 편안한 하루가 되시길......

박상진 2008. 11. 26. 오후 04:52

누구인지 넘 궁금해요

박소영 2008. 11. 26. 오후 04:56

이렇게 많은 네잎클로버덕에 왠~~지 행운이 가득할꺼같아요...모두 모두 같은기분되시길바래요~~~꾸벅

조태경 2008. 11. 26. 오후 04:57

행복 비타민A 받아 볼수 잇는 영광에 갑사합니다 읽어보고 소감 꼭 올리겟습니다

비내음 2008. 11. 26. 오후 05:17

그러네... 진짜 네잎크로버로 볼수도 있겠네요. 저렇게 아름다운 네잎크로버라니....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네잎크로버.....^_______^히.. ......많기도하다.

홍병태 2008. 11. 26. 오후 06:08

좋은 글 감사 합니다~~~

한상용 2008. 11. 26. 오후 06:24

사색하게 하는 좋은 글 을 마음에 담아둡니다

성시열 2008. 11. 26. 오후 07:04

그대.... 특별한 사람이 아닌 내 삶의 주변의 사람들이여야 하는데, 그들을 그대가 아닌 그저 남으로만 여기고 살아가네요,

정영남 2008. 11. 26. 오후 07:49

온통 네잎크로버..행운이 지나치면 살작 걱정도 됩니다 그래도 당신에게는 매일이 행운이었으면 좋겠네요

시나무 2008. 11. 26. 오후 08:27

그대라는 이유로.... 행복합니다...

엄소영 2008. 11. 26. 오후 09:37

초록색 네잎크로버가 갑자기 미소을 짓게 합니다..^^ 오늘도 어떻게 하루를 살았는지~~ 한번더 하늘보며 조금 마음의 여유를 느끼며 너무나 빨리 돌아가는 세상에 조금은 천천히 가는 거북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경용순 2008. 11. 26. 오후 10:20

김장으로 오늘에야 글을 보았네요.짧은 향기의 글 감사...

신상윤 2008. 11. 26. 오후 10:47

조금씩 조금씩만 그대곁에 가까이 가겠습니다. 그대라는 내 마음의 그늘아래로 온전히 들어 가겠습니다. 매일 매일 조금씩만 그대 곁으로 다가가겠습니다.

김시덕 2008. 11. 26. 오후 11:01

마음이 행복한 글과 사진입니다 ^^

강민정 2008. 11. 26. 오후 11:10

와...글이 너무 좋아요.^^ 좋은글 감사드려요..^^

박여옥 2008. 11. 26. 오후 11:47

아! 넘 예쁘요 얼굴엔 미소가 마음엔 행복이....

김진우 2008. 11. 27. 오전 04:12

당신에게는 그 '그대'가 누구 이십니까? 저에게는 오직 한 분이 계십니다. 당신께서도 그분을 아셔야 합니다......

김용제 2008. 11. 27. 오전 10:17

네가운데 내가 있고 내가운데 하나를 생각하면 오온이 개공인것을~~

권성용 2008. 11. 27. 오전 11:18

눈에 잘 보이지 않은 세상에도 눈을 돌려야 하는데 너무 바삐 앞만 보고 달려가는 것이 아닌가 싶다. 늙으신 모친께서 내출혈로 쓰러져 대수술을 받고 중환자실에 호흡기에 의존하고 있는걸 보니 많은 생각과 반성을 하게 된다. 건강한 모습으로 회복되시길 간절히 기도하며..... 푸르고 건강한 습지생물처럼......

매일 2008. 11. 27. 오후 12:04

개구리밥? 이 단풍이 들었네요~.너무 이뻐요~ㅎㅎㅎ

박나순 2008. 11. 27. 오후 12:23

그대 라는 단어에,마음이 포근 해요.

