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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밖이 조화를 이루는 인생

향기지기 2008. 12. 01. 오후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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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를 바라보는 자는 꿈을 꾸고
내부를 바라보는 자는 깨어난다.
- 칼 융 -
늘 동경하고 꿈을 꾸며
그것을 향해 모험을 시도하는 사람.
자신을 돌아보고 들여다보며
내가 누구인지 생각하는 사람.
그중 나는 어떤 부류에 속하는 사람일까요.
산다는 것은 내 자신에게만 갇혀있을 수도,
밖으로만 향할 수도 없는 일,
안과 밖이 조화를 이루며 가는 것이
인생이겠지요.

댓글 52개

김정오 2008. 12. 01. 오전 07:43

매우 마음에 드는 좋은 말씀입니다..그렇습니다. 이것이 바로 중용이고 조화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대규 2008. 12. 01. 오전 07:49

첫날 좋은글 잘 읽고 가저가요

윤미화 2008. 12. 01. 오전 08:36

밖을 볼 자신이 없기에 안으로만 갇혀 사는 데.. 그게 어떨 땐 참 편하네요.

황조원 2008. 12. 01. 오전 08:45

공감이 되네요~~안과밖의 조화를 이뤄가는 인생

구자현 2008. 12. 01. 오전 08:52

난 아직도 내가 누구인지 생각도 못하고 바쁘게 살아왔습니다, 이제좀 여유를 갖고 안과 밖의 조화를 이루며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좋은명언 감사드립니다.

심광식 2008. 12. 01. 오전 08:56

사색의 향기님 매일 아침에 아름다운 글로 인사를 보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남은 1달 동안도 변함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세요

김용제 2008. 12. 01. 오전 09:02

사람의 생각은 어디든지 갈수있다 사람은 자신보다 소중 한것은 찾아낼수없다 이를 아는자는 다른 사람을 해칠수는 없다

오순아 2008. 12. 01. 오전 09:04

메일을 바꿔주세요. 10301039@hanmail.net 지금보내신 메일은 박물관 공용메일입니다.

최두환 2008. 12. 01. 오전 09:19

좋은것임을 알면서도 하기가 힘든것도 인생이겠죠...

송병기 2008. 12. 01. 오전 09:53

靑史畿行名姓이나北邙無數荒邱로다 前人田地后人受하니說甚龍爭虎鬪니라

이종원 2008. 12. 01. 오전 10:10

마음에 와 닿는 졸은 문구입니다!

이헌석 2008. 12. 01. 오전 10:30

하나를 향해 뛰어가다 보면 어느 듯 나머지 하나가 보이지 않고..... 지금은 한 발로만 뜀뛰고 있지만 조만간 자연스레 걸어갈 수 있겠죠 ? ㅎㅎ

이성균 2008. 12. 01. 오전 10:38

좋은글 감명깊게 봄니다. 그리고 늘 감사드림니다.

채태석 2008. 12. 01. 오전 11:20

좋은글감사합니다

서상택 2008. 12. 01. 오전 11:43

감명을 주는 글귀입니다. 그렇습니다. 자신의 외면과 내면을 잘 살피며 사는것이 진정한 삶이겠지요.

한상용 2008. 12. 01. 오후 12:41

늘 깨우침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정일균 2008. 12. 01. 오후 03:07

나는 진정 늘 깨어 있으며 그 무엇을 동경하며 사는 삶인가....그러면서 나는...내가 누구인지,무엇때문에 살고있는지를 묻고 싶다.....2009년을 앞둔 초겨울에

김차승 2008. 12. 01. 오후 03:09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김용관 2008. 12. 01. 오후 03:22

좋은 글월 담아갑니다. 한달 내내 건사하시길.....

윤동경 2008. 12. 01. 오후 03:23

가슴에 팍 옵니다~~

이옥경 2008. 12. 01. 오후 04:55

태어나서 결혼하기 전까진 꿈많은 소녀였었지요. 결혼후... 내가 누구인지 내면을 들여다 보는 기회가 많아지면서 가끔은 로또에 당첨되는 꿈도 꾸는 넉넉한 아줌마가 되었답니다.^^

김현우 2008. 12. 01. 오후 05:12

오늘 하루 만큼이라도 자신 스스로를 들여다봐야겠네요....

