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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편지에 부치다

향기지기 2008. 12. 02. 오전 01:01
10215

분홍빛이다가
푸른빛이다가
은빛 금빛이다가
눈부신 노래 짜서 퍼뜨리는
빛의 바이러스
아침마다 내게로 오는 동안
날것의 설렘이 자라난다
- 우순애, '아침편지에 부치다'에서 -
모두들 어렵다고 합니다.
IMF의 파고를 견딘 지 십 년,
다시 힘든 시기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누굽니까.
어려운 일이 닥칠 때마다 슬기롭게 이겨낸
민족이 아닙니까.
울상이기보다는 한번이라도 더 웃고
침묵하기보다는 내 자신에게, 이웃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주십시오.
'난 할 수 있다'는 용기와 희망을
갓 구운 향기메일에 부칩니다.

댓글 68개

한석봉 2008. 12. 02. 오전 06:07

화이팅

이하준 2008. 12. 02. 오전 06:13

너무 시적인 표현이 보통인들에게는 안 어울리네요!

김수미 2008. 12. 02. 오전 07:01

아침 일찍 글을 보내주신 부지런하신분께 글 감사합니다. '난 할 수 있다'는 메세지만 더 크게 보여집니다.^^

장종수 2008. 12. 02. 오전 07:26

귀하의 귀한 이 선물을 받으니 마음에서는 까빠라빠띠[황홀한 빛]가 몸에서는 바유[활기찬 에너지]가 가슴까지 채워지는군요. 온 세상의 눈이 되어주는 아침 7시 20분부터 3분간의 떠오르는 골든태양을 만나 감사기도를 드리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인간은 자연을 버려도 자연은 인간을 버리지 않는다는 진리를 알기 위하여 저는 매일 35년째 아침태양과함께 하루를 시작합니다 태양이 용기고 희망이며 우순애선생님 감사합니다

양민석 2008. 12. 02. 오전 07:52

우리 모두들 힘내요. 화이팅 반드시 오늘보다 내일은 더 좋은 일이 있을겁니다

최옥순 2008. 12. 02. 오전 08:06

감사합니다 12월 희망의 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은자 2008. 12. 02. 오전 08:08

항상 감사히 메일 잘 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철오 2008. 12. 02. 오전 08:18

아침에 눈을 뜰때 어제의 일이 고민으로 남아있다면 그 아침은 새로운 아침이 아니다. 아침에 눈을 뜰때 어제의 일이 발전하는 것이라면 그 아침은 새로운 아침일 것이다. 자 모두 화이팅해요

이대규 2008. 12. 02. 오전 08:38

좋은글 감사해요

김중권 2008. 12. 02. 오전 08:54

아침마다 또한번 기대하게 하는군요. 다시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하루를 보낼까 합니다. 매일 매일 감사합니다.

김소애 2008. 12. 02. 오전 09:01

우리 모두 할수 있습니다. 힘 내세요. 아자! 아자!

최두환 2008. 12. 02. 오전 09:05

용기와 희망을 함께 보내주신 향기메일...너무 감사합니다...

이선이 2008. 12. 02. 오전 09:25

마음에 와 닿아요 요즘처럼 모두가 힘든시기에 나만 힘들다고 느끼지 않도록 모두 힘냅시다~~

남주애 2008. 12. 02. 오전 09:35

저는 단백질쉐이크로 맛있는 다이어트했어요. 지금까지 요요도 없고 너무 건강해졌네요 ㅎㅎ 님들도 한번 시도해보세요. 후회없는 다이어트가 될거예영*^^* http://www.55joa.com 제 단골사이트예요 ㅎㅎㅎㅎ

이상록 2008. 12. 02. 오전 09:43

언제나 길은 있습니다. 그 길을 찾아 가는 일은 자기자신의 몫 이지요. 나의 길을 찾아 힘차게떠납시다!

김락환 2008. 12. 02. 오전 09:45

몇번의 시련을 겪고 이를 해쳐나가면 결국 당신은 승자가 될 것입니다

장영희 2008. 12. 02. 오전 09:47

사람 사람이 모여서 무지개빛 을 만들고 오늘가고 내일오면서 더더욱 고와지는 일곱날의빛 아침마다 같은 시간을 보내느라 즐겁고 분주히 돌아가네 사색의향기 누구의향기인가 어디서들여오는 멜로디인가 궁금함이 더하는향기 마음에 뿌리내려져있네 ^ ^

송병기 2008. 12. 02. 오전 09:51

百忍堂中에有泰和...

