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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향기지기 2008. 12. 08. 오후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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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넘치는 것과 부족한 것의 중간쯤에 있는
조그마한 역이다.
사람들은 너무 빨리 지나치기 때문에
이 작은 역을 못보고 지나간다.
- C.폴록 -
내가 지금 얼마나 충분히 가졌는지
그리고 얼마나 행복한지
우리는 모르고 지나칠 때가 많습니다.
내가 가진 것과 남과 비교하고
남의 것이 더 커 보이기도 하지요.
그러나 행복은
내 주변의 사소한 것들에게서 온다는 것을,
지금 이순간이 바로 행복이라는 것을
늦게야 깨닫곤 합니다.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적절함.
중용이 최선임을 오늘도 배웁니다.

댓글 71개

조정호 2008. 12. 08. 오전 07:33

좋은말씀입니다.

이상호 2008. 12. 08. 오전 07:38

귀한말씀 감사합니다!!! 오늘하루도 우리모두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이대규 2008. 12. 08. 오전 08:17

좋은글 잘 보고 가저가요

조명선 2008. 12. 08. 오전 08:43

네,중요이 중요함을 알지만 일상에서 그것을 인지한다는 것이 쉽질 않더군요. 다시 한번 중용의 중요성을 느끼는 하루가 되네요.감사^^

구자현 2008. 12. 08. 오전 08:49

인간이 살아가는데 지나친 탐욕을 버리고 중간선 에서 살아가야 겠지요. 항상 좋은글 주셔서 인생공부 많이합니다 고맙습니다.

권영일 2008. 12. 08. 오전 08:54

항상좋은 글 보내주어서 아침을 기분좋게 열고 있습니다. 추운날 건강에 조심하시길...

최두환 2008. 12. 08. 오전 09:03

남과 비교하는 마음...그런 마음이 문제인 것 같네요...

윤혜선 2008. 12. 08. 오전 09:15

짧지만 긴 머리와 가슴사이 ! 우린 이사이에서 많은 갈등을 느끼며 행복을 찾아 헤메지만, 행복은 바로 자기 마음속에 있음을 알게 됩니다. 내가 갖지 못한것에 대한 불평이 아닌 내가 갖은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이 생기는 순간부터 행복이 시작됩니다. ^^

황성애 2008. 12. 08. 오전 09:34

아직도 미욱한 중생이라 그런지... 시를 읽으면서도 머리속은 행복은 그런것이야 하면서 마음은 그렇지를 못하네요. 자꾸 위만 바라보게되요... 좋은 글 항상 감사합니다.

김민선 2008. 12. 08. 오전 09:43

좋은글 감사합니다

김종오 2008. 12. 08. 오전 09:54

넘칠때의행복보다는 부족할때의행복을 찾는다면 가장아름다움이 될수있을것같에요 사색의향기님 맞지요 오늘도 건강하세요

김명숙 2008. 12. 08. 오전 09:55

귀한~글!! 오늘도 늘 처음 처럼.......... 미소가 있는 하루가 되길..........................

박종태 2008. 12. 08. 오전 10:08

좋은글 감사합니다. 그렇죠 이 평범하되 놀라운 사실을 자주 잊고 살고 있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전택영 2008. 12. 08. 오전 10:16

모닝바이블과 같이 어김없이 주시는 말씀에 감사 합니다 더욱 사색의 향기가 발전하십시요

황조원 2008. 12. 08. 오전 10:27

작은역을 보기위해 조금 천천히 걸어가야할 것 같아요~~

김숙 2008. 12. 08. 오전 10:27

매일 한 통의 편지가 마음을 가다듬게 하네요 인사가 늦었네요 하루하루 행복 하시고 평안 하시길 기도하며

김숙 2008. 12. 08. 오전 10:29

매일 한 통의 편지가 마음을 가다듬게 하네요 인사가 늦었네요 하루하루 행복 하시고 평안 하시길기도하며

김구회 2008. 12. 08. 오전 10:37

인간은 욕심이라는 안개에 시야가 가리어 중용의 자리가 어딘지 구분하기가 힘이 들지요 .

김광원 2008. 12. 08. 오전 11:00

날마다 향기로움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이향 2008. 12. 08. 오후 12:12

저는내자신이가장행복한사람인것같습니다

이향 2008. 12. 08. 오후 12:13

좋은글감사~~저는내자신이가장행복한사람인것같습니다

구은영 2008. 12. 08. 오후 01:00

오늘두 좋은 말씀으로 보람되게 보내겠습니다..