수채화 2008. 12. 01. 오후 06:06

외부도 멀리 바라보지 못하고, 내부 또한 깊이 바라보지 못하고...ㅜ.ㅜ 이것도 조화일까요? 다시 한번 안과 밖을 들여다보아야 되겠습니다.^^*

최선범 2008. 12. 01. 오후 07:07

56세의 나이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외부 내부 이루어진것이 없는 허탈감 사로 잡혀 있을때에 성당 간사를 맡으면서 외부가 보이면서 더나아가 사도회장의 중책을 맡고서는 내부의 가정의 내부을 한층 알게 되어 이글을 읽으면서 조화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되었습니다

오경호 2008. 12. 01. 오후 10:01

... 먼지 모르게 맘에 와 닷는 이야기네 ~

우혜영 2008. 12. 02. 오전 02:41

너무 와닿네요

한석봉 2008. 12. 02. 오전 03:57

좋은글 감사합니다

장영희 2008. 12. 02. 오전 10:03

늘 대화하는 사람과의대화는 새로울수도 신비할수없는 한계가 낮선사람과의대화는 설레임도있고 호기심도 무슨 향기일까하면서 여리는 멜 !! 우울증도달아나는듯하네 향기메일 살그머니 닥아와서 간지러피는 나비인가 벌인가

서수민 2008. 12. 02. 오전 11:12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박보영 2008. 12. 02. 오후 05:12

가슴에 와 닿은 좋은 글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내면과 외면이 모두 갖춰진 또한 주변 두루 살필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gotosan 2008. 12. 02. 오후 11:32

메일 잘보고있습니다- 그런데 같은제목에글이 한번에 두게

이주식 2008. 12. 03. 오전 11:59

안과 밖의 조화를 이루는 삶! 아~ 좋은 글 늘~ 감사합니다.

조정호 2008. 12. 06. 오후 03:11

너무 좋은 말 같아요 '외부를 바라보는자는 꿈을 꾸고 내부를 바라보는 자는 깨어난다.' 내부와 외부를 동시에 바라볼 줄 알면 존경받는 사람이 되겠죠

변대성 2008. 12. 07. 오후 11:38

안빡을로 사향가족여러분들은 행복과 축복으로 올겨울을 보내시고 힘

김병규 2008. 12. 08. 오전 09:57

좋은글^^

박아란 2009. 02. 19. 오전 11:40

깨어나기라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 ^^

김성근 2012. 11. 20. 오전 11:00

안과 밖이 조화를 이루며 가는 것이 인생이겠지요...

저녁놀 2016. 09. 08. 오후 07:11

내부를 바라보는 자늘 깨어 난다고 합니다.

서윤 2017. 03. 18. 오후 01:29

안과 밖의 조화를 이루는 것이 우리의 인생이겠지요.

림 2017. 03. 21. 오후 04:45

안과 밖의 조화를 이루어 가는 것이 인생이겠지요.

김산우 2017. 09. 01. 오전 09:39

산다는 것은 내 자신에게만 갇혀있을 수도, 밖으로만 향할 수도 없는 일.

종 2018. 05. 16. 오후 01:43

내가 누구인지 생각하는 사람.그중 나는 어떤 부류에 속하는 사람일까요.

김국환 2018. 06. 22. 오후 08:56

무슨 말인지 어렵네요.

자영 2018. 06. 24. 오후 03:21

내가 누구인지 생각하는 사람.그중 나는 어떤 부류에 속하는 사람일까요

국 2018. 06. 28. 오후 08:18

내가 누구인지 생각하는 사람. 그중 나는 어떤 부류에 속하는 사람일까요.

윤 2019. 03. 15. 오전 08:29

안과 밖이 조화를 이루며 가는 것이 인생이겠지요.

한 2019. 03. 16. 오전 08:48

산다는 것은 내 자신에게만 갇혀있을 수도,밖으로만 향할 수도 없는 일,

수동 2019. 05. 02. 오후 01:09

밖으로만 향할 수도 없는 일, 안과 밖이 조화를 이루며 가는 것이

국 2019. 05. 07. 오전 10:18

그것을 향해 모험을 시도하는 사람.자신을 돌아보고 들여다보며

자영 2019. 05. 07. 오전 10:28

밖으로만 향할 외부를 바라보는 자는 꿈을 꾸고

tjdnf 2023. 12. 28. 오전 02:18

조화를 이루며 가는 것이

dlscjs 2023. 12. 28. 오전 02:24

내 자신에게만 갇혀있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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