박라경 2008. 12. 02. 오전 10:01

갓 구운 빵한쪽에 따뜻한 차 한잔의 여유를 갖게 해 주시는 향기메일에 또 하루의 아침을 힘차게 엽니다. 늘 밝고 좋은 글 감사히 받고 있습니다. 항상 열정적으로 일하는 모습 보기 좋읍니다^^*

구은영 2008. 12. 02. 오전 10:09

오늘두 화이팅 입니다~~

장보영 2008. 12. 02. 오전 10:43

그냥 우리 열심히들살아는데사치가먼지 뉴행이먼지도 그냥 열심한 삶들을 살았는데 왜 이런 한파들은 꼬옥 없는사람들만 먼저당해야하는지

황경진 2008. 12. 02. 오전 10:46

화이팅합시다.!!

최종석 2008. 12. 02. 오전 10:47

너무나 고귀한명언 ....내인생에 좋은약으로......

류시룡 2008. 12. 02. 오전 11:12

잘 나가는 분들께 축하의 박수를! 뜻한대로 되지 못한 분들께 위로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울음은 멈추고 웃으며 살아요. 머지않아 기쁨이 넘치는 날이 올테니까요 선생님!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주시니 감사드려요 모두들 오늘도 멋지고 향기나는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홍미선 2008. 12. 02. 오전 11:25

빛이 넘치는 하루 보내겠습니다. 감사하빈다.

이경환 2008. 12. 02. 오후 12:30

사색의 향기에 취해 일상의 어려움들을 잠시잠시 잊을 수가 있어서 고맙습니다. 올해 마지막 남은 달력을 바라보며 내년의 색다른 사색을 기대해 봅니다.

한상용 2008. 12. 02. 오후 12:59

어려운 시대에 희망과 용기를 안겨주는 글 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이옥경 2008. 12. 02. 오후 01:49

지난밤의 깊고 짙은 어둠이 지나고 환한 빛의 영광이 세상에 퍼져 있네요. 어둡고 긴 터널을 지나고 눈부신 햇살의 마중이 정말 반갑습니다. 우리에게 다가온 이 우울함이 곧 걷히는 날이 반드시 올것이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모두들 힘 내자구요^^

김종오 2008. 12. 02. 오후 02:00

살기가힘든것은 지금이나옛날이나 마찬가지요 사람은태어날때부터 삶 운명은 어쩔수가없지요 삶이멈추는그날까지 그속에서도 조그만한 아름다움을 발견할수있다면 몸과마음이가벼워지겠지요

권명숙 2008. 12. 02. 오후 02:10

감사합니다..힘이 되네요...항상

황정란 2008. 12. 02. 오후 02:13

처음에는 님께서 주신 글을 간과했었습니다. 그만큼 마음의 여유도 없었구요.. 어느날부터인가.. 주신 글을 보면서 힘을 얻고 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순희 2008. 12. 02. 오후 02:37

감사합니다 언제나 좋을글 에 푹 빠저 본답니다

이은영 2008. 12. 02. 오후 03:51

향기가 전달되었어요.ㅋㅋ

김용관 2008. 12. 02. 오후 04:29

좋은하루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박보영 2008. 12. 02. 오후 05:10

모두 긍정적인 사고로 잠시의 시련을 극복하는 현명한 모두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안병창 2008. 12. 02. 오후 05:35

감사 합니다 나에게는 용기와 열성과 신념이 있다 할수있다 자신있다 난 해내고야 만다 감사 합니다

이순미 2008. 12. 02. 오후 08:28

좋은 글...감사 합니다..

전영미 2008. 12. 02. 오후 09:18

모두들 힘들지만 함께라면 이겨낼수 있을꺼예요.힘내세요.