엄금자 2008. 11. 27. 오후 01:30

언제나 고맙습니다 예쁜 메일 받기만 하고 답장을 못 해서요 죄송 스럽습니다 엄 금 자 드림

이희영 2008. 11. 27. 오후 04:20

그대가 그립습니다

이경진 2008. 11. 27. 오후 04:38

뜻하지 않은 행복의 글에서 기분이 좋습니다..^^*

황수경 2008. 11. 27. 오후 04:44

정말 오랫만에 메일에 들어와서 내이름석자가 써져있어서 조금은 당황했지만 사진을 한참 들여다보니 나에게 없는 행운이 이제는 하나씩 찾아올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황하다가 기분이 조금은 좋아지는것 같아 감사하는 마음이 있네요~~ 사실 요즘 제가 제2의 새삶을 준비하려구 하는 중이랍니다. 걱정반 해방감반이라 마음의 갈피를 못잡는 찰라에 사진을 보고 위로가 조금 된것 같네요...감사합니다.

고석화 2008. 11. 27. 오후 09:43

고민비야요..예쁜글감사해요.... ksh0445333

엄성아 2008. 11. 28. 오전 07:24

그대라는 이름 석 자

김정아 2008. 11. 28. 오전 09:51

네임크로버 너무 좋아요...*^^^*

변대성 2008. 11. 28. 오후 08:38

한겨울인데 봄처럼 산듯한 강을 보니 기분이 상쾌해집니다. 사진과글 감사합니다. 사향가족 여러분 오늘도 힘내자구요^^

조태호 2008. 11. 30. 오전 06:51

고맙슴니다 아름다운 마음을 같게해주셔서 ,,,,

윤인숙 2008. 12. 01. 오후 10:20

물풀같네요..........이름이없나요

이은홍 2008. 12. 03. 오전 09:31

향기메일있어 매일 인생을 되돌아보고 행복을 바라봅니다.

이갑열 2008. 12. 03. 오후 04:23

사랑하는 사람의 진솔한 마음인것같아 더욱더 가슴에 와 닿네요 멀리 떨어진 내 님도 독 같은 마음인것 같네요 좋은글 전해주는 사색의 향기 영원하라 !!!!!!!!

한영미 2008. 12. 08. 오후 04:50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정진영 2008. 12. 22. 오후 04:35

당신이 있어 나를 존재하게합니다.

김성근 2012. 11. 20. 오전 11:12

참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입니다...

저녁놀 2016. 09. 07. 오후 05:25

햇살과 빗물과 양분으로 매일 자란다.

서윤 2017. 03. 17. 오후 05:50

매일 매일 내 마음은 자랍니다.

림 2017. 03. 20. 오후 04:37

아름다운 한폭의 그림입니다.

김산우 2017. 08. 31. 오전 09:43

그대의 마음이 닿은 양분으로 매일 매일 내 마음은 자랍니다.

종 2018. 05. 16. 오후 01:42

그대의 손길이 젖은 빗물과 그대의 마음이 닿은 양분으로

김국환 2018. 06. 21. 오후 06:13

내 마음이 자라는 이유.

자영 2018. 06. 23. 오전 10:22

그대의 마음이 닿은 양분으로

국 2018. 06. 27. 오전 11:09

매일 매일 내 마음은 자랍니다.

윤 2019. 03. 15. 오전 08:27

그대의 마음이 닿은 양분으로 매일 매일 내 마음은 자랍니다

한 2019. 03. 16. 오전 08:46

그대의 눈길이 내린 햇살과 그대의 손길이 젖은 빗물과

수동 2019. 05. 01. 오전 10:09

그대의 손길이 젖은 빗물과

국 2019. 05. 07. 오전 10:19

그대의 손길이 젖은 빗물과

자영 2019. 05. 07. 오전 10:30

그대의 마음이 닿은 양분으로

tjnf 2023. 12. 27. 오전 01:29

내 마음은 자랍니다.

dlscjs 2023. 12. 27. 오전 01:33

손길이 젖은 빗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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