한상용 2008. 12. 08. 오후 01:05

좋은글 감사합니다. 중용지도 결코 쉬운것 같지만 그렇지 않더군요. 그래도 늘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는 그런 삶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leeyiri1 2008. 12. 08. 오후 01:43

ㄳ

권명숙 2008. 12. 08. 오후 01:49

중용이 최선이라.....항상 맘속에 간직해야 겠네요..항상좋은글 감사드려요

chung1115 2008. 12. 08. 오후 01:52

그릇에 아무리 물을 담어본들 한계가 있는것을 몰르고 욕심많은 사람은 넘침 물을 담다못해 스트레스로 쓰러진다지요 하나님 말씀은 욕심은 금물 그런자 에게는 마지막 불어서 날린 답니다 배푸는 사람만이 행복하고 복을 받나니 이유없이 배풀라

이미선 2008. 12. 08. 오후 03:31

사람이란 가진것에 감사 할 줄 모르고.. 오히려 가지지 못한 것에 불만과 불평이 있지요. 저 또한 그렇습니다.. 생각해 보면 정말 많은 것들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 글로 다시 한번 생각하는 기회가 됐네요.. 저에게 주신 모든 것들을 감사합니다.. 좋은 것으로만 채워 주시길 원하시는 주님..감사합니다

이경선 2008. 12. 08. 오후 04:49

정말 좋은글입니다

도담원장님 2008. 12. 08. 오후 04:51

살면서 잃어버리고 노치고지나는 일도 많겟지요 순간순간감사하고 행복하다고느낄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질수 있도록 함께 이야기해요 좋은글 항상고마워.........

임옥선 2008. 12. 08. 오후 05:09

감사합니다, 사색의향기가 스팸인줄알고 안보고지웠습니다 그동안 지운것들이너무아깝군요 잘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조금이르지만 새해복많이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이강서 2008. 12. 08. 오후 05:11

공감합니다만............. 그 조그마한 간이역이 아직도 저멀리에 있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곤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수채화 2008. 12. 08. 오후 05:39

'행복의 간이역' 하마터면 놓치고 지나칠 뻔 했네요^^*

비내음 2008. 12. 08. 오후 06:01

아니..... 행복은 누가 어떤것이라 정해줄수 있는것이 아닌것을..... 다들 가치관과 개성이다르고 개개능력또한 다른걸..... 남의 눈엔 넘치게 보일지 모르지만 그것을 원하는 사람은 그것이 얻어질때 행복을 느낄 것이고, 남에겐 너무 작게 느껴지는 것일지라도 그걸 원하는 사람은 그것을 취했을 때 비로소 행복해할 것인데.... 남들이 자신들의 편의나 구미에 꿰맞춘 궤변으로 이러쿵저러쿵 행복을 현혹시켜선 곤란. 인간은 보수적인 동물이라서 자신이 충분히 해낼 자신감있고 거기서 충분한 보람을 느낄 수 있을 행복을 원하는 법 !!!

고금순 2008. 12. 08. 오후 06:53

정말 고맙데이 울 삼실에서 1주년 이벤트 행사를 하는데 응모권을 보낼테니 작성해서 빠른시일 내로 보내주시길..고향에는 눈이 많이 내렸다고 하던데 혹시 피해를 본건 아닌지?? 궁금하네..우리 친구는 주차해 놓은 차량이 미끄러져서 차량이 점폭이 되었다던데..참 어이 없징 건강조심 하고 올 한해 힘든일들은 다 잊고 내년에는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랄께.....

한갑순 2008. 12. 08. 오후 09:40

향기메일을 읽는순간부터도 행복함을 느낌니다. 감사합니다.

강진아 2008. 12. 08. 오후 09:43

넘치치도, 모자라지도 않는 중용을 지켜야 한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이 떠오릅니다. 오늘도 역시 좋은 말 감사합니다. ^^

남기원 2008. 12. 08. 오후 10:07

현재도 부족함이 없읍니다만... 그놈의 욕심때문에 부족하다 느끼고, 그걸 알고 있으면서도 행복하다 생각치 않으니 시작도 끝도 욕심때문인데... 못난 사람들이 다 저같이 살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박순희 2008. 12. 09. 오전 12:36

나는 오늘도 당신의 편지가 기다려 지는 만큼, 당신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행복합니다.

이현숙 2008. 12. 09. 오전 12:50

4년이 지난다음..그 사실을 깨닫고..죽을것 같이 아프고 힘이 듭니다..그런 사람...그런 사랑 ,,,다시는 없을것 같아서,,,,그래서 메달리고 ,,초라한 행동을 하나봅니다. 순간의 행복을 느끼지 못해서 마음이 아프고,, 나만 외롭다고 울부짖어 미안합니다. 내가 당신을 외롭게 한다는 사실을 그때는 미쳐 몰랐습니다. 다시 돌아오길...오늘도 ...조용히.. 속으로 외쳐봅니다.