매일 2008. 12. 02. 오후 09:41

용기와 희망만이 이 시대에 맞는 무기가 될 수 있겠네요 모든 분들께서 호신용으로 간직 하시길 바랄게요~^^

염세철 2008. 12. 02. 오후 09:45

yes l can~~~!!! 용기와 희망을 보내주신 홍광원 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정재걸 2008. 12. 02. 오후 11:32

미워하는 마음은 희망없는 아픔이요, 희망없는 괴로움입니다. 사람이니까 그럴 수 있으려니, 사람이니까 변하고,배신할 수 있으려니 하고 그냥 내 마음에서 그들을 놓아줍니다. 마음에 간직해서 괴로운 미움을 마음에서 지우고 그 사람의 기억도 지워버리는 겁니다. 내 인생 장부에서 지워서 보내고 놓아주는 겁니다.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중에서-

김옥순 2008. 12. 02. 오후 11:34

항상 정감 넘치는 글에 늘 감사를 드림니다. 좋은밤 되세요!!!!!!!!!!!!!!!************

김옥선 2008. 12. 03. 오전 10:50

활기찬 글 올려주셔서 힘나는 아침입니다. 감사합니다. *^^*

이승주 2008. 12. 03. 오후 01:57

고맙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마음을 내셨군요. 오늘도 빛나는 날 되소서 ^^*

김용성 2008. 12. 03. 오후 02:50

매일같이 좋은글월 보내어 주시는데 누군지 궁금하내요^^

이용란 2008. 12. 03. 오후 05:06

맞아요... 힘내자구요..

김종영 2008. 12. 04. 오전 07:55

맞아요..imf때보다 지금이 더 힘든것같네요.. 하지만 힘을 내면 더 힘이 나겠지요.. 다들 힘내고 열심히 살다보면 언젠간 좋은날이 올거라 밑어요..

조연경 2008. 12. 05. 오전 12:06

좌절다운 좌절을 해본 적이 없는 인생, 이제 한없이 겸허해 집니다. 내 옆의 누군가를 따뜻하게 안아주고 싶네요.

박미경 2008. 12. 05. 오후 03:12

벅찬 날것의설레임을 전달받았습니다

변대성 2008. 12. 07. 오후 11:39

우순애님의 시 감사합니다. 구운향기속에 사향가족여러분들도 힘내자구요^^

이상기 2008. 12. 10. 오후 12:26

지금은 누구나 다 생활에 찌들고 힘든 상태입니다. 저도 같은 상태... 그러나 포기할 수 는 없잖아요. 우리 모두 힘냅시다. 화이팅. 억쑤로 사랑합니day.

장광자 2009. 01. 30. 오전 11:42

개명을 했습니다. 장현진으로 앞으로는 바꿔서 멜을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늘 좋은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성근 2012. 11. 20. 오전 10:53

우리가 누굽니까..난 할 수 있다..우리는 할수 있습니다...

저녁놀 2016. 09. 08. 오후 07:11

아침 편지 이슬에 맺고 구슬같은 편지.

서윤 2017. 03. 18. 오후 01:30

난 할 수 있다라는 용기와 희망을.

림 2017. 03. 21. 오후 08:39

할 수가 있어 그게 바로 너야. 힘네.

김산우 2017. 09. 01. 오후 03:15

난 할 수 있다는 용기와 희망을 갓 구운 향기메일에 부칩니다.

종 2018. 05. 17. 오전 11:22

울상이기보다는 한번이라도 더 웃고 침묵하기보다는 내 자신에게, 이웃에게

김국환 2018. 06. 22. 오후 08:59

빛의 바이러스.

자영 2018. 06. 24. 오후 03:22

어려운 일이 닥칠 때마다 슬기롭게 이겨낸 민족이 아닙니까.

국 2018. 06. 28. 오후 08:19

다시 힘든 시기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누굽니까.

한 2019. 03. 16. 오전 08:48

침묵하기보다는 내 자신에게, 이웃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주십시오.

윤 2019. 03. 16. 오전 08:51

'난 할 수 있다'는 용기와 희망을 갓 구운 향기메일에 부칩니다.

수동 2019. 05. 02. 오후 01:09

빛의 바이러스 아침마다 내게로 오는 동안

국 2019. 05. 07. 오전 10:18

그러나 우리가 누굽니까.어려운 일이 닥칠 때마다 슬기롭게 이겨낸

자영 2019. 05. 07. 오전 10:27

날것의 설렘이 자라난다 모두들 어렵다고 합니다.

tjdnf 2023. 12. 28. 오전 02:19

할 수 있다'는 용기와 희망을

dlscjs 2023. 12. 28. 오전 02:24

한번이라도 더 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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