김미영 2008. 12. 09. 오전 12:57

중용의덕... 얼마전에도 들었던 말이네요..공감합니다..지금 내게 처해진 상황속에서 힘들더라도 그속에서 찾는 행복이 참된행복이겠지요...

박은성 2008. 12. 09. 오전 02:49

좋은 글 감사합니다

김경진 2008. 12. 09. 오전 07:04

정말 좋은 글이네요.. ^^

정병철 2008. 12. 09. 오전 07:28

그래요 중용을 지킬 수있다는게 얼마나 어려운것인지 사고의 중심을 잡을 수 있다는 것. 행동의 중심을 잡을 수 있다는 것. 그러습니다.

유강식 2008. 12. 09. 오전 10:14

넘치면 중간쯤까지 나누어 주자!!!!

장학섭 2008. 12. 09. 오전 11:37

. 항시 좋은글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엄소영 2008. 12. 09. 오후 03:36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는다는거.. 정말로 어려운거 갔습니다.. 사소한것이 얼마나 소중하다는 걸 세월이 가면 갈수록 느끼면서 살아갑니다.. 가장 평범한것이 제일 행복하다는거.. 그것을 지키기가 얼마나 힘든지..ㅠ.ㅠ;;

김성태 2008. 12. 09. 오후 04:06

좋은글 고맙네 서로의 마음을 전하고 삶에 용기가 되도록하자

유진수 2008. 12. 09. 오후 04:14

그런데 사람들은 끝없이 욕심을 부려요.

박미경 2008. 12. 10. 오후 05:26

그런데도 나는 여전히 행복만을 추구하려고 했네요

비내음 2008. 12. 11. 오후 06:57

난.... '사색의 향기'에서 무척이나 날 아끼는 전지전능한 하늘을 느낀다.

김영미 2008. 12. 15. 오후 09:10

항상 아름다운 향기 가득 남겨 주심을 감사드립니다^^내용들이 너무 좋아서 ...이제야 감사드립니다^^건강하세요^^

박소영 2008. 12. 16. 오후 06:32

자족만큼 중요하고 소중한건 없다는걸 알면서도 왜 자꾸 더 많은것에 중점이 주어지는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럴때 마다 슬퍼지는걸 자~~알 알면서도말이죠

변대성 2008. 12. 21. 오후 12:18

오랜만에 댓글을 씁니다. 연말에 너무나 바쁘네요;; 사향가족여러분들도 힘내다고요

송영란 2008. 12. 22. 오후 10:42

오늘도 감사 감사^^

leeok7458 2008. 12. 25. 오후 02:14

행복감은 나보다 덜 가진사람들과 또 나 한테서 행복하게느끼는 주위에서 부러움을 살때,그리고 본인이 큰욕심 부리지않고 주어진 그대로 불편없을때 행복갑을 느끼고 있지않을까요.

김성근 2012. 11. 20. 오전 10:39

행복은 내 주변의 사소한 것들에게서 옵니다..지금 이 순간이 바로 행복합니다...

저녁놀 2016. 09. 09. 오후 06:21

행복은 넘치지지도 부족하지 않는 중간에 있다 합니다.

서윤 2017. 03. 19. 오후 07:39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적절함.

림 2017. 03. 23. 오후 09:07

넘치지도 않고 부족하지도 않은 적절함.

김산우 2017. 09. 02. 오후 11:39

내가 지금 얼마나 충분히 가졌는지 그리고 얼마나 행복한지.

종 2018. 05. 17. 오전 11:25

우리는 모르고 지나칠 때가 많습니다. 내가 가진 것과 남과 비교하고

김국환 2018. 06. 22. 오후 09:26

행복이란 넘치는 것과 부족한 것의 중간쯤.

자영 2018. 06. 24. 오후 03:24

남의 것이 더 커 보이기도 하지요.그러나 행복은

국 2018. 06. 29. 오후 12:08

내가 지금 얼마나 충분히 가졌는지 그리고 얼마나 행복한지

윤 2019. 03. 16. 오전 08:53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적절함.중용이 최선임을 오늘도 배웁니다.

한 2019. 03. 17. 오전 10:36

지금 이순간이 바로 행복이라는 것을 늦게야 깨닫곤 합니다.

수동 2019. 05. 02. 오후 01:11

조그마한 역이다. 사람들은 너무 빨리 지나치기 때문에

국 2019. 05. 06. 오전 10:13

내가 가진 것과 남과 비교하고 남의 것이 더 커 보이기도 하지요.

김영 2019. 05. 06. 오전 10:22

이 작은 역을 못보고 지나간다. 내가 지금 얼마나 충분히 가졌는지

tjdnf 2023. 12. 29. 오전 01:02

최선임을 오늘도 배웁니다.

dlscjs 2023. 12. 29. 오전 01:06

부족하지도 않은 적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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